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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7. 18:47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싸고 투자자 간 방향성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외국인(-1조8206억)과 투신(-4140억)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대거 순매도하며 리스크 오프를 주도한 반면, 사모펀드(+2244억)와 보험(+450억)은 SK하이닉스를 저가 매수해 정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연기금·투신은 공통적으로 하이브, S-Oil, 신한지주 등 엔터·정유·금융 가치주로 순환매성 매수를 확대하며 IT 대형주에서 저평가주로의 로테이션 심리가 뚜렷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세트주 차익실현과 부품·내수 가치주 선호가 공존하는 방어적·선별적 센티먼트가 시장을 지배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하이브 +819억
2. S-Oil +741억
3. KB금융 +665억
4. 신한지주 +525억
5. 에이피알 +392억
1. 삼성전자 -5475억
2. 삼성전기 -2337억
3. SK스퀘어 -1223억
4. LG이노텍 -787억
5. LG에너지솔루션 -649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101억
2. LG이노텍 +1060억
3. 대덕전자 +640억
4. SK스퀘어 +626억
5. NAVER +479억
1. 삼성전자 -1.8조
2. SK하이닉스 -1.2조
3. 삼성전자우 -1505억
4. 한화오션 -856억
5. KB금융 -594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2244억
2. LG전자 +200억
3. 한국금융지주 +164억
4. 삼성SDI +147억
5. 에이피알 +134억
1. 삼성전자 -2078억
2. 삼성전기 -364억
3. 대덕전자 -255억
4. SK스퀘어 -175억
5. LG에너지솔루션 -166억
💼 투신 1. 하이브 +435억
2. 신한지주 +185억
3. 에이피알 +175억
4. S-Oil +166억
5. 삼양식품 +140억
1. SK하이닉스 -4140억
2. 삼성전자 -2528억
3. 삼성전기 -2025억
4. SK스퀘어 -794억
5. LG이노텍 -730억
🏛️ 연기금 1. S-Oil +470억
2. 하이브 +322억
3. 신한지주 +274억
4. 파마리서치 +254억
5. SK이노베이션 +248억
1. 삼성전기 -576억
2. SK스퀘어 -432억
3. 한화오션 -418억
4. LG에너지솔루션 -308억
5. 현대로템 -255억
🛡️ 보험 1. SK하이닉스 +450억
2. 삼성전자 +153억
3. S-Oil +52억
4. 대한항공 +42억
5. 하이브 +42억
1. SK스퀘어 -235억
2. 삼성전기 -136억
3. 한화오션 -68억
4. SK -63억
5. 현대로템 -48억
🏢 기관
삼성전자(-5475억), 삼성전기(-2337억), SK스퀘어(-1223억) 등 대형 IT주를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도가 집중되며 방어적 스탠스를 보였다. 반면 하이브(+819억), S-Oil(+741억), KB금융(+665억) 등 엔터·정유·금융주로 순환매성 매수가 유입됐다. IT 대형주 차익실현과 저평가 가치주 로테이션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9억 -172억 +76억 +435억 +322억 +42억
기관이 +81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72억)를 압도, 투신(+435억)·연기금(+322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질이 우수함. 신인 아티스트 데뷔 및 하반기 컴백 라인업, 위버스 수익화 기대감이 기관 매수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1억 -268억 +34억 +166억 +470억 +52억
기관 +741억 순매수, 특히 연기금(+470억) 대량 유입이 두드러지며 외국인 매도(-268억)를 상쇄. 정제마진 회복과 저평가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경기방어 관점의 기관 매수세 유입으로 해석.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5억 -594억 +24억 +74억 +34억 +33억
기관이 +665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594억 대량 매도로 수급 공방 양상. 고배당·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기대가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나, 외국인 이탈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가능성.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5억 -442억 +13억 +185억 +274억 +37억
기관 +525억 순매수, 투신(+185억)·연기금(+274억) 동반 유입되나 외국인 -442억 매도로 매물 부담 상존. 은행주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배경이며 KB금융과 유사한 수급 구조.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82억 +134억 +175억 +100억 +16억
기관 +392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34억)·투신(+175억)까지 가세하며 성장주 중 이례적으로 강한 기관 매수. 뷰티디바이스·화장품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외국인 매도(-82억)는 제한적 수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양식품 +383억
7 SK이노베이션 +361억
8 하나금융지주 +333억
9 파마리서치 +326억
10 대한항공 +31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5억 -1.8조 -2078억 -2528억 +172억 +153억
기관 -5475억·외국인 -18206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72억)만 소폭 순매수. HBM 경쟁열위 우려와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이 겹치며 수급 공백 심화.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7억 +1101억 -364억 -2025억 -576억 -136억
기관 -2337억 매도 주도, 특히 투신(-2025억) 대량 이탈이 부담이나 외국인은 +1101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수요 회복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3억 +626억 -175억 -794억 -432억 -235억
기관 -1223억·투신(-794억) 매도 주도로 하락 압력 우세하나 외국인 +626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할인·차익실현 관점에서 매도 우위.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7억 +1060억 +9억 -730억 -91억 -36억
AI 광학솔루션·아이폰17 카메라 모듈 기대에도 기관이 787억·투신 73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 외국인만 1060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의존도 완화와 FC-BGA 신사업 진척이 관건.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9억 +120억 -166억 -118억 -308억 -30억
기관 649억·연기금 308억 매도로 수급 부진, 미국 IRA AMPC 축소 및 전기차 캐즘 우려가 지속. 외국인 120억 순매수는 제한적이며 ESS·전력망 배터리 수요 회복이 반등 트리거.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570억
7 현대로템 -491억
8 한화오션 -485억
9 대덕전자 -450억
10 테스 -391억
🌏 외국인
삼성전자(-1조8206억), SK하이닉스(-1조1676억) 등 반도체 대표주를 3조원 규모로 순매도하며 강한 리스크 오프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삼성전기(+1101억), LG이노텍(+1060억), 대덕전자(+640억) 등 IT 부품·기판주는 순매수해 반도체와 부품 간 차별화된 접근을 취했다. 세트·메모리에서 부품주로의 비중 재편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7억 +1101억 -364억 -2025억 -576억 -136억
기관 -2337억 매도 주도, 특히 투신(-2025억) 대량 이탈이 부담이나 외국인은 +1101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수요 회복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7억 +1060억 +9억 -730억 -91억 -36억
AI 광학솔루션·아이폰17 카메라 모듈 기대에도 기관이 787억·투신 73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 외국인만 1060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의존도 완화와 FC-BGA 신사업 진척이 관건.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0억 +640억 -255억 -78억 -100억 -18억
외국인이 640억 강하게 순매수하며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 업황 개선 기대 반영, 기관 450억·사모 255억 매도와 대비되는 외인 주도 매수. AI 서버용 기판 수요 확대가 모멘텀.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3억 +626억 -175억 -794억 -432억 -235억
기관 -1223억·투신(-794억) 매도 주도로 하락 압력 우세하나 외국인 +626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할인·차익실현 관점에서 매도 우위.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억 +479억 +3억 -27억 +84억 +11억
외국인 479억·기관 133억·연기금 84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균형이 가장 우량, 커머스·웹툰·AI(하이퍼클로바X) 실적 개선 기대가 유입 배경. 광고·핀테크 회복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테스 +460억
7 현대로템 +448억
8 SK +398억
9 브이엠 +373억
10 원익IPS +33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5억 -1.8조 -2078억 -2528억 +172억 +153억
기관 -5475억·외국인 -18206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72억)만 소폭 순매수. HBM 경쟁열위 우려와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이 겹치며 수급 공백 심화.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0억 -1.2조 +2244억 -4140억 +227억 +450억
외국인이 1조1676억 대규모 순매도, 투신 4140억도 이탈하며 HBM 랠리 후 차익실현 집중, 다만 사모펀드 2244억·연기금 227억은 저가 매수. HBM4 공급과 AI 메모리 사이클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1505억 -144억 +133억 +37억 +38억
외국인 1505억 순매도로 우선주 약세, 반도체 업황 대비 상대적 소외 지속. 기관 296억·투신 133억 매수는 배당 매력 기반 방어 수급으로 제한적.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5억 -856억 +103억 -92억 -418억 -68억
외국인 856억·연기금 418억·기관 485억 전방위 순매도로 조선 피크아웃 경계감 반영, 사모펀드 103억 매수는 소폭. 다만 미 해군 MRO·LNG선 수주 모멘텀은 중장기 유효.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5억 -594억 +24억 +74억 +34억 +33억
기관이 +665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594억 대량 매도로 수급 공방 양상. 고배당·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기대가 기관 매수를 뒷받침하나, 외국인 이탈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가능성.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507억
7 신한지주 -442억
8 기아 -294억
9 두산에너빌리티 -292억
10 S-Oil -268억
🔒 사모펀드
SK하이닉스(+2244억)를 대규모 순매수하며 외국인·투신의 반도체 매도와 정반대 포지션을 취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전자(-2078억)는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 내에서도 종목 간 선별 대응이 두드러진다. LG전자(+200억), 한국금융지주(+164억) 등 소폭 순매수도 병행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0억 -1.2조 +2244억 -4140억 +227억 +450억
외국인이 1조1676억 대규모 순매도, 투신 4140억도 이탈하며 HBM 랠리 후 차익실현 집중, 다만 사모펀드 2244억·연기금 227억은 저가 매수. HBM4 공급과 AI 메모리 사이클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6억 +88억 +200억 +3억 +4억 +5억
사모펀드 200억·기관 296억 순매수로 전 투자자 매수 우위의 안정적 수급, 가전 수요 둔화 속 전장(VS)·구독·B2B 사업 재평가 기대. 저평가 매력과 실적 방어력이 매수 배경.
3위 한국금융지주 (071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7억 -147억 +164억 +17억 -4억 +4억
사모펀드가 164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17억을 견인, 밸류업 배당·자사주 정책과 증권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외국인이 147억 순매도로 맞서며 단기 수급은 사모펀드 주도의 제한적 매수세로 해석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억 +121억 +147억 +93억 -19억 -7억
사모펀드(+147억)·외국인(+121억)·투신(+93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 구도 형성,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와 ESS 수요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수급 주체가 고르게 매수에 가담해 저점 매집 성격이 강함.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82억 +134억 +175억 +100억 +16억
기관 +392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34억)·투신(+175억)까지 가세하며 성장주 중 이례적으로 강한 기관 매수. 뷰티디바이스·화장품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외국인 매도(-82억)는 제한적 수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오션 +103억
7 하이브 +76억
8 삼성물산 +60억
9 대한항공 +60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5억 -1.8조 -2078억 -2528억 +172억 +153억
기관 -5475억·외국인 -18206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72억)만 소폭 순매수. HBM 경쟁열위 우려와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이 겹치며 수급 공백 심화.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7억 +1101억 -364억 -2025억 -576억 -136억
기관 -2337억 매도 주도, 특히 투신(-2025억) 대량 이탈이 부담이나 외국인은 +1101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수요 회복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0억 +640억 -255억 -78억 -100억 -18억
외국인이 640억 강하게 순매수하며 반도체 패키지기판(FC-BGA) 업황 개선 기대 반영, 기관 450억·사모 255억 매도와 대비되는 외인 주도 매수. AI 서버용 기판 수요 확대가 모멘텀.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3억 +626억 -175억 -794억 -432억 -235억
기관 -1223억·투신(-794억) 매도 주도로 하락 압력 우세하나 외국인 +626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할인·차익실현 관점에서 매도 우위.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9억 +120억 -166억 -118억 -308억 -30억
기관 649억·연기금 308억 매도로 수급 부진, 미국 IRA AMPC 축소 및 전기차 캐즘 우려가 지속. 외국인 120억 순매수는 제한적이며 ESS·전력망 배터리 수요 회복이 반등 트리거.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164억
7 원익IPS -156억
8 삼성전자우 -144억
9 테스 -114억
10 스피어 -96억
💼 투신
SK하이닉스(-4140억), 삼성전자(-2528억), 삼성전기(-2025억) 등 IT 대형주 전반을 강하게 순매도하며 기관과 유사한 방어적 흐름을 보였다. 매수는 하이브(+435억), 신한지주(+185억), 에이피알(+175억) 등 엔터·금융·화장품주로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반도체 비중 축소와 내수·성장주 로테이션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9억 -172억 +76억 +435억 +322억 +42억
기관이 +81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72억)를 압도, 투신(+435억)·연기금(+322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질이 우수함. 신인 아티스트 데뷔 및 하반기 컴백 라인업, 위버스 수익화 기대감이 기관 매수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5억 -442억 +13억 +185억 +274억 +37억
기관 +525억 순매수, 투신(+185억)·연기금(+274억) 동반 유입되나 외국인 -442억 매도로 매물 부담 상존. 은행주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배경이며 KB금융과 유사한 수급 구조.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2억 -82억 +134억 +175억 +100억 +16억
기관 +392억 순매수에 사모펀드(+134억)·투신(+175억)까지 가세하며 성장주 중 이례적으로 강한 기관 매수. 뷰티디바이스·화장품 수출 호조와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외국인 매도(-82억)는 제한적 수준.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1억 -268억 +34억 +166억 +470억 +52억
기관 +741억 순매수, 특히 연기금(+470억) 대량 유입이 두드러지며 외국인 매도(-268억)를 상쇄. 정제마진 회복과 저평가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경기방어 관점의 기관 매수세 유입으로 해석.
5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3억 +171억 +55억 +140억 +115억 +10억
투신 140억·연기금 115억을 포함한 기관 383억 순매수로 전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며 K-푸드 수출 및 불닭 브랜드의 해외 실적 성장 기대가 지속됨. 외국인(+171억)까지 가세한 전방위 매수로 실적 모멘텀에 대한 강한 신뢰가 확인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133억
7 삼성SDI +93억
8 인텍플러스 +86억
9 키움증권 +84억
10 KB금융 +7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0억 -1.2조 +2244억 -4140억 +227억 +450억
외국인이 1조1676억 대규모 순매도, 투신 4140억도 이탈하며 HBM 랠리 후 차익실현 집중, 다만 사모펀드 2244억·연기금 227억은 저가 매수. HBM4 공급과 AI 메모리 사이클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5억 -1.8조 -2078억 -2528억 +172억 +153억
기관 -5475억·외국인 -18206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72억)만 소폭 순매수. HBM 경쟁열위 우려와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이 겹치며 수급 공백 심화.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7억 +1101억 -364억 -2025억 -576억 -136억
기관 -2337억 매도 주도, 특히 투신(-2025억) 대량 이탈이 부담이나 외국인은 +1101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수요 회복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3억 +626억 -175억 -794억 -432억 -235억
기관 -1223억·투신(-794억) 매도 주도로 하락 압력 우세하나 외국인 +626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할인·차익실현 관점에서 매도 우위.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7억 +1060억 +9억 -730억 -91억 -36억
AI 광학솔루션·아이폰17 카메라 모듈 기대에도 기관이 787억·투신 730억 순매도하며 차익실현 우위, 외국인만 1060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의존도 완화와 FC-BGA 신사업 진척이 관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테스 -168억
7 ISC -162억
8 브이엠 -147억
9 LG에너지솔루션 -118억
10 원익IPS -100억
🏛️ 연기금
S-Oil(+470억), 하이브(+322억), 신한지주(+274억) 등 정유·엔터·금융 가치주 중심의 매수로 배당·저평가 종목 선호를 이어갔다. 매도는 삼성전기(-576억), SK스퀘어(-432억), 한화오션(-418억)에 집중돼 IT 부품·지주·조선주에서 차익실현했다. 안정적 밸류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지속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1억 -268억 +34억 +166억 +470억 +52억
기관 +741억 순매수, 특히 연기금(+470억) 대량 유입이 두드러지며 외국인 매도(-268억)를 상쇄. 정제마진 회복과 저평가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경기방어 관점의 기관 매수세 유입으로 해석.
2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9억 -172억 +76억 +435억 +322억 +42억
기관이 +81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72억)를 압도, 투신(+435억)·연기금(+322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질이 우수함. 신인 아티스트 데뷔 및 하반기 컴백 라인업, 위버스 수익화 기대감이 기관 매수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5억 -442억 +13억 +185억 +274억 +37억
기관 +525억 순매수, 투신(+185억)·연기금(+274억) 동반 유입되나 외국인 -442억 매도로 매물 부담 상존. 은행주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배경이며 KB금융과 유사한 수급 구조.
4위 파마리서치 (214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6억 -86억 -5억 +9억 +254억 +14억
연기금이 254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 326억을 주도, 리쥬란 등 미용의료 품목의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성이 재평가된 것으로 판단됨. 외국인 매도(-86억)에도 연기금 중심의 장기 자금이 유입돼 펀더멘털 기반 매수로 해석됨.
5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1억 -104억 +43억 +47억 +248억 +25억
연기금이 248억 순매수하며 기관 361억을 견인, 배터리 분할 이슈 정리 후 정유·화학 업황 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임. 외국인 매도(-104억)에도 연기금의 저가 매집이 두드러져 밸류 회복 기대가 반영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하이닉스 +227억
7 대한항공 +187억
8 삼성전자 +172억
9 삼성에스디에스 +147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12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7억 +1101억 -364억 -2025억 -576억 -136억
기관 -2337억 매도 주도, 특히 투신(-2025억) 대량 이탈이 부담이나 외국인은 +1101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수요 회복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3억 +626억 -175억 -794억 -432억 -235억
기관 -1223억·투신(-794억) 매도 주도로 하락 압력 우세하나 외국인 +626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할인·차익실현 관점에서 매도 우위.
3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5억 -856억 +103억 -92억 -418억 -68억
외국인 856억·연기금 418억·기관 485억 전방위 순매도로 조선 피크아웃 경계감 반영, 사모펀드 103억 매수는 소폭. 다만 미 해군 MRO·LNG선 수주 모멘텀은 중장기 유효.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9억 +120억 -166억 -118억 -308억 -30억
기관 649억·연기금 308억 매도로 수급 부진, 미국 IRA AMPC 축소 및 전기차 캐즘 우려가 지속. 외국인 120억 순매수는 제한적이며 ESS·전력망 배터리 수요 회복이 반등 트리거.
5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1억 +448억 -164억 -85억 -255억 -48억
연기금이 255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491억으로 차익실현이 집중, 방산·철도 수주 모멘텀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반면 외국인이 4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저가 매수가 교차하는 국면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시스템 -141억
7 SK -129억
8 브이엠 -124억
9 두산 -118억
10 삼성중공업 -108억
🛡️ 보험
SK하이닉스(+450억), 삼성전자(+153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소폭 순매수하며 사모펀드와 함께 저가 매수 대열에 동참했다. 매도는 SK스퀘어(-235억), 삼성전기(-136억), 한화오션(-68억) 등으로 규모가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중립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장기 배당·가치주 관점의 제한적 대응이 특징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0억 -1.2조 +2244억 -4140억 +227억 +450억
외국인이 1조1676억 대규모 순매도, 투신 4140억도 이탈하며 HBM 랠리 후 차익실현 집중, 다만 사모펀드 2244억·연기금 227억은 저가 매수. HBM4 공급과 AI 메모리 사이클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5억 -1.8조 -2078억 -2528억 +172억 +153억
기관 -5475억·외국인 -18206억 동반 대량 매도로 전 투자주체 매도 우위, 연기금(+172억)만 소폭 순매수. HBM 경쟁열위 우려와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 대형주 차익실현 압력이 겹치며 수급 공백 심화.
3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41억 -268억 +34억 +166억 +470억 +52억
기관 +741억 순매수, 특히 연기금(+470억) 대량 유입이 두드러지며 외국인 매도(-268억)를 상쇄. 정제마진 회복과 저평가 배당주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경기방어 관점의 기관 매수세 유입으로 해석.
4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5억 -136억 +60억 +50억 +187억 +42억
보험(+42억)·연기금(+187억) 중심으로 기관 315억 순매수하며 여객 수요 회복과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기대가 지속됨. 외국인 매도(-136억)에도 연기금·보험 등 장기 자금이 유입돼 실적 안정성에 대한 신뢰가 확인됨.
5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9억 -172억 +76억 +435억 +322억 +42억
기관이 +819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72억)를 압도, 투신(+435억)·연기금(+322억) 동반 유입으로 수급 질이 우수함. 신인 아티스트 데뷔 및 하반기 컴백 라인업, 위버스 수익화 기대감이 기관 매수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38억
7 신한지주 +37억
8 KB금융 +33억
9 HD현대중공업 +25억
10 SK이노베이션 +2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23억 +626억 -175억 -794억 -432억 -235억
기관 -1223억·투신(-794억) 매도 주도로 하락 압력 우세하나 외국인 +626억 순매수로 방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은 유입되나, 기관은 지주사 할인·차익실현 관점에서 매도 우위.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37억 +1101억 -364억 -2025억 -576억 -136억
기관 -2337억 매도 주도, 특히 투신(-2025억) 대량 이탈이 부담이나 외국인은 +1101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수요 회복 기대에도 실적 대비 밸류 부담과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
3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5억 -856억 +103억 -92억 -418억 -68억
외국인 856억·연기금 418억·기관 485억 전방위 순매도로 조선 피크아웃 경계감 반영, 사모펀드 103억 매수는 소폭. 다만 미 해군 MRO·LNG선 수주 모멘텀은 중장기 유효.
4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2억 +398억 -14억 -19억 -129억 -63억
보험 63억·연기금 129억 순매도로 기관 전체 -212억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지주사 할인과 SK하이닉스 외 자회사 모멘텀 부재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다만 외국인이 398억 대규모 순매수로 맞서며 기관 매도를 외국인이 흡수하는 수급 엇갈림이 관찰됨.
5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1억 +448억 -164억 -85억 -255억 -48억
연기금이 255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491억으로 차익실현이 집중, 방산·철도 수주 모멘텀에 따른 주가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반면 외국인이 448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기관 이익실현과 외국인 저가 매수가 교차하는 국면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36억
7 LG에너지솔루션 -30억
8 삼성생명 -27억
9 브이엠 -19억
10 대덕전자 -18억
⚠️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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