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28일 수급은 삼성SDI가 기관·외국인·투신·연기금·보험 등 전 투자주체에서 동반 순매수되며 배터리 섹터로의 자금 집중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반도체 섹터는 외국인의 SK하이닉스(-17,337억)·삼성전자(-15,562억) 대규모 매도와 기관·투신의 동반 매도로 강한 매도 압력을 받은 반면, 사모펀드가 역발상 저가 매수에 나서는 투자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가 형성됐다. 삼성전기는 외국인이 +2,402억 매수하는 동안 투신(-2,886억)·연기금(-791억)이 대규모 매도하며 투자자별 방향성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대형 반도체주 차익 실현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배터리·바이오(디앤디파마텍) 섹터로의 순환매가 진행 중인 혼조형 수급 장세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SDI(+1,193억), LG이노텍(+918억) 등 2차전지·전자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수를 집중하며 배터리 밸류체인 내 종목 교체 전략을 구사했다. 반면 삼성전자(-4,731억), 한미반도체(-993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대규모로 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비중을 축소했다. 디앤디파마텍(+706억) 순매수가 두드러져 바이오 섹터로의 일부 자금 이동도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93억 | +1156억 | +191억 | +259억 | +459억 | +71억 |
기관(+1,193억)·외국인(+1,156억) 동반 쌍끌이 매수에 연기금(+459억)·투신(+259억)까지 가세하며 전방위 수급 집중,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ESS 시장 성장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사실상 주요 투자 주체 전원 순매수로 단기 수급 모멘텀 강도 최상위 수준.
2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8억 | -1633억 | +101억 | +178억 | +153억 | +11억 |
기관(+918억) 강한 매수 지속에도 외국인이 -1,633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 뚜렷, 애플 차세대 카메라 모듈 공급 사이클 기대감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 매도 규모가 크나 기관이 물량 소화하며 지지선 형성 시도.
3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6억 | +257억 | +267억 | +452억 | -9,473만 | +19억 |
기관(+706억)·외국인(+257억) 동반 매수에 사모펀드(+267억)·투신(+452억) 적극 가세하며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기대감이 전방위 수급 유입으로 직결. 소형 바이오 종목 특성상 수급 집중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아 임상 이벤트 모멘텀 주시 필요.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3788억 | +26억 | +305억 | +339억 | +27억 |
기관(+704억)·연기금(+339억)·투신(+305억) 등 국내 기관 전반 적극 매수에도 외국인이 -3,78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양분,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 및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 외국인 이탈 규모 감안 시 수급 개선 속도는 제한적.
5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3억 | -1.7조 | +757억 | -1305억 | +16억 | -184억 |
외국인이 -17,337억 역대급 대규모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513억)이 소규모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 HBM3E 수요 지속에도 고점 차익실현 및 미국 수출 규제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 배경으로 해석. 외국인 매도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기 | +401억 |
| 7 | 한국항공우주 | +329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299억 |
| 9 | 엘앤에프 | +246억 |
| 10 | 에이피알 | +19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1억 | -1.6조 | +508억 | -422억 | +192억 | +91억 |
기관(-4,731억)·외국인(-15,562억) 쌍방 동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기반 전반 취약, 레거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HBM 경쟁 열위 우려가 지속 이탈 배경이며 연기금(+192억)·보험(+91억)의 방어 매수는 역부족 수준. 수급 개선 트리거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예상.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93억 | -558억 | -194억 | -106억 | -27억 | -5억 |
기관(-993억)·외국인(-558억)·사모펀드(-194억) 등 전 주체 동반 이탈하며 수급 기반 전면 붕괴 양상, TC본더 신규 수주 모멘텀 약화 및 전고점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집중. 주요 매수 주체 부재 상황에서 추가 하락 리스크 높음.
3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378억 | -68억 | -169억 | -163억 | -27억 |
기관(-701억) 차익실현성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378억)이 역발상 매수로 대응하며 전력망 인프라 투자 수혜주 관점 유지, 미국·유럽 송배전 설비 수주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저가 매수 논거. 기관 매도 압력 상존하나 외국인 수급 방향이 중기 모멘텀 판단의 핵심.
4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437억 | -161억 | -198억 | -36억 | -26억 |
외국인이 +437억 순매수하며 구리 가격 강세 및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532억)·사모펀드(-161억)·투신(-198억) 등 국내 투자주체의 전방위 차익실현 매도가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9억 | -315억 | -37억 | -171억 | -27억 | -8억 |
기관(-459억)과 외국인(-315억) 모두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전반의 이탈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반도체 장비 업종 내 단기 과열 부담 및 고객사 투자 집행 지연 우려가 차익실현 압력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DB하이텍 | -423억 |
| 7 | 효성중공업 | -410억 |
| 8 | 리노공업 | -388억 |
| 9 | 파두 | -351억 |
| 10 | 삼성물산 | -341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우(+2,535억), 삼성전기(+2,402억), 삼성SDI(+1,156억) 등 삼성 계열주를 선별 매수하는 전략을 취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17,337억)와 삼성전자(-15,562억)를 합산 약 3.3조 원 규모로 대규모 매도하며 메모리 반도체 섹터 전반에 강한 차익 실현 압력을 가했다. 현대모비스(-3,788억) 동반 매도는 자동차 부품 섹터에 대한 수급 부담을 가중시켰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5억 | +2535억 | -13억 | -39억 | -130억 | -6억 |
외국인이 +2,535억의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하며 삼성전자 본주 대비 배당 프리미엄 및 저평가 메리트를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며, 기관의 소폭 매도(-245억)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수준으로 전반적 수급은 우호적이다.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1억 | +2402억 | +267억 | -2886억 | -791억 | -53억 |
외국인(+2,402억)·기관(+401억)의 스마트머니가 AI 가속기向 MLCC·반도체 패키징 기판 수요 모멘텀을 선반영하며 동반 유입되고 있으나, 투신(-2,886억)·연기금(-791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중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93억 | +1156억 | +191억 | +259억 | +459억 | +71억 |
기관(+1,193억)·외국인(+1,156억) 동반 쌍끌이 매수에 연기금(+459억)·투신(+259억)까지 가세하며 전방위 수급 집중,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ESS 시장 성장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사실상 주요 투자 주체 전원 순매수로 단기 수급 모멘텀 강도 최상위 수준.
4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537억 | -105억 | -94억 | -34억 | -3억 |
외국인이 +537억 순매수하며 AI SSD 컨트롤러 수요 확대 기대감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에 베팅하고 있으나, 기관(-351억)·사모펀드(-105억)·투신(-94억) 등 국내 기관은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익 실현에 나서는 양상이다.
5위 대우건설 (047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7억 | +511억 | -3억 | -5억 | -71억 | -8,116만 |
외국인이 +511억 순매수하며 국내 재건축·재개발 정책 모멘텀 및 해외 수주 기대감을 반영한 저가 매집 흐름이 감지되고, 기관(-77억)·연기금(-71억)의 매도는 소규모에 그쳐 수급 개선 방향성은 외국인 주도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HD현대중공업 | +482억 |
| 7 | LS | +437억 |
| 8 | 대한전선 | +418억 |
| 9 | 삼성물산 | +410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40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3억 | -1.7조 | +757억 | -1305억 | +16억 | -184억 |
외국인이 -17,337억 역대급 대규모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513억)이 소규모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 HBM3E 수요 지속에도 고점 차익실현 및 미국 수출 규제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 배경으로 해석. 외국인 매도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1억 | -1.6조 | +508억 | -422억 | +192억 | +91억 |
기관(-4,731억)·외국인(-15,562억) 쌍방 동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기반 전반 취약, 레거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HBM 경쟁 열위 우려가 지속 이탈 배경이며 연기금(+192억)·보험(+91억)의 방어 매수는 역부족 수준. 수급 개선 트리거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예상.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3788억 | +26억 | +305억 | +339억 | +27억 |
기관(+704억)·연기금(+339억)·투신(+305억) 등 국내 기관 전반 적극 매수에도 외국인이 -3,78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양분,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 및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 외국인 이탈 규모 감안 시 수급 개선 속도는 제한적.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3억 | -3633억 | +51억 | +243억 | +114억 | +18억 |
외국인이 -3,633억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리스크 재부각 및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이며, 기관(+113억)·투신(+243억)·연기금(+114억)이 저가 분할 매수로 대응하고 있어 수급 공방이 지속될 전망이다.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8억 | -1633억 | +101억 | +178억 | +153억 | +11억 |
기관(+918억) 강한 매수 지속에도 외국인이 -1,633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 주체 간 시각 차 뚜렷, 애플 차세대 카메라 모듈 공급 사이클 기대감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 매도 규모가 크나 기관이 물량 소화하며 지지선 형성 시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대한광통신 | -987억 |
| 7 | 한미반도체 | -558억 |
| 8 | 한화오션 | -415억 |
| 9 | NAVER | -329억 |
| 10 | 주성엔지니어링 | -315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외국인이 대량 매도한 SK하이닉스(+757억)와 삼성전자(+508억)를 역발상 매수하며 낙폭 과대 반도체주에서 저가 매수 기회를 포착했다. 디앤디파마텍(+267억)도 매수 상위에 오르며 기관·투신과 같은 방향성을 공유했다. 매도 측에서는 SK스퀘어(-559억), 한미반도체(-194억)를 정리하며 반도체 관련 지주·중소형주 포지션을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3억 | -1.7조 | +757억 | -1305억 | +16억 | -184억 |
외국인이 -17,337억 역대급 대규모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513억)이 소규모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 HBM3E 수요 지속에도 고점 차익실현 및 미국 수출 규제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 배경으로 해석. 외국인 매도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1억 | -1.6조 | +508억 | -422억 | +192억 | +91억 |
기관(-4,731억)·외국인(-15,562억) 쌍방 동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기반 전반 취약, 레거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HBM 경쟁 열위 우려가 지속 이탈 배경이며 연기금(+192억)·보험(+91억)의 방어 매수는 역부족 수준. 수급 개선 트리거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예상.
3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6억 | +257억 | +267억 | +452억 | -9,473만 | +19억 |
기관(+706억)·외국인(+257억) 동반 매수에 사모펀드(+267억)·투신(+452억) 적극 가세하며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기대감이 전방위 수급 유입으로 직결. 소형 바이오 종목 특성상 수급 집중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아 임상 이벤트 모멘텀 주시 필요.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1억 | +2402억 | +267억 | -2886억 | -791억 | -53억 |
외국인(+2,402억)·기관(+401억)의 스마트머니가 AI 가속기向 MLCC·반도체 패키징 기판 수요 모멘텀을 선반영하며 동반 유입되고 있으나, 투신(-2,886억)·연기금(-791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중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93억 | +1156억 | +191억 | +259억 | +459억 | +71억 |
기관(+1,193억)·외국인(+1,156억) 동반 쌍끌이 매수에 연기금(+459억)·투신(+259억)까지 가세하며 전방위 수급 집중,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ESS 시장 성장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사실상 주요 투자 주체 전원 순매수로 단기 수급 모멘텀 강도 최상위 수준.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대덕전자 | +102억 |
| 7 | LG이노텍 | +101억 |
| 8 | 에이피알 | +95억 |
| 9 | 올릭스 | +86억 |
| 10 | LG에너지솔루션 | +65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2억 | +186억 | -559억 | -235억 | -23억 | -43억 |
사모펀드(-559억)의 대규모 블록딜성 매도와 함께 기관(-322억)·투신(-235억) 등 국내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할인 축소 제한 및 자회사 IPO 모멘텀 소진에 따른 투자심리 냉각이 수급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93억 | -558억 | -194억 | -106억 | -27억 | -5억 |
기관(-993억)·외국인(-558억)·사모펀드(-194억) 등 전 주체 동반 이탈하며 수급 기반 전면 붕괴 양상, TC본더 신규 수주 모멘텀 약화 및 전고점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집중. 주요 매수 주체 부재 상황에서 추가 하락 리스크 높음.
3위 OCI홀딩스 (010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4억 | +142억 | -185억 | +37억 | +57억 | +9억 |
사모펀드(-185억)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기관 전체가 순매도(-84억)로 전환되었으나, 외국인(+142억)과 연기금(+57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지속 중이다. 태양광·에너지 소재 업황 반등 기대감에 외국인 비중 확대 흐름이 주목된다.
4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437억 | -161억 | -198억 | -36억 | -26억 |
외국인이 +437억 순매수하며 구리 가격 강세 및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532억)·사모펀드(-161억)·투신(-198억) 등 국내 투자주체의 전방위 차익실현 매도가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4억 | +482억 | -161억 | -64억 | +52억 | +12억 |
외국인이 +482억의 강력한 순매수를 단행하며 HD현대중공업에 대한 글로벌 조선업 수주 모멘텀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사모펀드(-161억)와 기관(-194억)은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중심의 수급 쏠림이 단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올바이오파마 | -134억 |
| 7 | 파두 | -105억 |
| 8 | 삼성물산 | -78억 |
| 9 | 두산테스나 | -72억 |
| 10 | LS ELECTRIC | -68억 |
💼 투신
투신은 디앤디파마텍(+452억)을 가장 적극적으로 매수하며 바이오 중소형주에 대한 선호를 뚜렷이 드러냈고, 현대모비스(+305억)·삼성SDI(+259억) 매수로 방어적 성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반면 삼성전기(-2,886억)를 대규모로 순매도하며 외국인의 매수세와 정반대의 방향성을 보였다. SK하이닉스(-1,305억)·삼성전자(-422억) 동반 매도로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도 기관과 궤를 같이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디앤디파마텍 (3478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6억 | +257억 | +267억 | +452억 | -9,473만 | +19억 |
기관(+706억)·외국인(+257억) 동반 매수에 사모펀드(+267억)·투신(+452억) 적극 가세하며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임상 기대감이 전방위 수급 유입으로 직결. 소형 바이오 종목 특성상 수급 집중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아 임상 이벤트 모멘텀 주시 필요.
2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3788억 | +26억 | +305억 | +339억 | +27억 |
기관(+704억)·연기금(+339억)·투신(+305억) 등 국내 기관 전반 적극 매수에도 외국인이 -3,78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양분,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 및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 외국인 이탈 규모 감안 시 수급 개선 속도는 제한적.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93억 | +1156억 | +191억 | +259억 | +459억 | +71억 |
기관(+1,193억)·외국인(+1,156억) 동반 쌍끌이 매수에 연기금(+459억)·투신(+259억)까지 가세하며 전방위 수급 집중,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ESS 시장 성장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사실상 주요 투자 주체 전원 순매수로 단기 수급 모멘텀 강도 최상위 수준.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3억 | -3633억 | +51억 | +243억 | +114억 | +18억 |
외국인이 -3,633억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미국 관세 리스크 재부각 및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이며, 기관(+113억)·투신(+243억)·연기금(+114억)이 저가 분할 매수로 대응하고 있어 수급 공방이 지속될 전망이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9억 | +404억 | +65억 | +201억 | +391억 | +7억 |
외국인(+404억), 연기금(+391억), 투신(+201억) 등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99억을 기록, 수급 측면에서 가장 강한 매집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 및 전기차 수요 회복 전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이노텍 | +178억 |
| 7 | SK | +160억 |
| 8 | 현대글로비스 | +147억 |
| 9 | 엘앤에프 | +87억 |
| 10 | 호텔신라 | +82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1억 | +2402억 | +267억 | -2886억 | -791억 | -53억 |
외국인(+2,402억)·기관(+401억)의 스마트머니가 AI 가속기向 MLCC·반도체 패키징 기판 수요 모멘텀을 선반영하며 동반 유입되고 있으나, 투신(-2,886억)·연기금(-791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중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3억 | -1.7조 | +757억 | -1305억 | +16억 | -184억 |
외국인이 -17,337억 역대급 대규모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513억)이 소규모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 HBM3E 수요 지속에도 고점 차익실현 및 미국 수출 규제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 배경으로 해석. 외국인 매도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1억 | -1.6조 | +508억 | -422억 | +192억 | +91억 |
기관(-4,731억)·외국인(-15,562억) 쌍방 동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기반 전반 취약, 레거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HBM 경쟁 열위 우려가 지속 이탈 배경이며 연기금(+192억)·보험(+91억)의 방어 매수는 역부족 수준. 수급 개선 트리거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예상.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2억 | +186억 | -559억 | -235억 | -23억 | -43억 |
사모펀드(-559억)의 대규모 블록딜성 매도와 함께 기관(-322억)·투신(-235억) 등 국내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할인 축소 제한 및 자회사 IPO 모멘텀 소진에 따른 투자심리 냉각이 수급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5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2억 | +437억 | -161억 | -198억 | -36억 | -26억 |
외국인이 +437억 순매수하며 구리 가격 강세 및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532억)·사모펀드(-161억)·투신(-198억) 등 국내 투자주체의 전방위 차익실현 매도가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물산 | -180억 |
| 7 | 주성엔지니어링 | -171억 |
| 8 | LS ELECTRIC | -169억 |
| 9 | HD건설기계 | -141억 |
| 10 | 포스코인터내셔널 | -140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SDI(+459억), LG에너지솔루션(+391억), 현대모비스(+339억) 등 배터리·자동차 밸류체인 핵심 우량주를 고르게 순매수하며 중장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강했다. 삼성전기(-791억) 및 LS ELECTRIC(-163억) 매도로 전기전자 업종 내 비중을 조정했으며, 미래에셋증권(-269억) 매도는 증권 섹터 축소 기조를 반영한다. 전반적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안정적인 대형 가치주 중심의 수급이 특징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93억 | +1156억 | +191억 | +259억 | +459억 | +71억 |
기관(+1,193억)·외국인(+1,156억) 동반 쌍끌이 매수에 연기금(+459억)·투신(+259억)까지 가세하며 전방위 수급 집중,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ESS 시장 성장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사실상 주요 투자 주체 전원 순매수로 단기 수급 모멘텀 강도 최상위 수준.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9억 | +404억 | +65억 | +201억 | +391억 | +7억 |
외국인(+404억), 연기금(+391억), 투신(+201억) 등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99억을 기록, 수급 측면에서 가장 강한 매집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 및 전기차 수요 회복 전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3788억 | +26억 | +305억 | +339억 | +27억 |
기관(+704억)·연기금(+339억)·투신(+305억) 등 국내 기관 전반 적극 매수에도 외국인이 -3,78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양분,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 및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 외국인 이탈 규모 감안 시 수급 개선 속도는 제한적.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1억 | -1.6조 | +508억 | -422억 | +192억 | +91억 |
기관(-4,731억)·외국인(-15,562억) 쌍방 동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기반 전반 취약, 레거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HBM 경쟁 열위 우려가 지속 이탈 배경이며 연기금(+192억)·보험(+91억)의 방어 매수는 역부족 수준. 수급 개선 트리거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예상.
5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6억 | +63억 | +46억 | +87억 | +182억 | +15억 |
연기금이 +182억의 주도적 매수로 기관 전체 순매수(+246억)를 이끌며 양극재 업황 저점 통과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국인(+63억)도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이 긍정적으로 정렬되어 있어 중단기 반등 모멘텀 형성 가능성이 높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이노텍 | +153억 |
| 7 | NAVER | +132억 |
| 8 | 현대차 | +114억 |
| 9 | 기아 | +104억 |
| 10 | 삼성에스디에스 | +10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1억 | +2402억 | +267억 | -2886억 | -791억 | -53억 |
외국인(+2,402억)·기관(+401억)의 스마트머니가 AI 가속기向 MLCC·반도체 패키징 기판 수요 모멘텀을 선반영하며 동반 유입되고 있으나, 투신(-2,886억)·연기금(-791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중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2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3억 | -32억 | -25억 | -63억 | -269억 | -7억 |
연기금(-269억)과 기관(-243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투자주체에 걸친 이례적 매도 집중 현상이 나타났다.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증권업 이익 모멘텀 둔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의 비중 축소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3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378억 | -68억 | -169억 | -163억 | -27억 |
기관(-701억) 차익실현성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378억)이 역발상 매수로 대응하며 전력망 인프라 투자 수혜주 관점 유지, 미국·유럽 송배전 설비 수주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저가 매수 논거. 기관 매도 압력 상존하나 외국인 수급 방향이 중기 모멘텀 판단의 핵심.
4위 고려아연 (0101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99억 | -4억 | +5억 | -140억 | -7억 |
연기금(-140억)과 기관(-158억)이 순매도를 주도하는 가운데 외국인(+99억)이 홀로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이분화가 뚜렷하다. 경영권 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의 리스크 회피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메리트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5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5억 | +128억 | -17억 | -76억 | -137억 | +21억 |
기관(-295억)과 연기금(-137억)이 집중 매도하는 반면 외국인(+128억)이 순매수하는 수급 엇갈림이 지속되고 있다. 두산그룹 사업 구조개편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이 국내 기관 매도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매수세가 하방 지지 역할을 하는 구도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전자우 | -130억 |
| 7 | 씨에스윈드 | -117억 |
| 8 | 카카오 | -101억 |
| 9 | 포스코인터내셔널 | -86억 |
| 10 | 효성중공업 | -75억 |
🛡️ 보험
보험사는 삼성전자(+91억), 삼성SDI(+71억), NAVER(+28억) 등 소규모이나 방어적 대형주 위주의 매수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184억), 삼성전기(-53억) 매도로 반도체·전자부품 섹터 익스포저를 축소하며 타 기관과 유사한 방향성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거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시장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나, 삼성전자 순매수는 주가 방어 심리를 일부 반영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31억 | -1.6조 | +508억 | -422억 | +192억 | +91억 |
기관(-4,731억)·외국인(-15,562억) 쌍방 동반 대규모 매도로 수급 기반 전반 취약, 레거시 반도체 업황 회복 지연·HBM 경쟁 열위 우려가 지속 이탈 배경이며 연기금(+192억)·보험(+91억)의 방어 매수는 역부족 수준. 수급 개선 트리거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예상.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93억 | +1156억 | +191억 | +259억 | +459억 | +71억 |
기관(+1,193억)·외국인(+1,156억) 동반 쌍끌이 매수에 연기금(+459억)·투신(+259억)까지 가세하며 전방위 수급 집중,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ESS 시장 성장 모멘텀이 매수 배경으로 작용. 사실상 주요 투자 주체 전원 순매수로 단기 수급 모멘텀 강도 최상위 수준.
3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4억 | -329억 | +46억 | +71억 | +132억 | +28억 |
국내 기관(+184억), 연기금(+132억), 보험(+28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AI·검색 플랫폼 실적 회복 기대로 저가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329억)가 이를 상쇄하며 상승 탄력을 제한하고 있다.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된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4억 | -3788억 | +26억 | +305억 | +339억 | +27억 |
기관(+704억)·연기금(+339억)·투신(+305억) 등 국내 기관 전반 적극 매수에도 외국인이 -3,788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양분,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 및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 외국인 이탈 규모 감안 시 수급 개선 속도는 제한적.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0억 | +211억 | -31억 | -54억 | -75억 | +22억 |
외국인의 +211억 순매수가 수급 핵심으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변압기·차단기 수주 모멘텀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되나, 기관 전반의 -410억 대규모 순매도(연기금 -75억, 투신 -54억 포함)는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보험사 소폭 매수(+22억)가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올릭스 | +21억 |
| 7 | 두산 | +21억 |
| 8 | 디앤디파마텍 | +19억 |
| 9 | 현대차 | +18억 |
| 10 | 대한항공 | +1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3억 | -1.7조 | +757억 | -1305억 | +16억 | -184억 |
외국인이 -17,337억 역대급 대규모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513억)이 소규모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구도, HBM3E 수요 지속에도 고점 차익실현 및 미국 수출 규제 리스크가 외국인 이탈 배경으로 해석. 외국인 매도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1억 | +2402억 | +267억 | -2886억 | -791억 | -53억 |
외국인(+2,402억)·기관(+401억)의 스마트머니가 AI 가속기向 MLCC·반도체 패키징 기판 수요 모멘텀을 선반영하며 동반 유입되고 있으나, 투신(-2,886억)·연기금(-791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중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3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1억 | +410억 | -78억 | -180억 | -6억 | -51억 |
외국인의 +410억 강한 순매수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및 건설·상사 부문 실적 회복 가시화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기관 전반 -341억(투신 -180억, 사모펀드 -78억, 보험 -51억)의 전방위 순매도는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는 양상으로 외국인 vs. 기관 수급 엇갈림이 단기 변동성 요인.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2억 | +186억 | -559억 | -235억 | -23억 | -43억 |
사모펀드(-559억)의 대규모 블록딜성 매도와 함께 기관(-322억)·투신(-235억) 등 국내 투자주체가 일제히 이탈하고 있어, SK하이닉스 지분가치 할인 축소 제한 및 자회사 IPO 모멘텀 소진에 따른 투자심리 냉각이 수급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5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1억 | +378억 | -68억 | -169억 | -163억 | -27억 |
기관(-701억) 차익실현성 대규모 매도에도 외국인(+378억)이 역발상 매수로 대응하며 전력망 인프라 투자 수혜주 관점 유지, 미국·유럽 송배전 설비 수주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저가 매수 논거. 기관 매도 압력 상존하나 외국인 수급 방향이 중기 모멘텀 판단의 핵심.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 | -26억 |
| 7 | KB금융 | -22억 |
| 8 | 하나금융지주 | -19억 |
| 9 | 현대제철 | -14억 |
| 10 | 세아베스틸지주 | -13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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