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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6. 8. 18:47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준일 수급의 최대 특징은 NAVER로의 자금 쏠림으로, 6개 투자주체 전원이 순매수(기관 +4063억 등)에 나서며 강한 매수 컨센서스를 형성했다. 반대로 삼성전자는 기관(-11859억)·외국인(-3610억)·투신(-2579억) 등 전 주체의 동반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됐고, SK하이닉스는 기관·외국인·투신이 팔고 사모펀드(+712억)·연기금(+478억)·보험(+289억)이 받아내며 주체 간 방향이 정면으로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에서 플랫폼·IT부품주로 자금이 순환하는 양상이 뚜렷하며, 지수 대형주에 대한 차익실현과 성장 테마 선호가 공존하는 선별적 센티먼트가 지배적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NAVER +4063억
2. 삼성전기 +755억
3. LG이노텍 +234억
4. 현대백화점 +199억
5. 메리츠금융지주 +177억
1. 삼성전자 -1.2조
2. SK하이닉스 -1550억
3. 삼성SDI -629억
4. 미래에셋증권 -566억
5. KB금융 -554억
🌏 외국인 1. NAVER +896억
2. 삼성SDI +691억
3. LG이노텍 +508억
4. LG씨엔에스 +469억
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452억
1. 삼성전자 -3610억
2. SK하이닉스 -3134억
3. 현대차 -1143억
4. 삼성전기 -1130억
5. SK텔레콤 -950억
🔒 사모펀드 1. NAVER +1065억
2. SK하이닉스 +712억
3. 삼성전기 +377억
4. LS ELECTRIC +101억
5. 제주반도체 +85억
1. 삼성전자 -440억
2. HD현대중공업 -209억
3. LG전자 -193억
4. 코오롱인더 -148억
5. 두산로보틱스 -137억
💼 투신 1. NAVER +949억
2. 현대백화점 +116억
3. 삼성중공업 +74억
4. 대덕전자 +68억
5. 삼성생명 +66억
1. 삼성전자 -2579억
2. 삼성전기 -567억
3. SK하이닉스 -319억
4. LG에너지솔루션 -220억
5. 삼성SDI -207억
🏛️ 연기금 1. NAVER +1285억
2. SK하이닉스 +478억
3. 신한지주 +258억
4. SK텔레콤 +208억
5. 삼성전기 +138억
1. 미래에셋증권 -487억
2. KB금융 -314억
3. 삼성전자우 -211억
4. 두산 -183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54억
🛡️ 보험 1. SK하이닉스 +289억
2. NAVER +180억
3. 신한지주 +40억
4. 삼성에스디에스 +37억
5. HD현대중공업 +33억
1. SK스퀘어 -93억
2. 삼성전자 -41억
3. HD현대 -36억
4. 미래에셋증권 -32억
5. 기아 -27억
🏢 기관
기관은 NAVER에 +4063억 대규모 순매수를 집중하며 플랫폼·AI 모멘텀에 베팅한 반면, 삼성전자(-11859억)와 SK하이닉스(-1550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대거 처분했다. 삼성전기(+755억), LG이노텍(+234억) 등 IT부품주는 선별 매수하며 반도체에서 플랫폼·부품으로의 자금 이동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3억 +896억 +1065억 +949억 +1285억 +180억
기관·연기금·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강한 수급 구조로, 기관 +4063억과 연기금 +1285억이 핵심 동력. AI·검색 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력 부각 구간.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130억 +377억 -567억 +138억 +15억
기관 +755억 매수에도 외국인 -1130억·투신 -567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리는 혼조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를 이끌지만,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508억 +30억 -8억 -30억 +7억
기관 +234억·외국인 +508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양호하며 매수 강도는 외국인이 주도. 애플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 모듈 공급 기대와 FC-BGA 등 신성장 동력이 반영된 흐름.
4위 현대백화점 (0699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억 -176억 +39억 +116억 +36억 -6억
기관 +199억·투신 +116억 매수 우위지만 외국인 -176억 매도로 수급 강도는 제한적. 내수 소비 회복 기대와 면세·백화점 실적 개선 전망이 기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업 수혜 관점 접근.
5위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125억 +22억 +4억 +73억 +6억
기관 +177억·연기금 +73억 매수가 외국인 -125억 매도를 상쇄하는 견조한 수급. 적극적 주주환원(자사주 소각·고배당) 정책과 안정적 이익체력이 기관 선호의 핵심.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제주반도체 +152억
7 SK텔레콤 +136억
8 오스코텍 +132억
9 DB하이텍 +127억
10 코리아써키트 +12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3610억 -440억 -2579억 -140억 -41억
기관 -11859억·외국인 -3610억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극심한 구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조정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단기 약세 압력 확대.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0억 -3134억 +712억 -319억 +478억 +289억
기관 -1550억·외국인 -3134억 매도 속에서도 연기금 +478억·사모펀드 +712억·보험 +289억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림. HBM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하방 요인.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9억 +691억 -26억 -207억 -138억 -17억
기관 -629억·투신 -207억 매도에도 외국인 +691억 순매수로 방향성이 엇갈리는 혼조 수급. 전기차 캐즘에 따른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가 기관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은 저점 분할매수로 대응.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6억 +398억 -26억 -52억 -487억 -32억
기관이 566억 순매도하며 연기금(-487억)이 주도, 외국인만 398억 매수해 수급 공방 양상. 증권업종 밸류업 기대에도 기관 차익실현 출회로 단기 조정 가능성이 부각된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4억 +9억 -45억 -126억 -314억 +4억
기관 554억 순매도(연기금 -314억, 투신 -126억)로 대형 금융주 차익실현이 집중되었고 외국인은 9억 매수로 관망세. 배당주 매력에도 금리 인하 사이클 우려로 단기 매물 소화가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364억
7 HD현대중공업 -358억
8 현대모비스 -332억
9 두산에너빌리티 -324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321억
🌏 외국인
외국인 역시 NAVER(+896억)와 삼성SDI(+691억), LG이노텍(+508억)을 사들이며 기관과 매수 방향이 일치했다. 다만 삼성전자(-3610억), SK하이닉스(-3134억) 양대 반도체주를 동시 매도하고 현대차(-1143억)까지 차익실현하며 대형주 전반에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3억 +896억 +1065억 +949억 +1285억 +180억
기관·연기금·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강한 수급 구조로, 기관 +4063억과 연기금 +1285억이 핵심 동력. AI·검색 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력 부각 구간.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9억 +691억 -26억 -207억 -138억 -17억
기관 -629억·투신 -207억 매도에도 외국인 +691억 순매수로 방향성이 엇갈리는 혼조 수급. 전기차 캐즘에 따른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가 기관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은 저점 분할매수로 대응.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4억 +508억 +30억 -8억 -30억 +7억
기관 +234억·외국인 +508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양호하며 매수 강도는 외국인이 주도. 애플 아이폰 신제품 카메라 모듈 공급 기대와 FC-BGA 등 신성장 동력이 반영된 흐름.
4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469억 +8억 -10억 -47억 -3억
외국인이 469억 강하게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78억)를 압도, AI·클라우드 SI 수주 모멘텀이 부각된다. 외국인 단독 매수세로 수급 주체가 뚜렷해 상승 탄력이 기대된다.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6억 +452억 -18억 -6억 -4억 +2억
외국인이 452억 순매수하며 방산 수출 확대 기대가 반영되었고 기관(-156억)은 차익실현. 글로벌 국방비 증액 수혜로 외국인 매수가 추세적 성격을 띤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미래에셋증권 +398억
7 HD현대중공업 +396억
8 SK네트웍스 +325억
9 삼천당제약 +293억
10 현대건설 +25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3610억 -440억 -2579억 -140억 -41억
기관 -11859억·외국인 -3610억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극심한 구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조정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단기 약세 압력 확대.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0억 -3134억 +712억 -319억 +478억 +289억
기관 -1550억·외국인 -3134억 매도 속에서도 연기금 +478억·사모펀드 +712억·보험 +289억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림. HBM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하방 요인.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4억 -1143억 -79억 -96억 +24억 -16억
외국인이 1143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364억)도 동반 이탈, 전 주체 매도세로 수급이 취약하다. 관세·환율 부담과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130억 +377억 -567억 +138억 +15억
기관 +755억 매수에도 외국인 -1130억·투신 -567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리는 혼조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를 이끌지만,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억 -950억 +16억 -15억 +208억 +28억
외국인이 950억 순매도했으나 연기금(+208억)과 기관(+136억)이 방어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고배당 통신주 특성상 외국인 매도에도 기관·연기금의 저가 매수 유입이 하단을 지지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로보틱스 -784억
7 두산에너빌리티 -454억
8 원익IPS -411억
9 한미반도체 -278억
10 신한지주 -250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NAVER(+1065억)를 최선호주로 담으면서도 SK하이닉스(+712억)를 역발상 매수해 기관·외국인과 차별화된 행보를 보였다. 삼성전자(-440억), HD현대중공업(-209억), LG전자(-193억)는 차익실현하며 종목별 선별 대응에 무게를 뒀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3억 +896억 +1065억 +949억 +1285억 +180억
기관·연기금·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강한 수급 구조로, 기관 +4063억과 연기금 +1285억이 핵심 동력. AI·검색 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력 부각 구간.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0억 -3134억 +712억 -319억 +478억 +289억
기관 -1550억·외국인 -3134억 매도 속에서도 연기금 +478억·사모펀드 +712억·보험 +289억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림. HBM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하방 요인.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130억 +377억 -567억 +138억 +15억
기관 +755억 매수에도 외국인 -1130억·투신 -567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리는 혼조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를 이끌지만,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4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억 +55억 +101억 -22억 -22억 -1억
사모펀드가 101억 집중 순매수하고 외국인도 55억 가세, 전력·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다. AI 데이터센터·전력기기 수출 모멘텀에 단기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5위 제주반도체 (080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억 +223억 +85억 +22억 0원 0원
사모펀드(+85억) 주도 속 외국인(+223억)·기관(+152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매수해 수급이 매우 우호적이다. 온디바이스 AI·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가 중소형 반도체주로 확산되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효성중공업 +84억
7 신세계 +78억
8 비츠로셀 +77억
9 오스코텍 +75억
10 HD현대일렉트릭 +6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3610억 -440억 -2579억 -140억 -41억
기관 -11859억·외국인 -3610억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극심한 구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조정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단기 약세 압력 확대.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396억 -209억 -23억 +16억 +33억
조선·방산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396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가 -209억 차익실현하며 기관 전체 -358억 매도 우위, 단기 가격 부담에 따른 펀드 리밸런싱 성격으로 외국인 수급이 받쳐주는 한 하방은 제한적.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4억 +180억 -193억 -10억 +67억 +15억
외국인이 +180억, 연기금 +67억 순매수로 우호적이나 사모펀드 -193억 매도가 기관 전체 -114억을 주도, 가전·전장 실적 모멘텀 대비 단기 사모펀드 청산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외국인·연기금 매수와 상쇄되는 균형 국면.
4위 코오롱인더 (12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억 +129억 -148억 -57억 -6억 -530만
외국인 +129억 순매수에도 사모펀드 -148억, 투신 -57억 동반 매도로 기관 -162억 순매도, 아라미드·수소 소재 기대는 유효하나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해 수급상 매물 소화 구간.
5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9억 -784억 -137억 -1억 +54억 +7억
외국인이 -78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모펀드 -137억까지 가세, 연기금 +54억 매수가 있으나 역부족으로 로봇 테마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외국인 이탈이 뚜렷해 단기 수급 악화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주성엔지니어링 -96억
7 현대차 -79억
8 한미약품 -77억
9 서진시스템 -77억
10 삼성전자우 -76억
💼 투신
투신은 NAVER(+949억)에 매수를 집중했으나 삼성전자(-2579억), 삼성전기(-567억), SK하이닉스(-319억)를 매도하며 IT 대형주 전반을 축소했다. 현대백화점(+116억), 삼성중공업(+74억) 등 내수·조선주로 소폭 분산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3억 +896억 +1065억 +949억 +1285억 +180억
기관·연기금·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강한 수급 구조로, 기관 +4063억과 연기금 +1285억이 핵심 동력. AI·검색 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력 부각 구간.
2위 현대백화점 (0699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9억 -176억 +39억 +116억 +36억 -6억
기관 +199억·투신 +116억 매수 우위지만 외국인 -176억 매도로 수급 강도는 제한적. 내수 소비 회복 기대와 면세·백화점 실적 개선 전망이 기관 매수 배경으로, 밸류업 수혜 관점 접근.
3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16억 +7억 +74억 -15억 +1억
투신이 +74억 순매수로 수급을 주도하며 사모펀드 +7억, 보험 +1억도 매수 가담, 조선 슈퍼사이클·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국내 기관 저가 매수세로 외국인 -16억 매도를 흡수하는 긍정적 흐름.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억 +147억 -14억 +68억 -12억 +4억
외국인 +147억, 투신 +68억, 기관 +37억 전방위 순매수로 수급이 가장 견조, AI 반도체 기판(FC-BGA) 수요 회복 기대가 반영되며 사모펀드 -14억 매도를 압도하는 강한 매수 우위.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억 -35억 +20억 +66억 -8억 -16억
투신 +66억, 기관 전체 +72억 순매수로 밸류업·주주환원 기대가 반영, 외국인 -35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매수세가 우위를 보여 배당주·저PBR 재평가 수급이 유입되는 안정적 구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코리아써키트 +56억
7 오스코텍 +48억
8 테스 +47억
9 제일기획 +46억
10 디앤디파마텍 +4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3610억 -440억 -2579억 -140억 -41억
기관 -11859억·외국인 -3610억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극심한 구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조정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단기 약세 압력 확대.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130억 +377억 -567억 +138억 +15억
기관 +755억 매수에도 외국인 -1130억·투신 -567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리는 혼조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를 이끌지만,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3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0억 -3134억 +712억 -319억 +478억 +289억
기관 -1550억·외국인 -3134억 매도 속에서도 연기금 +478억·사모펀드 +712억·보험 +289억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림. HBM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하방 요인.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0억 +176억 -9억 -220억 +24억 +18억
투신 -220억, 기관 전체 -280억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부진, 외국인 +176억 매수가 일부 방어하나 전기차 캐즘·실적 둔화 우려에 따른 국내 기관 비중 축소가 지속되는 매도 우위 국면.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29억 +691억 -26억 -207억 -138억 -17억
기관 -629억·투신 -207억 매도에도 외국인 +691억 순매수로 방향성이 엇갈리는 혼조 수급. 전기차 캐즘에 따른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가 기관 매도 배경이나, 외국인은 저점 분할매수로 대응.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B금융 -126억
7 한미반도체 -119억
8 현대모비스 -98억
9 현대차 -96억
10 주성엔지니어링 -93억
🏛️ 연기금
연기금은 NAVER(+1285억)를 대규모 순매수하고 SK하이닉스(+478억), 신한지주(+258억)를 담으며 반도체·금융주에 우호적이었다. 반면 미래에셋증권(-487억), KB금융(-314억), 삼성전자우(-211억)를 매도해 증권주와 일부 금융주에서는 차익실현에 나섰다.
▲ 순매수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3억 +896억 +1065억 +949억 +1285억 +180억
기관·연기금·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강한 수급 구조로, 기관 +4063억과 연기금 +1285억이 핵심 동력. AI·검색 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력 부각 구간.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0억 -3134억 +712억 -319억 +478억 +289억
기관 -1550억·외국인 -3134억 매도 속에서도 연기금 +478억·사모펀드 +712억·보험 +289억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림. HBM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하방 요인.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250억 -14억 +25억 +258억 +40억
연기금이 +258억 순매수하며 전 기관 매수세를 주도, 외국인 -250억 매도를 흡수했다. 금리 안정화 기대와 배당 매력 부각으로 은행주 대표주에 대한 연기금 비중 확대 흐름이 확인된다.
4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6억 -950억 +16억 -15억 +208억 +28억
외국인이 950억 순매도했으나 연기금(+208억)과 기관(+136억)이 방어하며 수급이 엇갈린다. 고배당 통신주 특성상 외국인 매도에도 기관·연기금의 저가 매수 유입이 하단을 지지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55억 -1130억 +377억 -567억 +138억 +15억
기관 +755억 매수에도 외국인 -1130억·투신 -567억 매도로 수급이 엇갈리는 혼조세. AI 서버·전장용 MLCC 수요 기대가 기관 매수를 이끌지만,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메리츠금융지주 +73억
7 삼성에스디에스 +73억
8 KT&G +67억
9 LG전자 +67억
10 코리아써키트 +57억
▼ 순매도 TOP 10
1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6억 +398억 -26억 -52억 -487억 -32억
기관이 566억 순매도하며 연기금(-487억)이 주도, 외국인만 398억 매수해 수급 공방 양상. 증권업종 밸류업 기대에도 기관 차익실현 출회로 단기 조정 가능성이 부각된다.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54억 +9억 -45억 -126억 -314억 +4억
기관 554억 순매도(연기금 -314억, 투신 -126억)로 대형 금융주 차익실현이 집중되었고 외국인은 9억 매수로 관망세. 배당주 매력에도 금리 인하 사이클 우려로 단기 매물 소화가 필요하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억 -214억 -76억 +41억 -211억 -20억
연기금 -211억, 기관 -257억, 외국인 -214억 동반 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 할인 메리트에도 반도체 모멘텀 부재로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국면이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1억 +181억 -17억 -89억 -183억 -17억
기관 -311억·연기금 -183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181억 홀로 순매수했다. 지주사 자체사업 부진 우려로 국내 기관은 비중을 줄이나, 외국인은 자회사 가치 대비 저평가에 베팅하는 엇갈린 수급이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1억 +9억 -10억 +25억 -154억 -12억
기관 -321억·연기금 -154억 대규모 매도로 차익실현이 집중됐으나 외국인은 +9억으로 중립을 유지했다. 고밸류 부담과 CDMO 수주 모멘텀 소강 국면에서 단기 조정 압력이 부각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 -140억
7 삼성SDI -138억
8 두산에너빌리티 -125억
9 현대모비스 -108억
10 이수페타시스 -108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289억)를 최선호주로 매수하며 타 기관과 달리 반도체에 우호적 시각을 드러냈고 NAVER(+180억), 신한지주(+40억)도 소폭 담았다. SK스퀘어(-93억), 삼성전자(-41억), HD현대(-36억) 등은 소규모 매도하며 전반적으로 매매 규모는 제한적이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50억 -3134억 +712억 -319억 +478억 +289억
기관 -1550억·외국인 -3134억 매도 속에서도 연기금 +478억·사모펀드 +712억·보험 +289억은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이 엇갈림. HBM 고대역폭 메모리 경쟁력은 유효하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하방 요인.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063억 +896억 +1065억 +949억 +1285억 +180억
기관·연기금·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강한 수급 구조로, 기관 +4063억과 연기금 +1285억이 핵심 동력. AI·검색 광고 회복과 웹툰·커머스 성장 기대가 반영된 저평가 매력 부각 구간.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250억 -14억 +25억 +258억 +40억
연기금이 +258억 순매수하며 전 기관 매수세를 주도, 외국인 -250억 매도를 흡수했다. 금리 안정화 기대와 배당 매력 부각으로 은행주 대표주에 대한 연기금 비중 확대 흐름이 확인된다.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억 +84억 -32억 -80억 +73억 +37억
보험 +37억·연기금 +73억·외국인 +84억 매수로 기관성 자금이 고르게 유입됐다. 클라우드·생성형AI 사업 확대 기대가 안정적 수급으로 이어지며 방어주 성격이 부각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8억 +396억 -209억 -23억 +16억 +33억
조선·방산 기대감으로 외국인이 +396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가 -209억 차익실현하며 기관 전체 -358억 매도 우위, 단기 가격 부담에 따른 펀드 리밸런싱 성격으로 외국인 수급이 받쳐주는 한 하방은 제한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텔레콤 +28억
7 LG에너지솔루션 +18억
8 DB손해보험 +17억
9 삼성전기 +15억
10 LG전자 +1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3억 +68억 -40억 -38억 -98억 -93억
보험 -93억·기관 -273억·연기금 -98억 동반 매도로 기관 이탈이 뚜렷하나 외국인은 +68억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에도 자사주 정책 불확실성으로 기관 차익실현이 우세하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조 -3610억 -440억 -2579억 -140억 -41억
기관 -11859억·외국인 -3610억 전 투자주체 대규모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극심한 구간. 메모리 반도체 가격 조정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단기 약세 압력 확대.
3위 HD현대 (267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8억 +95억 -1억 -29억 +3,358만 -36억
보험 -36억 등 기관 -78억 매도에 맞서 외국인이 +95억 순매수하며 수급을 지지했다. 조선·에너지 자회사 실적 호조 기대에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나, 연기금은 +3358만으로 관망세다.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6억 +398억 -26억 -52억 -487억 -32억
기관이 566억 순매도하며 연기금(-487억)이 주도, 외국인만 398억 매수해 수급 공방 양상. 증권업종 밸류업 기대에도 기관 차익실현 출회로 단기 조정 가능성이 부각된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132억 -3억 -54억 -60억 -27억
보험 -27억·기관 -163억 매도에도 외국인이 +132억 순매수로 대응했다.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채산성 개선 기대로 외국인이 비중을 늘리는 반면,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물산 -26억
7 알테오젠 -22억
8 삼성전자우 -20억
9 이수페타시스 -17억
10 두산 -1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