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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14. 18:34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SK하이닉스로 기관(+12,848억)·외국인(+12,755억)·사모펀드(+6,355억)가 동반 집중되며 반도체 업사이클 기대가 시장 센티먼트를 주도했다. 다만 삼성전자를 두고 기관(+13,783억)·사모펀드·투신이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912억 순매도해 최대형주에서 국내 기관과 외국인의 방향이 정면으로 엇갈렸다. SK스퀘어·LG이노텍 등 IT부품·지주주는 외국인이 매수하고 기관·투신·연기금이 매도하며 종목별 손바뀜이 뚜렷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쏠림과 여타 업종 비중 축소가 병행되며, 강한 매수 열기 속에서도 투자자 간 종목 선호 차별화가 확대되는 국면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4조
2. SK하이닉스 +1.3조
3. 삼성전자우 +1121억
4. 대덕전자 +612억
5. 원익IPS +578억
1. SK스퀘어 -945억
2. LG이노텍 -692억
3. 가온전선 -448억
4. 알테오젠 -331억
5. 삼성전기 -202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3조
2. SK스퀘어 +1995억
3. LG이노텍 +955억
4. 삼성전기 +512억
5. 테크윙 +305억
1. 삼성전자 -2912억
2. 원익IPS -694억
3. 대덕전자 -584억
4. 두산에너빌리티 -409억
5. 삼성SDI -364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6355억
2. 삼성전자 +4472억
3. 삼성전자우 +724억
4. 대덕전자 +165억
5. SK스퀘어 +163억
1. 삼성전기 -144억
2. 삼양식품 -95억
3. KB금융 -94억
4. NAVER -94억
5. 한국금융지주 -93억
💼 투신 1. 삼성전자 +2641억
2. 원익IPS +624억
3. 대덕전자 +492억
4. 이수페타시스 +457억
5. 피에스케이 +339억
1. SK스퀘어 -1435억
2. 삼성전기 -1036억
3. LG이노텍 -556억
4. 가온전선 -454억
5. 한국전력 -260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757억
2. 삼성전자 +445억
3. 하나금융지주 +208억
4. SK이노베이션 +164억
5. LG전자 +113억
1. SK스퀘어 -230억
2. LG이노텍 -189억
3. 현대차 -152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0억
5. 엘앤에프 -85억
🛡️ 보험 1. SK하이닉스 +678억
2. 삼성전자 +524억
3. 삼성전기 +111억
4. SK스퀘어 +54억
5. LG전자 +28억
1. KB금융 -37억
2. SK -26억
3. 신세계 -25억
4. 디앤디파마텍 -20억
5. 테스 -19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3,783억)와 SK하이닉스(+12,848억)에 대규모 순매수를 집중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수 우위를 보였다. 반면 SK스퀘어(-945억), LG이노텍(-692억) 등 IT부품·지주 관련주는 차익실현성 매도가 이어졌다. 반도체 업사이클 기대에 기반한 핵심 대형주 편중 전략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2912억 +4472억 +2641억 +445억 +524억
기관이 +13,7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및 HBM·파운더리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 -2,912억 매도에도 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1.3조 +6355억 +168억 +757억 +678억
기관 +12,848억, 외국인 +12,755억으로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반영, 사모펀드 +6,355억까지 가세해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서의 수급이 압도적.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1억 +251억 +724억 +339억 +87억 +1억
기관 +1,121억, 외국인 +251억 순매수로 본주와 동반 강세, 배당 매력과 우선주 저평가 해소 기대가 유입되나 절대 수급 규모는 제한적.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2억 -584억 +165억 +492억 +3억 +1억
기관 +612억 순매수하며 FC-BGA 등 반도체 기판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 투신 +492억 주도이나 외국인 -584억 매도로 수급 방향성은 엇갈리는 혼조 양상.
5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억 -694억 +27억 +624억 +2억 +9억
기관 +578억(투신 +624억 중심) 순매수로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 및 삼성전자 캐펙스 확대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 -694억 매도가 상단을 제약.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브이엠 +373억
7 현대차 +367억
8 이수페타시스 +328억
9 KB금융 +319억
10 삼성물산 +31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5억 +1995억 +163억 -1435억 -230억 +54억
기관 -945억(투신 -1,435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1,995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유입되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2억 +955억 +16억 -556억 -189억 -7억
기관 -692억(투신 -556억) 순매도로 애플 의존도 및 실적 둔화 우려가 반영되나 외국인 +955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 국내외 기관 간 시각차가 뚜렷.
3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8억 +175억 +3억 -454억 +1억 +1,151만
기관 -448억(투신 -454억) 집중 순매도로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이 출회, 외국인 +175억 매수에도 전선 테마 모멘텀 소강으로 기관 이탈이 주도하는 조정 국면.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1억 +66억 -71억 -38억 -66억 -5,925만
알테오젠은 기관이 -331억 순매도하며 사모펀드(-71억)·연기금(-66억)·투신(-38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이탈, 외국인(+66억)만 저가매수로 대응했다. ADC·SC제형 기술수출 모멘텀 소진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기관 중심 조정 국면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512억 -144억 -1036억 -20억 +11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512억 순매수했으나 투신 -1036억·기관 -202억·사모펀드 -144억의 대규모 국내 기관 매도가 상단을 눌렀다. AI 서버용 MLCC 및 FC-BGA 수요 회복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으로 외국인·기관 간 수급 공방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엘앤에프 -120억
7 삼양식품 -115억
8 삼성증권 -97억
9 한미약품 -91억
10 한미반도체 -89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2,755억)를 최선호주로 대거 순매수하고 SK스퀘어(+1,995억), LG이노텍(+955억)까지 매수하며 기관과 종목 선택에서 일부 엇갈렸다. 특히 삼성전자를 -2,912억 순매도해 기관 매수와 정반대 방향을 보인 점이 특징적이다. HBM·메모리 모멘텀에 대한 선별적 베팅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1.3조 +6355억 +168억 +757억 +678억
기관 +12,848억, 외국인 +12,755억으로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반영, 사모펀드 +6,355억까지 가세해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서의 수급이 압도적.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5억 +1995억 +163억 -1435억 -230억 +54억
기관 -945억(투신 -1,435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1,995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유입되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2억 +955억 +16억 -556억 -189억 -7억
기관 -692억(투신 -556억) 순매도로 애플 의존도 및 실적 둔화 우려가 반영되나 외국인 +955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 국내외 기관 간 시각차가 뚜렷.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512억 -144억 -1036억 -20억 +11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512억 순매수했으나 투신 -1036억·기관 -202억·사모펀드 -144억의 대규모 국내 기관 매도가 상단을 눌렀다. AI 서버용 MLCC 및 FC-BGA 수요 회복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으로 외국인·기관 간 수급 공방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5위 테크윙 (08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억 +305억 +6억 -1억 -9억 +122만
테크윙은 외국인이 +305억 집중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기관(-9억)·연기금(-9억) 매도는 소폭에 그쳐 매수 우위가 뚜렷하다. HBM 테스트 핸들러 및 큐브프로버 양산 기대가 부각되며 외국인 주도의 반도체 후공정 테마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251억
7 코오롱티슈진 +187억
8 가온전선 +175억
9 효성중공업 +166억
10 대한항공 +13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2912억 +4472억 +2641억 +445억 +524억
기관이 +13,7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및 HBM·파운더리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 -2,912억 매도에도 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2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억 -694억 +27억 +624억 +2억 +9억
기관 +578억(투신 +624억 중심) 순매수로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 및 삼성전자 캐펙스 확대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 -694억 매도가 상단을 제약.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2억 -584억 +165억 +492억 +3억 +1억
기관 +612억 순매수하며 FC-BGA 등 반도체 기판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 투신 +492억 주도이나 외국인 -584억 매도로 수급 방향성은 엇갈리는 혼조 양상.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409억 -4억 -8억 -37억 +4,686만
두산에너빌리티는 외국인이 -409억 대량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176억 저가매수로 방어했다. 원전·SMR 및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출회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엇갈리는 국면이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364억 -17억 +5억 -5억 +9억
삼성SDI는 외국인이 -364억 순매도했으나 기관(+85억)·보험(+9억)이 매수로 대응했다. 전기차 캐즘 지속과 ESS·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기대가 혼재된 가운데 외국인 이탈이 부담이나 기관의 저가 분할매수가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이수페타시스 -352억
7 KB금융 -339억
8 피에스케이 -241억
9 테스 -237억
10 한화솔루션 -19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6,355억)와 삼성전자(+4,472억)를 나란히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쏠림을 재확인했다. 삼성전기(-144억), 삼양식품(-95억), KB금융(-94억) 등 매도 규모는 상대적으로 소액에 그쳤다. 대형 반도체주 집중, 여타 업종 비중 축소의 방어적 포지셔닝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1.3조 +6355억 +168억 +757억 +678억
기관 +12,848억, 외국인 +12,755억으로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반영, 사모펀드 +6,355억까지 가세해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서의 수급이 압도적.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2912억 +4472억 +2641억 +445억 +524억
기관이 +13,7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및 HBM·파운더리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 -2,912억 매도에도 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1억 +251억 +724억 +339억 +87억 +1억
기관 +1,121억, 외국인 +251억 순매수로 본주와 동반 강세, 배당 매력과 우선주 저평가 해소 기대가 유입되나 절대 수급 규모는 제한적.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2억 -584억 +165억 +492억 +3억 +1억
기관 +612억 순매수하며 FC-BGA 등 반도체 기판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 투신 +492억 주도이나 외국인 -584억 매도로 수급 방향성은 엇갈리는 혼조 양상.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5억 +1995억 +163억 -1435억 -230억 +54억
기관 -945억(투신 -1,435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1,995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유입되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88억
7 테스 +46억
8 한화엔진 +40억
9 산일전기 +39억
10 올릭스 +3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512억 -144억 -1036억 -20억 +11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512억 순매수했으나 투신 -1036억·기관 -202억·사모펀드 -144억의 대규모 국내 기관 매도가 상단을 눌렀다. AI 서버용 MLCC 및 FC-BGA 수요 회복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으로 외국인·기관 간 수급 공방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5억 +46억 -95억 -17억 -25억 -13억
삼양식품은 사모펀드 -95억·기관 -115억 순매도로 국내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섰고 외국인(+46억)만 순매수했다. 불닭볶음면 해외 수출 호조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이어졌으나 사상 최고가 부근 밸류에이션 부담에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339억 -94억 +8억 -39억 -37억
KB금융은 사모펀드 -94억·외국인 -339억 순매도에도 기관이 +319억 대규모 순매수로 맞섰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이 팽팽하게 대치하는 흐름이다.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억 +98억 -94억 -44억 -8억 +2억
NAVER는 사모펀드 -94억·투신 -44억 국내 기관 매도가 이어졌으나 외국인이 +98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방어했다. AI·커머스·웹툰 성장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는 반면 사모펀드 중심 단기 차익실현이 상단을 제한하는 국면이다.
5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57억 -93억 -3억 -11억 +6억
사모펀드가 93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반(-51억)과 외국인(-57억)까지 동반 이탈, 밸류업 모멘텀 소강 국면에서 증권주 차익실현 성격의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공백이 우려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71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7억
8 HD현대중공업 -65억
9 에이피알 -59억
10 한국전력 -58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2,641억)를 순매수하는 한편 원익IPS(+624억), 대덕전자(+492억) 등 소재·부품주를 담아 외국인 매도 종목을 반대로 받아냈다. 동시에 SK스퀘어(-1,435억), 삼성전기(-1,036억), LG이노텍(-556억)은 대규모 순매도해 IT부품주 내 차별화 전략을 취했다. 대형주 매수·중형 부품주 선별의 이원화된 흐름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2912억 +4472억 +2641억 +445억 +524억
기관이 +13,7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및 HBM·파운더리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 -2,912억 매도에도 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2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8억 -694억 +27억 +624억 +2억 +9억
기관 +578억(투신 +624억 중심) 순매수로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 및 삼성전자 캐펙스 확대 기대가 반영, 다만 외국인 -694억 매도가 상단을 제약.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2억 -584억 +165억 +492억 +3억 +1억
기관 +612억 순매수하며 FC-BGA 등 반도체 기판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 투신 +492억 주도이나 외국인 -584억 매도로 수급 방향성은 엇갈리는 혼조 양상.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352억 +29억 +457억 +1억 +1억
투신이 457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 328억 순매수를 견인, AI 서버용 고다층 MLB 수요 기대가 재부각되나 외국인이 352억 순매도로 맞서며 기관·외인 간 수급 공방이 진행 중임.
5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억 -241억 +16억 +339억 -18억 +2억
투신 339억 순매수 중심으로 기관이 261억 순매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되었으나 외국인 241억 순매도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339억
7 대원전선 +310억
8 테스 +305억
9 브이엠 +296억
10 SK하이닉스 +16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5억 +1995억 +163억 -1435억 -230억 +54억
기관 -945억(투신 -1,435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1,995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유입되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512억 -144억 -1036억 -20억 +11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512억 순매수했으나 투신 -1036억·기관 -202억·사모펀드 -144억의 대규모 국내 기관 매도가 상단을 눌렀다. AI 서버용 MLCC 및 FC-BGA 수요 회복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으로 외국인·기관 간 수급 공방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2억 +955억 +16억 -556억 -189억 -7억
기관 -692억(투신 -556억) 순매도로 애플 의존도 및 실적 둔화 우려가 반영되나 외국인 +955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 국내외 기관 간 시각차가 뚜렷.
4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8억 +175억 +3억 -454억 +1억 +1,151만
기관 -448억(투신 -454억) 집중 순매도로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이 출회, 외국인 +175억 매수에도 전선 테마 모멘텀 소강으로 기관 이탈이 주도하는 조정 국면.
5위 한국전력 (0157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7억 +72억 -58억 -260억 +41억 +3억
투신이 260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반이 이탈했으나 외국인(+72억)과 연기금(+41억)이 저가 매수, 요금 인상·적자 축소 기대와 수급 이견이 교차하는 국면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149억
7 산일전기 -117억
8 HD현대중공업 -83억
9 한미반도체 -77억
10 효성중공업 -73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757억), 삼성전자(+445억) 등 반도체 대형주와 하나금융지주(+208억) 금융주를 순매수했다. SK스퀘어(-230억), LG이노텍(-189억), 현대차(-152억)는 순매도해 지주·IT부품·자동차 비중을 축소했다. 규모는 크지 않으나 반도체·금융 중심의 안정적 리밸런싱 기조가 유지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1.3조 +6355억 +168억 +757억 +678억
기관 +12,848억, 외국인 +12,755억으로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반영, 사모펀드 +6,355억까지 가세해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서의 수급이 압도적.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2912억 +4472억 +2641억 +445억 +524억
기관이 +13,7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및 HBM·파운더리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 -2,912억 매도에도 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3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9억 -113억 -7억 +54억 +208억 -1억
연기금 208억 순매수를 앞세워 기관이 289억 순매수, 고배당·밸류업 수혜 기대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외국인 매도(-113억)를 방어하는 안정적 수급 흐름임.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3억 -185억 +9억 +40억 +164억 +15억
연기금 164억 순매수로 기관 223억 순매수 유입, 정유 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반영되었으나 외국인 185억 순매도로 상단은 눌림.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97억 +34억 -2억 +113억 +28억
연기금 113억을 포함해 기관 268억 순매수에 외국인(+97억)까지 동반 매수, 가전·전장 실적 개선 기대 속 기관·외인 쌍끌이 매수로 수급 모멘텀이 가장 양호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손해보험 +98억
7 삼성전자우 +87억
8 삼성화재 +70억
9 대한항공 +58억
10 삼성에피스홀딩스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5억 +1995억 +163억 -1435억 -230억 +54억
기관 -945억(투신 -1,435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1,995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유입되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2억 +955억 +16억 -556억 -189억 -7억
기관 -692억(투신 -556억) 순매도로 애플 의존도 및 실적 둔화 우려가 반영되나 외국인 +955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 국내외 기관 간 시각차가 뚜렷.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7억 +27억 +21억 -149억 -152억 +11억
기관이 367억 순매수했으나 연기금은 오히려 152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투신(-149억)도 이탈해 관세·수출 불확실성 속 기관 내부 수급이 엇갈리는 혼조 양상임.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억 -147억 -67억 -12억 -130억 +2억
연기금(-130억)과 외국인(-147억)의 동반 매도로 조정받았으나 기관(+112억)이 하방을 지지하는 수급 구도이며, 방산·엔진 수출 모멘텀 지속에도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해석됨.
5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0억 -56억 -6억 -24억 -85억 +2,139만
기관(-120억)·연기금(-85억)·외국인(-56억) 전방위 매도로 수급이 취약하며, 2차전지 양극재 업황 부진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된 매도 우위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83억
7 삼성바이오로직스 -83억
8 롯데쇼핑 -67억
9 알테오젠 -66억
10 삼성생명 -66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678억), 삼성전자(+524억) 반도체 대형주와 삼성전기(+111억)를 순매수했다. 매도는 KB금융(-37억), SK(-26억), 신세계(-25억) 등 소규모에 그쳐 사실상 순매수 우위다. 보수적 성향 자금 역시 반도체 대형주로 유입되는 흐름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1.3조 +6355억 +168억 +757억 +678억
기관 +12,848억, 외국인 +12,755억으로 쌍끌이 순매수가 유입되며 HBM 수요 강세와 AI 메모리 실적 모멘텀을 반영, 사모펀드 +6,355억까지 가세해 반도체 대형주 최선호주로서의 수급이 압도적.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2912억 +4472억 +2641억 +445억 +524억
기관이 +13,783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 및 HBM·파운더리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 -2,912억 매도에도 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512억 -144억 -1036억 -20억 +11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512억 순매수했으나 투신 -1036억·기관 -202억·사모펀드 -144억의 대규모 국내 기관 매도가 상단을 눌렀다. AI 서버용 MLCC 및 FC-BGA 수요 회복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으로 외국인·기관 간 수급 공방이 지속되는 흐름이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45억 +1995억 +163억 -1435억 -230억 +54억
기관 -945억(투신 -1,435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나 외국인 +1,995억 순매수로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유입되며 수급 주체가 교체되는 국면.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97억 +34억 -2억 +113억 +28억
연기금 113억을 포함해 기관 268억 순매수에 외국인(+97억)까지 동반 매수, 가전·전장 실적 개선 기대 속 기관·외인 쌍끌이 매수로 수급 모멘텀이 가장 양호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대한항공 +25억
7 삼성물산 +21억
8 포스코인터내셔널 +17억
9 효성중공업 +16억
10 SK이노베이션 +15억
▼ 순매도 TOP 10
1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9억 -339억 -94억 +8억 -39억 -37억
KB금융은 사모펀드 -94억·외국인 -339억 순매도에도 기관이 +319억 대규모 순매수로 맞섰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겹치며 수급이 팽팽하게 대치하는 흐름이다.
2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억 -29억 -6억 -61억 -39억 -26억
기관(+52억)이 순매수했으나 투신(-61억)·연기금(-39억)·보험(-26억) 등 국내 기관 대부분이 매도해 방향성이 엇갈리며, 지주사 저평가 매력에도 자회사 실적 불확실성으로 관망세.
3위 신세계 (004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88억 -26억 -70억 -22억 -25억
외국인이 +88억 순매수하며 하단을 방어했으나 기관(-78억)·투신(-70억) 매도가 우세해, 내수 소비 회복 기대와 백화점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로 반영된 반면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
4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46억 +19억 -68억 -8억 -20억
외국인(+46억)·사모펀드(+19억)가 순매수했으나 투신(-68억)·기관(-67억) 매도로 상쇄되며,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감에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나 국내 기관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차익실현.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2억 -237억 +46억 +305억 -45억 -19억
투신(+305억)·기관(+302억)·사모펀드(+46억)의 강한 매수가 외국인(-237억) 매도를 압도하며,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과 전공정 투자 확대 기대에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 유입되는 수급 개선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기아 -16억
7 삼양식품 -13억
8 올릭스 -12억
9 BGF리테일 -11억
10 한미약품 -8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