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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투자자별 매수·매도 상위 종목 (기관/외국인/연기금/투신/사모)

kai-research 2026. 4. 7. 18:34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7일 수급의 핵심 키워드는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간 극단적 수급 분화로, 외국인·투신·사모펀드가 SK하이닉스를 집중 매수(+6,043억 합산)한 반면 기관은 대규모 차익 실현(-1,247억)에 나서 주체별 시각 차이가 뚜렷하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5,380억)가 기관·투신 매수를 압도하며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은 외국인·사모펀드의 동반 매수로 강한 수급 지지를 받는 반면, 바이오·로봇 등 중소형 테마주는 기관·투신·사모펀드의 동반 매도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태다. 전반적으로 대형 AI 반도체·방산 업종으로의 수급 집중과 중소형 테마 업종 이탈이 동시에 진행되는 양극화 장세가 심화되고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129억
2. 삼성SDI +492억
3. 리노공업 +216억
4. 에코프로비엠 +206억
5. DL이앤씨 +202억
1. SK하이닉스 -1247억
2. 현대차 -492억
3. 에이비엘바이오 -343억
4. 에이피알 -313억
5. 기아 -274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5323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80억
3. 삼천당제약 +694억
4. 삼성SDI +480억
5. 한화시스템 +429억
1. 삼성전자 -5380억
2. 삼성전자우 -563억
3. LS ELECTRIC -291억
4. 미래에셋증권 -274억
5. DB하이텍 -262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244억
2. 셀트리온 +185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억
4. 에이플러스에셋 +70억
5. 솔루엠 +65억
1. 올릭스 -133억
2. 엘앤에프 -133억
3. 삼성전자우 -120억
4. 에이피알 -119억
5. 에이비엘바이오 -101억
💼 투신 1. SK하이닉스 +476억
2. 삼성SDI +240억
3. 삼성전자 +219억
4. 엘앤에프 +213억
5. 에코프로비엠 +124억
1. 에이비엘바이오 -237억
2. 로보티즈 -145억
3. 에이피알 -112억
4. 삼천당제약 -74억
5. 한국전력 -68억
🏛️ 연기금 1. DL이앤씨 +172억
2. 삼성SDI +155억
3. 삼성전자우 +133억
4. 삼성전자 +127억
5. 코웨이 +120억
1. NAVER -168억
2. LG전자 -105억
3. 기아 -95억
4. 현대차2우B -88억
5. SK하이닉스 -86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129억)와 삼성SDI(+492억)를 중심으로 대형 IT·2차전지 업종을 순매수하며 저가 매집 전략을 취했다. 반면 SK하이닉스(-1,247억)는 외국인 강매수 속에 차익 실현 물량을 대거 출회하며 수급 엇갈림이 두드러졌다. 현대차(-492억) 매도로 완성차 업종에 대한 비중 축소 기조도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129억 -5380억 0원 +219억 +127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5,380억)에도 기관이 +1,129억 규모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수급 방어 시도; 미국 관세 리스크 및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 배경이나, 연기금·투신의 동반 매수는 중장기 저점 인식을 시사.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492억 +480억 +57억 +240억 +155억
기관(+492억)·외국인(+48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양호하며, 투신(+240억)·연기금(+155억)까지 가세한 전방위적 매집 패턴이 확인됨;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유럽·북미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16억 0원 0원 +99억 0원
기관이 +216억 순매수하며 반도체 테스트 소켓 대표주로서의 저점 매력을 인식한 것으로 판단; 투신(+99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견조하며, 글로벌 반도체 테스트 수요 증가 사이클 진입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매수 배경.
4위 에코프로비엠 (247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06억 0원 0원 +124억 0원
기관(+206억)·투신(+124억) 중심의 순매수로 2차전지 양극재 주요 플레이어로서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 배터리 소재 가격 안정화 및 북미 IRA 공급망 수혜 기대감이 국내 기관 매수를 견인하고 있으나 외국인 참여는 부재.
5위 DL이앤씨 (375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02억 -241억 0원 0원 +172억
기관(+202억)·연기금(+172억)의 동반 매수가 진행 중인 반면 외국인(-241억)은 차익실현에 나서는 대조적 수급; 국내 건설업 구조조정 수혜 및 저PBR 밸류에이션 매력이 연기금 매수의 배경으로, 배당 안정성도 긍정적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CJ제일제당 +195억
7 엘앤에프 +185억
8 SK이노베이션 +173억
9 코웨이 +158억
10 ISC +15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247억 +5323억 +244억 +476억 -86억
기관이 -1,24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외국인이 +5,323억의 강한 매집으로 맞받아치는 극단적 수급 대비가 연출; HBM3E 수요 급증 및 AI 서버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이며, 기관 이탈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조.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492억 0원 0원 0원 -79억
기관(-492억)·연기금(-79억) 동반 매도로 국내 주요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는 부정적 수급; 미국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대미 수출 차질 우려 및 전기차 전환 비용 부담, UAW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매도 압력이 지속.
3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343억 +361억 -101억 -237억 0원
기관(-343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361억)이 대규모 순매수하는 대조적 수급; 이중항체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이전 기대감이 외국인 매집 배경이며, 투신(-237억)의 동반 매도는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반영으로 해석.
4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313억 0원 -119억 -112억 0원
기관(-313억)·사모펀드(-119억)·투신(-11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한 상황으로, 뷰티 디바이스 업황 둔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74억 0원 0원 0원 -95억
기관(-274억)·연기금(-95억)이 동시에 매도에 나서며 미국의 자동차 관세(25%) 부과 현실화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기아 특성상 단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전자 -253억
7 두산에너빌리티 -211억
8 현대모비스 -210억
9 삼천당제약 -209억
10 삼성전기 -197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5,323억)를 압도적으로 순매수하며 HBM·AI 반도체 수혜 기대감을 강하게 반영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80억) 대규모 매수는 방산 섹터에 대한 구조적 관심이 지속됨을 시사한다. 삼성전자(-5,380억) 집중 매도는 기관 매수와 정반대 방향으로, 종목 간 수급 분화가 심화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247억 +5323억 +244억 +476억 -86억
기관이 -1,24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외국인이 +5,323억의 강한 매집으로 맞받아치는 극단적 수급 대비가 연출; HBM3E 수요 급증 및 AI 서버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이며, 기관 이탈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조.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1480억 +99억 0원 0원
외국인이 단일 세션 기준 +1,480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및 K-방산 수출 모멘텀이 외국인 자금을 집중 유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유럽·중동 추가 수주 기대감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3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09억 +694억 0원 -74억 -68억
외국인(+694억)의 강한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209억)·투신(-74억)·연기금(-68억)이 일제히 매도하며 수급이 엇갈리는 구도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관련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를 촉발했으나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492억 +480억 +57억 +240억 +155억
기관(+492억)·외국인(+48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양호하며, 투신(+240억)·연기금(+155억)까지 가세한 전방위적 매집 패턴이 확인됨;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유럽·북미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매수 근거로 작용.
5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429억 0원 0원 0원
외국인이 +429억 원 순매수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방산 계열사 전반에 대한 외국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며, C4I·레이더 등 전자 방산 시스템 수출 확대 기대가 수급 개선의 핵심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로템 +369억
7 에이비엘바이오 +361억
8 엘앤에프 +338억
9 카카오 +324억
10 LIG넥스원 +28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129억 -5380억 0원 +219억 +127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5,380억)에도 기관이 +1,129억 규모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수급 방어 시도; 미국 관세 리스크 및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 배경이나, 연기금·투신의 동반 매수는 중장기 저점 인식을 시사.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563억 -120억 0원 +133억
외국인(-563억)·사모펀드(-120억)가 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133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및 달러 약세 환경에서 외국인이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연기금은 우선주 배당 메리트를 활용한 분할 매수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291억 0원 0원 0원
외국인이 -291억 원 순매도하며 전력·전기기기 섹터 내 차익 실현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 관세 리스크로 인한 글로벌 설비투자 심리 위축이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로 연결되며 단기 매도 압력을 높인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274억 0원 0원 0원
외국인이 -274억 원 순매도하며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증권업종 전반의 브로커리지·운용 수익 감소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금리 환경 불확실성과 거래대금 감소 가능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262억 0원 0원 0원
외국인이 262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단기 수급 부담이 확대되고 있어, 파운드리 업황 회복 지연 우려와 맞물려 주가 하방 압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L이앤씨 -241억
7 효성중공업 -213억
8 ISC -202억
9 두산 -150억
10 다날 -14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244억)와 셀트리온(+185억)을 중심으로 반도체·바이오 업종에 선별적 매수를 집중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99억) 추가 매수로 방산 업종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올릭스(-133억)·엘앤에프(-133억) 동반 매도는 소형 바이오·2차전지 종목에 대한 리스크 관리 차원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247억 +5323억 +244억 +476억 -86억
기관이 -1,24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외국인이 +5,323억의 강한 매집으로 맞받아치는 극단적 수급 대비가 연출; HBM3E 수요 급증 및 AI 서버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이며, 기관 이탈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조.
2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185억 0원 -65억
사모펀드가 185억원 순매수로 강한 매집 신호를 보내는 반면 연기금은 65억원 차익실현에 나서, 바이오시밀러 수출 모멘텀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충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1480억 +99억 0원 0원
외국인이 단일 세션 기준 +1,480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및 K-방산 수출 모멘텀이 외국인 자금을 집중 유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유럽·중동 추가 수주 기대감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4위 에이플러스에셋 (2449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70억 0원 0원
사모펀드가 70억원 단독 순매수를 기록하며 GA(법인보험대리점) 업황 개선에 선제적으로 베팅하는 모습으로, 여타 기관 참여 없이 사모펀드 주도의 수급 집중이 뚜렷하다.
5위 솔루엠 (248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65억 0원 0원
사모펀드가 65억원 순매수로 ESL(전자가격표시기) 유통 자동화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며, 기타 기관의 무관심 속에 사모펀드의 선별적 저가 매집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스퀘어 +64억
7 삼성SDI +57억
8 대덕전자 +49억
9 SK오션플랜트 +47억
10 ISC +33억
▼ 순매도 TOP 10
1위 올릭스 (226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133억 0원 0원
사모펀드가 133억원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RNAi 치료제 임상 진행 속도에 대한 실망감 또는 차익실현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단기 수급 공백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
2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85억 +338억 -133억 +213억 +81억
외국인 338억원, 투신 213억원, 기관 185억원, 연기금 81억원 등 전방위 순매수가 집중되며 2차전지 양극재 업황 반등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되고 있고, 사모펀드의 133억원 차익실현은 단기 오버행 요인으로 제한적 수준이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563억 -120억 0원 +133억
외국인(-563억)·사모펀드(-120억)가 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133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및 달러 약세 환경에서 외국인이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연기금은 우선주 배당 메리트를 활용한 분할 매수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313억 0원 -119억 -112억 0원
기관(-313억)·사모펀드(-119억)·투신(-11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한 상황으로, 뷰티 디바이스 업황 둔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343억 +361억 -101억 -237억 0원
기관(-343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361억)이 대규모 순매수하는 대조적 수급; 이중항체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이전 기대감이 외국인 매집 배경이며, 투신(-237억)의 동반 매도는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반영으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100억
7 삼양식품 -95억
8 풍산홀딩스 -83억
9 OCI홀딩스 -72억
10 LG전자 -70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476억)와 삼성SDI(+240억)를 순매수하며 반도체·배터리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흐름을 나타냈다. 삼성전자(+219억) 소규모 매수는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점 분할 매수로 판단된다. 에이비엘바이오(-237억)·로보티즈(-145억) 집중 매도로 중소형 바이오·로봇 종목에 대한 차익 실현이 활발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247억 +5323억 +244억 +476억 -86억
기관이 -1,24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외국인이 +5,323억의 강한 매집으로 맞받아치는 극단적 수급 대비가 연출; HBM3E 수요 급증 및 AI 서버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이며, 기관 이탈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조.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492억 +480억 +57억 +240억 +155억
기관(+492억)·외국인(+48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양호하며, 투신(+240억)·연기금(+155억)까지 가세한 전방위적 매집 패턴이 확인됨;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유럽·북미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129억 -5380억 0원 +219억 +127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5,380억)에도 기관이 +1,129억 규모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수급 방어 시도; 미국 관세 리스크 및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 배경이나, 연기금·투신의 동반 매수는 중장기 저점 인식을 시사.
4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85억 +338억 -133억 +213억 +81억
외국인 338억원, 투신 213억원, 기관 185억원, 연기금 81억원 등 전방위 순매수가 집중되며 2차전지 양극재 업황 반등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되고 있고, 사모펀드의 133억원 차익실현은 단기 오버행 요인으로 제한적 수준이다.
5위 에코프로비엠 (247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06억 0원 0원 +124억 0원
기관(+206억)·투신(+124억) 중심의 순매수로 2차전지 양극재 주요 플레이어로서의 저평가 매력이 부각; 배터리 소재 가격 안정화 및 북미 IRA 공급망 수혜 기대감이 국내 기관 매수를 견인하고 있으나 외국인 참여는 부재.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ISC +112억
7 리노공업 +99억
8 LIG넥스원 +97억
9 LG에너지솔루션 +90억
10 이수페타시스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343억 +361억 -101억 -237억 0원
기관(-343억)이 차익실현에 나서는 반면 외국인(+361억)이 대규모 순매수하는 대조적 수급; 이중항체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이전 기대감이 외국인 매집 배경이며, 투신(-237억)의 동반 매도는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반영으로 해석.
2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0원 -145억 0원
투신이 145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로봇 섹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펀드 내 비중 축소가 진행 중으로 판단되며, 타 기관 매수 부재 속 수급 공백이 단기 주가 하방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313억 0원 -119억 -112억 0원
기관(-313억)·사모펀드(-119억)·투신(-11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한 상황으로, 뷰티 디바이스 업황 둔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09억 +694억 0원 -74억 -68억
외국인(+694억)의 강한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209억)·투신(-74억)·연기금(-68억)이 일제히 매도하며 수급이 엇갈리는 구도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관련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를 촉발했으나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5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0원 -68억 0원
투신이 68억원 순매도에 나서며 전력요금 인상 지연 및 재무구조 개선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고, 연기금 등 장기투자 주체의 부재로 수급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우리금융지주 -62억
7 현대모비스 -57억
8 OCI홀딩스 -49억
9 산일전기 -46억
10 한솔케미칼 -46억
🏛️ 연기금
연기금은 DL이앤씨(+172억)·삼성SDI(+155억)·삼성전자우(+133억) 순매수로 건설·배터리·우선주 등 가치주 위주의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성을 선호했다. NAVER(-168억)·LG전자(-105억)·기아(-95억) 매도는 성장주 및 경기민감 업종 비중을 낮추는 장기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안정 자산 위주로 편입 방향을 조정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DL이앤씨 (375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02억 -241억 0원 0원 +172억
기관(+202억)·연기금(+172억)의 동반 매수가 진행 중인 반면 외국인(-241억)은 차익실현에 나서는 대조적 수급; 국내 건설업 구조조정 수혜 및 저PBR 밸류에이션 매력이 연기금 매수의 배경으로, 배당 안정성도 긍정적 요인.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492억 +480억 +57억 +240억 +155억
기관(+492억)·외국인(+48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양호하며, 투신(+240억)·연기금(+155억)까지 가세한 전방위적 매집 패턴이 확인됨;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유럽·북미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563억 -120억 0원 +133억
외국인(-563억)·사모펀드(-120억)가 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133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 및 달러 약세 환경에서 외국인이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연기금은 우선주 배당 메리트를 활용한 분할 매수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129억 -5380억 0원 +219억 +127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5,380억)에도 기관이 +1,129억 규모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수급 방어 시도; 미국 관세 리스크 및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 배경이나, 연기금·투신의 동반 매수는 중장기 저점 인식을 시사.
5위 코웨이 (0212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58억 0원 0원 0원 +120억
연기금이 +120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158억의 강한 수급 집중을 견인, 렌탈 사업 기반 실적 안정성과 배당 매력이 장기 자금 유입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92억
7 엘앤에프 +81억
8 CJ제일제당 +76억
9 SK이노베이션 +69억
10 SK스퀘어 +58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0원 0원 -168억
연기금이 -168억 순매도를 단독 주도하며 기관·외국인 전체가 관망한 가운데 수급 공백 발생, AI 사업 모멘텀 불확실성 및 광고 시장 회복 지연 우려가 차익실현 트리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53억 0원 -70억 0원 -105억
기관 -253억·사모펀드 -70억·연기금 -105억 등 주요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악화가 뚜렷, 글로벌 가전 수요 부진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274억 0원 0원 0원 -95억
기관(-274억)·연기금(-95억)이 동시에 매도에 나서며 미국의 자동차 관세(25%) 부과 현실화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대미 수출 비중이 높은 기아 특성상 단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4위 현대차2우B (005387)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0원 0원 0원 0원 -88억
연기금이 -88억 순매도를 주도한 가운데 여타 기관·외국인은 중립을 유지, 미국 관세 리스크에 따른 현대차 그룹 실적 불확실성 확대가 우선주 프리미엄 축소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1247억 +5323억 +244억 +476억 -86억
기관이 -1,24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외국인이 +5,323억의 강한 매집으로 맞받아치는 극단적 수급 대비가 연출; HBM3E 수요 급증 및 AI 서버 투자 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배경이며, 기관 이탈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조.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79억
7 아모레퍼시픽 -76억
8 삼천당제약 -68억
9 셀트리온 -65억
10 삼성전기 -62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