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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6. 12. 20:02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이날 수급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투자자 간 극명한 엇갈림이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12,882억)를 대량 매수하는 동안 투신(-14,291억)·기관(-5,509억)·연기금(-1,001억)은 동반 매도하며 정면 충돌했고, 반대로 SK스퀘어는 기관·투신이 사고 외국인이 파는 구도가 형성됐다. 삼성전자는 기관·외국인·사모·투신이 모두 매수하며 유일하게 전 주체 공감대를 이룬 반면, 삼성전기는 기관(-9,621억)·투신(-5,969억) 주도로 대거 출회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섹터 내 종목별 순환과 비중 재편이 활발한 가운데, 외국인의 하이닉스·삼성전자 동시 베팅이 시장 센티먼트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1조
2. SK스퀘어 +9897억
3. 한미반도체 +5470억
4. HD현대일렉트릭 +2662억
5. NAVER +1885억
1. 삼성전기 -9621억
2. SK하이닉스 -5509억
3. LS ELECTRIC -2656억
4. 가온전선 -1475억
5. 주성엔지니어링 -768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3조
2. 삼성전자 +9715억
3. 리노공업 +5601억
4. 삼성전기 +4084억
5. NAVER +1667억
1. SK스퀘어 -7077억
2. HD현대일렉트릭 -1472억
3. DB하이텍 -1271억
4. 주성엔지니어링 -1161억
5. ISC -835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2209억
2. SK스퀘어 +1820억
3. 한미반도체 +584억
4. 원익IPS +309억
5. 이오테크닉스 +255억
1. 삼성전기 -2744억
2. SK하이닉스 -768억
3. LX인터내셔널 -226억
4. 브이엠 -200억
5. 현대차 -135억
💼 투신 1. SK스퀘어 +7969억
2. 한미반도체 +7037억
3. 삼성전자 +3497억
4. HD현대일렉트릭 +2817억
5. DB하이텍 +2021억
1. SK하이닉스 -1.4조
2. 삼성전기 -5969억
3. LS ELECTRIC -3024억
4. 가온전선 -1458억
5. 두산 -608억
🏛️ 연기금 1. NAVER +438억
2. 삼성전자 +249억
3. 심텍 +172억
4. 키움증권 +104억
5. 브이엠 +86억
1. SK하이닉스 -1001억
2. SK스퀘어 -567억
3. 삼성전기 -409억
4. 두산에너빌리티 -186억
5. LG화학 -162억
🛡️ 보험 1. 셀트리온 +264억
2. HD현대중공업 +159억
3. 기아 +124억
4. KB금융 +117억
5. HD한국조선해양 +114억
1. 현대차 -537억
2. 삼성전자 -307억
3. 현대모비스 -306억
4. LG이노텍 -172억
5. SK텔레콤 -137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10,975억), SK스퀘어(+9,897억), 한미반도체(+5,470억) 등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기(-9,621억)와 SK하이닉스(-5,509억)는 대규모 순매도해 동일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전략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9715억 +2209억 +3497억 +249억 -307억
기관(+1조975억)과 외국인(+9,7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 HBM 본격 공급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대형주 매집 구간으로 판단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7억 -7077억 +1820억 +7969억 -567억 +21억
기관(+9,897억)·투신(+7,969억) 중심 매수가 외국인 매도(-7,077억)를 상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0억 -10억 +584억 +7037억 +2,690만 +20억
투신(+7,037억)이 기관 매수(+5,470억)를 주도하고 외국인은 거의 중립, HBM용 TC본더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국내 기관 위주의 테마성 매수세로 해석된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2억 -1472억 -14억 +2817억 -73억 +3억
기관(+2,662억)과 투신(+2,817억)이 외국인 매도(-1,472억)를 흡수,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변압기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1667억 +160억 +593억 +438억 -5억
기관(+1,885억)·외국인(+1,667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438억)까지 가세, AI 검색·커머스 광고 회복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안정적 매집세가 확인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DB하이텍 +1590억
7 원익IPS +1332억
8 대덕전자 +1231억
9 ISC +1178억
10 솔브레인 +116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21억 +4084억 -2744억 -5969억 -409억 +5억
기관(-9,621억)·투신(-5,969억)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은 +4,084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둔화 우려 속 기관의 차익실현이 두드러진 구간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09억 +1.3조 -768억 -1.4조 -1001억 -46억
외국인이 +1조2,882억 압도적 순매수한 반면 투신(-1조4,291억)·기관(-5,509억)은 대량 매도, HBM 주도주에 대한 외국인 베팅과 국내 기관의 고점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56억 +1522억 +11억 -3024억 +15억 -3억
투신(-3,024억)·기관(-2,656억) 매도를 외국인(+1,522억)이 일부 받아내는 구조로, 전력인프라 성장성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다.
4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5억 +355억 -6,633만 -1458억 -28억 +8,743만
가온전선은 기관이 -1475억, 투신 -1458억으로 동반 대량 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고, 외국인이 +355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매물을 흡수하기엔 역부족이다. 전선·전력케이블 테마 단기 급등 후 수급 부담이 누적된 구간으로 판단된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8억 -1161억 -70억 +314억 -83억 -4억
주성엔지니어링은 기관(-768억)과 외국인(-1161억)이 동반 매도하며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이 뚜렷하고, 투신만 +314억 순매수로 제한적 방어에 그쳤다. 외국인 이탈이 가장 부담스러운 구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410억
7 현대차 -404억
8 한국항공우주 -329억
9 에스앤에스텍 -299억
10 대우건설 -274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2,882억)와 삼성전자(+9,715억)를 동시에 대량 순매수하며 반도체 양대장에 베팅했고, 리노공업(+5,601억) 등 소부장으로도 매수를 확대했다. 기관·투신이 던진 SK하이닉스를 적극 받아내며 SK스퀘어(-7,077억)는 차익실현하는 엇갈린 포지셔닝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09억 +1.3조 -768억 -1.4조 -1001억 -46억
외국인이 +1조2,882억 압도적 순매수한 반면 투신(-1조4,291억)·기관(-5,509억)은 대량 매도, HBM 주도주에 대한 외국인 베팅과 국내 기관의 고점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9715억 +2209억 +3497억 +249억 -307억
기관(+1조975억)과 외국인(+9,7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 HBM 본격 공급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대형주 매집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3억 +5601억 +222억 +2004억 +16억 +10억
리노공업은 외국인이 +5601억 압도적 순매수에 기관(+853억)·투신(+2004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해 수급이 가장 견조하다. AI·HBM 테스트소켓 수요 기대와 고마진 실적 모멘텀이 외국인 러브콜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21억 +4084억 -2744억 -5969억 -409억 +5억
기관(-9,621억)·투신(-5,969억)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은 +4,084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둔화 우려 속 기관의 차익실현이 두드러진 구간으로 판단된다.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1667억 +160억 +593억 +438억 -5억
기관(+1,885억)·외국인(+1,667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438억)까지 가세, AI 검색·커머스 광고 회복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안정적 매집세가 확인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S ELECTRIC +1522억
7 삼성전자우 +1513억
8 로보티즈 +833억
9 현대차 +490억
1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3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7억 -7077억 +1820억 +7969억 -567억 +21억
기관(+9,897억)·투신(+7,969억) 중심 매수가 외국인 매도(-7,077억)를 상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2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2억 -1472억 -14억 +2817억 -73억 +3억
기관(+2,662억)과 투신(+2,817억)이 외국인 매도(-1,472억)를 흡수,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변압기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3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0억 -1271억 +99억 +2021억 +30억 -4억
DB하이텍은 외국인이 -1271억 순매도했으나 기관 +1590억, 투신 +2021억의 강한 매수로 매물을 상쇄해 수급 균형을 유지했다. 8인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 속 외국인-국내기관 간 시각차가 드러난 종목이다.
4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8억 -1161억 -70억 +314억 -83억 -4억
주성엔지니어링은 기관(-768억)과 외국인(-1161억)이 동반 매도하며 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이 뚜렷하고, 투신만 +314억 순매수로 제한적 방어에 그쳤다. 외국인 이탈이 가장 부담스러운 구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5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78억 -835억 +127억 +1123억 -10억 -1억
ISC는 외국인 -835억 순매도에도 기관 +1178억, 투신 +1123억이 적극 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했다. 반도체 테스트소켓 수요 확대 기대가 국내 기관 매수의 근거이나 외국인 차익실현은 단기 부담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원익IPS -817억
7 솔브레인 -802억
8 대덕전자 -772억
9 HD현대중공업 -571억
10 서진시스템 -54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2,209억), SK스퀘어(+1,820억), 한미반도체(+584억) 등 기관과 유사한 매수 패턴을 보였다. 삼성전기(-2,744억)와 SK하이닉스(-768억)를 순매도하며 기관 수급 방향과 동조하는 흐름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9715억 +2209억 +3497억 +249억 -307억
기관(+1조975억)과 외국인(+9,7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 HBM 본격 공급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대형주 매집 구간으로 판단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7억 -7077억 +1820억 +7969억 -567억 +21억
기관(+9,897억)·투신(+7,969억) 중심 매수가 외국인 매도(-7,077억)를 상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0억 -10억 +584억 +7037억 +2,690만 +20억
투신(+7,037억)이 기관 매수(+5,470억)를 주도하고 외국인은 거의 중립, HBM용 TC본더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국내 기관 위주의 테마성 매수세로 해석된다.
4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2억 -817억 +309억 +1558억 +52억 +8억
원익IPS는 사모펀드 +309억을 비롯해 기관 +1332억, 투신 +1558억이 매수 우위로 국내 수급이 우호적이나 외국인은 -817억 순매도했다.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 기대가 사모·기관 매수의 동력이다.
5위 이오테크닉스 (0390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41억 -520억 +255억 +1194억 -1억 -1억
이오테크닉스는 사모펀드 +255억, 기관 +841억, 투신 +1194억으로 국내 기관 매수가 집중됐고 외국인만 -520억 매도했다. 레이저 장비 및 반도체 후공정 수요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리노공업 +222억
7 코리아써키트 +215억
8 NAVER +160억
9 한국전력 +160억
10 삼성전자우 +14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21억 +4084억 -2744억 -5969억 -409억 +5억
기관(-9,621억)·투신(-5,969억)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은 +4,084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둔화 우려 속 기관의 차익실현이 두드러진 구간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09억 +1.3조 -768억 -1.4조 -1001억 -46억
외국인이 +1조2,882억 압도적 순매수한 반면 투신(-1조4,291억)·기관(-5,509억)은 대량 매도, HBM 주도주에 대한 외국인 베팅과 국내 기관의 고점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3위 LX인터내셔널 (001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144억 -226억 +56억 -8,467만 -673만
LX인터내셔널은 사모펀드 -226억, 기관 -174억 매도 속 외국인만 +144억 소폭 순매수해 전반적 수급 모멘텀이 약하다. 자원·원자재 가격 변동성과 실적 모멘텀 둔화로 관망세가 짙은 종목으로 판단된다.
4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165억 -200억 +257억 +86억 -2억
투신이 +257억으로 수급을 주도했으나 사모펀드가 -200억, 외국인 -165억으로 매도하며 매수 주체가 사모펀드(매도)로 잡혔다. 반도체 장비 클린 솔루션 업체로 기관(+156억)·연기금(+86억) 수급은 우호적이나, 사모펀드 차익실현 출회로 단기 수급 공방 국면이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4억 +490억 -135억 -91억 +49억 -537억
외국인이 +490억 순매수로 환율 수혜·밸류업 기대를 반영했으나, 보험 -537억·기관 -404억 등 국내 기관의 대규모 매도가 상충된다. 사모펀드(-135억) 매도가 주체로 잡혔으며, 견조한 실적 대비 기관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는 혼조 수급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화콘덴서 -133억
7 한국항공우주 -124억
8 이수페타시스 -114억
9 한화시스템 -104억
10 셀트리온 -99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7,969억)와 한미반도체(+7,037억)를 집중 매수했으나, SK하이닉스(-14,291억)를 압도적 규모로 순매도해 전체 투자자 중 가장 강한 하이닉스 매도 주체로 부각됐다. 삼성전기(-5,969억)도 대량 처분하며 대형 반도체주 내 비중 재조정에 나섰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7억 -7077억 +1820억 +7969억 -567억 +21억
기관(+9,897억)·투신(+7,969억) 중심 매수가 외국인 매도(-7,077억)를 상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70억 -10억 +584억 +7037억 +2,690만 +20억
투신(+7,037억)이 기관 매수(+5,470억)를 주도하고 외국인은 거의 중립, HBM용 TC본더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국내 기관 위주의 테마성 매수세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9715억 +2209억 +3497억 +249억 -307억
기관(+1조975억)과 외국인(+9,7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 HBM 본격 공급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대형주 매집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62억 -1472억 -14억 +2817억 -73억 +3억
기관(+2,662억)과 투신(+2,817억)이 외국인 매도(-1,472억)를 흡수, 글로벌 전력기기 슈퍼사이클과 변압기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기대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했다.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0억 -1271억 +99억 +2021억 +30억 -4억
DB하이텍은 외국인이 -1271억 순매도했으나 기관 +1590억, 투신 +2021억의 강한 매수로 매물을 상쇄해 수급 균형을 유지했다. 8인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 속 외국인-국내기관 간 시각차가 드러난 종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리노공업 +2004억
7 원익IPS +1558억
8 현대모비스 +1320억
9 대덕전자 +1266억
10 이오테크닉스 +119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09억 +1.3조 -768억 -1.4조 -1001억 -46억
외국인이 +1조2,882억 압도적 순매수한 반면 투신(-1조4,291억)·기관(-5,509억)은 대량 매도, HBM 주도주에 대한 외국인 베팅과 국내 기관의 고점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21억 +4084억 -2744억 -5969억 -409억 +5억
기관(-9,621억)·투신(-5,969억)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은 +4,084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둔화 우려 속 기관의 차익실현이 두드러진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56억 +1522억 +11억 -3024억 +15억 -3억
투신(-3,024억)·기관(-2,656억) 매도를 외국인(+1,522억)이 일부 받아내는 구조로, 전력인프라 성장성은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하다.
4위 가온전선 (000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5억 +355억 -6,633만 -1458억 -28억 +8,743만
가온전선은 기관이 -1475억, 투신 -1458억으로 동반 대량 매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고, 외국인이 +355억 순매수했으나 기관 매물을 흡수하기엔 역부족이다. 전선·전력케이블 테마 단기 급등 후 수급 부담이 누적된 구간으로 판단된다.
5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0억 +392억 +7억 -608억 -147억 +1억
투신이 -608억으로 매도를 주도하며 매수 주체가 투신(매도)으로 기록됐고, 기관 -410억·연기금 -147억까지 가세해 국내 수급은 전반적 약세다. 외국인(+392억) 매수가 일부 방어하나, 두산그룹 리밸런싱·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단기 부담이 크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53억
7 한국항공우주 -398억
8 셀트리온 -363억
9 미래에셋증권 -341억
10 현대오토에버 -288억
🏛️ 연기금
연기금은 NAVER(+438억), 삼성전자(+249억), 심텍(+172억) 등 상대적으로 소규모·분산된 매수에 그쳤다. SK하이닉스(-1,001억), SK스퀘어(-567억), 삼성전기(-409억)를 순매도하며 보수적이고 방어적인 수급 스탠스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5억 +1667억 +160억 +593억 +438억 -5억
기관(+1,885억)·외국인(+1,667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438억)까지 가세, AI 검색·커머스 광고 회복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안정적 매집세가 확인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9715억 +2209억 +3497억 +249억 -307억
기관(+1조975억)과 외국인(+9,7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 HBM 본격 공급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대형주 매집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207억 +17억 -95억 +172억 +15억
연기금이 +172억으로 순매수를 주도하며 매수 주체로 부각됐고, 기관 합산 +65억으로 우호적이다. 다만 외국인 -207억 매도가 부담 요인으로, AI·HBM향 PCB 수요 기대 속 연기금의 저가 매수가 유입되는 구도다.
4위 키움증권 (039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1억 -166억 +5억 +139억 +104억 +58억
연기금(+104억)·투신(+139억)·기관(+241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수로 수급이 우호적이며, 외국인 -166억 매도를 상쇄했다. 증시 거래대금 회복에 따른 브로커리지·실적 개선 기대가 연기금 매수를 견인하는 양호한 흐름이다.
5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165억 -200억 +257억 +86억 -2억
투신이 +257억으로 수급을 주도했으나 사모펀드가 -200억, 외국인 -165억으로 매도하며 매수 주체가 사모펀드(매도)로 잡혔다. 반도체 장비 클린 솔루션 업체로 기관(+156억)·연기금(+86억) 수급은 우호적이나, 사모펀드 차익실현 출회로 단기 수급 공방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85억
7 테스 +83억
8 SK이터닉스 +79억
9 현대건설 +77억
10 코리아써키트 +7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09억 +1.3조 -768억 -1.4조 -1001억 -46억
외국인이 +1조2,882억 압도적 순매수한 반면 투신(-1조4,291억)·기관(-5,509억)은 대량 매도, HBM 주도주에 대한 외국인 베팅과 국내 기관의 고점 차익실현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97억 -7077억 +1820억 +7969억 -567억 +21억
기관(+9,897억)·투신(+7,969억) 중심 매수가 외국인 매도(-7,077억)를 상쇄,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부각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기관 수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21억 +4084억 -2744억 -5969억 -409억 +5억
기관(-9,621억)·투신(-5,969억)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은 +4,084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MLCC 업황 둔화 우려 속 기관의 차익실현이 두드러진 구간으로 판단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0억 -131억 -5억 +421억 -186억 -5억
투신이 +421억으로 강하게 매수했으나 연기금이 -186억 순매도해 매수 주체가 연기금(매도)으로 잡혔다. 원전·SMR 모멘텀에 투신 매수가 집중되는 반면, 연기금은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 내 시각차가 드러나는 수급이다.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억 +94억 +15억 +198억 -162억 -16억
투신 +198억·기관 +129억·외국인 +94억으로 전반적 순매수 우위지만 연기금이 -162억 매도해 매수 주체가 연기금(매도)으로 기록됐다. 2차전지 업황 부진 우려 속 저가 매수 유입과 연기금 비중축소가 공존하는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기아 -153억
7 두산 -147억
8 한화오션 -113억
9 KB금융 -110억
10 셀트리온 -102억
🛡️ 보험
보험은 셀트리온(+264억), HD현대중공업(+159억), 기아(+124억) 등 바이오·조선·자동차로 매수를 분산해 반도체 쏠림과 차별화된 행보를 보였다. 현대차(-537억), 삼성전자(-307억), 현대모비스(-306억)를 순매도하며 자동차 대형주 중심으로 차익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86억 -99억 -363억 -102억 +264억
보험이 +264억으로 순매수를 주도하며 매수 주체로 부각됐고 외국인도 +86억 가세했으나, 투신 -363억·연기금 -102억 매도가 상충된다. 바이오시밀러 미국 매출 확대 기대 속 보험의 가치주 매수와 투신 차익실현이 엇갈리는 수급이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3억 -571억 +17억 +323억 -22억 +159억
보험·투신(+323억) 중심 기관 순매수 +563억으로 외국인 매도(-571억)를 흡수하며 보험이 주매수 주체로 부각,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과 LNG·해군 함정(MRO)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실적 가시성이 매수 근거로 작용.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3억 +96억 -2억 +942억 -153억 +124억
투신(+942억)이 견인하는 기관 +633억 순매수에 외국인(+96억)·보험(+124억)까지 가세하며 매수세 폭이 넓음, 신차 사이클과 높은 배당·자사주 환원(밸류업) 매력 대비 저PER 매력이 부각된 반면 연기금(-153억)은 차익실현.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9억 +223억 +6,597만 +441억 -110억 +117억
기관 +379억, 외국인 +223억 동반 순매수에 보험(+117억)·투신(+441억)이 가세하며 금융 밸류업 정책 수혜 기대가 유효, 견조한 자본비율과 적극적 주주환원이 매수 근거이나 연기금(-110억)은 차익실현 출회.
5위 HD한국조선해양 (0095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억 -240억 -8,045만 +355억 -50억 +114억
보험(+114억)·투신(+355억) 중심 기관 +394억 순매수가 외국인 매도(-240억)를 상쇄, 조선 지주사로서 자회사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 수혜 기대가 매수 동력으로 작용하며 보험이 저평가 가치주로 접근.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전력 +89억
7 한국금융지주 +87억
8 키움증권 +58억
9 신한지주 +52억
10 하나금융지주 +50억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4억 +490억 -135억 -91억 +49억 -537억
외국인이 +490억 순매수로 환율 수혜·밸류업 기대를 반영했으나, 보험 -537억·기관 -404억 등 국내 기관의 대규모 매도가 상충된다. 사모펀드(-135억) 매도가 주체로 잡혔으며, 견조한 실적 대비 기관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되는 혼조 수급이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조 +9715억 +2209억 +3497억 +249억 -307억
기관(+1조975억)과 외국인(+9,7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 HBM 본격 공급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된 전형적 대형주 매집 구간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3억 -116억 -16억 +1320억 +85억 -306억
투신(+1320억)·기관 +693억 대규모 순매수에도 보험은 -306억 순매도로 차익실현, 전동화 부품 성장성은 유효하나 보험권의 단기 비중 축소가 두드러지며 외국인(-116억)도 동반 매도.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1억 +207억 -61억 +253억 -71억 -172억
외국인(+207억)·투신(+253억) 매수에도 기관 전체 -261억, 보험 -172억 순매도로 매도 우위, 애플 등 전방 IT 수요 둔화 및 환율·전장 카메라 모멘텀 약화 우려에 보험권이 비중을 축소.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억 +187억 +2억 -45억 +45억 -137억
외국인(+187억)·연기금(+45억) 매수에도 보험 -137억 순매도로 기관(-18억) 매도 전환, 안정적 배당주 성격에도 통신 성장 정체와 AI 투자 비용 부담 속 보험권이 차익실현에 나섬.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109억
7 HD현대 -103억
8 삼성E&A -53억
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0억
10 SK하이닉스 -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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