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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투자자별 매수·매도 상위 종목 (기관/외국인/연기금/투신/사모/보험)

kai-research 2026. 4. 9. 18:35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9일 수급의 핵심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둘러싼 기관·외국인 간 극명한 방향 엇갈림으로, 기관이 삼성전자 2조 7,543억 원을 대량 매도한 물량을 외국인이 2조 2,109억 원 매수로 상당 부분 흡수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반대로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9,090억 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4,923억 원 순매수하며 두 주체의 반도체 내 종목 교체 현상이 두드러졌다. 연기금·보험 등 장기 기관은 경기방어주·배당주 비중을 높이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하고 있어 시장 센티먼트는 전반적으로 중립 내지 신중 국면으로 평가된다. 투자자 간 수급 분화가 심화되는 만큼 단기적으로 종목별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며,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 지속 여부가 시장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4923억
2. 한미반도체 +667억
3. LG에너지솔루션 +519억
4. 한화시스템 +363억
5. LG화학 +346억
1. 삼성전자 -2.8조
2. 기아 -1002억
3. 에코프로 -584억
4. 동진쎄미켐 -507억
5. 삼성전자우 -454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2.2조
2. 삼성전자우 +1546억
3. 삼성SDI +879억
4. LG에너지솔루션 +752억
5. 에이피알 +731억
1. SK하이닉스 -9090억
2. 현대차 -1025억
3. 삼천당제약 -698억
4. 우리기술 -667억
5. NAVER -594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563억
2. LIG넥스원 +180억
3. 솔루엠 +135억
4. 한화시스템 +126억
5. LG에너지솔루션 +112억
1. SK하이닉스 -397억
2. 에이피알 -304억
3. 에코프로비엠 -110억
4. HD현대중공업 -110억
5. 현대건설 -97억
💼 투신 1. LG에너지솔루션 +346억
2. ISC +298억
3. 삼성전자 +285억
4. LG화학 +243억
5. 두산로보틱스 +171억
1. SK하이닉스 -348억
2. 삼성SDI -305억
3. 에이피알 -275억
4. 에스피지 -206억
5. 뉴로메카 -164억
🏛️ 연기금 1. DL이앤씨 +233억
2. 삼성전자 +196억
3. SK텔레콤 +156억
4. 한국항공우주 +128억
5. 삼성SDI +116억
1. 기아 -216억
2. 삼성에스디에스 -187억
3. NAVER -141억
4. 대한항공 -141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7억
🛡️ 보험 1. 삼성전자 +114억
2. SK하이닉스 +63억
3. HD현대일렉트릭 +42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억
5. 대한유화 +35억
1. SK스퀘어 -73억
2. 기아 -31억
3. 맥쿼리인프라 -23억
4. 삼성에스디에스 -20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9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2조 7,543억 원 규모로 대규모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SK하이닉스를 4,923억 원 순매수하며 HBM 중심의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했다. 기아(-1,002억)·에코프로(-584억) 매도로 자동차·이차전지 섹터에서도 비중을 축소하는 방어적 포트폴리오 재편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23억 -9090억 -397억 -348억 +87억 +63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9,090억)에도 기관이 +4,923억 강하게 받아내며 HBM3E 수요 확대 및 AI 서버향 D램 사이클 반등 기대를 선반영; 외국인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7억 -423억 -51억 -25억 +52억 +2,489만
기관 +667억 순매수로 HBM 패키징 장비 독점 수혜 기대 유효, 외국인 -423억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판단되며 연기금(+52억) 소폭 가세로 수급 하단 지지 구도 형성.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752억 +112억 +346억 +91억 +29억
기관(+519억)·외국인(+75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우량, 투신(+346억)·연기금(+91억)까지 가세하며 IRA 관련 정책 불확실성 완화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국면 진입 기대가 전방위 매수로 표출.
4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23억 +126억 +56억 +5억 +2억
기관 +363억, 사모펀드 +126억 집중 매수로 폴란드·사우디 등 방산 수출 계약 모멘텀과 SAR 위성사업 가시화에 대한 선행 매수 수요 확인; 외국인(+23억)도 동반 유입되며 수급 견조.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207억 +102억 +243억 +83억 +18억
기관(+346억)·외국인(+207억)·투신(+243억) 동반 순매수로 배터리 소재 부문 실적 바닥 통과 기대와 밸류에이션 저점 매력이 동시 부각; 연기금(+83억) 가담으로 수급 추세적 개선 신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L이앤씨 +299억
7 미래에셋증권 +297억
8 LIG넥스원 +254억
9 신한지주 +246억
10 ISC +24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조 +2.2조 +563억 +285억 +196억 +114억
기관 -27,543억 역대급 순매도는 지수 리밸런싱 및 HBM 경쟁력 우려를 반영, 외국인 +22,109억 대규모 역매수는 저점 분할 매집 성격으로 기관-외국인 간 극단적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02억 +477억 -77억 -74억 -216억 -31억
미국 관세 부과 리스크 현실화로 기관(-1,002억)·연기금(-216억) 동반 순매도 전환, 외국인(+477억)의 저가 매수로 낙폭은 제한되나 관세 협상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수급 회복 지연 불가피.
3위 에코프로 (0865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4억 -22억 -78억 -120억 -33억 -44만
기관(-584억)·외국인(-2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방위 취약, 투신(-120억)·보험(-44만) 소규모 업종 펀드 환매까지 겹치며 2차전지 업황 회복 지연 및 실적 가시성 부재가 매도 압력 지속의 핵심 원인.
4위 동진쎄미켐 (0052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억 +282억 -29억 -161억 -53억 -4억
기관이 -507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외국인은 +282억 저가매수로 대응해 수급 방향이 엇갈리고 있음. 반도체 소재 업황 회복 기대감은 유효하나 투신(-161억)·연기금(-53억) 동반 이탈로 단기 하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4억 +1546억 -45억 -35억 +35억 -17억
외국인이 +1,546억 강력한 순매수를 집행하며 삼성전자 저평가 매력에 베팅하는 모습으로, 기관(-454억)·투신(-35억)의 매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도. 반도체 사이클 반등 기대와 달러 강세 수혜를 배경으로 외국인의 비중 확대 흐름이 단기 지지력을 제공.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에이피알 -444억
7 현대로템 -396억
8 삼성에스디에스 -364억
9 삼성SDI -352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5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조 2,109억 원 순매수하며 기관의 매물을 적극적으로 흡수, 저가 매수 기조를 강하게 유지했다. 삼성전자우(+1,546억)·삼성SDI(+879억) 동반 매수로 삼성 그룹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드러냈으며, SK하이닉스(-9,090억) 대규모 매도는 기관과 정반대의 반도체 내 종목 교체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조 +2.2조 +563억 +285억 +196억 +114억
기관 -27,543억 역대급 순매도는 지수 리밸런싱 및 HBM 경쟁력 우려를 반영, 외국인 +22,109억 대규모 역매수는 저점 분할 매집 성격으로 기관-외국인 간 극단적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4억 +1546억 -45억 -35억 +35억 -17억
외국인이 +1,546억 강력한 순매수를 집행하며 삼성전자 저평가 매력에 베팅하는 모습으로, 기관(-454억)·투신(-35억)의 매도 물량을 외국인이 흡수하는 구도. 반도체 사이클 반등 기대와 달러 강세 수혜를 배경으로 외국인의 비중 확대 흐름이 단기 지지력을 제공.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2억 +879억 +79억 -305억 +116억 +18억
외국인이 +879억 순매수 주도하고 연기금(+116억)·보험(+18억)까지 가세하며 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세가 유입 중. 기관(-352억)·투신(-305억)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연기금 공동 매수는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시그널.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752억 +112억 +346억 +91억 +29억
기관(+519억)·외국인(+75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우량, 투신(+346억)·연기금(+91억)까지 가세하며 IRA 관련 정책 불확실성 완화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국면 진입 기대가 전방위 매수로 표출.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731억 -304억 -275억 +101억 +15억
외국인 +731억 강한 순매수에도 사모펀드(-304억)·기관(-444억)·투신(-275억)이 대규모 이탈하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집중되는 구도. K-뷰티 성장성에 외국인은 중장기 베팅하는 반면 국내 수급 주체의 동반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필요.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522억
7 기아 +477억
8 HD현대일렉트릭 +373억
9 두산 +365억
10 한국항공우주 +36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23억 -9090억 -397억 -348억 +87억 +63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9,090억)에도 기관이 +4,923억 강하게 받아내며 HBM3E 수요 확대 및 AI 서버향 D램 사이클 반등 기대를 선반영; 외국인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1025억 -64억 -78억 -23억 -6억
외국인(-1,025억)·기관(-304억)·투신(-78억)·사모펀드(-64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도하는 전방위 수급 이탈 국면으로,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우려와 글로벌 수요 둔화 불안감이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연기금(-23억)까지 이탈에 동참해 추가 하락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3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2억 -698억 -14억 -27억 -8억 0원
외국인(-698억)·기관(-172억)·투신(-27억) 등 전 주체가 매도에 나서며 수급 공백이 심각한 수준. 삼천당제약은 GLP-1 경구제 관련 임상 일정·경쟁사 이슈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외국인의 빠른 포지션 청산을 유발한 것으로 보이며 수급 안정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접근 권고.
4위 우리기술 (03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667억 +1억 -3,294만 +12억 0원
외국인이 -667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되는 상황으로, 기관(-43억)도 동반 이탈해 원자력·에너지 테마 모멘텀 약화 우려를 반영. 연기금(+12억)이 소폭 저가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 대규모 이탈 물량을 흡수하기엔 역부족.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594억 +75억 -39억 -141억 -11억
외국인(-594억)·연기금(-141억)·기관(-16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의 -141억 이탈이 특히 주목되며 중장기 투자자조차 비중을 축소하는 신호로 해석. AI 경쟁 심화에 따른 검색광고 매출 둔화 우려 및 클라우드 투자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수급 악화 지속.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E&A -496억
7 ISC -459억
8 한미반도체 -423억
9 한화오션 -405억
10 대한광통신 -40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563억)·LIG넥스원(+180억)·솔루엠(+135억)으로 분산 매수하며 방산·IT부품 등 틈새 섹터를 선별적으로 공략했다. SK하이닉스(-397억)·에이피알(-304억) 매도를 통해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비중을 줄이는 보수적 운용 기조가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조 +2.2조 +563억 +285억 +196억 +114억
기관 -27,543억 역대급 순매도는 지수 리밸런싱 및 HBM 경쟁력 우려를 반영, 외국인 +22,109억 대규모 역매수는 저점 분할 매집 성격으로 기관-외국인 간 극단적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2위 LIG넥스원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4억 +338억 +180억 +123억 +80억 +20억
기관(+254억)·외국인(+338억)·사모펀드(+180억)·연기금(+80억) 등 전 투자자군이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강세 수급을 시현하고 있으며, 글로벌 안보 불안 고조 및 K-방산 수출 모멘텀 확대 기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솔루엠 (248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억 -128억 +135억 +29만 +6,215만 -710만
사모펀드(+135억) 주도 하에 기관(+134억)이 강하게 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128억)은 차익 실현을 지속하고 있으며, ESL(전자가격표시기) 글로벌 수요 확대 모멘텀에 주목한 국내 기관의 선제적 비중 확대로 해석된다.
4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3억 +23억 +126억 +56억 +5억 +2억
기관 +363억, 사모펀드 +126억 집중 매수로 폴란드·사우디 등 방산 수출 계약 모멘텀과 SAR 위성사업 가시화에 대한 선행 매수 수요 확인; 외국인(+23억)도 동반 유입되며 수급 견조.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752억 +112억 +346억 +91억 +29억
기관(+519억)·외국인(+75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우량, 투신(+346억)·연기금(+91억)까지 가세하며 IRA 관련 정책 불확실성 완화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국면 진입 기대가 전방위 매수로 표출.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ISC +108억
7 LG화학 +102억
8 POSCO홀딩스 +100억
9 달바글로벌 +93억
10 이수페타시스 +8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23억 -9090억 -397억 -348억 +87억 +63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9,090억)에도 기관이 +4,923억 강하게 받아내며 HBM3E 수요 확대 및 AI 서버향 D램 사이클 반등 기대를 선반영; 외국인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731억 -304억 -275억 +101억 +15억
외국인 +731억 강한 순매수에도 사모펀드(-304억)·기관(-444억)·투신(-275억)이 대규모 이탈하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집중되는 구도. K-뷰티 성장성에 외국인은 중장기 베팅하는 반면 국내 수급 주체의 동반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필요.
3위 에코프로비엠 (247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억 -102억 -110억 -76억 -6억 -1억
사모펀드(-110억)를 포함해 기관(-241억)·외국인(-102억)·투신(-76억) 등 전 투자자군이 일제히 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극심하고, 전기차 수요 둔화 및 양극재 업황 회복 지연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전방위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234억 -110억 -18억 -48억 -1억
기관(-296억)·외국인(-234억)·사모펀드(-110억)·연기금(-48억) 등 전 방위적 순매도로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으며, 조선업 호황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5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억 -147억 -97억 -9억 -34억 -6억
기관(+79억)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147억)·사모펀드(-97억)가 동반 이탈하는 수급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 건설 경기 부진 장기화 및 해외 수주 모멘텀 약화가 외국인 매도 압력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하나금융지주 -79억
7 에코프로 -78억
8 기아 -77억
9 펄어비스 -77억
10 현대차 -64억
💼 투신
투신은 LG에너지솔루션(+346억)·삼성전자(+285억)를 매수하며 대형 우량주 중심의 방어적 접근을 취했고, ISC(+298억) 매수로 반도체 소켓 부문에도 선별 대응했다. SK하이닉스(-348억)·삼성SDI(-305억)·에이피알(-275억) 동반 매도로 단기 급등 종목 차익실현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9억 +752억 +112억 +346억 +91억 +29억
기관(+519억)·외국인(+75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최우량, 투신(+346억)·연기금(+91억)까지 가세하며 IRA 관련 정책 불확실성 완화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국면 진입 기대가 전방위 매수로 표출.
2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6억 -459억 +108억 +298억 +5억 -5억
투신(+298억)·기관(+246억)·사모펀드(+108억) 등 국내 기관이 대규모 매수를 주도하는 반면 외국인(-459억)이 공격적 순매도를 이어가며 극명한 수급 대립을 형성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기대를 둘러싼 국내외 투자자 간 시각 차이가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조 +2.2조 +563억 +285억 +196억 +114억
기관 -27,543억 역대급 순매도는 지수 리밸런싱 및 HBM 경쟁력 우려를 반영, 외국인 +22,109억 대규모 역매수는 저점 분할 매집 성격으로 기관-외국인 간 극단적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4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207억 +102억 +243억 +83억 +18억
기관(+346억)·외국인(+207억)·투신(+243억) 동반 순매수로 배터리 소재 부문 실적 바닥 통과 기대와 밸류에이션 저점 매력이 동시 부각; 연기금(+83억) 가담으로 수급 추세적 개선 신호.
5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58억 -17억 +171억 -1억 -2,108만
투신(+171억)·기관(+181억)의 강한 매수세가 집중되며 AI 자동화 및 협동로봇 산업 성장 테마를 반영하고 있으며, 외국인(-58억)의 소폭 이탈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의 비중 확대 흐름이 주가 하단을 지지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미래에셋증권 +170억
7 SK스퀘어 +141억
8 두산 +134억
9 LIG넥스원 +123억
10 POSCO홀딩스 +11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23억 -9090억 -397억 -348억 +87억 +63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9,090억)에도 기관이 +4,923억 강하게 받아내며 HBM3E 수요 확대 및 AI 서버향 D램 사이클 반등 기대를 선반영; 외국인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2억 +879억 +79억 -305억 +116억 +18억
외국인이 +879억 순매수 주도하고 연기금(+116억)·보험(+18억)까지 가세하며 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세가 유입 중. 기관(-352억)·투신(-305억)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연기금 공동 매수는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시그널.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731억 -304억 -275억 +101억 +15억
외국인 +731억 강한 순매수에도 사모펀드(-304억)·기관(-444억)·투신(-275억)이 대규모 이탈하며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이 집중되는 구도. K-뷰티 성장성에 외국인은 중장기 베팅하는 반면 국내 수급 주체의 동반 이탈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필요.
4위 에스피지 (058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3억 +60억 -3,926만 -206억 +4억 +4,956만
투신(-206억)을 중심으로 기관(-223억)이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60억)이 역발상 매수로 대응하는 수급 역전이 발생하고 있으며, 모터·감속기 업황 둔화 우려에 따른 국내 기관의 포지션 축소가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뉴로메카 (348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7억 +84억 -1,486만 -164억 0원 0원
투신이 164억 순매도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157억 이탈, 로봇 테마 급등 후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반면 외국인은 84억 역방향 순매수로 중장기 성장성에 무게를 두는 엇갈린 수급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동진쎄미켐 -161억
7 SK가스 -122억
8 에코프로 -120억
9 유진로봇 -118억
10 대덕전자 -103억
🏛️ 연기금
연기금은 DL이앤씨(+233억)·SK텔레콤(+156억) 등 경기방어적 가치주를 매수하며 변동성 장세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기아(-216억)·삼성에스디에스(-187억)·NAVER(-141억) 매도로 IT·자동차 섹터 비중을 줄이며 포트폴리오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DL이앤씨 (375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9억 -220억 -44억 +50억 +233억 +4억
연기금이 23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99억 유입을 이끌어 건설업종 저평가 인식 기반의 가치주 매집 신호로 해석되며, 외국인 220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수급 주도권은 기관에 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조 +2.2조 +563억 +285억 +196억 +114억
기관 -27,543억 역대급 순매도는 지수 리밸런싱 및 HBM 경쟁력 우려를 반영, 외국인 +22,109억 대규모 역매수는 저점 분할 매집 성격으로 기관-외국인 간 극단적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3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8억 +272억 +36억 +50억 +156억 +19억
연기금·기관(+238억)·외국인(+272억)이 전 주체 동반 순매수하며 고배당 방어주 매력과 AI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가 동시에 작용, 시장 불확실성 확대 국면에서 안전자산 선호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4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362억 +59억 +25억 +128억 +22억
외국인이 362억 대규모 순매수하고 연기금 128억이 가세하는 등 기관·외국인 동반 매수로 수급이 견고하며, 글로벌 안보 리스크 고조에 따른 K-방산 수출 모멘텀 지속이 핵심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2억 +879억 +79억 -305억 +116억 +18억
외국인이 +879억 순매수 주도하고 연기금(+116억)·보험(+18억)까지 가세하며 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세가 유입 중. 기관(-352억)·투신(-305억)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연기금 공동 매수는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시그널.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이피알 +101억
7 삼성전기 +95억
8 S-Oil +95억
9 LG에너지솔루션 +91억
10 SK하이닉스 +87억
▼ 순매도 TOP 10
1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02억 +477억 -77억 -74억 -216억 -31억
미국 관세 부과 리스크 현실화로 기관(-1,002억)·연기금(-216억) 동반 순매도 전환, 외국인(+477억)의 저가 매수로 낙폭은 제한되나 관세 협상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수급 회복 지연 불가피.
2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4억 +115억 -4,104만 -15억 -187억 -20억
연기금이 187억 순매도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364억이 이탈하는 대규모 매도세가 출현했고, IT서비스 업황 둔화 및 AI 전환 비용 증가에 따른 이익 가시성 저하가 기관의 비중 축소 배경으로 판단된다.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594억 +75억 -39억 -141억 -11억
외국인(-594억)·연기금(-141억)·기관(-16억) 등 전 주체가 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의 -141억 이탈이 특히 주목되며 중장기 투자자조차 비중을 축소하는 신호로 해석. AI 경쟁 심화에 따른 검색광고 매출 둔화 우려 및 클라우드 투자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수급 악화 지속.
4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9억 +147억 -1억 -52억 -141억 -19억
연기금 141억·기관 209억 순매도로 아시아나항공 합병 완료 이후 이벤트 드리븐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고 있으며, 외국인 147억 역매수는 합병 시너지와 여객 수요 회복 모멘텀에 베팅하는 성격으로 해석된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5억 -110억 +53억 -75억 -127억 +36억
기관(-305억)·외국인(-110억)·연기금(-12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약화가 나타났고,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며 사모펀드(+53억)를 제외한 모든 주체가 차익실현에 나선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하이브 -97억
7 한화오션 -72억
8 알테오젠 -71억
9 한미약품 -61억
10 POSCO홀딩스 -59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114억)·SK하이닉스(+63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소규모 순매수하며 현 주가 수준에서 저점 매집 기조를 유지했다. HD현대일렉트릭(+42억) 매수로 전력 인프라 테마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거래 규모가 타 투자 주체 대비 제한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조 +2.2조 +563억 +285억 +196억 +114억
기관 -27,543억 역대급 순매도는 지수 리밸런싱 및 HBM 경쟁력 우려를 반영, 외국인 +22,109억 대규모 역매수는 저점 분할 매집 성격으로 기관-외국인 간 극단적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23억 -9090억 -397억 -348억 +87억 +63억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9,090억)에도 기관이 +4,923억 강하게 받아내며 HBM3E 수요 확대 및 AI 서버향 D램 사이클 반등 기대를 선반영; 외국인 물량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0억 +373억 -6,418만 -30억 +15억 +42억
외국인이 37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수혜주로서의 투자 매력을 재확인했고, 기관 140억 매도에도 불구하고 보험(+42억)·연기금(+15억)이 저가 매수에 가담하며 외국인 주도 수급 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5억 -110억 +53억 -75억 -127억 +36억
기관(-305억)·외국인(-110억)·연기금(-127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이례적 수급 약화가 나타났고,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며 사모펀드(+53억)를 제외한 모든 주체가 차익실현에 나선 상황이다.
5위 대한유화 (0066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40억 -4,991만 +7억 +11억 +35억
보험·연기금·투신 등 기관 전반의 순매수(+66억)가 집중되며 저평가 석유화학 업종에 대한 저가 매집 성격이 뚜렷하나, 외국인 -40억 이탈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어 단기 수급 엇박자에 유의가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29억
7 SK이노베이션 +28억
8 현대제철 +24억
9 한국항공우주 +22억
10 LIG넥스원 +2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67억 -2억 +141억 +62억 -73억
보험(-73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기관 전체 수급(-87억)을 압도하는 가운데, 투신(+141억)·연기금(+62억)·외국인(+67억)의 맞불 매수가 SK하이닉스 HBM 모멘텀에 기반한 NAV 할인 해소 기대를 반영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차가 형성 중이다.
2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02억 +477억 -77억 -74억 -216억 -31억
미국 관세 부과 리스크 현실화로 기관(-1,002억)·연기금(-216억) 동반 순매도 전환, 외국인(+477억)의 저가 매수로 낙폭은 제한되나 관세 협상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수급 회복 지연 불가피.
3위 맥쿼리인프라 (088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40억 +154만 -8억 0원 -23억
보험(-23억)·투신(-8억) 등 국내 기관이 금리 정상화 국면의 배당수익률 매력 약화를 이유로 매도에 나선 반면, 외국인(+40억)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인프라 현금흐름과 환 매력을 고려한 선별적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4억 +115억 -4,104만 -15억 -187억 -20억
연기금이 187억 순매도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364억이 이탈하는 대규모 매도세가 출현했고, IT서비스 업황 둔화 및 AI 전환 비용 증가에 따른 이익 가시성 저하가 기관의 비중 축소 배경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억 +57만 -4,925만 -4억 -34억 -19억
연기금(-34억)·보험(-19억) 등 장기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CMO 경쟁 심화에 따른 이익 가시성 우려를 반영하며, 외국인 수급도 +57만원 수준의 미미한 유입에 그쳐 단기 주가 상방 모멘텀이 제한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한항공 -19억
7 리노공업 -17억
8 삼성전자우 -17억
9 더블유씨피 -13억
10 셀트리온 -1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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