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7/15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15. 18:36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전 투자주체가 SK하이닉스로 쏠린 초강력 반도체 대장주 집중 장세로, 외국인(+7202억)·투신(+6734억)·기관(+5648억)이 모두 최선호주로 사들였다. 다만 삼성전자를 두고는 외국인(+5105억)이 대량 매수한 반면 기관(-1149억)은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도 뚜렷한 방향 엇갈림이 나타났다. 공통적으로 KB금융·신한지주 등 금융주와 HD현대중공업·삼성물산 등 조선·지주는 다수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경기민감·가치주에서 반도체로의 섹터 로테이션이 진행됐다. 전반적으로 AI·메모리 업사이클 기대에 기반한 위험선호 심리가 강하나, 매수세가 소수 반도체 종목에 편중되어 시장 폭은 제한적인 양극화 센티먼트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5648억
2. 대덕전자 +585억
3. 삼성SDI +504억
4. 삼성전자우 +457억
5. SK스퀘어 +411억
1. 삼성전자 -1149억
2. HD현대중공업 -560억
3. KB금융 -498억
4. 알테오젠 -393억
5. 삼성물산 -392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7202억
2. 삼성전자 +5105억
3. 한미반도체 +1784억
4. 주성엔지니어링 +644억
5. 삼성전기 +615억
1. 피에스케이 -476억
2. 테스 -433억
3. 대덕전자 -356억
4. 브이엠 -220억
5. 하나마이크론 -188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165억
2. 삼성전자우 +317억
3. 삼성SDI +270억
4. 테스 +198억
5. 대덕전자 +152억
1. HD현대중공업 -176억
2. 삼성물산 -124억
3. KB금융 -106억
4. SK스퀘어 -100억
5. LG에너지솔루션 -58억
💼 투신 1. SK하이닉스 +6734억
2. 삼성전자 +1765억
3. SK스퀘어 +608억
4. 대덕전자 +409억
5. 삼성전기 +261억
1. 삼성물산 -272억
2. KB금융 -188억
3. 현대모비스 -114억
4. HD현대중공업 -109억
5. 에이피알 -88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808억
2. SK스퀘어 +144억
3. 한미반도체 +143억
4. SK이노베이션 +129억
5. 삼성전자우 +117억
1. 현대차 -189억
2. 파라다이스 -132억
3. 롯데관광개발 -109억
4. HD현대중공업 -90억
5. 테스 -83억
🛡️ 보험 1. SK하이닉스 +89억
2. 파두 +30억
3. SK이노베이션 +29억
4. 삼성전기 +21억
5. 삼성SDI +19억
1. KB금융 -75억
2. 신한지주 -45억
3. HD현대중공업 -40억
4. 기아 -35억
5. 테스 -24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5648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장주에 집중했고, 대덕전자(+585억)·삼성SDI(+504억)로 온기를 확산했다. 반면 삼성전자(-1149억)와 HD현대중공업(-560억), KB금융(-498억)은 순매도하며 대형 저평가주·조선·금융에서 차익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정반대로 대응하는 반도체 내 종목 차별화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7202억 +1165억 +6734억 +808억 +89억
AI 서버향 HBM 수요 급증 속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5648억/+7202억)로 강한 수급 우위 지속, 투신 +6734억이 가세하며 대형주 주도주 지위 재확인. HBM4 양산 기대와 실적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밸류 리레이팅 국면.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5억 -356억 +152억 +409억 +23억 +4억
SK하이닉스 HBM 밸류체인 수혜와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회복 기대로 기관 +585억·투신 +409억 매수 유입, 다만 외국인 -356억 매도로 수급은 국내 기관 주도.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관점의 기관 저가 매수 성격.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153억 +270억 +177억 +22억 +19억
전고체·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신제품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으로 기관 +504억·사모펀드 +270억 순매수, 외국인 -153억 매도로 온도차 존재. 전기차 캐즘 우려 완화 기대를 반영한 기관 중심 저점 매수.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66억 +317억 +74억 +117억 +14억
삼성전자 반등 기대 속 배당수익률·괴리율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 +457억·사모펀드 +317억 매수, 연기금도 +117억 가세. 보통주 대비 우선주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매수 배경.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597억 -100억 +608억 +144억 +3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로 기관 +411억·외국인 +597억·투신 +608억 전방위 매수. NAV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강한 수급으로 이어진 지주사 리레이팅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이노베이션 +367억
7 원익IPS +340억
8 삼성전기 +329억
9 테스 +250억
10 한미반도체 +24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9억 +5105억 -31억 +1765억 +29억 -12억
외국인 +5105억·투신 +1765억 대규모 매수에도 기관은 -1149억 차익실현, 파운드리 회복과 HBM 진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기관 매도는 단기 급등 차익실현 성격으로 방향성은 외국인 주도 상승.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435억 -176억 -109억 -90억 -40억
조선 슈퍼사이클·방산 수주 모멘텀 지속에도 기관 -560억·투신 -109억 차익실현, 외국인 +435억은 순매수 유지. 주가 사상 최고권 부담에 따른 기관의 밸류 부담 차익실현 국면으로 해석.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518억 -106억 -188억 -37억 -75억
밸류업 배당·자사주 소각 기대에도 기관 -498억·투신 -188억 매도, 외국인 +518억은 저PBR 매력에 순매수 지속. 금리 인하 마진 부담 우려와 은행주 단기 급등 차익실현이 기관 매도 배경.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3억 -183억 +954만 -20억 -44억 -10억
알테오젠은 기관이 -393억 순매도하며 주도 매물을 출회, 외국인도 -183억 동반 매도로 수급이 취약하다. ALT-B4 히알루로니다제 SC 플랫폼 관련 마일스톤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으로 단기 조정 국면이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335억 -124억 -272억 +71억 -11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392억, 투신 -272억으로 국내 자금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335억 순매수하며 방어했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307억
7 파라다이스 -259억
8 신한지주 -206억
9 현대모비스 -204억
10 에이피알 -202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7202억)와 삼성전자(+5105억)를 동시에 대량 순매수하며 반도체 투톱을 쌍끌이했고, 한미반도체(+1784억)까지 담아 밸류체인 전반에 베팅했다. 다만 피에스케이(-476억)·테스(-433억)·대덕전자(-356억) 등 중소형 소부장은 순매도해 대형주 쏠림이 심화됐다. 기관과 달리 삼성전자를 강하게 매수한 점이 대비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7202억 +1165억 +6734억 +808억 +89억
AI 서버향 HBM 수요 급증 속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5648억/+7202억)로 강한 수급 우위 지속, 투신 +6734억이 가세하며 대형주 주도주 지위 재확인. HBM4 양산 기대와 실적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밸류 리레이팅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9억 +5105억 -31억 +1765억 +29억 -12억
외국인 +5105억·투신 +1765억 대규모 매수에도 기관은 -1149억 차익실현, 파운드리 회복과 HBM 진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기관 매도는 단기 급등 차익실현 성격으로 방향성은 외국인 주도 상승.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7억 +1784억 +52억 +65억 +143억 +6억
한미반도체는 외국인이 +1784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전 주체(기관 +247억, 연기금 +143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압도적으로 우호적이다. HBM용 TC본더 수요 확대와 SK하이닉스·마이크론향 수주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세를 견인하고 있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억 +644억 -38억 +75억 +7억 +3,309만
주성엔지니어링은 외국인 +644억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며 기관 +34억, 투신 +75억도 가세했다. HBM·DDR5 등 고부가 D램 투자 확대에 따른 ALD 장비 수혜 기대가 반영된 매수세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615억 +62억 +261억 +11억 +2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 +615억, 기관 +329억, 투신 +261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모두 유입되며 수급이 견조하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스퀘어 +597억
7 KB금융 +518억
8 HD현대중공업 +435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62억
10 삼성물산 +335억
▼ 순매도 TOP 10
1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6억 -476억 +21억 +257억 -27억 -5억
피에스케이는 외국인이 -476억 순매도하며 수급을 압박했으나 투신 +257억, 기관 +146억이 물량을 받아냈다. 반도체 세정·드라이 스트립 장비 업체로, 외국인 차익실현과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가 엇갈리는 국면이다.
2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433억 +198억 +191억 -83억 -24억
테스는 외국인 -433억 순매도가 부담이나 기관 +250억, 사모펀드 +198억, 투신 +191억의 국내 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PECVD·식각 장비 수주 기대 속 외국인 이익실현과 국내 저가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5억 -356억 +152억 +409억 +23억 +4억
SK하이닉스 HBM 밸류체인 수혜와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회복 기대로 기관 +585억·투신 +409억 매수 유입, 다만 외국인 -356억 매도로 수급은 국내 기관 주도.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관점의 기관 저가 매수 성격.
4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억 -220억 +19억 +187억 -45억 -3억
브이엠은 외국인 -220억 순매도에도 투신 +187억, 기관 +124억이 매수하며 대응했다. 반도체 장비 부품 업체로, 외국인 매도는 단기 수급 이벤트 성격이 강하고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 유입이 관찰된다.
5위 하나마이크론 (0673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억 -188억 +1억 -6억 +18억 -4억
외국인이 188억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주도했고, 연기금(+18억)만 방어 매수에 나섰으나 규모가 작아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HBM·DDR5 후공정 패키징 기대감에도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로 외국인 차익실현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183억
7 이수페타시스 -164억
8 한화엔진 -157억
9 파두 -154억
10 삼성SDI -153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도 SK하이닉스(+1165억)를 최선호로 두고 삼성전자우(+317억)·삼성SDI(+270억)를 매수하며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에 동조했다. 매도 측면에서는 HD현대중공업(-176억)·삼성물산(-124억)·KB금융(-106억) 등 조선·지주·금융을 덜어냈다. 기관 매도 종목과 상당 부분 겹쳐 방어적 섹터 로테이션 성격이 나타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7202억 +1165억 +6734억 +808억 +89억
AI 서버향 HBM 수요 급증 속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5648억/+7202억)로 강한 수급 우위 지속, 투신 +6734억이 가세하며 대형주 주도주 지위 재확인. HBM4 양산 기대와 실적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밸류 리레이팅 국면.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66억 +317억 +74억 +117억 +14억
삼성전자 반등 기대 속 배당수익률·괴리율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 +457억·사모펀드 +317억 매수, 연기금도 +117억 가세. 보통주 대비 우선주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매수 배경.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153억 +270억 +177억 +22억 +19억
전고체·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신제품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으로 기관 +504억·사모펀드 +270억 순매수, 외국인 -153억 매도로 온도차 존재. 전기차 캐즘 우려 완화 기대를 반영한 기관 중심 저점 매수.
4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433억 +198억 +191억 -83억 -24억
테스는 외국인 -433억 순매도가 부담이나 기관 +250억, 사모펀드 +198억, 투신 +191억의 국내 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PECVD·식각 장비 수주 기대 속 외국인 이익실현과 국내 저가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5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5억 -356억 +152억 +409억 +23억 +4억
SK하이닉스 HBM 밸류체인 수혜와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회복 기대로 기관 +585억·투신 +409억 매수 유입, 다만 외국인 -356억 매도로 수급은 국내 기관 주도.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관점의 기관 저가 매수 성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 +104억
7 SK이노베이션 +72억
8 SK이터닉스 +67억
9 삼성전기 +62억
10 한화엔진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435억 -176억 -109억 -90억 -40억
조선 슈퍼사이클·방산 수주 모멘텀 지속에도 기관 -560억·투신 -109억 차익실현, 외국인 +435억은 순매수 유지. 주가 사상 최고권 부담에 따른 기관의 밸류 부담 차익실현 국면으로 해석.
2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335억 -124억 -272억 +71억 -11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392억, 투신 -272억으로 국내 자금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335억 순매수하며 방어했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518억 -106억 -188억 -37억 -75억
밸류업 배당·자사주 소각 기대에도 기관 -498억·투신 -188억 매도, 외국인 +518억은 저PBR 매력에 순매수 지속. 금리 인하 마진 부담 우려와 은행주 단기 급등 차익실현이 기관 매도 배경.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597억 -100억 +608억 +144억 +3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로 기관 +411억·외국인 +597억·투신 +608억 전방위 매수. NAV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강한 수급으로 이어진 지주사 리레이팅 국면.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억 +8억 -58억 +85억 -6억 +1억
사모펀드가 58억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투신(+85억)·기관(+27억)이 매수로 맞서며 수급은 균형에 가깝다. 유럽 전기차 수요 둔화와 IRA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ESS·북미 수주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하방을 지지하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솔루션 -55억
7 현대차 -49억
8 삼양식품 -47억
9 주성엔지니어링 -38억
10 파라다이스 -33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6734억)를 기관에 버금가는 규모로 순매수했고 삼성전자(+1765억)·SK스퀘어(+608억)까지 반도체 지주 라인을 폭넓게 담았다. 매도는 삼성물산(-272억)·KB금융(-188억)·현대모비스(-114억)로 지주·금융·자동차 부품에 국한됐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경기민감·금융주 축소 기조가 선명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7202억 +1165억 +6734억 +808억 +89억
AI 서버향 HBM 수요 급증 속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5648억/+7202억)로 강한 수급 우위 지속, 투신 +6734억이 가세하며 대형주 주도주 지위 재확인. HBM4 양산 기대와 실적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밸류 리레이팅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9억 +5105억 -31억 +1765억 +29억 -12억
외국인 +5105억·투신 +1765억 대규모 매수에도 기관은 -1149억 차익실현, 파운드리 회복과 HBM 진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 기관 매도는 단기 급등 차익실현 성격으로 방향성은 외국인 주도 상승.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597억 -100억 +608억 +144억 +3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로 기관 +411억·외국인 +597억·투신 +608억 전방위 매수. NAV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강한 수급으로 이어진 지주사 리레이팅 국면.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5억 -356억 +152억 +409억 +23억 +4억
SK하이닉스 HBM 밸류체인 수혜와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회복 기대로 기관 +585억·투신 +409억 매수 유입, 다만 외국인 -356억 매도로 수급은 국내 기관 주도. 반도체 소부장 순환매 관점의 기관 저가 매수 성격.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615억 +62억 +261억 +11억 +2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 +615억, 기관 +329억, 투신 +261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모두 유입되며 수급이 견조하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피에스케이 +257억
7 원익IPS +246억
8 테스 +191억
9 브이엠 +187억
10 삼성SDI +17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335억 -124억 -272억 +71억 -11억
삼성물산은 기관이 -392억, 투신 -272억으로 국내 자금이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335억 순매수하며 방어했다.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지주사 저평가 매력이 외국인 매수 근거로,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뚜렷하다.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518억 -106억 -188억 -37억 -75억
밸류업 배당·자사주 소각 기대에도 기관 -498억·투신 -188억 매도, 외국인 +518억은 저PBR 매력에 순매수 지속. 금리 인하 마진 부담 우려와 은행주 단기 급등 차익실현이 기관 매도 배경.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286억 +8억 -114억 -81억 -4억
투신(-114억)·기관(-204억)·연기금(-81억)이 동반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286억 대규모 순매수로 방향을 반대로 이끌었다. 밸류업 주주환원 확대와 자율주행 부품 성장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자극한 반면 국내 기관은 단기 차익실현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435억 -176억 -109억 -90억 -40억
조선 슈퍼사이클·방산 수주 모멘텀 지속에도 기관 -560억·투신 -109억 차익실현, 외국인 +435억은 순매수 유지. 주가 사상 최고권 부담에 따른 기관의 밸류 부담 차익실현 국면으로 해석.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249억 -8억 -88억 -50억 -8억
투신(-88억)·기관(-202억)·연기금(-50억) 등 국내 기관이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49억 순매수로 지지했다. 미국 뷰티 디바이스 수출 고성장세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국내 기관이 차익실현하는 반면 외국인은 글로벌 확장성에 베팅하는 수급 엇갈림이 나타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한항공 -88억
7 현대백화점 -88억
8 CJ -79억
9 솔브레인 -73억
10 LS -73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808억)를 중심으로 SK스퀘어(+144억)·한미반도체(+143억) 등 반도체 밸류체인에 제한적으로 순매수했다. 반면 현대차(-189억)·파라다이스(-132억)·롯데관광개발(-109억)을 순매도하며 자동차와 여행·레저 소비주에서 이익을 실현했다. 매수 강도는 크지 않아 신중한 저가 분할매수 성격에 가깝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7202억 +1165억 +6734억 +808억 +89억
AI 서버향 HBM 수요 급증 속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5648억/+7202억)로 강한 수급 우위 지속, 투신 +6734억이 가세하며 대형주 주도주 지위 재확인. HBM4 양산 기대와 실적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밸류 리레이팅 국면.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597억 -100억 +608억 +144억 +3억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재평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로 기관 +411억·외국인 +597억·투신 +608억 전방위 매수. NAV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가 강한 수급으로 이어진 지주사 리레이팅 국면.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7억 +1784억 +52억 +65억 +143억 +6억
한미반도체는 외국인이 +1784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전 주체(기관 +247억, 연기금 +143억) 동반 매수로 수급이 압도적으로 우호적이다. HBM용 TC본더 수요 확대와 SK하이닉스·마이크론향 수주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세를 견인하고 있다.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7억 +116억 +72억 +88억 +129억 +29억
연기금(+129억)을 필두로 기관(+367억)·외국인(+116억)·투신(+8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하는 이례적 매수 쏠림이 확인된다. 정유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겹치며 기관·연기금의 저가 매수가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66억 +317억 +74억 +117억 +14억
삼성전자 반등 기대 속 배당수익률·괴리율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 +457억·사모펀드 +317억 매수, 연기금도 +117억 가세. 보통주 대비 우선주 저평가 해소와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매수 배경.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원익IPS +107억
7 LG전자 +89억
8 LS ELECTRIC +74억
9 삼성물산 +71억
10 SK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7억 +322억 -49억 -49억 -189억 -14억
연기금(-189억)·기관(-307억)이 대규모 매도했으나 외국인이 322억 순매수로 하방을 방어했다. 관세 리스크와 미국 판매 둔화 우려로 연기금이 비중을 축소한 반면, 밸류업 배당 매력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매수가 대응하는 구도다.
2위 파라다이스 (034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9억 +89억 -33억 -67억 -132억 -13억
연기금(-132억)·기관(-259억)이 매도세를 주도했고 외국인(+89억) 매수는 규모가 제한적이라 수급이 약세로 기울었다. 중국 VIP 방한 회복 지연과 카지노 드롭액 둔화 우려로 연기금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인다.
3위 롯데관광개발 (032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32억 -14억 -43억 -109억 -16억
연기금(-109억)·기관(-185억)이 동반 매도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32억)는 미미해 수급 공백이 확대됐다. 제주 드림타워 실적 개선에도 높은 부채 부담과 중국인 관광 회복 속도 우려가 연기금 매도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435억 -176억 -109억 -90억 -40억
조선 슈퍼사이클·방산 수주 모멘텀 지속에도 기관 -560억·투신 -109억 차익실현, 외국인 +435억은 순매수 유지. 주가 사상 최고권 부담에 따른 기관의 밸류 부담 차익실현 국면으로 해석.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433억 +198억 +191억 -83억 -24억
테스는 외국인 -433억 순매도가 부담이나 기관 +250억, 사모펀드 +198억, 투신 +191억의 국내 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PECVD·식각 장비 수주 기대 속 외국인 이익실현과 국내 저가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81억
7 티씨케이 -77억
8 아모레퍼시픽 -77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74억
10 NC -73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89억)를 소폭 순매수하고 파두(+30억)·SK이노베이션(+29억)을 담는 데 그쳐 매매 규모 자체가 제한적이었다. 매도 측에서는 KB금융(-75억)·신한지주(-45억)·HD현대중공업(-40억) 등 금융·조선을 정리했다. 금융주를 일관되게 덜어내는 흐름이 타 기관과 궤를 같이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48억 +7202억 +1165억 +6734억 +808억 +89억
AI 서버향 HBM 수요 급증 속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5648억/+7202억)로 강한 수급 우위 지속, 투신 +6734억이 가세하며 대형주 주도주 지위 재확인. HBM4 양산 기대와 실적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밸류 리레이팅 국면.
2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8억 -154억 +2억 +113억 +2억 +30억
보험이 순매수 주체로 나서며 기관 전체 +138억, 투신 +113억이 유입돼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를 반영했으나, 외국인이 -154억 순매도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 양상이다. AI·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 및 eSSD 수주 모멘텀이 매수 근거로 작용 중이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7억 +116억 +72억 +88억 +129억 +29억
연기금(+129억)을 필두로 기관(+367억)·외국인(+116억)·투신(+88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하는 이례적 매수 쏠림이 확인된다. 정유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SK온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겹치며 기관·연기금의 저가 매수가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615억 +62억 +261억 +11억 +21억
삼성전기는 외국인 +615억, 기관 +329억, 투신 +261억으로 주요 매수 주체가 모두 유입되며 수급이 견조하다.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회복과 실적 개선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4억 -153억 +270억 +177억 +22억 +19억
전고체·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신제품 기대와 낙폭과대 인식으로 기관 +504억·사모펀드 +270억 순매수, 외국인 -153억 매도로 온도차 존재. 전기차 캐즘 우려 완화 기대를 반영한 기관 중심 저점 매수.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가온칩스 +17억
7 피에스케이홀딩스 +16억
8 리노공업 +15억
9 씨엠티엑스 +14억
10 삼성전자우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8억 +518억 -106억 -188억 -37억 -75억
밸류업 배당·자사주 소각 기대에도 기관 -498억·투신 -188억 매도, 외국인 +518억은 저PBR 매력에 순매수 지속. 금리 인하 마진 부담 우려와 은행주 단기 급등 차익실현이 기관 매도 배경.
2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6억 +237억 -17억 -56억 -53억 -45억
보험(-45억)과 기관 전반이 -20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이 +237억을 사들이며 저평가 밸류업 기대와 배당 매력이 부각됐다. 연기금 -53억, 투신 -56억 이탈은 금리 인하 국면 은행주 이익 둔화 우려를 반영한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435억 -176억 -109억 -90억 -40억
조선 슈퍼사이클·방산 수주 모멘텀 지속에도 기관 -560억·투신 -109억 차익실현, 외국인 +435억은 순매수 유지. 주가 사상 최고권 부담에 따른 기관의 밸류 부담 차익실현 국면으로 해석.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1억 +173억 +2억 -25억 -10억 -35억
보험(-35억) 포함 기관이 -101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73억으로 강하게 순매수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했다. 견조한 북미 판매와 하이브리드·저PER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하나, 원화 강세와 관세 부담이 기관 차익실현 배경으로 작용한다.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433억 +198억 +191억 -83억 -24억
테스는 외국인 -433억 순매도가 부담이나 기관 +250억, 사모펀드 +198억, 투신 +191억의 국내 매수가 하방을 지지했다. PECVD·식각 장비 수주 기대 속 외국인 이익실현과 국내 저가 매수가 교차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오션 -19억
7 하나금융지주 -16억
8 롯데관광개발 -16억
9 셀트리온 -16억
10 HD한국조선해양 -1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