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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투자자별 매수·매도 상위 종목 (기관/외국인/연기금/투신/사모/보험)

kai-research 2026. 4. 10. 18:35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10일 국내 증시 수급에서 외국인은 SK하이닉스 한 종목에만 +8,367억원을 집중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강한 매수 신호를 발신한 반면, 기관·투신·사모펀드는 동일 종목을 합산 약 -7,502억원 규모로 대거 매도하여 국내외 투자자 간 극명한 수급 엇갈림이 발생하였다. 국내 기관은 SK하이닉스 차익실현 자금을 ISC·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소부장과 두산에너빌리티로 재배분하는 섹터 로테이션을 공동으로 주도하였으며, 동진쎄미켐 역시 외국인(+1,333억) 매수 대 기관·투신 합산(-2,538억) 매도의 양방향 수급 충돌이 발생해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집중 매수는 시장 센티먼트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나, 국내 기관의 조직적 차익실현 압력이 지수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ISC +2840억
2. 한미반도체 +876억
3. 두산에너빌리티 +700억
4. 현대로템 +629억
5. 삼성SDI +558억
1. SK하이닉스 -2946억
2. 동진쎄미켐 -1323억
3. 삼성전자 -987억
4. 현대건설 -497억
5. SNT다이내믹스 -494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8367억
2. 동진쎄미켐 +1333억
3. 대한광통신 +1183억
4. 삼성전자 +994억
5. 삼성전자우 +820억
1. ISC -2317억
2. 현대차 -1236억
3. 기아 -1104억
4. 한미반도체 -944억
5. 두산에너빌리티 -503억
🔒 사모펀드 1. ISC +395억
2. 한미반도체 +217억
3. 삼성SDI +144억
4. LIG넥스원 +138억
5. 리노공업 +122억
1. SK하이닉스 -886억
2. 동진쎄미켐 -251억
3. 삼성전자 -208억
4. SK스퀘어 -113억
5. 에이피알 -108억
💼 투신 1. ISC +2000억
2. 한미반도체 +1120억
3. 두산에너빌리티 +832억
4. 현대로템 +649억
5. LG이노텍 +362억
1. SK하이닉스 -3670억
2. 동진쎄미켐 -1215억
3. 효성중공업 -351억
4. 현대건설 -349억
5. 한화시스템 -254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357억
2. 삼성SDI +191억
3. GS건설 +99억
4. LG이노텍 +87억
5. LIG넥스원 +78억
1. 삼성전자 -387억
2. 기아 -225억
3. 셀트리온 -167억
4. 현대차 -126억
5. 삼성에스디에스 -112억
🛡️ 보험 1. HD현대일렉트릭 +33억
2. LG이노텍 +30억
3. LIG넥스원 +16억
4. 한국항공우주 +15억
5. 코미코 +11억
1. 삼성전자 -69억
2. 현대차 -24억
3. 맥쿼리인프라 -22억
4. 씨에스윈드 -22억
5. 삼성에스디에스 -21억
🏢 기관
SK하이닉스(-2,946억)와 동진쎄미켐(-1,323억), 삼성전자(-987억) 등 반도체 대형주 및 소재주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반면 ISC(+2,840억)와 한미반도체(+876억)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과 두산에너빌리티(+700억) 에너지 인프라로 자금을 이동, 외국인과 정반대의 수급 흐름을 형성하며 섹터 내 로테이션을 주도하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0억 -2317억 +395억 +2000억 -86억 -14억
기관(+2,840억)·투신(+2,000억)이 외국인(-2,317억) 매도 물량을 강하게 흡수하며 HBM 테스트 소켓 수혜 기대감을 반영한 전형적인 기관 주도 매집 구도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국내 기관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음.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6억 -944억 +217억 +1120억 -24억 +3,965만
투신(+1,120억)이 주도하는 기관 순매수(+876억) 속에 외국인(-944억)이 차익실현을 지속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리는 구도로, HBM 본딩 장비 독점적 지위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0억 -503억 -13억 +832억 -9억 -5억
원전 르네상스 및 SMR 수주 기대감에 투신(+832억) 중심의 기관 매수(+700억)가 외국인(-503억) 물량을 소화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대형 원전 설비 발주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의 핵심 촉매.
4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9억 -264억 +12억 +649억 -4억 +1억
K2 전차 폴란드 2차 계약 및 유럽 방산 수출 모멘텀을 반영해 투신(+649억)·기관(+629억)이 동반 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264억)만 차익실현 중으로, 방산 수주 잔고 확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수급 우위의 배경.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8억 -212억 +144억 +96억 +191억 +9억
연기금(+191억)·사모펀드(+144억)까지 가세한 기관 순매수(+558억)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와 함께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외국인(-212억) 이탈에도 불구하고 국내 장기 투자 자금의 저점 매집 의지가 두드러짐.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554억
7 iM금융지주 +499억
8 이오테크닉스 +245억
9 산일전기 +220억
10 하나금융지주 +20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6억 +8367억 -886억 -3670억 +357억 -20억
외국인(+8,367억)이 HBM3E 공급 과점 및 AI 메모리 수혜를 근거로 대규모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3,670억)·기관(-2,946억)은 단기 급등 부담으로 차익실현을 집중 출회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완전히 이전된 상황.
2위 동진쎄미켐 (005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3억 +1333억 -251억 -1215억 +19억 -4억
외국인(+1,333억)이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및 포토레지스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로 순매수 전환한 반면, 투신(-1,215억)·기관(-1,323억)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이익 실현을 단행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이가 극명하게 대립.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7억 +994억 -208억 +243억 -387억 -69억
외국인(+994억)의 저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987억)·연기금(-387억)이 동반 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구도로, HBM 양산 지연 우려 및 2Q26 실적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7억 -395억 -5억 -349억 -59억 -8억
기관(-497억)·외국인(-39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가운데, PF 리스크 지속 및 건설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매수 주체 부재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5위 SNT다이내믹스 (003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4억 +517억 +5억 +6억 +5억 -143만
기관이 -494억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이 +517억 순매수하며 수급 주체가 극명히 엇갈리고 있어, 방위산업 수출 모멘텀에 대한 외국인의 중장기 긍정 시각이 기관 차익실현 물량을 흡수하는 구도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456억
7 기아 -437억
8 효성중공업 -402억
9 에코프로 -372억
10 한화시스템 -343억
🌏 외국인
SK하이닉스(+8,367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강한 확신 매수세를 집중하였다. 동진쎄미켐(+1,333억), 대한광통신(+1,183억)도 동반 매수하며 반도체·광통신 인프라 전반으로 포지션을 확대한 반면, ISC(-2,317억)·현대차(-1,236억)·기아(-1,104억) 등 소형 반도체 및 완성차 섹터는 집중 매도하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6억 +8367억 -886억 -3670억 +357억 -20억
외국인(+8,367억)이 HBM3E 공급 과점 및 AI 메모리 수혜를 근거로 대규모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3,670억)·기관(-2,946억)은 단기 급등 부담으로 차익실현을 집중 출회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완전히 이전된 상황.
2위 동진쎄미켐 (005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3억 +1333억 -251억 -1215억 +19억 -4억
외국인(+1,333억)이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및 포토레지스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로 순매수 전환한 반면, 투신(-1,215억)·기관(-1,323억)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이익 실현을 단행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이가 극명하게 대립.
3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1183억 -28억 +1,087만 +14억 +1억
외국인이 +1,183억에 달하는 압도적 순매수를 단행하며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을 전면 반영하고 있고, 연기금(+14억)도 동참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에 집중된 상황이다.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7억 +994억 -208억 +243억 -387억 -69억
외국인(+994억)의 저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987억)·연기금(-387억)이 동반 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구도로, HBM 양산 지연 우려 및 2Q26 실적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억 +820억 +18억 -14억 +33억 -5억
외국인(+820억)·연기금(+33억)·사모펀드(+18억)가 동반 유입되며 삼성전자 보통주 대비 우선주의 배당 메리트 및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으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선반영한 저가 매집 흐름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5억
7 SNT다이내믹스 +517억
8 에이피알 +492억
9 대한해운 +443억
10 삼성전기 +365억
▼ 순매도 TOP 10
1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0억 -2317억 +395억 +2000억 -86억 -14억
기관(+2,840억)·투신(+2,000억)이 외국인(-2,317억) 매도 물량을 강하게 흡수하며 HBM 테스트 소켓 수혜 기대감을 반영한 전형적인 기관 주도 매집 구도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국내 기관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음.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1236억 +27억 -157억 -126억 -24억
외국인(-1,236억)·기관(-456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에 직접 반영되고 있어, 투신(-157억)·연기금(-126억)의 이탈까지 가세한 전방위 수급 공백이 우려된다.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7억 -1104억 -5억 -117억 -225억 -10억
외국인(-1,104억)·기관(-437억)·연기금(-225억)이 일제히 이탈하며 현대차와 동조화된 자동차 섹터 전반의 수급 급랭이 포착되고 있으며, 연기금의 -225억 순매도는 중장기 투자자마저 리스크 회피 모드로 전환했음을 시사한다.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6억 -944억 +217억 +1120억 -24억 +3,965만
투신(+1,120억)이 주도하는 기관 순매수(+876억) 속에 외국인(-944억)이 차익실현을 지속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리는 구도로, HBM 본딩 장비 독점적 지위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매수 근거로 작용.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0억 -503억 -13억 +832억 -9억 -5억
원전 르네상스 및 SMR 수주 기대감에 투신(+832억) 중심의 기관 매수(+700억)가 외국인(-503억) 물량을 소화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대형 원전 설비 발주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의 핵심 촉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우리기술 -466억
7 에코프로 -465억
8 현대건설 -395억
9 삼성E&A -368억
10 미래에셋증권 -339억
🔒 사모펀드
기관·투신과 유사하게 ISC(+395억), 한미반도체(+217억) 매수와 SK하이닉스(-886억), 동진쎄미켐(-251억) 매도로 국내 기관 수급 방향에 동조하였다. 삼성SDI(+144억) 소규모 매수로 이차전지 섹터에도 관심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거래 규모는 타 기관 대비 제한적 수준에 머물렀다.
▲ 순매수 TOP 10
1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0억 -2317억 +395억 +2000억 -86억 -14억
기관(+2,840억)·투신(+2,000억)이 외국인(-2,317억) 매도 물량을 강하게 흡수하며 HBM 테스트 소켓 수혜 기대감을 반영한 전형적인 기관 주도 매집 구도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국내 기관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음.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6억 -944억 +217억 +1120억 -24억 +3,965만
투신(+1,120억)이 주도하는 기관 순매수(+876억) 속에 외국인(-944억)이 차익실현을 지속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리는 구도로, HBM 본딩 장비 독점적 지위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8억 -212억 +144억 +96억 +191억 +9억
연기금(+191억)·사모펀드(+144억)까지 가세한 기관 순매수(+558억)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와 함께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외국인(-212억) 이탈에도 불구하고 국내 장기 투자 자금의 저점 매집 의지가 두드러짐.
4위 LIG넥스원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86억 +138억 -99억 +78억 +16억
기관(+168억)·외국인(+186억)·사모펀드(+138억)·연기금(+78억) 등 전 주요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K-방산 수출 수주 확대 및 국방예산 증가 기대감이 주가 모멘텀을 강력히 뒷받침하고 있다.
5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1억 -219억 +122억 +220억 -59억 -3억
투신(+220억)·사모펀드(+122억) 중심의 국내 기관 선취매가 유입되는 반면 외국인(-219억)은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는 수급 교차 국면으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업황 개선 기대감에 국내 기관이 외국인 물량을 받아내는 구도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산일전기 +103억
7 삼양식품 +102억
8 엘앤에프 +92억
9 HD건설기계 +91억
10 달바글로벌 +7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6억 +8367억 -886억 -3670억 +357억 -20억
외국인(+8,367억)이 HBM3E 공급 과점 및 AI 메모리 수혜를 근거로 대규모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3,670억)·기관(-2,946억)은 단기 급등 부담으로 차익실현을 집중 출회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완전히 이전된 상황.
2위 동진쎄미켐 (005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3억 +1333억 -251억 -1215억 +19억 -4억
외국인(+1,333억)이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및 포토레지스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로 순매수 전환한 반면, 투신(-1,215억)·기관(-1,323억)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이익 실현을 단행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이가 극명하게 대립.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7억 +994억 -208억 +243억 -387억 -69억
외국인(+994억)의 저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987억)·연기금(-387억)이 동반 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구도로, HBM 양산 지연 우려 및 2Q26 실적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억 -128억 -113억 +53억 +26억 +3억
사모펀드(-113억)·외국인(-128억) 동반 이탈로 수급 부담이 집중되는 가운데, 기관(+59억)·투신(+53억)·연기금(+26억)이 저가 매수로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단기 수급 공방이 예상된다. SK스퀘어 보유 자산 할인율 축소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나, 사모펀드의 지속적 차익실현이 주가 상방을 제한할 전망이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억 +492억 -108억 -12억 +17억 +1억
외국인이 단일일 492억 순매수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매수 주체로 부상한 반면, 사모펀드(-108억)·기관(-76억)은 차익실현에 나서는 수급 엇갈림이 뚜렷하다. 글로벌 K-뷰티 수요 확대 기대감에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며, 내국인 기관의 단기 매물 소화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관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우리금융지주 -86억
7 스피어 -81억
8 두산 -71억
9 알테오젠 -48억
10 동국제약 -46억
💼 투신
SK하이닉스(-3,670억)를 전 투자자 유형 중 최대 규모로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 축소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ISC(+2,000억), 한미반도체(+1,120억), 두산에너빌리티(+832억) 매수로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및 에너지 섹터로의 자금 이동을 주도하며, 국내 기관 섹터 로테이션의 핵심 주체로 작용하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0억 -2317억 +395억 +2000억 -86억 -14억
기관(+2,840억)·투신(+2,000억)이 외국인(-2,317억) 매도 물량을 강하게 흡수하며 HBM 테스트 소켓 수혜 기대감을 반영한 전형적인 기관 주도 매집 구도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국내 기관 자금을 집중시키고 있음.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6억 -944억 +217억 +1120억 -24억 +3,965만
투신(+1,120억)이 주도하는 기관 순매수(+876억) 속에 외국인(-944억)이 차익실현을 지속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리는 구도로, HBM 본딩 장비 독점적 지위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0억 -503억 -13억 +832억 -9억 -5억
원전 르네상스 및 SMR 수주 기대감에 투신(+832억) 중심의 기관 매수(+700억)가 외국인(-503억) 물량을 소화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대형 원전 설비 발주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의 핵심 촉매.
4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9억 -264억 +12억 +649억 -4억 +1억
K2 전차 폴란드 2차 계약 및 유럽 방산 수출 모멘텀을 반영해 투신(+649억)·기관(+629억)이 동반 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264억)만 차익실현 중으로, 방산 수주 잔고 확대에 따른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수급 우위의 배경.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4억 -12억 +75억 +362억 +87억 +30억
기관(+554억)·투신(+362억)·연기금(+87억)·사모펀드(+75억) 등 국내 주요 기관 전반이 일제히 순매수에 가담하며 매우 강한 기관 주도 매집 흐름을 시현했다. 애플 신규 제품 사이클과 AI 디바이스향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되며, 수급 구조상 단기 상승 모멘텀이 우위에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오테크닉스 +257억
7 삼성전자 +243억
8 리노공업 +220억
9 DB하이텍 +199억
10 원익IPS +15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6억 +8367억 -886억 -3670억 +357억 -20억
외국인(+8,367억)이 HBM3E 공급 과점 및 AI 메모리 수혜를 근거로 대규모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3,670억)·기관(-2,946억)은 단기 급등 부담으로 차익실현을 집중 출회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완전히 이전된 상황.
2위 동진쎄미켐 (005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3억 +1333억 -251억 -1215억 +19억 -4억
외국인(+1,333억)이 반도체 소재 국산화 수혜 및 포토레지스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로 순매수 전환한 반면, 투신(-1,215억)·기관(-1,323억)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이익 실현을 단행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이가 극명하게 대립.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2억 +236억 +29억 -351억 -106억 -4억
투신(-351억)·기관(-402억)·연기금(-106억)이 동반 대규모 매도하며 국내 기관의 집중적인 이탈이 포착됐고, 외국인(+236억)이 유일한 수급 지지 역할을 하고 있다. 전력 인프라 테마 과열 조정 및 수주 모멘텀 정점 우려가 기관 차익실현의 배경으로 추정되며,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하방 지지 강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다.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7억 -395억 -5억 -349억 -59억 -8억
기관(-497억)·외국인(-39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가운데, PF 리스크 지속 및 건설경기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매수 주체 부재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5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3억 +21억 +3,820만 -254억 -8억 +2억
기관(-343억)·투신(-254억)의 집중 매도가 출회되며 방산주 단기 과열 해소 국면이 진행 중이고, 외국인(+21억)은 소폭 매수로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내러티브는 유효하나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이익실현을 유인하고 있어 수급 안정까지 변동성 확대 구간이 예상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이수페타시스 -212억
7 대우건설 -202억
8 에코프로 -179억
9 세아베스틸지주 -158억
10 현대차 -157억
🏛️ 연기금
SK하이닉스(+357억), 삼성SDI(+191억) 순매수로 우량 대형주 중심의 선별적 저가 매수 전략을 구사하였다. 삼성전자(-387억), 기아(-225억), 셀트리온(-167억) 등 시총 상위 종목에서 동시에 차익실현에 나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의 중립적 수급 흐름이 관찰되며, 시장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46억 +8367억 -886억 -3670억 +357억 -20억
외국인(+8,367억)이 HBM3E 공급 과점 및 AI 메모리 수혜를 근거로 대규모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3,670억)·기관(-2,946억)은 단기 급등 부담으로 차익실현을 집중 출회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완전히 이전된 상황.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8억 -212억 +144억 +96억 +191억 +9억
연기금(+191억)·사모펀드(+144억)까지 가세한 기관 순매수(+558억)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와 함께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외국인(-212억) 이탈에도 불구하고 국내 장기 투자 자금의 저점 매집 의지가 두드러짐.
3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305억 -8억 -26억 +99억 -1억
외국인(-305억)의 대규모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기금(+99억)이 방어적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공방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국내 건설 경기 우려와 PF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연기금 매수만으로는 하락 압력을 완전히 흡수하기 어려운 구조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4억 -12억 +75억 +362억 +87억 +30억
기관(+554억)·투신(+362억)·연기금(+87억)·사모펀드(+75억) 등 국내 주요 기관 전반이 일제히 순매수에 가담하며 매우 강한 기관 주도 매집 흐름을 시현했다. 애플 신규 제품 사이클과 AI 디바이스향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되며, 수급 구조상 단기 상승 모멘텀이 우위에 있다.
5위 LIG넥스원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86억 +138억 -99억 +78억 +16억
기관(+168억)·외국인(+186억)·사모펀드(+138억)·연기금(+78억) 등 전 주요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K-방산 수출 수주 확대 및 국방예산 증가 기대감이 주가 모멘텀을 강력히 뒷받침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7억
7 한국항공우주 +67억
8 DL이앤씨 +64억
9 SK텔레콤 +62억
10 엔씨소프트 +5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7억 +994억 -208억 +243억 -387억 -69억
외국인(+994억)의 저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987억)·연기금(-387억)이 동반 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구도로, HBM 양산 지연 우려 및 2Q26 실적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7억 -1104억 -5억 -117억 -225억 -10억
외국인(-1,104억)·기관(-437억)·연기금(-225억)이 일제히 이탈하며 현대차와 동조화된 자동차 섹터 전반의 수급 급랭이 포착되고 있으며, 연기금의 -225억 순매도는 중장기 투자자마저 리스크 회피 모드로 전환했음을 시사한다.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억 +132억 -32억 -60억 -167억 -20억
외국인(+132억)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로 버티고 있으나, 연기금(-167억)·기관(-261억)·투신(-60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상 강한 하방 압력이 형성됐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 및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연기금의 지속 매도는 중장기 투자자 신뢰 약화 시그널로 해석된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1236억 +27억 -157억 -126억 -24억
외국인(-1,236억)·기관(-456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에 직접 반영되고 있어, 투신(-157억)·연기금(-126억)의 이탈까지 가세한 전방위 수급 공백이 우려된다.
5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8억 +38억 -7억 -5억 -112억 -21억
연기금(-112억)이 기관 이탈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 전체(-128억) 순매도가 확인됐으며, 외국인(+38억) 소폭 매수는 수급 공백을 채우기에 역부족이다. IT서비스 업황 성장 둔화와 AI 전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가 연기금 비중 축소의 배경으로 추정되며, 수급 개선을 위해서는 실적 서프라이즈 또는 신규 사업 촉매가 필요한 시점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111억
7 효성중공업 -106억
8 알테오젠 -104억
9 ISC -86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84억
🛡️ 보험
전 투자자 유형 중 가장 소규모 거래로 HD현대일렉트릭(+33억), LG이노텍(+30억), LIG넥스원(+16억) 등 전력기기·방산 소형주 위주 매수에 그쳤다. 삼성전자(-69억), 현대차(-24억), 맥쿼리인프라(-22억) 매도로 대형주 비중을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쳐, 당일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력은 사실상 미미한 수준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154억 -5억 -29억 -36억 +33억
외국인이 +154억의 압도적 순매수를 주도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고, 보험(+33억)도 동반 매수에 가담한 반면 연기금(-36억)·투신(-29억)은 차익실현성 이탈로 단기 수급 내 이견이 존재한다.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4억 -12억 +75억 +362억 +87억 +30억
기관(+554억)·투신(+362억)·연기금(+87억)·사모펀드(+75억) 등 국내 주요 기관 전반이 일제히 순매수에 가담하며 매우 강한 기관 주도 매집 흐름을 시현했다. 애플 신규 제품 사이클과 AI 디바이스향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되며, 수급 구조상 단기 상승 모멘텀이 우위에 있다.
3위 LIG넥스원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86억 +138억 -99억 +78억 +16억
기관(+168억)·외국인(+186억)·사모펀드(+138억)·연기금(+78억) 등 전 주요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K-방산 수출 수주 확대 및 국방예산 증가 기대감이 주가 모멘텀을 강력히 뒷받침하고 있다.
4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억 -65억 +2억 -5억 +67억 +15억
연기금이 +67억의 강력한 순매수로 방산 수출 모멘텀과 중장기 성장성에 베팅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65억 순매도하며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계하는 상반된 수급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5위 코미코 (1833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7억 +55억 +33억 +45억 +11억
기관(+147억)·사모펀드(+55억)·연기금(+45억)·투신(+33억) 등 전 기관 투자자가 전방위 순매수에 나서며 반도체 부품·소재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되는 가장 강한 매수 집중 종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태광 +11억
7 코스메카코리아 +10억
8 하이록코리아 +10억
9 알지노믹스 +10억
10 엔씨소프트 +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7억 +994억 -208억 +243억 -387억 -69억
외국인(+994억)의 저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987억)·연기금(-387억)이 동반 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구도로, HBM 양산 지연 우려 및 2Q26 실적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하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1236억 +27억 -157억 -126억 -24억
외국인(-1,236억)·기관(-456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에 직접 반영되고 있어, 투신(-157억)·연기금(-126억)의 이탈까지 가세한 전방위 수급 공백이 우려된다.
3위 맥쿼리인프라 (088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1,658만 -1,132만 -8,124만 0원 -22억
보험(-22억)이 주요 매도 주체로 등장하며 고금리 환경 속 배당수익률 매력 약화 우려가 기관 이탈(-16억)을 견인하고 있고, 외국인 순매수도 +1,658만에 불과해 수급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이다.
4위 씨에스윈드 (112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억 +24억 -19억 -1억 +16억 -22억
보험(-22억)·사모펀드(-19억) 등 국내 기관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이탈하는 반면, 외국인(+24억)과 연기금(+16억)은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저가 매수를 집행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가 뚜렷하다.
5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8억 +38억 -7억 -5억 -112억 -21억
연기금(-112억)이 기관 이탈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 전체(-128억) 순매도가 확인됐으며, 외국인(+38억) 소폭 매수는 수급 공백을 채우기에 역부족이다. IT서비스 업황 성장 둔화와 AI 전환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가 연기금 비중 축소의 배경으로 추정되며, 수급 개선을 위해서는 실적 서프라이즈 또는 신규 사업 촉매가 필요한 시점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셀트리온 -20억
7 SK하이닉스 -20억
8 포스코퓨처엠 -19억
9 서울보증보험 -16억
10 ISC -14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