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전 투자주체가 SK하이닉스로 쏠린 초강력 반도체 대장주 집중 장세로, 외국인(+7202억)·투신(+6734억)·기관(+5648억)이 모두 최선호주로 사들였다. 다만 삼성전자를 두고는 외국인(+5105억)이 대량 매수한 반면 기관(-1149억)은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도 뚜렷한 방향 엇갈림이 나타났다. 공통적으로 KB금융·신한지주 등 금융주와 HD현대중공업·삼성물산 등 조선·지주는 다수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경기민감·가치주에서 반도체로의 섹터 로테이션이 진행됐다. 전반적으로 AI·메모리 업사이클 기대에 기반한 위험선호 심리가 강하나, 매수세가 소수 반도체 종목에 편중되어 시장 폭은 제한적인 양극화 센티먼트다. 📋 투자자별 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