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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8. 20:34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둘러싼 기관과 외국인의 극명한 방향 엇갈림이다. 기관은 삼성전자(+2836억)를 사고 SK하이닉스(-5490억)를 대거 판 반면, 외국인은 삼성전자(-8740억)를 최대 순매도하고 SK하이닉스(+1727억)와 삼성전기·LG이노텍 등 IT부품주를 사들였다. 투신은 삼성전자 순매수·하이닉스 순매도로 기관과, 사모펀드는 하이닉스 매수·삼성전자 매도로 외국인과 각각 보조를 맞춰 진영이 뚜렷이 갈렸다. 전반적으로 지수 방향성보다는 반도체 투톱 내 종목 교체와 IT부품주 순환매가 지배하는 관망·차별화 성격의 센티먼트로 해석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2836억
2. 삼성전자우 +551억
3. 기아 +366억
4. S-Oil +356억
5. KB금융 +321억
1. SK하이닉스 -5490억
2. 삼성전기 -688억
3. LG이노텍 -679억
4. LS ELECTRIC -590억
5. HD현대중공업 -526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727억
2. 삼성전기 +1575억
3. LG이노텍 +1094억
4. SK스퀘어 +765억
5. HD현대중공업 +763억
1. 삼성전자 -8740억
2. 삼성전자우 -501억
3. 한화오션 -339억
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83억
5. 에이피알 -233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104억
2. SK스퀘어 +231억
3. 한화오션 +168억
4. LG전자 +157억
5. KB금융 +153억
1. 삼성전자 -1804억
2. 삼성전기 -355억
3. 신세계 -177억
4. 알테오젠 -165억
5. LS ELECTRIC -141억
💼 투신 1. 삼성전자 +1509억
2. SK스퀘어 +323억
3. KB금융 +135억
4. 기아 +121억
5. S-Oil +81억
1. SK하이닉스 -3862억
2. LG이노텍 -711억
3. 삼성전기 -292억
4. LS ELECTRIC -276억
5. 삼성물산 -214억
🏛️ 연기금 1. S-Oil +258억
2. LG전자 +156억
3. 셀트리온 +142억
4. SK하이닉스 +140억
5. 파마리서치 +112억
1. HD현대중공업 -221억
2. SK스퀘어 -198억
3. 삼성생명 -145억
4. 효성중공업 -141억
5. LS ELECTRIC -135억
🛡️ 보험 1. 삼성전자 +330억
2. SK하이닉스 +146억
3. 셀트리온 +47억
4. S-Oil +39억
5. SK스퀘어 +26억
1. 삼성전기 -77억
2. 효성중공업 -51억
3. LS ELECTRIC -26억
4. 현대로템 -26억
5. 삼성물산 -26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2836억)를 중심으로 대형 반도체 대장주에 순매수를 집중했으나, SK하이닉스는 -5490억으로 대규모 순매도해 반도체 투톱 간 뚜렷한 차별화 매매를 보였다. 삼성전기(-688억), LG이노텍(-679억) 등 IT부품주도 함께 덜어내며 밸류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6억 -8740억 -1804억 +1509억 -57억 +330억
AI 서버·HBM 수요 회복 기대 속 기관이 +2836억 순매수하며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8740억으로 대규모 이탈해 수급 공방이 치열함. 투신(+1509억)이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반영.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501억 +149억 +81억 +60억 +6억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이 +551억 순매수, 외국인 매도(-501억)를 상쇄. 사모펀드(+149억)·연기금(+60억)까지 매수 우위로 본주 대비 안정적 수급 흐름.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171억 +41억 +121억 +56억 +20억
기관(+366억)·외국인(+171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가장 균형적이며, 견조한 북미 판매와 저평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 투신(+121억)·연기금(+56억)까지 매수하며 실적 대비 저PER 매력 부각.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28억 +2억 +81억 +258억 +39억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 기대로 연기금(+258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356억)가 유입, 외국인 매도(-28억)는 미미. 유가·정제마진 회복 국면에서 방어적 고배당주로 재평가.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1억 -203억 +153억 +135억 -11억 +8억
밸류업 프로그램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로 기관이 +321억 순매수, 외국인(-203억) 매도를 흡수. 사모펀드(+153억)·투신(+135억) 매수로 금융주 저평가 해소 기대 반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전자 +316억
7 셀트리온 +316억
8 HD건설기계 +169억
9 대한항공 +160억
10 한화오션 +14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90억 +1727억 +1104억 -3862억 +140억 +146억
HBM 랠리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5490억(투신 -3862억 주도)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727억)·사모펀드(+1104억)가 반대 매수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vs 성장 기대가 충돌.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8억 +1575억 -355억 -292억 -124억 -77억
기관이 -6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575억)이 대규모 매수로 방향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전장·AI 수요 기대가 외인 매수 근거. 기관·연기금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9억 +1094억 -29억 -711억 -73억 +7,319만
기관(-679억)·투신(-711억) 매도에도 외국인(+1094억)이 강하게 순매수,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가 외인 매수를 견인. 기관 매도는 실적 우려·차익실현으로 수급 방향 엇갈림.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458억 -141억 -276억 -135억 -26억
LS ELECTRIC는 기관이 59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으나, 외국인이 458억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했다. 투신(-276억)·연기금(-13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 공조로, 전력기기 수출 모멘텀에도 단기 수급 부담이 상존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6억 +763억 -78억 -154억 -221억 -22억
HD현대중공업은 기관이 52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763억을 강하게 순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했다. 조선·엔진 부문 수주 호조와 방산 기대감이 유지되나, 연기금(-221억) 차익실현이 상승 탄력을 일부 제한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신세계 -263억
7 한미반도체 -256억
8 현대로템 -240억
9 효성중공업 -238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6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727억), 삼성전기(+1575억), LG이노텍(+1094억)을 사들이며 기관과 정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8740억으로 시장 전체 최대 순매도를 기록해,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 삼성전자 차익실현과 하이닉스·부품주 순환매가 동시에 진행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90억 +1727억 +1104억 -3862억 +140억 +146억
HBM 랠리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5490억(투신 -3862억 주도)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727억)·사모펀드(+1104억)가 반대 매수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vs 성장 기대가 충돌.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8억 +1575억 -355억 -292억 -124억 -77억
기관이 -6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575억)이 대규모 매수로 방향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전장·AI 수요 기대가 외인 매수 근거. 기관·연기금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9억 +1094억 -29억 -711억 -73억 +7,319만
기관(-679억)·투신(-711억) 매도에도 외국인(+1094억)이 강하게 순매수,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가 외인 매수를 견인. 기관 매도는 실적 우려·차익실현으로 수급 방향 엇갈림.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억 +765억 +231억 +323억 -198억 +26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765억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135억)·사모펀드(+231억)·투신(+323억)까지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심리를 뒷받침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6억 +763억 -78억 -154억 -221억 -22억
HD현대중공업은 기관이 52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763억을 강하게 순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했다. 조선·엔진 부문 수주 호조와 방산 기대감이 유지되나, 연기금(-221억) 차익실현이 상승 탄력을 일부 제한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746억
7 LS ELECTRIC +458억
8 제주반도체 +455억
9 한미반도체 +444억
10 대덕전자 +44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6억 -8740억 -1804억 +1509억 -57억 +330억
AI 서버·HBM 수요 회복 기대 속 기관이 +2836억 순매수하며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8740억으로 대규모 이탈해 수급 공방이 치열함. 투신(+1509억)이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반영.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1억 -501억 +149억 +81억 +60억 +6억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이 부각되며 기관이 +551억 순매수, 외국인 매도(-501억)를 상쇄. 사모펀드(+149억)·연기금(+60억)까지 매수 우위로 본주 대비 안정적 수급 흐름.
3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339억 +168억 +2억 -65억 +2억
한화오션은 외국인이 339억 순매도했으나 기관(+149억)·사모펀드(+168억)가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미국 함정 MRO·방산 협력 기대가 유효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조정 압력으로 작용한다.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283억 -22억 +36억 -80억 +2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외국인(-283억)·기관(-78억)·연기금(-80억) 동반 매도로 수급이 전반적으로 취약해졌다. 방산 수출 성장성은 견조하나,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으로 단기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233억 -55억 +52억 +25억 +8억
에이피알은 외국인이 233억을 순매도하며 상단을 압박했으나 투신(+52억)·기관(+24억)은 소폭 순매수로 방어했다. 뷰티 디바이스·화장품 수출 성장세는 유효하지만, 외국인 이탈로 수급 모멘텀이 약화된 상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203억
7 하나금융지주 -171억
8 HD건설기계 -157억
9 디앤디파마텍 -130억
10 파마리서치 -12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1104억)를 최선호로 담고 SK스퀘어(+231억), 한화오션(+168억)까지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결이 유사했다. 반대로 삼성전자(-1804억), 삼성전기(-355억)를 덜어내 대형 반도체·부품주 내 종목 교체 흐름을 뒷받침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90억 +1727억 +1104억 -3862억 +140억 +146억
HBM 랠리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5490억(투신 -3862억 주도)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727억)·사모펀드(+1104억)가 반대 매수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vs 성장 기대가 충돌.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억 +765억 +231억 +323억 -198억 +26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765억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135억)·사모펀드(+231억)·투신(+323억)까지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심리를 뒷받침한다.
3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339억 +168억 +2억 -65억 +2억
한화오션은 외국인이 339억 순매도했으나 기관(+149억)·사모펀드(+168억)가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렸다. 미국 함정 MRO·방산 협력 기대가 유효하나,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조정 압력으로 작용한다.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6억 +156억 +157억 +30억 +156억 +16억
LG전자는 사모펀드(+157억)·기관(+316억)·연기금(+156억)·외국인(+156억) 등 주요 주체가 전방위 순매수하며 수급이 이상적으로 개선됐다. 가전 구독·B2B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1억 -203억 +153억 +135억 -11억 +8억
밸류업 프로그램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로 기관이 +321억 순매수, 외국인(-203억) 매도를 흡수. 사모펀드(+153억)·투신(+135억) 매수로 금융주 저평가 해소 기대 반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49억
7 효성중공업 +75억
8 DB하이텍 +73억
9 삼성SDI +62억
10 LG디스플레이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6억 -8740억 -1804억 +1509억 -57억 +330억
AI 서버·HBM 수요 회복 기대 속 기관이 +2836억 순매수하며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8740억으로 대규모 이탈해 수급 공방이 치열함. 투신(+1509억)이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반영.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8억 +1575억 -355억 -292억 -124억 -77억
기관이 -6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575억)이 대규모 매수로 방향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전장·AI 수요 기대가 외인 매수 근거. 기관·연기금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
3위 신세계 (004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억 +220억 -177억 -89억 +11억 -10억
신세계는 사모펀드(-177억)·기관(-263억)·투신(-89억) 동반 매도로 국내 기관 매물 압력이 집중됐으나, 외국인이 220억을 순매수하며 대응했다. 소비 둔화 우려 속 백화점 실적 정체가 기관 이탈의 배경으로 작용한다.
4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9억 -165억 -93억 +39억 -9억
알테오젠은 사모펀드가 -165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75억의 매도세를 주도했고, 투신(-93억)도 동반 이탈해 수급이 부진했다. ALT-B4 피하주사 플랫폼 파트너십 기대감에도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및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458억 -141억 -276억 -135억 -26억
LS ELECTRIC는 기관이 59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으나, 외국인이 458억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했다. 투신(-276억)·연기금(-13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 공조로, 전력기기 수출 모멘텀에도 단기 수급 부담이 상존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84억
7 HD현대중공업 -78억
8 현대로템 -73억
9 삼양식품 -68억
10 후성 -59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1509억)를 강하게 순매수하며 기관 본류와 방향을 같이했으나, SK하이닉스는 -3862억으로 대규모 순매도했다. LG이노텍(-711억), 삼성전기(-292억)도 매도해 반도체·부품주 비중 축소와 삼성전자 집중 매수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6억 -8740억 -1804억 +1509억 -57억 +330억
AI 서버·HBM 수요 회복 기대 속 기관이 +2836억 순매수하며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8740억으로 대규모 이탈해 수급 공방이 치열함. 투신(+1509억)이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반영.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억 +765억 +231억 +323억 -198억 +26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765억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135억)·사모펀드(+231억)·투신(+323억)까지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심리를 뒷받침한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1억 -203억 +153억 +135억 -11억 +8억
밸류업 프로그램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로 기관이 +321억 순매수, 외국인(-203억) 매도를 흡수. 사모펀드(+153억)·투신(+135억) 매수로 금융주 저평가 해소 기대 반영.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171억 +41억 +121억 +56억 +20억
기관(+366억)·외국인(+171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가장 균형적이며, 견조한 북미 판매와 저평가 밸류에이션이 매수 근거. 투신(+121억)·연기금(+56억)까지 매수하며 실적 대비 저PER 매력 부각.
5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28억 +2억 +81억 +258억 +39억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 기대로 연기금(+258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356억)가 유입, 외국인 매도(-28억)는 미미. 유가·정제마진 회복 국면에서 방어적 고배당주로 재평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81억
7 엘앤씨바이오 +70억
8 디앤디파마텍 +67억
9 심텍 +62억
10 셀트리온 +5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90억 +1727억 +1104억 -3862억 +140억 +146억
HBM 랠리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5490억(투신 -3862억 주도)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727억)·사모펀드(+1104억)가 반대 매수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vs 성장 기대가 충돌.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9억 +1094억 -29억 -711억 -73억 +7,319만
기관(-679억)·투신(-711억) 매도에도 외국인(+1094억)이 강하게 순매수,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가 외인 매수를 견인. 기관 매도는 실적 우려·차익실현으로 수급 방향 엇갈림.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8억 +1575억 -355억 -292억 -124억 -77억
기관이 -6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575억)이 대규모 매수로 방향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전장·AI 수요 기대가 외인 매수 근거. 기관·연기금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458억 -141억 -276억 -135억 -26억
LS ELECTRIC는 기관이 59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으나, 외국인이 458억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했다. 투신(-276억)·연기금(-13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 공조로, 전력기기 수출 모멘텀에도 단기 수급 부담이 상존한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86억 +4억 -214억 -130억 -26억
삼성물산은 투신이 -214억으로 매도를 주도하고 연기금(-130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86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밸류업 프로그램 및 주주환원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이 지수 대비 부담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154억
7 한국항공우주 -127억
8 효성중공업 -108억
9 삼성SDI -105억
10 두산에너빌리티 -105억
🏛️ 연기금
연기금은 S-Oil(+258억), LG전자(+156억), 셀트리온(+142억) 등 정유·가전·바이오로 매수 대상을 분산하며 방어적 업종 접근을 보였다. HD현대중공업(-221억), SK스퀘어(-198억), 삼성생명(-145억)을 덜어내 조선·지주·보험 차익실현에 나섰다.
▲ 순매수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28억 +2억 +81억 +258억 +39억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 기대로 연기금(+258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356억)가 유입, 외국인 매도(-28억)는 미미. 유가·정제마진 회복 국면에서 방어적 고배당주로 재평가.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6억 +156억 +157억 +30억 +156억 +16억
LG전자는 사모펀드(+157억)·기관(+316억)·연기금(+156억)·외국인(+156억) 등 주요 주체가 전방위 순매수하며 수급이 이상적으로 개선됐다. 가전 구독·B2B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6억 +5억 +6억 +58억 +142억 +47억
셀트리온은 연기금 +142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316억 대거 순매수하며 전 기관 매수 우위(투신+58, 보험+47)를 보였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판매 확대와 짐펜트라 처방 성장 기대가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90억 +1727억 +1104억 -3862억 +140억 +146억
HBM 랠리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5490억(투신 -3862억 주도)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727억)·사모펀드(+1104억)가 반대 매수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vs 성장 기대가 충돌.
5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1억 -126억 +13억 +26억 +112억 +3억
파마리서치는 연기금 +112억 주도로 기관이 +121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126억 매도로 대응해 방향이 엇갈렸다. 리쥬란 등 스킨부스터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모멘텀에 국내 기관이 베팅한 반면, 외국인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건설기계 +111억
7 하나금융지주 +110억
8 KT&G +99억
9 대한항공 +99억
10 DB손해보험 +92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6억 +763억 -78억 -154억 -221억 -22억
HD현대중공업은 기관이 52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763억을 강하게 순매수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했다. 조선·엔진 부문 수주 호조와 방산 기대감이 유지되나, 연기금(-221억) 차익실현이 상승 탄력을 일부 제한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억 +765억 +231억 +323억 -198억 +26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765억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135억)·사모펀드(+231억)·투신(+323억)까지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심리를 뒷받침한다.
3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0억 +160억 -9억 -39억 -145억 -5,261만
삼성생명은 연기금 -145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90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60억 순매수로 수급이 상반됐다.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는 유효하나, 금리 하락에 따른 이차마진 우려로 국내 기관이 차익실현하며 외국인 매수와 대비됐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8억 +236억 +75억 -108억 -141억 -51억
효성중공업은 연기금(-141억)·투신(-108억) 매도로 기관이 -238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36억 대규모 순매수로 뚜렷한 매수·매도 교차를 보였다. 글로벌 전력기기·초고압 변압기 수요 호황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었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458억 -141억 -276억 -135억 -26억
LS ELECTRIC는 기관이 59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으나, 외국인이 458억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했다. 투신(-276억)·연기금(-13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 공조로, 전력기기 수출 모멘텀에도 단기 수급 부담이 상존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3억
7 삼성물산 -130억
8 삼성전기 -124억
9 현대로템 -115억
10 현대차 -102억
🛡️ 보험
보험은 삼성전자(+330억)와 SK하이닉스(+146억)를 동시에 순매수해 반도체 대형주에 균형 잡힌 접근을 취했다. 셀트리온(+47억)까지 담은 반면 삼성전기(-77억), 효성중공업(-51억) 등은 소폭 순매도해 매매 규모 자체는 제한적이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6억 -8740억 -1804억 +1509억 -57억 +330억
AI 서버·HBM 수요 회복 기대 속 기관이 +2836억 순매수하며 저점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이 -8740억으로 대규모 이탈해 수급 공방이 치열함. 투신(+1509억)이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반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90억 +1727억 +1104억 -3862억 +140억 +146억
HBM 랠리 후 차익실현으로 기관이 -5490억(투신 -3862억 주도) 대량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727억)·사모펀드(+1104억)가 반대 매수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vs 성장 기대가 충돌.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6억 +5억 +6억 +58억 +142억 +47억
셀트리온은 연기금 +142억을 중심으로 기관이 +316억 대거 순매수하며 전 기관 매수 우위(투신+58, 보험+47)를 보였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판매 확대와 짐펜트라 처방 성장 기대가 국내 기관의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28억 +2억 +81억 +258억 +39억
정제마진 개선과 배당 기대로 연기금(+258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356억)가 유입, 외국인 매도(-28억)는 미미. 유가·정제마진 회복 국면에서 방어적 고배당주로 재평가.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억 +765억 +231억 +323억 -198억 +26억
SK스퀘어는 외국인이 765억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135억)·사모펀드(+231억)·투신(+323억)까지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전방위로 개선됐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기대가 매수 심리를 뒷받침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21억
7 기아 +20억
8 한국금융지주 +17억
9 LG전자 +16억
10 삼양식품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8억 +1575억 -355억 -292억 -124억 -77억
기관이 -6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1575억)이 대규모 매수로 방향을 주도, MLCC 업황 회복과 전장·AI 수요 기대가 외인 매수 근거. 기관·연기금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
2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8억 +236억 +75억 -108억 -141억 -51억
효성중공업은 연기금(-141억)·투신(-108억) 매도로 기관이 -238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236억 대규모 순매수로 뚜렷한 매수·매도 교차를 보였다. 글로벌 전력기기·초고압 변압기 수요 호황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이끌었으나, 국내 기관은 단기 급등 부담에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0억 +458억 -141억 -276억 -135억 -26억
LS ELECTRIC는 기관이 59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두드러졌으나, 외국인이 458억을 순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했다. 투신(-276억)·연기금(-135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 공조로, 전력기기 수출 모멘텀에도 단기 수급 부담이 상존한다.
4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0억 +138억 -73억 -35억 -115억 -26억
현대로템은 보험(-26억)을 비롯해 기관 전반이 -240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138억 순매수로 대응했다. K2 전차·폴란드 방산 수출 모멘텀에 외국인은 매수를 지속한 반면, 국내 기관은 방산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을 출회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억 +86억 +4억 -214억 -130억 -26억
삼성물산은 투신이 -214억으로 매도를 주도하고 연기금(-130억)도 이탈했으나, 외국인은 +86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렸다. 밸류업 프로그램 및 주주환원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이 지수 대비 부담으로 작용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22억
7 두산에너빌리티 -22억
8 HD한국조선해양 -15억
9 에이비엘바이오 -11억
10 산일전기 -1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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