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6일 수급의 핵심은 기관과 외국인의 반도체 동반 매수로, 삼성전자 한 종목에서만 두 주체 합산 5,590억원의 순매수가 집중되며 시장의 반도체 중심 회복 기대감을 반영했다. 반면 연기금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대형주를 순매도하며 기관·외국인과 매매 방향이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고, 투신은 바이오 섹터 리스크 축소에 주력했다. 사모펀드와 투신의 삼성SDI 동반 매수는 2차전지 섹터에 대한 기대감이 저변에 깔려 있음을 시사한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집중 수급과 섹터 로테이션(에너지·인프라 → 반도체·배터리)이 혼재하는 가운데, 연기금의 차익 실현 압력이 지수 상단을 제한할 수 있어 단기 센티먼트는 중립에서 소폭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3,232억)와 SK하이닉스(+2,316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섹터에 집중 매수하며 총 5,500억원 이상의 대형 순매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우(+675억)까지 포함 시 삼성 계열에만 4,000억원 가까운 자금이 유입되어 반도체 저가 매수 전략이 뚜렷하다. 반면 현대차(-367억)와 한미반도체(-329억)는 차익 실현 매물로 출회되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32억 | +2358억 | +463억 | +121억 | -256억 |
기관(+3,232억)·외국인(+2,358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명확히 반영되고 있으며, HBM3E 양산 확대 및 AI 서버향 DRAM 수요 증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316억 | 0원 | 0원 | 0원 | +69억 |
기관이 +2,316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를 기록하며 HBM4 수주 기대 및 NVIDIA향 공급 확대 모멘텀을 선반영하는 양상이나, 외국인·연기금 등 주요 주체가 관망세를 유지해 추가 상승 여부는 외국인 참여 여부에 달려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675억 | 0원 | +275억 | 0원 | 0원 |
기관(+675억)·사모펀드(+275억) 매수가 집중되며 삼성전자 보통주 대비 배당 메리트 부각 국면으로 해석되나, 외국인·연기금 참여 부재로 수급 주체가 제한적인 점은 단기 모니터링 요인이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532억 | +396억 | +176억 | +152억 | 0원 |
기관(+532억)·외국인(+396억)·투신(+152억) 등 다수 주체의 동반 매수로 수급 균형이 우호적이며, 전고체 배터리 기술 선도 및 ESS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저점 매수 논거로 부각되고 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463억 | 0원 | +162억 | +183억 | +69억 |
기관(+463억)·투신(+183억)·연기금(+69억) 등 장기성 자금 유입이 확인되며 미국 IRA 보조금 수혜 및 GM·현대차향 납품 물량 회복 기대가 수급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DL이앤씨 | +391억 |
| 7 | 삼성E&A | +355억 |
| 8 | S-Oil | +236억 |
| 9 | 엘앤에프 | +217억 |
| 10 | SK이노베이션 | +190억 |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67억 | 0원 | 0원 | -53억 | -273억 |
기관(-367억)·연기금(-273억)의 동반 순매도는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특히 연기금의 이탈은 중장기 실적 가시성에 대한 신중한 시각을 시사한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9억 | 0원 | -258억 | 0원 | -66억 |
기관(-329억)·사모펀드(-258억)의 집중 매도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HBM TC 본딩 장비 독점 구도 훼손 우려 및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88억 | +196억 | -85억 | -117억 | 0원 |
기관(-288억)·투신(-117억) 매도 vs 외국인(+196억) 매수라는 수급 엇갈림은 ADC 파이프라인 임상 기대감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 간 시각 차이를 반영하며, 외국인의 역발상 매수가 단기 하단을 지지하는 구조다.
4위 삼천당제약 (0002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66억 | 0원 | -68억 | -33억 | 0원 |
기관(-266억)·사모펀드(-68억)·투신(-33억) 등 국내 기관이 전방위 매도에 나서며 수급 공백이 뚜렷,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위탁개발 기대감이 선반영된 가운데 단기 모멘텀 소멸 우려로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5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61억 | +227억 | 0원 | -84억 | 0원 |
기관(-261억)·투신(-84억)의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이 +227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글로벌 빅파마와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비중을 줄이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시스템 | -229억 |
| 7 | NAVER | -210억 |
| 8 | 올릭스 | -208억 |
| 9 | 알지노믹스 | -178억 |
| 10 | SK스퀘어 | -177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2,358억)를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과 함께 반도체 수급을 주도했고, ISC(+1,592억)에 대한 집중 매수는 반도체 소켓 부품 업종에 대한 선별적 베팅으로 해석된다. 매도 측에서는 삼성E&A(-730억), 대한광통신(-631억), SK이터닉스(-579억) 등 에너지·인프라 관련주를 집중 처분하며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32억 | +2358억 | +463억 | +121억 | -256억 |
기관(+3,232억)·외국인(+2,358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명확히 반영되고 있으며, HBM3E 양산 확대 및 AI 서버향 DRAM 수요 증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2위 ISC (095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1592억 | 0원 | 0원 | 0원 |
외국인이 무려 +1,592억의 단일 세션 기준 초대형 순매수를 기록하며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 핵심 수혜주로 집중 부각, HBM 및 고대역폭 패키징 테스트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상향 사이클 진입 기대가 외국인 자금 유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532억 | +396억 | +176억 | +152억 | 0원 |
기관(+532억)·외국인(+396억)·투신(+152억) 등 다수 주체의 동반 매수로 수급 균형이 우호적이며, 전고체 배터리 기술 선도 및 ESS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저점 매수 논거로 부각되고 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321억 | 0원 | 0원 | 0원 |
외국인(+321억) 순매수가 지속되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및 국내 방위산업 수출 모멘텀에 대한 해외 투자자 신뢰가 재확인, 유럽 방산 예산 증액 기조와 K-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확장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5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253억 | 0원 | +100억 | 0원 |
외국인(+253억)과 투신(+100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양호한 수급 구조를 형성, 폴란드·루마니아 등 유럽향 K2 전차 추가 수주 기대와 국내 도시철도 수주 증가로 방산·철도 양 부문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코프로비엠 | +242억 |
| 7 | 에이비엘바이오 | +227억 |
| 8 | 알지노믹스 | +205억 |
| 9 | 리가켐바이오 | +196억 |
| 10 | 에이피알 | +19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E&A (028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55억 | -730억 | +99억 | +94억 | +78억 |
외국인(-730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355억)·사모펀드(+99억)·투신(+94억)·연기금(+78억) 등 국내 기관 전 주체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공방이 치열, 중동 EPC 프로젝트 수주 둔화 우려로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근거로 비중을 확대하는 시각 차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2위 대한광통신 (010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631억 | 0원 | 0원 | 0원 |
외국인이 -631억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AI 광통신 테마 급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본격화, 데이터센터향 광케이블 수요 증가라는 구조적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3위 SK이터닉스 (475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579억 | 0원 | 0원 | 0원 |
외국인이 -579억 순매도하며 상장 초기 유입된 외국인 자금의 이탈 흐름이 가시화, 전력·에너지 인프라 관련 기대감은 유지되나 단기 수급 공백 상태에서 주가 하방 압력이 불가피하며 기관 매수 부재가 낙폭을 심화시킬 수 있는 구간이다.
4위 풍산 (103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577억 | 0원 | 0원 | -68억 |
외국인이 -577억원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전반이 이탈하는 모습으로, 글로벌 구리 가격 하락 우려와 방산 수출 모멘텀 둔화가 외국인 매도 압력의 주요 배경으로 판단된다. 연기금(-68억)까지 동반 이탈하며 단기 수급 공백이 불가피하다.
5위 DL이앤씨 (3755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91억 | -496억 | 0원 | +83억 | +217억 |
외국인이 -496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391억), 연기금(+217억), 투신(+83억)이 대거 순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엇박자가 나타났다.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관점 유입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이탈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IG넥스원 | -461억 |
| 7 | 우리기술 | -364억 |
| 8 | 한화오션 | -297억 |
| 9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257억 |
| 10 | 한화시스템 | -255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463억), 삼성전자우(+275억), 삼성SDI(+176억) 등 삼성 그룹주 전반에 걸쳐 균형 있는 매수세를 보이며 대형 우량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양상을 나타냈다. 한미반도체(-258억)와 이수페타시스(-104억) 등 중소형 반도체 소재·장비주는 차익 실현 대상으로 분류되어 대형주 집중화 전략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32억 | +2358억 | +463억 | +121억 | -256억 |
기관(+3,232억)·외국인(+2,358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명확히 반영되고 있으며, HBM3E 양산 확대 및 AI 서버향 DRAM 수요 증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675억 | 0원 | +275억 | 0원 | 0원 |
기관(+675억)·사모펀드(+275억) 매수가 집중되며 삼성전자 보통주 대비 배당 메리트 부각 국면으로 해석되나, 외국인·연기금 참여 부재로 수급 주체가 제한적인 점은 단기 모니터링 요인이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532억 | +396억 | +176억 | +152억 | 0원 |
기관(+532억)·외국인(+396억)·투신(+152억) 등 다수 주체의 동반 매수로 수급 균형이 우호적이며, 전고체 배터리 기술 선도 및 ESS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저점 매수 논거로 부각되고 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463억 | 0원 | +162억 | +183억 | +69억 |
기관(+463억)·투신(+183억)·연기금(+69억) 등 장기성 자금 유입이 확인되며 미국 IRA 보조금 수혜 및 GM·현대차향 납품 물량 회복 기대가 수급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5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0원 | +157억 | 0원 | 0원 |
사모펀드가 +157억원 단독 순매수하며 기관·외국인 부재 속 수급을 주도하고 있어, 특정 세력의 선별적 베팅 성격이 강하다. 알테오젠의 글로벌 빅파마 대상 플랫폼 기술이전 기대감이 사모펀드 집중 매수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코프로비엠 | +101억 |
| 7 | 삼성E&A | +99억 |
| 8 | 에코프로 | +91억 |
| 9 | 엘앤에프 | +83억 |
| 10 | 포스코퓨처엠 | +82억 |
▼ 순매도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9억 | 0원 | -258억 | 0원 | -66억 |
기관(-329억)·사모펀드(-258억)의 집중 매도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HBM TC 본딩 장비 독점 구도 훼손 우려 및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위 코오롱티슈진 (9501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0원 | -105억 | 0원 | 0원 |
사모펀드가 -105억원 순매도하며 최대 매도 주체로 전환, 인보사 품목허가 재심사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단기 차익 실현 압력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른 기관 수급이 전무한 가운데 사모펀드 이탈은 단기 주가 하방 리스크를 높인다.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0원 | -104억 | 0원 | 0원 |
사모펀드가 -104억원 순매도하며 전방 AI 서버·네트워크 장비 수요 기대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과정에서 수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여타 기관 수급 공백 속 사모펀드 이탈은 단기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4위 한화시스템 (272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29억 | -255억 | -94억 | 0원 | 0원 |
기관(-229억), 외국인(-255억), 사모펀드(-94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전방위적 매도 압력이 집중되었다. 방산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 진입 우려와 한화그룹 지배구조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올릭스 (226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08억 | 0원 | -92억 | -57억 | 0원 |
기관(-208억), 사모펀드(-92억), 투신(-57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순매도하며 RNA 간섭 치료제 임상 모멘텀 대기 구간에서 차익 실현이 집중된 양상이다. 외국인 수급 부재까지 겹쳐 단기 수급 공백이 크며, 임상 데이터 발표 전까지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리가켐바이오 | -85억 |
| 7 | 키움증권 | -82억 |
| 8 | 효성중공업 | -79억 |
| 9 | 현대차2우B | -69억 |
| 10 | 삼천당제약 | -68억 |
💼 투신
투신은 LG에너지솔루션(+183억)과 삼성SDI(+152억) 등 2차전지 대형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배터리 섹터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다. 반면 리가켐바이오(-117억), 에이비엘바이오(-84억), 알지노믹스(-82억) 등 바이오·헬스케어 종목은 집중 매도하여 고밸류 바이오주에 대한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463억 | 0원 | +162억 | +183억 | +69억 |
기관(+463억)·투신(+183억)·연기금(+69억) 등 장기성 자금 유입이 확인되며 미국 IRA 보조금 수혜 및 GM·현대차향 납품 물량 회복 기대가 수급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532억 | +396억 | +176억 | +152억 | 0원 |
기관(+532억)·외국인(+396억)·투신(+152억) 등 다수 주체의 동반 매수로 수급 균형이 우호적이며, 전고체 배터리 기술 선도 및 ESS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저점 매수 논거로 부각되고 있다.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32억 | +2358억 | +463억 | +121억 | -256억 |
기관(+3,232억)·외국인(+2,358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명확히 반영되고 있으며, HBM3E 양산 확대 및 AI 서버향 DRAM 수요 증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4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253억 | 0원 | +100억 | 0원 |
외국인(+253억)과 투신(+100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양호한 수급 구조를 형성, 폴란드·루마니아 등 유럽향 K2 전차 추가 수주 기대와 국내 도시철도 수주 증가로 방산·철도 양 부문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5위 삼성E&A (028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55억 | -730억 | +99억 | +94억 | +78억 |
외국인(-730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355억)·사모펀드(+99억)·투신(+94억)·연기금(+78억) 등 국내 기관 전 주체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공방이 치열, 중동 EPC 프로젝트 수주 둔화 우려로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근거로 비중을 확대하는 시각 차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엘앤에프 | +91억 |
| 7 | DL이앤씨 | +83억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 +70억 |
| 9 | 리노공업 | +68억 |
| 10 | LIG넥스원 | +62억 |
▼ 순매도 TOP 10
1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88억 | +196억 | -85억 | -117억 | 0원 |
기관(-288억)·투신(-117억) 매도 vs 외국인(+196억) 매수라는 수급 엇갈림은 ADC 파이프라인 임상 기대감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 간 시각 차이를 반영하며, 외국인의 역발상 매수가 단기 하단을 지지하는 구조다.
2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61억 | +227억 | 0원 | -84억 | 0원 |
기관(-261억)·투신(-84억)의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이 +227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시각 차이를 노출, 글로벌 빅파마와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비중을 줄이고 있다.
3위 알지노믹스 (476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178억 | +205억 | 0원 | -82억 | 0원 |
기관(-178억), 투신(-82억)이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205억원 단독 순매수하며 수급 역전 현상이 뚜렷하다. 외국인의 선별적 바이오 종목 매수 패턴으로, 알지노믹스의 RNA 기반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 관심 유입으로 해석되나 기관 이탈 지속 시 변동성 확대 리스크에 유의해야 한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177억 | 0원 | 0원 | -81억 | -63억 |
투신(-81억)·연기금(-63억) 등 기관 전반에서 -177억 순매도가 집중되며 수급 악화가 뚜렷하고, NAV 대비 할인율 축소 모멘텀 약화 및 자회사(SK하이닉스 등) 주가 조정 우려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5위 올릭스 (226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08억 | 0원 | -92억 | -57억 | 0원 |
기관(-208억), 사모펀드(-92억), 투신(-57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이 순매도하며 RNA 간섭 치료제 임상 모멘텀 대기 구간에서 차익 실현이 집중된 양상이다. 외국인 수급 부재까지 겹쳐 단기 수급 공백이 크며, 임상 데이터 발표 전까지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양바이오팜 | -57억 |
| 7 | 현대차 | -53억 |
| 8 | RFHIC | -36억 |
| 9 | 삼천당제약 | -33억 |
| 10 | BNK금융지주 | -28억 |
🏛️ 연기금
연기금은 DL이앤씨(+217억), S-Oil(+105억), CJ제일제당(+80억) 등 건설·에너지·소비재 업종의 경기방어적 가치주를 매수하며 포트폴리오 안정성 강화에 집중했다. 현대차(-273억), 삼성전자(-256억), NAVER(-232억)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 성장주를 동시 매도한 점은 고평가 구간 진입 우려에 따른 리밸런싱으로 해석되며, 총 760억원 이상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DL이앤씨 (3755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91억 | -496억 | 0원 | +83억 | +217억 |
외국인이 -496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391억), 연기금(+217억), 투신(+83억)이 대거 순매수하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엇박자가 나타났다.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관점 유입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이탈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2위 S-Oil (010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36억 | 0원 | 0원 | 0원 | +105억 |
연기금(+105억) 주도로 기관 순매수 +236억이 유입되며 강한 수급 뒷받침을 확인, 국제유가 하락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 회복 기대와 배당 매력이 연기금의 저가 매집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3위 CJ제일제당 (097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0원 | 0원 | 0원 | +80억 |
연기금이 +80억 순매수하며 방어적 소비재로의 자금 이동 흐름이 감지되고,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 국면에서 식품 사업의 안정적 이익과 바이오 부문 가치 재평가 기대가 매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4위 삼성E&A (0280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55억 | -730억 | +99억 | +94억 | +78억 |
외국인(-730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355억)·사모펀드(+99억)·투신(+94억)·연기금(+78억) 등 국내 기관 전 주체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공방이 치열, 중동 EPC 프로젝트 수주 둔화 우려로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근거로 비중을 확대하는 시각 차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463억 | 0원 | +162억 | +183억 | +69억 |
기관(+463억)·투신(+183억)·연기금(+69억) 등 장기성 자금 유입이 확인되며 미국 IRA 보조금 수혜 및 GM·현대차향 납품 물량 회복 기대가 수급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하이닉스 | +69억 |
| 7 | 삼성물산 | +68억 |
| 8 | 에코프로비엠 | +65억 |
| 9 | LG이노텍 | +63억 |
| 10 | SK이노베이션 | +61억 |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67억 | 0원 | 0원 | -53억 | -273억 |
기관(-367억)·연기금(-273억)의 동반 순매도는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특히 연기금의 이탈은 중장기 실적 가시성에 대한 신중한 시각을 시사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3232억 | +2358억 | +463억 | +121억 | -256억 |
기관(+3,232억)·외국인(+2,358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명확히 반영되고 있으며, HBM3E 양산 확대 및 AI 서버향 DRAM 수요 증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210억 | 0원 | 0원 | 0원 | -232억 |
연기금(-232억)·기관(-210억) 동반 대규모 이탈로 수급 부담이 극심하며, AI 투자 비용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 속도 둔화 우려 및 광고·커머스 경쟁 심화가 기관 이탈의 주요 트리거로 해석됨.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0원 | 0원 | 0원 | -100억 |
연기금이 -100억 순매도하며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변화 관련 불확실성 해소 이후 차익 실현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글로벌 무역 분쟁 재점화에 따른 완성차 물량 감소 리스크가 물류 자회사 실적에 직접 연동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5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
| 0원 | 0원 | 0원 | 0원 | -89억 |
연기금(-89억) 중심의 순매도는 미국 고율 관세 부과에 따른 북미 판매 타격 우려를 선반영한 포지션 축소로 해석되며, 전기차 전환 속도 조절 및 원화 약세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72억 |
| 7 | 풍산 | -68억 |
| 8 | 한미반도체 | -66억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 -63억 |
| 10 | SK스퀘어 | -63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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