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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6. 5. 18:42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 메모리 양대주에 대한 기관·외국인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외국인만 두 종목 합산 2.7조원 이상을 매도하며 시장 센티먼트가 뚜렷이 위축됐다. 반면 삼성전기·원익IPS·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부품·장비·후공정주로는 기관·사모·연기금·보험 자금이 집중되며 대형주에서 중소형 밸류체인으로의 순환매가 진행됐다. 삼성전기를 두고 기관·사모·연기금·보험이 매수, 투신은 매도로 엇갈렸고, 외국인은 대한전선·두산로보틱스 등 전선·로봇 테마주로 차별적 자금 이동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메모리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과 테마·부품주 선호가 공존하는 위험회피 성향의 종목 장세로 요약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기 +1703억
2. 원익IPS +702억
3. 한미반도체 +478억
4. LG이노텍 +421억
5. NAVER +350억
1. SK하이닉스 -8510억
2. 삼성전자 -4792억
3. 두산로보틱스 -2201억
4. 현대차 -369억
5. SK스퀘어 -312억
🌏 외국인 1. 대한전선 +2526억
2. 두산로보틱스 +2358억
3. 삼성전자우 +602억
4. SK스퀘어 +519억
5. 삼성SDI +399억
1. 삼성전자 -1.4조
2. SK하이닉스 -1.3조
3. LG전자 -3275억
4. 현대차 -1214억
5. 현대모비스 -1095억
🔒 사모펀드 1. 삼성전기 +592억
2. LG에너지솔루션 +136억
3. KB금융 +112억
4. 디앤디파마텍 +96억
5. 한화솔루션 +95억
1. SK하이닉스 -1334억
2. 삼성전자 -619억
3. 삼성물산 -145억
4. 이수페타시스 -111억
5. LG전자 -82억
💼 투신 1. 원익IPS +344억
2. 한국금융지주 +310억
3. NH투자증권 +246억
4. KB금융 +194억
5. 피에스케이홀딩스 +131억
1. SK하이닉스 -1863억
2. 삼성전자 -1098억
3. 삼성전기 -177억
4. 현대글로비스 -104억
5. 로보티즈 -72억
🏛️ 연기금 1. 원익IPS +179억
2. 신한지주 +124억
3. 삼성전기 +121억
4. 코리아써키트 +112억
5. 롯데쇼핑 +100억
1. SK스퀘어 -252억
2. 미래에셋증권 -202억
3. 삼성전자우 -162억
4. 삼성물산 -158억
5. 현대차 -130억
🛡️ 보험 1. 삼성전기 +77억
2. SK하이닉스 +49억
3. 신한지주 +28억
4. CJ +16억
5. 파라다이스 +16억
1. SK스퀘어 -81억
2. 현대모비스 -35억
3. SK -28억
4. 삼성생명 -26억
5. 삼성물산 -26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기(+1703억), 원익IPS(+702억), 한미반도체(+478억) 등 반도체 소재·장비주를 집중 매수한 반면, SK하이닉스(-8510억)와 삼성전자(-4792억) 대형 메모리 양대주를 대규모 순매도했다.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장비·후공정주로 포지션을 교체하는 차익실현 및 종목 순환매 양상이 뚜렷하다. 두산로보틱스(-2201억) 매도도 동반돼 단기 급등주 위주의 이익 실현이 진행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3억 -999억 +592억 -177억 +121억 +77억
기관이 170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외국인 999억 매도를 흡수.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으로 작용.
2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46억 +78억 +344억 +179억 +12억
기관 702억에 더해 투신 344억·연기금 179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수가 특징.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반등과 삼성전자 평택·HBM 증설 수혜 기대가 매수 동인.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8억 -342억 -42억 +55억 +9억 +7,073만
기관 478억 순매수 vs 외국인 342억 매도로 수급 교차. HBM용 TC본더 독점적 지위와 SK하이닉스·마이크론향 수주 모멘텀이 기관 매수를 견인.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1억 -771억 +95억 -53억 +76억 +12억
기관 421억 매수에도 외국인 771억 매도로 순매도 우위. 아이폰 카메라모듈 공급 안정성에 기관은 저가매수했으나, 애플 의존도·환율 부담이 외국인 차익실현 요인.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0억 -402억 -23억 -18억 +67억 +3억
기관 350억 순매수 vs 외국인 402억 매도 대치. AI 검색·하이퍼클로바X 수익화 기대로 기관 매수 유입됐으나, 외국인은 플랫폼 성장 둔화 우려로 매도 지속.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금융지주 +264억
7 테스 +227억
8 DB하이텍 +205억
9 피에스케이홀딩스 +200억
10 NH투자증권 +17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10억 -1.3조 -1334억 -1863억 -11억 +49억
기관 8510억·외국인 1조3063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집중. HBM 호황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단기 과열 부담과 반도체 대형주 비중축소가 매물 출회 배경.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92억 -1.4조 -619억 -1098억 +18억 -23억
외국인 1조4121억·기관 4792억 동반 매도로 수급 최악.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과 외국인 패시브 자금 이탈이 매도세를 키웠으며, 연기금만 소폭 18억 매수.
3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01억 +2358억 +84억 +7억 -13억 +4,024만
기관 2201억 매도를 외국인 2358억 매수가 상쇄하는 수급 역전 발생. 로봇株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은 차익실현, 외국인은 휴머노이드·자동화 테마 기대로 저가매수.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214억 +44억 -64억 -130억 -21억
기관(-369억)과 외국인(-1214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이 부진하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으나, 연기금(-130억)을 포함한 전반적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2억 +519억 -55억 -11억 -252억 -81억
기관(-312억)·연기금(-252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19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보유자산 대비 저평가(NAV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유효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미래에셋증권 -296억
7 삼성물산 -272억
8 삼성SDI -237억
9 두산 -226억
10 신세계 -209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14121억)와 SK하이닉스(-13063억)를 합산 2.7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메모리 대형주에 대한 강한 차익실현·이탈 압력을 보였다. 반면 대한전선(+2526억), 두산로보틱스(+2358억) 등 전선·로봇 테마주로 자금을 이동시켜 대형주 비중 축소와 테마주 집중이 동시에 나타났다. 반도체 투톱 동반 매도는 시장 전반의 외국인 센티먼트 약화 신호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한전선 (0014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89만 +2526억 +7억 -5,507만 -7억 -5,506만
외국인이 +2526억 압도적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여타 주체 매매는 미미하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해저케이블·초고압 수주 모멘텀이 외국인 집중 매수를 견인하며 전선업종 강세 흐름이 뚜렷하다.
2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01억 +2358억 +84억 +7억 -13억 +4,024만
기관 2201억 매도를 외국인 2358억 매수가 상쇄하는 수급 역전 발생. 로봇株 밸류에이션 부담에 기관은 차익실현, 외국인은 휴머노이드·자동화 테마 기대로 저가매수.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억 +602억 -8억 -3억 -162억 -7억
외국인이 +602억 순매수하고 기관도 +111억 동반 매수해 수급이 양호하다. 본주 대비 우선주 배당매력(높은 시가배당률)과 HBM·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부각되나 연기금(-162억) 매도는 비중조절 차원이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2억 +519억 -55억 -11억 -252억 -81억
기관(-312억)·연기금(-252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19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보유자산 대비 저평가(NAV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유효하다.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399억 -37억 -29억 -76억 -17억
외국인이 +399억 순매수하나 기관(-237억)·연기금(-76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린다. 미국 ESS·전력저장용 배터리 수요 회복과 46파이 원통형 양산 기대가 외국인 매수 배경이며, 전기차 캐즘 우려는 잔존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341억
7 HPSP +301억
8 HD현대중공업 +294억
9 신세계 +251억
10 두산 +24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92억 -1.4조 -619억 -1098억 +18억 -23억
외국인 1조4121억·기관 4792억 동반 매도로 수급 최악.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과 외국인 패시브 자금 이탈이 매도세를 키웠으며, 연기금만 소폭 18억 매수.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10억 -1.3조 -1334억 -1863억 -11억 +49억
기관 8510억·외국인 1조3063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집중. HBM 호황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단기 과열 부담과 반도체 대형주 비중축소가 매물 출회 배경.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3275억 -82억 -43억 -109억 -1억
외국인이 -3275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주체가 매도 우위로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가전 수요 둔화와 관세 부담, 환율 변수가 외국인 차익실현을 촉발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우려가 크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214억 +44억 -64억 -130억 -21억
기관(-369억)과 외국인(-1214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이 부진하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으나, 연기금(-130억)을 포함한 전반적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1095억 -33억 -18억 +37억 -35억
외국인이 -1095억 순매도하며 수급 약세이나 연기금(+37억)·기관(+18억)은 소폭 순매수했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는 유효하나 완성차 업황 둔화와 부품 마진 우려가 외국인 매도로 반영됐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999억
7 LG이노텍 -771억
8 에코프로비엠 -419억
9 NAVER -402억
10 한미약품 -345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기(+592억)를 최대 매수하며 기관 전반의 반도체 부품주 선호와 방향을 같이했고, LG에너지솔루션(+136억), KB금융(+112억) 등 2차전지·금융주도 소폭 담았다. 매도는 SK하이닉스(-1334억), 삼성전자(-619억)로 역시 메모리 대형주에 집중됐다. 전반적으로 기관 흐름과 유사한 대형 메모리 축소·부품주 확대 기조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3억 -999억 +592억 -177억 +121억 +77억
기관이 170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외국인 999억 매도를 흡수.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으로 작용.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3억 +101억 +136억 -12억 -17억 -1억
사모펀드가 +136억으로 매수를 주도하고 외국인(+101억)·기관(+93억)도 동반 매수해 수급이 견조하다. 미국 IRA 보조금과 ESS 수요 확대, 전기차 캐즘 저점 인식이 다양한 주체의 분할매수를 유인하고 있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억 +236억 +112억 +194억 +37억 +14억
사모펀드(+112억)와 투신(+194억), 외국인(+236억)이 동반 매수하며 기관 단일 -3억의 미미한 매도를 압도,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와 안정적 배당 매력에 기반한 견조한 수급으로 판단된다.
4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32억 +96억 +52억 0원 -239만
사모펀드(+96억)·기관(+131억)·투신(+52억) 매수가 외국인 -32억을 상쇄하며 GLP-1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모멘텀에 대한 기관성 자금 유입이 확인된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44억 +95억 +3억 -3억 -346만
사모펀드(+95억)와 기관(+53억) 매수가 외국인 -44억을 압도, 태양광·석유화학 업황 회복 기대 속 저평가 매력에 기반한 사모펀드 주도 순매수 구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이노텍 +95억
7 두산로보틱스 +84억
8 원익IPS +78억
9 삼양식품 +72억
10 테스 +5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10억 -1.3조 -1334억 -1863억 -11억 +49억
기관 8510억·외국인 1조3063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집중. HBM 호황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단기 과열 부담과 반도체 대형주 비중축소가 매물 출회 배경.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92억 -1.4조 -619억 -1098억 +18억 -23억
외국인 1조4121억·기관 4792억 동반 매도로 수급 최악.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과 외국인 패시브 자금 이탈이 매도세를 키웠으며, 연기금만 소폭 18억 매수.
3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억 -173억 -145억 +111억 -158억 -26억
기관(-272억)·외국인(-173억)·사모펀드(-145억)·연기금(-158억) 전방위 매도가 투신 +111억을 압도하는 약세 수급으로, 차익 실현 및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억 +125억 -111억 +3,985만 -98억 -24억
사모펀드(-111억)·기관(-162억)·연기금(-98억) 매도가 외국인 +125억을 상쇄, AI 가속기용 고다층 MLB 기대감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기관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다.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억 -3275억 -82억 -43억 -109억 -1억
외국인이 -3275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주체가 매도 우위로 수급이 크게 악화됐다. 가전 수요 둔화와 관세 부담, 환율 변수가 외국인 차익실현을 촉발한 것으로, 단기 수급 공백 우려가 크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77억
7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 -73억
8 신세계 -73억
9 두산 -62억
10 SK스퀘어 -55억
💼 투신
투신은 원익IPS(+344억), 한국금융지주(+310억), NH투자증권(+246억) 등 반도체 장비주와 증권주를 동반 매수했다. 매도는 SK하이닉스(-1863억), 삼성전자(-1098억)에 더해 삼성전기(-177억)까지 포함돼, 기관·사모와 달리 삼성전기에서는 차익실현에 나선 점이 차별화된다. 증권주 매수는 거래대금 회복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46억 +78억 +344억 +179억 +12억
기관 702억에 더해 투신 344억·연기금 179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수가 특징.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반등과 삼성전자 평택·HBM 증설 수혜 기대가 매수 동인.
2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4억 -212억 +12억 +310억 -291만 +8억
투신(+310억) 주도에 기관(+264억) 가세로 외국인 -212억을 압도, 증권업 거래대금 회복과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반영된 강한 기관 매수세다.
3위 NH투자증권 (005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117억 +4억 +246억 -33억 -9억
투신(+246억)·기관(+177억) 매수가 외국인 -117억을 압도, 브로커리지·IB 실적 개선과 밸류업 수혜 기대에 기반한 투신 주도 순매수가 뚜렷하다.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억 +236억 +112억 +194억 +37억 +14억
사모펀드(+112억)와 투신(+194억), 외국인(+236억)이 동반 매수하며 기관 단일 -3억의 미미한 매도를 압도,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와 안정적 배당 매력에 기반한 견조한 수급으로 판단된다.
5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0억 -73억 +24억 +131억 +43억 +3억
투신(+131억)·기관(+200억)에 연기금(+43억)까지 가세하며 외국인 -73억을 상쇄,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요 회복과 HBM 투자 사이클 기대가 반영된 폭넓은 기관 매수세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11억
7 리노공업 +107억
8 DB하이텍 +93억
9 주성엔지니어링 +87억
10 한미약품 +8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10억 -1.3조 -1334억 -1863억 -11억 +49억
기관 8510억·외국인 1조3063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집중. HBM 호황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단기 과열 부담과 반도체 대형주 비중축소가 매물 출회 배경.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92억 -1.4조 -619억 -1098억 +18억 -23억
외국인 1조4121억·기관 4792억 동반 매도로 수급 최악. 반도체 업황 정점 논란과 외국인 패시브 자금 이탈이 매도세를 키웠으며, 연기금만 소폭 18억 매수.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3억 -999억 +592억 -177억 +121억 +77억
기관이 170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외국인 999억 매도를 흡수.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으로 작용.
4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169억 -42억 -104억 -34억 -6억
투신 주도 기관 매도(-185억)가 외국인 순매수(+169억)를 압도하며 수급 공방이 진행 중. 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와 물류 업황 둔화 우려가 교차하는 국면으로, 단기 기관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
5위 로보티즈 (108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9억 -31억 -42억 -72억 -21억 -4,352만
투신(-72억)·사모펀드(-42억) 중심 기관 전방위 매도(-109억)에 외국인까지 -31억으로 동반 이탈. 휴머노이드·로봇 테마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성격이 강해 모멘텀 소강 시 변동성 확대 유의.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S -71억
7 기아 -67억
8 POSCO홀딩스 -67억
9 미래에셋증권 -66억
10 현대차 -64억
🏛️ 연기금
연기금은 원익IPS(+179억), 신한지주(+124억), 삼성전기(+121억)를 매수하며 장비주·금융주·부품주에 분산 접근했다. 매도는 SK스퀘어(-252억), 미래에셋증권(-202억), 삼성전자우(-162억)로 상대적으로 매매 규모가 작아 보수적·중립적 수급 스탠스를 유지했다. 우선주 및 지주사 비중 조절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02억 -46억 +78억 +344억 +179억 +12억
기관 702억에 더해 투신 344억·연기금 179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수가 특징.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반등과 삼성전자 평택·HBM 증설 수혜 기대가 매수 동인.
2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341억 +48억 +60억 +124억 +28억
연기금(+124억)·외국인(+341억) 동반 매수로 기관 합산 +147억의 강한 수급.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고배당·자사주 정책 기대가 유효한 대표 저PBR 금융주로 중장기 매수 우위.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3억 -999억 +592억 -177억 +121억 +77억
기관이 170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외국인 999억 매도를 흡수.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으로 작용.
4위 코리아써키트 (00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101억 -4억 +40억 +112억 +5,559만
연기금(+112억) 주도 기관 순매수(+168억)가 외국인 매도(-101억)를 흡수. AI 서버·반도체 기판(MLB) 수요 회복 기대가 반영된 실적 모멘텀 매수로 판단되나 외인 이탈은 부담 요인.
5위 롯데쇼핑 (0235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66억 +16억 +15억 +100억 +1억
연기금(+100억) 단독 주도로 기관 +108억 순매수, 외국인은 -66억 매도. 백화점·이커머스 구조조정과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저평가 매력을 부각시키며 연기금의 가치주 편입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하나금융지주 +87억
7 CJ +81억
8 테스 +81억
9 삼성생명 +77억
10 LG이노텍 +7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2억 +519억 -55억 -11억 -252억 -81억
기관(-312억)·연기금(-252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19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보유자산 대비 저평가(NAV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유효하다.
2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172억 +25억 -66억 -202억 -8억
연기금(-202억)·외국인(-172억) 동반 대량 매도로 기관 -296억의 강한 차익실현. 증시 거래대금 둔화 우려와 단기 주가 부담이 반영된 매도세로, 수급 공백 해소 전까지 약세 흐름 예상.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1억 +602억 -8억 -3억 -162억 -7억
외국인이 +602억 순매수하고 기관도 +111억 동반 매수해 수급이 양호하다. 본주 대비 우선주 배당매력(높은 시가배당률)과 HBM·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부각되나 연기금(-162억) 매도는 비중조절 차원이다.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억 -173억 -145억 +111억 -158억 -26억
기관(-272억)·외국인(-173억)·사모펀드(-145억)·연기금(-158억) 전방위 매도가 투신 +111억을 압도하는 약세 수급으로, 차익 실현 및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9억 -1214억 +44억 -64억 -130억 -21억
기관(-369억)과 외국인(-1214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이 부진하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으나, 연기금(-130억)을 포함한 전반적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오토에버 -121억
7 LG -110억
8 LG전자 -109억
9 이수페타시스 -98억
10 카카오 -77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기(+77억)를 최대 매수하며 부품주 선호에 동참했고, 특이하게 SK하이닉스(+49억)를 소폭 순매수해 타 기관 주체의 대규모 매도와 역방향을 보였다. 매도는 SK스퀘어(-81억), 현대모비스(-35억) 등 소액에 그쳐 전반적으로 매매 규모가 가장 작고 방어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3억 -999억 +592억 -177억 +121억 +77억
기관이 1703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주도, 외국인 999억 매도를 흡수. MLCC 업황 회복과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 배경으로 작용.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10억 -1.3조 -1334억 -1863억 -11억 +49억
기관 8510억·외국인 1조3063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집중. HBM 호황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단기 과열 부담과 반도체 대형주 비중축소가 매물 출회 배경.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억 +341억 +48억 +60억 +124억 +28억
연기금(+124억)·외국인(+341억) 동반 매수로 기관 합산 +147억의 강한 수급.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고배당·자사주 정책 기대가 유효한 대표 저PBR 금융주로 중장기 매수 우위.
4위 CJ (001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0억 -80억 +14억 +18억 +81억 +16억
보험(+16억)·연기금(+81억) 중심 기관 +100억 순매수에도 외국인은 -80억 이탈. 지주사 저평가 해소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보험권 가치투자 매수를 유도.
5위 파라다이스 (034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1,714만 +16억 -1억 +13억 +16억
보험(+16억)·사모펀드(+16억)·연기금(+13억) 분산 매수로 기관 +44억 순매수, 외국인·투신은 중립. 카지노 업황 회복과 중국 단체관광객 유입 기대가 반영된 실적 개선 베팅.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T&G +16억
7 두산퓨얼셀 +15억
8 테스 +15억
9 KB금융 +14억
10 HD현대중공업 +1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2억 +519억 -55억 -11억 -252억 -81억
기관(-312억)·연기금(-252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519억 순매수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보유자산 대비 저평가(NAV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유효하다.
2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1095억 -33억 -18억 +37억 -35억
외국인이 -1095억 순매도하며 수급 약세이나 연기금(+37억)·기관(+18억)은 소폭 순매수했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는 유효하나 완성차 업황 둔화와 부품 마진 우려가 외국인 매도로 반영됐다.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194억 -27억 -29억 -29억 -28억
보험사가 주매도 주체로 나서며 기관이 164억 순매도해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됐으나, 외국인이 194억 순매수로 맞서며 SK이노베이션·SK스퀘어 등 자회사 가치 회복과 지주사 저평가 매력에 베팅하는 수급 분화가 나타났다.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억 +66억 +14억 +65억 +77억 -26억
기관(+96억)·외국인(+66억)·연기금(+77억)·투신(+6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보험(-26억) 매도를 흡수,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안정적 배당·자본여력에 기반한 우호적 수급이 유입되며 견조한 매수세가 확인됐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2억 -173억 -145억 +111억 -158억 -26억
기관(-272억)·외국인(-173억)·사모펀드(-145억)·연기금(-158억) 전방위 매도가 투신 +111억을 압도하는 약세 수급으로, 차익 실현 및 지주 디스카운트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이수페타시스 -24억
7 삼성전자 -23억
8 LS -22억
9 현대차 -21억
10 삼성SDI -1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