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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6. 10. 19:36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관·외국인·투신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를 합산 수조원 규모로 동반 순매도하며 반도체 비중 축소가 뚜렷했다. 반면 보험은 SK하이닉스(+333억)·삼성전자(+122억)를 저가매수하고, 사모펀드도 하이닉스(+223억)를 담으며 매매 방향이 엇갈렸다. 매도 자금은 SK스퀘어(기관 +1344억, 투신 +984억)와 HD현대일렉트릭·LS ELECTRIC 등 AI 전력인프라·전력기기 테마로 집중 유입되며 섹터 로테이션이 진행됐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차익실현 후 전력·방산·중소형 테마주로 순환매가 나타나는 위험 분산형 센티먼트가 우세하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스퀘어 +1344억
2. HD현대일렉트릭 +341억
3. LS ELECTRIC +308억
4. 신한지주 +298억
5. 심텍 +284억
1. SK하이닉스 -1.4조
2. 삼성전자 -8623억
3. 삼성전기 -871억
4. 현대차 -728억
5. NAVER -635억
🌏 외국인 1. 서진시스템 +1269억
2. LG이노텍 +369억
3. 후성 +351억
4. LG씨엔에스 +343억
5. 삼성생명 +294억
1. 삼성전자 -1.2조
2. SK하이닉스 -6002억
3. 현대차 -2848억
4. 삼성전기 -2509억
5. SK스퀘어 -1435억
🔒 사모펀드 1. SK스퀘어 +347억
2. SK하이닉스 +223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02억
4. 삼양식품 +133억
5. 주성엔지니어링 +120억
1. 삼성전자 -827억
2. 현대차 -192억
3. NAVER -173억
4. 삼성물산 -149억
5. 현대모비스 -148억
💼 투신 1. SK스퀘어 +984억
2. HD현대일렉트릭 +225억
3. 피에스케이 +186억
4. 브이엠 +176억
5. 테스 +168억
1. SK하이닉스 -3025억
2. 삼성전자 -1674억
3. 삼성전기 -306억
4. NAVER -285억
5. 삼성SDI -212억
🏛️ 연기금 1. 심텍 +141억
2. HD현대중공업 +117억
3. LS ELECTRIC +115억
4. 현대건설 +83억
5. 후성 +77억
1. 삼성전기 -803억
2. 삼성전자 -678억
3. 현대차 -357억
4. SK스퀘어 -307억
5. LG이노텍 -289억
🛡️ 보험 1. SK하이닉스 +333억
2. 삼성전기 +140억
3. 삼성전자 +122억
4. HD건설기계 +15억
5. LS ELECTRIC +13억
1. 삼성물산 -42억
2. SK스퀘어 -28억
3. LG에너지솔루션 -26억
4. 피에스케이홀딩스 -18억
5. 삼성증권 -16억
🏢 기관
기관은 SK스퀘어를 1344억 순매수하며 지주·비메모리 밸류체인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한편, SK하이닉스(-14261억)와 삼성전자(-8623억) 등 대형 반도체주에서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섰다. HD현대일렉트릭(+341억), LS ELECTRIC(+308억) 등 전력기기주를 동반 매수하며 AI 전력인프라 테마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4억 -1435억 +347억 +984억 -307억 -28억
기관이 +1344억 강하게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435억)를 흡수, 투신(+984억)·사모펀드(+347억)도 가세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2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499억 +21억 +225억 -3억 +10억
기관 +341억·투신 +225억 매수로 외국인 매도(-499억)를 방어, AI 데이터센터 및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지속. 수주잔고 증가와 전력기기 단가 상승으로 실적 모멘텀이 견조.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8억 -39억 +51억 +40억 +115억 +13억
기관 +308억·연기금 +115억 매수에 외국인 매도(-39억)가 제한적이어서 수급 균형이 양호, 전력기기·배전 인프라 수요 확대와 북미 시장 진출 기대가 반영됨. AI·데이터센터향 전력 솔루션 성장성으로 중장기 수급이 안정적.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326억 +1억 +11억 +54억 +4억
기관 +298억 매수로 외국인 매도(-326억)를 일부 상쇄,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와 견조한 자본비율이 매수 근거로 작용. 금리 환경 속 안정적 이익 체력과 배당 매력이 기관 자금을 유인.
5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404억 +42억 +104억 +141억 +6억
기관 +284억·연기금 +141억·투신 +104억 동반 매수로 외국인 매도(-404억)에 대응, DDR5·HBM향 패키지 기판(MSAP) 수요 회복 기대가 부각됨. 메모리 업황 개선과 고부가 기판 믹스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브이엠 +271억
7 주성엔지니어링 +216억
8 테스 +209억
9 피에스케이 +203억
10 피에스케이홀딩스 +19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6002억 +223억 -3025억 -232억 +333억
기관 -14261억·외국인 -6002억·투신 -3025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고점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됨. 다만 사모펀드(+223억)·보험(+333억) 순매수는 중장기 AI 메모리 성장에 대한 일부 저가 매수 시각을 시사.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23억 -1.2조 -827억 -1674억 -678억 +122억
외국인 -11808억·기관 -8623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와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 투신·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1억 -2509억 +1억 -306억 -803억 +140억
외국인 -2509억·기관 -871억·연기금 -803억 매도로 수급이 약세,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IT·스마트폰 부진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보험(+140억) 소폭 매수에도 전반적 외국인 이탈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8억 -2848억 -192억 -52억 -357억 -5억
외국인(-2,848억)·기관(-72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연기금(-357억)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큼.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과 환율 부담이 자동차 업종 전반의 외국인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5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5억 -129억 -173억 -285억 +69억 +5,345만
외국인(-129억)·기관(-635억)·투신(-285억) 매도 우위로 수급이 부진하나, 연기금(+69억)이 소폭 순매수해 낙폭은 제한적. AI 검색·커머스 모멘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505억
7 DB하이텍 -300억
8 삼성생명 -286억
9 삼성전자우 -234억
10 삼성SDI -223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11808억)와 SK하이닉스(-6002억)를 합산 1.8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큰 폭으로 축소했다. 동시에 서진시스템(+1269억), LG이노텍(+369억) 등 IT부품·소재주를 선별 매수하며 반도체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 전략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서진시스템 (178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1269억 -9억 -79억 +1억 -5,300만
외국인이 +1,269억 대규모 순매수로 강한 베팅을 보이며 기관 매도(-171억)를 압도. ESS·통신장비 수주 모멘텀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 기대가 외국인 집중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됨.
2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6억 +369억 -136억 +19억 -289억 -4억
외국인(+369억) 순매수가 기관(-196억)·연기금(-289억) 매도를 상쇄하며 수급 균형. 애플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핵심 동력이나, 연기금 매도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3위 후성 (0933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억 +351억 +24억 +9억 +77억 +375만
외국인(+351억) 중심으로 기관(+57억)·연기금(+77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해 수급이 가장 양호. 2차전지 전해질·반도체 특수가스 수요 회복 기대가 매수세를 폭넓게 자극한 것으로 해석됨.
4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억 +343억 -10억 -11억 -7억 -9,969만
외국인이 +343억 단독 순매수로 주도하나 기관·투신·연기금은 소폭 매도로 엇갈림. AI·클라우드 전환 수요와 IPO 이후 재평가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판단됨.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6억 +294억 -96억 -64억 -120억 -8억
외국인(+294억) 순매수가 기관(-286억)·연기금(-120억) 매도와 정면 충돌하는 수급 대립 구도.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외국인을 자극했으나 기관 차익실현으로 방향성은 혼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아주IB투자 +282억
7 파두 +273억
8 SK텔레콤 +218억
9 SK +210억
10 현대모비스 +19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23억 -1.2조 -827억 -1674억 -678억 +122억
외국인 -11808억·기관 -8623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와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 투신·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6002억 +223억 -3025억 -232억 +333억
기관 -14261억·외국인 -6002억·투신 -3025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고점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됨. 다만 사모펀드(+223억)·보험(+333억) 순매수는 중장기 AI 메모리 성장에 대한 일부 저가 매수 시각을 시사.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8억 -2848억 -192억 -52억 -357억 -5억
외국인(-2,848억)·기관(-72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연기금(-357억)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큼.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과 환율 부담이 자동차 업종 전반의 외국인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1억 -2509억 +1억 -306억 -803억 +140억
외국인 -2509억·기관 -871억·연기금 -803억 매도로 수급이 약세,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IT·스마트폰 부진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보험(+140억) 소폭 매수에도 전반적 외국인 이탈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4억 -1435억 +347억 +984억 -307억 -28억
기관이 +1344억 강하게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435억)를 흡수, 투신(+984억)·사모펀드(+347억)도 가세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766억
7 HD현대일렉트릭 -499억
8 심텍 -404억
9 LG전자 -373억
10 신한지주 -32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스퀘어(+347억)와 SK하이닉스(+223억)를 함께 담으며 기관 본류와 달리 하이닉스에 저가매수로 대응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02억) 매수로 방산 테마 관심을 드러냈으나, 삼성전자(-827억)·현대차(-192억) 등 대형주는 동일하게 차익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4억 -1435억 +347억 +984억 -307억 -28억
기관이 +1344억 강하게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435억)를 흡수, 투신(+984억)·사모펀드(+347억)도 가세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6002억 +223억 -3025억 -232억 +333억
기관 -14261억·외국인 -6002억·투신 -3025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고점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됨. 다만 사모펀드(+223억)·보험(+333억) 순매수는 중장기 AI 메모리 성장에 대한 일부 저가 매수 시각을 시사.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0억 +119억 +202억 +26억 +26억 +7억
사모펀드(+202억)·기관(+190억)·외국인(+119억) 전 주체가 순매수하는 이례적 동반 매수세로 수급이 매우 강함.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와 수주 모멘텀이 기관·사모펀드의 적극적 베팅을 이끈 것으로 판단됨.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2억 -89억 +133억 +11억 -2억 +3억
사모펀드가 +133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132억 매수세를 견인, 외국인 -89억 매도를 흡수했다. 면류 수출 호조와 미국·중국 등 해외 매출 성장세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기관·사모 자금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6억 -174억 +120억 +154억 -5억 +3억
기관 +216억, 투신 +154억, 사모펀드 +120억의 동반 매수가 외국인 -174억을 압도하며 강한 국내 기관 매집세를 보였다.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과 ALD 증착장비 수주 기대가 수급 개선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피에스케이 +103억
7 테스 +76억
8 리가켐바이오 +68억
9 삼성E&A +68억
10 유진테크 +6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23억 -1.2조 -827억 -1674억 -678억 +122억
외국인 -11808억·기관 -8623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와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 투신·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8억 -2848억 -192억 -52억 -357억 -5억
외국인(-2,848억)·기관(-72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연기금(-357억)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큼.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과 환율 부담이 자동차 업종 전반의 외국인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3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5억 -129억 -173억 -285억 +69억 +5,345만
외국인(-129억)·기관(-635억)·투신(-285억) 매도 우위로 수급이 부진하나, 연기금(+69억)이 소폭 순매수해 낙폭은 제한적. AI 검색·커머스 모멘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석됨.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147억 -149억 -83억 -109억 -42억
사모펀드 -149억, 연기금 -109억 등 기관 전체 -186억 매도가 출회된 반면 외국인은 +147억 순매수로 엇갈렸다. 자사주 소각·배당 등 주주환원 기대에도 사모펀드 차익실현 물량이 단기 수급을 압박했다.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5억 +198억 -148억 -153억 -151억 -15억
기관이 -505억 대량 매도하며 투신 -153억, 연기금 -151억, 사모펀드 -148억이 고르게 출회됐고 외국인만 +198억 매수했다. 완성차 업황 둔화 우려 속 기관의 비중 축소가 두드러진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136억
7 DB하이텍 -135억
8 삼성전자우 -115억
9 성호전자 -109억
10 고영 -96억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984억)를 핵심 매수처로 삼아 기관 흐름에 동참했고, HD현대일렉트릭(+225억)·피에스케이(+186억) 등 전력·반도체 장비주로 분산했다. 반면 SK하이닉스(-3025억), 삼성전자(-1674억) 매도로 시가총액 상위주 비중은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4억 -1435억 +347억 +984억 -307억 -28억
기관이 +1344억 강하게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435억)를 흡수, 투신(+984억)·사모펀드(+347억)도 가세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2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499억 +21억 +225억 -3억 +10억
기관 +341억·투신 +225억 매수로 외국인 매도(-499억)를 방어, AI 데이터센터 및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 슈퍼사이클 수혜 기대가 지속. 수주잔고 증가와 전력기기 단가 상승으로 실적 모멘텀이 견조.
3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129억 +103억 +186억 -93억 -2억
투신 +186억, 기관 +203억 매수가 외국인 -129억을 상쇄했으나 연기금은 -93억 매도로 차별화됐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가 투신 중심 매수를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브이엠 (089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1억 -142억 +38억 +176억 -34억 +3억
투신 +176억을 중심으로 기관 +271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142억 매도를 압도했다. 반도체 소부장 밸류체인 회복 기대와 실적 개선 모멘텀이 투신 자금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9억 -134억 +76억 +168억 -50억 +1억
투신 +168억, 기관 +209억 매수로 외국인 -134억 매도를 방어했고 사모펀드도 +76억 가세했다. 반도체 세정·식각 장비 수요 회복과 전방 투자 확대 기대가 기관 매수의 배경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154억
7 피에스케이홀딩스 +136억
8 하나마이크론 +126억
9 이수페타시스 +123억
10 심텍 +10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6002억 +223억 -3025억 -232억 +333억
기관 -14261억·외국인 -6002억·투신 -3025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고점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됨. 다만 사모펀드(+223억)·보험(+333억) 순매수는 중장기 AI 메모리 성장에 대한 일부 저가 매수 시각을 시사.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23억 -1.2조 -827억 -1674억 -678억 +122억
외국인 -11808억·기관 -8623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와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 투신·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1억 -2509억 +1억 -306억 -803억 +140억
외국인 -2509억·기관 -871억·연기금 -803억 매도로 수급이 약세,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IT·스마트폰 부진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보험(+140억) 소폭 매수에도 전반적 외국인 이탈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5억 -129억 -173억 -285억 +69억 +5,345만
외국인(-129억)·기관(-635억)·투신(-285억) 매도 우위로 수급이 부진하나, 연기금(+69억)이 소폭 순매수해 낙폭은 제한적. AI 검색·커머스 모멘텀에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석됨.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3억 +88억 -52억 -212억 -18억 -13억
투신 -212억 대량 매도가 기관 전체 -223억을 주도했고 외국인만 +88억 순매수로 대응했다. 전기차 캐즘과 ESS 수요 둔화 우려 속 투신 중심의 비중 축소가 수급을 압박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B하이텍 -198억
7 포스코퓨처엠 -175억
8 현대모비스 -153억
9 LG에너지솔루션 -135억
10 KT&G -112억
🏛️ 연기금
연기금은 심텍(+141억), HD현대중공업(+117억), LS ELECTRIC(+115억) 등 중소형·조선·전력주를 고르게 매수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다만 삼성전기(-803억), 삼성전자(-678억), 현대차(-357억) 등 대형 IT·자동차주는 순매도하며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심텍 (222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404억 +42억 +104억 +141억 +6억
기관 +284억·연기금 +141억·투신 +104억 동반 매수로 외국인 매도(-404억)에 대응, DDR5·HBM향 패키지 기판(MSAP) 수요 회복 기대가 부각됨. 메모리 업황 개선과 고부가 기판 믹스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3억 +142억 +5억 -78억 +117억 +6억
정부의 함정 건조·MRO 사업 확대 기대 속 연기금이 +117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133억 유입을 주도, 외국인도 +142억 동반 매수로 쌍끌이 수급이 형성됐다. 투신 -78억 차익실현은 부담이나 방산·조선 슈퍼사이클 모멘텀에 기댄 중장기 매집 성격으로 해석된다.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8억 -39억 +51억 +40억 +115억 +13억
기관 +308억·연기금 +115억 매수에 외국인 매도(-39억)가 제한적이어서 수급 균형이 양호, 전력기기·배전 인프라 수요 확대와 북미 시장 진출 기대가 반영됨. AI·데이터센터향 전력 솔루션 성장성으로 중장기 수급이 안정적.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억 -65억 +29억 +38억 +83억 -8억
사우디 등 중동 대형 플랜트 수주와 원전 모멘텀을 바탕으로 연기금 +83억·투신 +38억 등 기관이 +135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65억 매도로 엇갈렸다. 국내 기관 중심의 저평가 건설주 밸류업 기대가 반영된 수급으로 판단된다.
5위 후성 (0933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억 +351억 +24억 +9억 +77억 +375만
외국인(+351억) 중심으로 기관(+57억)·연기금(+77억)까지 전 주체가 순매수해 수급이 가장 양호. 2차전지 전해질·반도체 특수가스 수요 회복 기대가 매수세를 폭넓게 자극한 것으로 해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NAVER +69억
7 효성중공업 +69억
8 기아 +69억
9 S-Oil +68억
10 하나금융지주 +5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1억 -2509억 +1억 -306억 -803억 +140억
외국인 -2509억·기관 -871억·연기금 -803억 매도로 수급이 약세,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IT·스마트폰 부진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보험(+140억) 소폭 매수에도 전반적 외국인 이탈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23억 -1.2조 -827억 -1674억 -678억 +122억
외국인 -11808억·기관 -8623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와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 투신·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8억 -2848억 -192억 -52억 -357억 -5억
외국인(-2,848억)·기관(-728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연기금(-357억)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하방 압력이 큼.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과 환율 부담이 자동차 업종 전반의 외국인 차익실현을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4억 -1435억 +347억 +984억 -307억 -28억
기관이 +1344억 강하게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435억)를 흡수, 투신(+984억)·사모펀드(+347억)도 가세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6억 +369억 -136억 +19억 -289억 -4억
외국인(+369억) 순매수가 기관(-196억)·연기금(-289억) 매도를 상쇄하며 수급 균형. 애플 신제품 카메라모듈 공급 기대가 외국인 매수의 핵심 동력이나, 연기금 매도로 상승 탄력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232억
7 KB금융 -204억
8 현대모비스 -151억
9 RFHIC -132억
10 삼성생명 -120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333억), 삼성전기(+140억), 삼성전자(+122억) 등 타 기관이 매도한 대형 반도체·부품주를 역으로 매수하며 저가매수 성격의 차별화된 행보를 보였다. 매도 규모는 삼성물산(-42억) 등으로 제한적이어서 전반적으로 순매수 우위의 방어적 포지셔닝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조 -6002억 +223억 -3025억 -232억 +333억
기관 -14261억·외국인 -6002억·투신 -3025억 대규모 동반 매도로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 HBM 고점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됨. 다만 사모펀드(+223억)·보험(+333억) 순매수는 중장기 AI 메모리 성장에 대한 일부 저가 매수 시각을 시사.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1억 -2509억 +1억 -306억 -803억 +140억
외국인 -2509억·기관 -871억·연기금 -803억 매도로 수급이 약세, MLCC 전방 수요 둔화와 IT·스마트폰 부진 우려가 차익실현을 자극. 보험(+140억) 소폭 매수에도 전반적 외국인 이탈로 단기 조정 압력이 우세.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623억 -1.2조 -827억 -1674억 -678억 +122억
외국인 -11808억·기관 -8623억 동반 대량 매도로 수급이 가장 취약, 메모리 가격 및 파운드리 경쟁력 우려와 환율·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 투신·연기금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수급 공백이 부담.
4위 HD건설기계 (267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3억 -130억 +37억 +37억 +40억 +15억
인프라 투자 확대와 신흥국 건설장비 수요 회복 기대 속 보험·연기금 중심 기관이 +153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130억 매도 물량을 흡수했다. 외국인 이탈에도 기관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수급 공방 국면이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8억 -39억 +51억 +40억 +115억 +13억
기관 +308억·연기금 +115억 매수에 외국인 매도(-39억)가 제한적이어서 수급 균형이 양호, 전력기기·배전 인프라 수요 확대와 북미 시장 진출 기대가 반영됨. AI·데이터센터향 전력 솔루션 성장성으로 중장기 수급이 안정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한국조선해양 +13억
7 셀트리온 +13억
8 리노공업 +12억
9 롯데쇼핑 +12억
10 대한항공 +1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147억 -149억 -83억 -109억 -42억
사모펀드 -149억, 연기금 -109억 등 기관 전체 -186억 매도가 출회된 반면 외국인은 +147억 순매수로 엇갈렸다. 자사주 소각·배당 등 주주환원 기대에도 사모펀드 차익실현 물량이 단기 수급을 압박했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4억 -1435억 +347억 +984억 -307억 -28억
기관이 +1344억 강하게 매수하며 외국인 매도(-1435억)를 흡수, 투신(+984억)·사모펀드(+347억)도 가세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됨.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기반 NAV 할인율 축소 기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3억 +18억 -8억 -135억 -22억 -26억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에 기관이 -183억(투신 -135억 주도) 대규모 순매도하며 보험도 -26억 차익실현에 동참했다. 외국인 +18억 소폭 매수에 그쳐 단기 수급은 약세 우위로 판단된다.
4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23억 +22억 +136억 +8억 -18억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황 회복과 HBM 투자 확대 기대 속 투신 +136억이 견인하며 기관 전체 +195억 강한 순매수가 유입됐다. 보험 -18억·외국인 -23억 매도에도 투신 주도 수급이 우위로, 반도체 소부장 모멘텀이 부각된다.
5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22억 -5억 -19억 -33억 -16억
증시 거래대금 둔화와 금리 환경 부담으로 연기금 -33억·투신 -19억 등 기관이 -71억 순매도했고 보험도 -16억 이탈했다. 외국인 +22억 매수가 유입됐으나 기관 중심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모비스 -15억
7 키움증권 -14억
8 삼성SDI -13억
9 성호전자 -11억
10 대덕전자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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