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22일 수급은 외국인의 삼성전자 1조 109억원 대규모 순매도가 시장 하방 압력의 핵심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기관과 사모펀드가 SK하이닉스에 각각 2,974억·1,810억원을 집중 매수하며 투자 주체 간 방향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외국인·기관·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대부분의 주체에서 동반 순매도를 기록해 수급 악화가 두드러졌고,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명확한 종목 차별화가 확인됐다. 외국인은 대형주 전반을 매도하면서 바이오(알테오젠)·배터리 소재(에코프로비엠) 등 중소형 성장주로의 자금 이동 조짐을 보여 단기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는 외국인 매도 압력이 우세한 가운데 기관의 반도체 업종 저가매수가 하방을 지지하는 혼조 양상으로 중립에서 소폭 부정적으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SK하이닉스에 2,974억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집행하며 HBM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을 강하게 반영했다. SK스퀘어(+602억)·현대차(+474억)도 동반 편입해 IT지주·자동차 업종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삼성전자(-893억)·삼성전기(-882억)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을 출회했다. 반도체 섹터 내 SK하이닉스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4억 | -3055억 | +1810억 | -28억 | +50억 | -125억 |
기관(+2,974억)·사모펀드(+1,810억)가 HBM 공급 주도권 및 AI 서버 수요 확대를 근거로 강력한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3,055억)의 차익실현 매도가 맞불을 놓으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는 구도. 단기 외국인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집중 매수는 실적 모멘텀에 대한 높은 확신을 반영한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02억 | +22억 | +84억 | +146억 | +15억 | -64억 |
기관(+602억)·투신(+146억)·외국인(+22억)이 전방위적으로 동반 순매수하며 보유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재평가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를 반영. 보험(-64억)을 제외한 전 주체의 매수 가담은 수급 측면에서 가장 균형 잡힌 긍정 신호로 해석된다.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1161억 | +187억 | +16억 | +145억 | -18억 |
기관(+474억)·연기금(+145억)이 미국 관세 완화 기대 및 SUV·HEV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순매수하나, 외국인(-1,161억)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며 지수 내 비중 축소 흐름 지속.
4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1406억 | +28억 | +94억 | +48억 | +1억 |
기관(+469억)이 가전 및 전장(VS) 부문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해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1,406억)의 대규모 이탈이 글로벌 소비 경기 둔화 리스크를 선반영하며 수급 부담으로 작용. 연기금(+48억)·투신(+9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점 매수 가담이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는 국면.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479억 | -88억 | +183억 | +190억 | +18억 |
투신(+183억)·연기금(+190억)을 중심으로 기관(+469억)이 현대차그룹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와 전장 사업 성장성에 베팅하며 순매수했으나, 외국인(-2,479억)의 압도적인 이탈이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불확실성을 반영해 수급 상단 저항으로 작용.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S ELECTRIC | +434억 |
| 7 | 리가켐바이오 | +422억 |
| 8 | 에코프로비엠 | +392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372억 |
| 10 | HD현대중공업 | +34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3억 | -1.0조 | -1495억 | +335억 | -176억 | -229억 |
외국인(-10,109억)·기관(-893억)·사모펀드(-1,495억)가 트리플 동반 순매도하며 레거시 DRAM 업황 부진, HBM 수율 우려, 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상 신호를 발산. 투신(+335억)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며 단기 추가 하방 압력 경계 필요.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2억 | +174억 | -268억 | -854억 | -319억 | -24억 |
기관(-882억)·투신(-854억)·연기금(-319억)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스마트폰·IT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MLCC·반도체 패키지 실적 하향 우려를 강하게 반영. 외국인(+174억)의 소폭 역매수는 단기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에 근거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 전반의 집중 매도 속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하기는 이르다.
3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4억 | +506억 | -388억 | +26억 | 0원 | +3억 |
외국인(+506억)이 국내 팹리스 AI 스토리지 반도체 성장성을 주목하며 적극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404억)·사모펀드(-388억)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해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극명하게 대립. 외국인 주도의 수급 재편이 지속될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4위 마키나락스 (4778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2억 | -32억 | -26억 | -38억 | -48만 | -128만 |
기관(-352억)·외국인(-32억)·투신(-38억) 등 수급 주체 전반의 동반 순매도로 매물 압력이 극심하며, AI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3억 | -126억 | -33억 | -100억 | -5억 | +1억 |
기관(-293억)·외국인(-126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이중 압박이 심화되고 있으며, HBM 장비주 고점 인식 및 고객사 발주 일정 불확실성이 단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양식품 | -278억 |
| 7 | 현대차2우B | -198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190억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 -165억 |
| 10 | 삼성전자우 | -158억 |
🌏 외국인
삼성전자 보통주를 1조 109억원 규모로 대량 매도하며 국내 최대 시총 종목에 대한 비중 축소를 단행했다. SK하이닉스(-3,055억)·현대모비스(-2,479억) 등 대형 블루칩 전반에서 매도 우위를 보이며 당일 수급 악화의 핵심 주체로 작용했다. 다만 삼성전자 우선주(+837억)를 매수하고, 알테오젠(+524억)·에코프로비엠(+521억) 등 바이오·배터리 소재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섹터 로테이션 흐름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8억 | +837억 | -48억 | -46억 | -80억 | -19억 |
외국인이 +837억의 강한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158억)은 차익실현에 나서는 엇갈린 패턴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업황 회복 및 HBM 공급 확대 기대감을 외국인이 선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2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6억 | +524억 | -162억 | +36억 | +16억 | +7억 |
외국인(+524억)·기관(+196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전반이 우호적이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수출 모멘텀 지속과 로열티 수익 가시화가 기관·외국인의 적극적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에코프로비엠 (2475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2억 | +521억 | +122억 | +23억 | +22억 | +4,850만 |
기관(+392억)·외국인(+521억)·사모펀드(+122억)의 전방위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매우 견조하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감 및 양극재 판가 반등 전망이 업사이드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
4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4억 | +506억 | -388억 | +26억 | 0원 | +3억 |
외국인(+506억)이 국내 팹리스 AI 스토리지 반도체 성장성을 주목하며 적극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404억)·사모펀드(-388억)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해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극명하게 대립. 외국인 주도의 수급 재편이 지속될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5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억 | +491억 | -17억 | +75억 | -13억 | +20억 |
외국인이 +491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수급 개선을 이끌고 있고, SK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와 AI·데이터센터 관련 계열사(SK하이닉스 등) 가치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분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480억 |
| 7 | 에코프로 | +462억 |
| 8 | 삼성SDI | +400억 |
| 9 | LG디스플레이 | +366억 |
| 10 | 셀트리온 | +365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3억 | -1.0조 | -1495억 | +335억 | -176억 | -229억 |
외국인(-10,109억)·기관(-893억)·사모펀드(-1,495억)가 트리플 동반 순매도하며 레거시 DRAM 업황 부진, HBM 수율 우려, 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상 신호를 발산. 투신(+335억)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며 단기 추가 하방 압력 경계 필요.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4억 | -3055억 | +1810억 | -28억 | +50억 | -125억 |
기관(+2,974억)·사모펀드(+1,810억)가 HBM 공급 주도권 및 AI 서버 수요 확대를 근거로 강력한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3,055억)의 차익실현 매도가 맞불을 놓으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는 구도. 단기 외국인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집중 매수는 실적 모멘텀에 대한 높은 확신을 반영한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479억 | -88억 | +183억 | +190억 | +18억 |
투신(+183억)·연기금(+190억)을 중심으로 기관(+469억)이 현대차그룹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와 전장 사업 성장성에 베팅하며 순매수했으나, 외국인(-2,479억)의 압도적인 이탈이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불확실성을 반영해 수급 상단 저항으로 작용.
4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1406억 | +28억 | +94억 | +48억 | +1억 |
기관(+469억)이 가전 및 전장(VS) 부문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해 매집에 나섰으나, 외국인(-1,406억)의 대규모 이탈이 글로벌 소비 경기 둔화 리스크를 선반영하며 수급 부담으로 작용. 연기금(+48억)·투신(+9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저점 매수 가담이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는 국면.
5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1161억 | +187억 | +16억 | +145억 | -18억 |
기관(+474억)·연기금(+145억)이 미국 관세 완화 기대 및 SUV·HEV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순매수하나, 외국인(-1,161억)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며 지수 내 비중 축소 흐름 지속.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텔레콤 | -585억 |
| 7 | 두산에너빌리티 | -561억 |
| 8 | LG이노텍 | -411억 |
| 9 | 삼성증권 | -374억 |
| 10 | 삼성생명 | -372억 |
🔒 사모펀드
기관과 유사하게 SK하이닉스(+1,810억)에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업황 회복에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현대차(+187억)·LS ELECTRIC(+177억)도 추가 매수해 자동차·전력기기 업종에 대한 우호적 시각을 유지했다. 반면 삼성전자(-1,495억)·파두(-388억)·삼성전기(-268억)에서는 일제히 매도세를 보여 삼성 계열 전자부품주 비중을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4억 | -3055억 | +1810억 | -28억 | +50억 | -125억 |
기관(+2,974억)·사모펀드(+1,810억)가 HBM 공급 주도권 및 AI 서버 수요 확대를 근거로 강력한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3,055억)의 차익실현 매도가 맞불을 놓으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는 구도. 단기 외국인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집중 매수는 실적 모멘텀에 대한 높은 확신을 반영한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1161억 | +187억 | +16억 | +145억 | -18억 |
기관(+474억)·연기금(+145억)이 미국 관세 완화 기대 및 SUV·HEV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순매수하나, 외국인(-1,161억)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며 지수 내 비중 축소 흐름 지속.
3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4억 | -255억 | +177억 | +50억 | -18억 | +5억 |
기관(+434억)·사모펀드(+177억)가 강하게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255억)은 차익실현에 나서는 수급 분화 양상이며, 북미·유럽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변압기·전력기기 수출 수주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매수 집중을 이끌고 있다.
4위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63억 | -79억 | +154억 | +23억 | +35억 | +8억 |
기관(+263억)·사모펀드(+154억)·연기금(+35억)의 견고한 순매수가 수급을 지지하는 가운데 외국인(-79억)은 이익실현 중이며, 자체 파이프라인(HL161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임상 진전 기대감이 국내 기관의 중장기 매수 근거로 부각되고 있다.
5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6억 | -19억 | +139억 | +7억 | -36억 | -8억 |
사모펀드(+139억)를 주축으로 기관 전체 +116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현대차그룹 물류 수요 회복 및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연기금(-36억)·외국인(-19억)의 소폭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수급 주도권은 사모펀드가 유지 중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HD현대일렉트릭 | +139억 |
| 7 | 에코프로비엠 | +122억 |
| 8 | OCI홀딩스 | +97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93억 |
| 10 | 삼성SDI | +9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3억 | -1.0조 | -1495억 | +335억 | -176억 | -229억 |
외국인(-10,109억)·기관(-893억)·사모펀드(-1,495억)가 트리플 동반 순매도하며 레거시 DRAM 업황 부진, HBM 수율 우려, 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상 신호를 발산. 투신(+335억)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며 단기 추가 하방 압력 경계 필요.
2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4억 | +506억 | -388억 | +26억 | 0원 | +3억 |
외국인(+506억)이 국내 팹리스 AI 스토리지 반도체 성장성을 주목하며 적극 순매수하는 가운데, 기관(-404억)·사모펀드(-388억)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해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극명하게 대립. 외국인 주도의 수급 재편이 지속될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2억 | +174억 | -268억 | -854억 | -319억 | -24억 |
기관(-882억)·투신(-854억)·연기금(-319억)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스마트폰·IT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MLCC·반도체 패키지 실적 하향 우려를 강하게 반영. 외국인(+174억)의 소폭 역매수는 단기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에 근거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 전반의 집중 매도 속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하기는 이르다.
4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8억 | +179억 | -167억 | -82억 | -1억 | -5억 |
사모펀드(-167억)를 비롯한 기관이 -278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179억 역매수로 수급이 엇갈리는 구도다.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수요 호조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이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5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6억 | +524억 | -162억 | +36억 | +16억 | +7억 |
외국인(+524억)·기관(+196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전반이 우호적이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수출 모멘텀 지속과 로열티 수익 가시화가 기관·외국인의 적극적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에이피알 | -103억 |
| 7 | SKC | -94억 |
| 8 | 현대모비스 | -88억 |
| 9 | 실리콘투 | -81억 |
| 10 | 비츠로셀 | -79억 |
💼 투신
삼성전자(+335억)를 순매수하며 대부분의 기관이 삼성전자를 매도한 것과 차별화된 역발상 매매를 보였다. 테스(+192억)·현대모비스(+183억)도 편입해 반도체 장비와 자동차 부품주에 선택적으로 접근했다. 삼성전기에 대해서는 -854억원의 대규모 매도를 집행하며 당일 삼성전기 수급 악화의 주요 매물원으로 작용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3억 | -1.0조 | -1495억 | +335억 | -176억 | -229억 |
외국인(-10,109억)·기관(-893억)·사모펀드(-1,495억)가 트리플 동반 순매도하며 레거시 DRAM 업황 부진, HBM 수율 우려, 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상 신호를 발산. 투신(+335억)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며 단기 추가 하방 압력 경계 필요.
2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2억 | -212억 | +26억 | +192억 | +67억 | +3억 |
투신(+192억) 중심의 기관이 +302억 강한 순매수를 보이며 국내 반도체 장비 투자 사이클 회복에 대한 선취매 성격이 뚜렷하다. 외국인(-212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이 물량을 소화하는 구도로, 단기 수급 주도권은 국내 기관에 있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479억 | -88억 | +183억 | +190억 | +18억 |
투신(+183억)·연기금(+190억)을 중심으로 기관(+469억)이 현대차그룹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와 전장 사업 성장성에 베팅하며 순매수했으나, 외국인(-2,479억)의 압도적인 이탈이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불확실성을 반영해 수급 상단 저항으로 작용.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02억 | +22억 | +84억 | +146억 | +15억 | -64억 |
기관(+602억)·투신(+146억)·외국인(+22억)이 전방위적으로 동반 순매수하며 보유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재평가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를 반영. 보험(-64억)을 제외한 전 주체의 매수 가담은 수급 측면에서 가장 균형 잡힌 긍정 신호로 해석된다.
5위 두산테스나 (131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1억 | -65억 | +23억 | +128억 | +32억 | +9억 |
투신(+128억)과 연기금(+67억) 등 기관이 +161억 순매수하며 HBM·AI반도체 테스트 수요 증가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65억)의 매도 물량을 기관이 적극 흡수하는 전형적인 기관 주도 수급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리가켐바이오 | +122억 |
| 7 | DB하이텍 | +117억 |
| 8 | 대덕전자 | +115억 |
| 9 | LG전자 | +94억 |
| 10 | OCI홀딩스 | +9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2억 | +174억 | -268억 | -854억 | -319억 | -24억 |
기관(-882억)·투신(-854억)·연기금(-319억)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스마트폰·IT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MLCC·반도체 패키지 실적 하향 우려를 강하게 반영. 외국인(+174억)의 소폭 역매수는 단기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에 근거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 전반의 집중 매도 속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하기는 이르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3억 | -126억 | -33억 | -100억 | -5억 | +1억 |
기관(-293억)·외국인(-126억)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이중 압박이 심화되고 있으며, HBM 장비주 고점 인식 및 고객사 발주 일정 불확실성이 단기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8억 | +179억 | -167억 | -82억 | -1억 | -5억 |
사모펀드(-167억)를 비롯한 기관이 -278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며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179억 역매수로 수급이 엇갈리는 구도다.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수요 호조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이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4위 크래프톤 (2599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7억 | +125억 | -2억 | -80억 | -9억 | -3억 |
외국인이 +125억 강한 순매수를 보이며 신작 기대감과 글로벌 게임 시장 성장성에 주목하는 반면, 투신(-80억) 중심의 기관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차익실현에 나서는 엇갈린 수급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기관 매도세 지속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
5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6억 | -244억 | +9억 | -78억 | -10억 | +6,403만 |
외국인(-244억)과 기관(-56억)이 동반 대규모 매도하며 AI서버 PCB 테마 과열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사모펀드(+9억) 소폭 매수 외에 수급 지지 주체가 부재한 상황으로 단기 조정 압력이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76억 |
| 7 | NAVER | -76억 |
| 8 | 미래반도체 | -57억 |
| 9 | 하나금융지주 | -52억 |
| 10 | ISC | -51억 |
🏛️ 연기금
LG(+193억)·현대모비스(+190억)·리가켐바이오(+152억) 등 우량 대형주와 바이오 성장주를 고루 편입하며 안정적 분산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삼성전기(-319억)·LG에너지솔루션(-266억)·삼성전자(-176억)를 매도해 고평가 우려 종목과 배터리 섹터의 비중을 조절했다. 공격적 매수보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강한 방어적 운용 행태가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LG (003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5억 | -127억 | +2억 | +14억 | +193억 | +24억 |
연기금이 +193억 강한 매수세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255억 순매수를 이끌고 있어,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와 LG에너지솔루션·LG전자 등 핵심 자회사 실적 회복 전망이 장기 투자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127억) 매도에도 연기금의 지속적인 저점 매집이 하방 지지력을 제공 중이다.
2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9억 | -2479억 | -88억 | +183억 | +190억 | +18억 |
투신(+183억)·연기금(+190억)을 중심으로 기관(+469억)이 현대차그룹 전동화 부품 수주 확대와 전장 사업 성장성에 베팅하며 순매수했으나, 외국인(-2,479억)의 압도적인 이탈이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불확실성을 반영해 수급 상단 저항으로 작용.
3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2억 | -214억 | +56억 | +122억 | +152억 | +11억 |
연기금(+152억)·투신(+122억)이 동반 매수하며 기관 전체 +422억의 대규모 순매수가 집중되고 있어, 글로벌 ADC 기술이전 성과 및 임상 파이프라인 진전에 대한 중장기 성장성을 기관이 적극 반영하고 있다. 외국인(-214억)의 이탈 물량을 기관이 완전히 흡수하는 구도로 수급 개선이 뚜렷하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4억 | -1161억 | +187억 | +16억 | +145억 | -18억 |
기관(+474억)·연기금(+145억)이 미국 관세 완화 기대 및 SUV·HEV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을 근거로 순매수하나, 외국인(-1,161억)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며 지수 내 비중 축소 흐름 지속.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243억 | +65억 | +80억 | +126억 | +2억 |
외국인(+243억)·기관(+157억)·연기금(+126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 압도적 우위 —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 가속화에 따른 ALD/CVD 장비 수주 모멘텀이 기관·외인 동시 유입을 견인하고 있으며, 단기 수급 쏠림 강도가 높아 추가 상승 여력 주목.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NAVER | +114억 |
| 7 | 삼성에스디에스 | +99억 |
| 8 | LG씨엔에스 | +96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95억 |
| 10 | HD현대중공업 | +8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2억 | +174억 | -268억 | -854억 | -319억 | -24억 |
기관(-882억)·투신(-854억)·연기금(-319억)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스마트폰·IT 전방 수요 부진에 따른 MLCC·반도체 패키지 실적 하향 우려를 강하게 반영. 외국인(+174억)의 소폭 역매수는 단기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에 근거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 전반의 집중 매도 속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하기는 이르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0억 | -269억 | -19억 | -24억 | -266억 | -21억 |
기관(-190억)·외국인(-269억)·연기금(-266억) 전 투자주체 대규모 이탈로 수급 전면 붕괴 —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및 북미 IRA 불확실성 지속으로 배터리 업황 가시성이 약화된 가운데, 연기금의 -266억 집중 매도는 중기 비중 축소 신호로 해석.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3억 | -1.0조 | -1495억 | +335억 | -176억 | -229억 |
외국인(-10,109억)·기관(-893억)·사모펀드(-1,495억)가 트리플 동반 순매도하며 레거시 DRAM 업황 부진, HBM 수율 우려, 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상 신호를 발산. 투신(+335억)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며 단기 추가 하방 압력 경계 필요.
4위 현대차2우B (005387)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8억 | +87억 | -5억 | -6,753만 | -145억 | -45억 |
연기금(-145억)·기관(-198억) 순매도 vs. 외국인(+87억) 역행 매수로 수급 혼조 — 현대차 본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확대 구간에서 외국인이 배당 메리트를 노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기관·연기금의 물량 출회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
5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7억 | +29억 | +11억 | -28억 | -102억 | -3억 |
연기금(-102억)·기관(-127억) 주도 매도 우위 속 외국인(+29억)·사모펀드(+11억) 소폭 유입 — 두산그룹 지배구조 재편(두산에너빌리티·밥캣 분리 등) 과정에서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가 일부 투자자를 유인하나, 기관 차익실현 물량이 상승 모멘텀을 억누르는 구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엘리베이터 | -98억 |
| 7 | 원익IPS | -90억 |
| 8 | 삼성전자우 | -80억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 -72억 |
| 10 | 메리츠금융지주 | -69억 |
🛡️ 보험
두산퓨얼셀(+34억)·LG씨엔에스(+24억)·LG(+24억) 등 안정성 중심 종목을 소규모 편입했으나 전체 거래대금 규모는 타 기관 대비 제한적이었다. 삼성전자(-229억)·SK하이닉스(-125억)·SK스퀘어(-64억)를 동반 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의 비중을 축소하는 방어적 스탠스를 취했다. 수소연료전지(두산퓨얼셀) 등 에너지 전환 테마에 소폭 관심을 나타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두산퓨얼셀 (33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1억 | +2억 | +71억 | +83억 | +85억 | +34억 |
기관(+291억) 주도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로 당일 수급 최강 — 정부 수소경제 로드맵 재확인 및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정책 기대감이 투신(+83억)·사모펀드(+71억)·연기금(+85억)까지 광범위한 매수세를 촉발, 단기 모멘텀 트레이딩 유효.
2위 LG씨엔에스 (064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2억 | +317억 | +37억 | +26억 | +96억 | +24억 |
외국인(+317억)·기관(+202억) 쌍끌이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 최상위권 — LG그룹 IT서비스 계열사로 기업 AI 전환(DX)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외국인의 집중 매수가 이어지고 있으며, 연기금(+96억) 가담으로 중장기 수급 안정성도 확보.
3위 LG (003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5억 | -127억 | +2억 | +14억 | +193억 | +24억 |
연기금이 +193억 강한 매수세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255억 순매수를 이끌고 있어,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와 LG에너지솔루션·LG전자 등 핵심 자회사 실적 회복 전망이 장기 투자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127억) 매도에도 연기금의 지속적인 저점 매집이 하방 지지력을 제공 중이다.
4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억 | +491억 | -17억 | +75억 | -13억 | +20억 |
외국인이 +491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수급 개선을 이끌고 있고, SK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와 AI·데이터센터 관련 계열사(SK하이닉스 등) 가치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매수 유인으로 분석된다.
5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121억 | +41억 | +66억 | -66억 | +19억 |
기관(+157억)·사모펀드(+41억)·투신(+66억) 순매수 vs. 외국인(-121억)·연기금(-66억) 순매도로 수급 이분화 —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동(구리) 가격 강세 수혜 테마로 국내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나, 외국인 차익실현 물량이 상충해 박스권 등락 가능성 상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아알미늄 | +19억 |
| 7 | 현대모비스 | +18억 |
| 8 | HD현대중공업 | +15억 |
| 9 | 비나텍 | +14억 |
| 10 | 삼성에스디에스 | +13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93억 | -1.0조 | -1495억 | +335억 | -176억 | -229억 |
외국인(-10,109억)·기관(-893억)·사모펀드(-1,495억)가 트리플 동반 순매도하며 레거시 DRAM 업황 부진, HBM 수율 우려, 파운드리 적자 지속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수급 이상 신호를 발산. 투신(+335억)의 저가 매수만으로는 외국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며 단기 추가 하방 압력 경계 필요.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4억 | -3055억 | +1810억 | -28억 | +50억 | -125억 |
기관(+2,974억)·사모펀드(+1,810억)가 HBM 공급 주도권 및 AI 서버 수요 확대를 근거로 강력한 순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3,055억)의 차익실현 매도가 맞불을 놓으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는 구도. 단기 외국인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집중 매수는 실적 모멘텀에 대한 높은 확신을 반영한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02억 | +22억 | +84억 | +146억 | +15억 | -64억 |
기관(+602억)·투신(+146억)·외국인(+22억)이 전방위적으로 동반 순매수하며 보유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재평가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를 반영. 보험(-64억)을 제외한 전 주체의 매수 가담은 수급 측면에서 가장 균형 잡힌 긍정 신호로 해석된다.
4위 현대차2우B (005387)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8억 | +87억 | -5억 | -6,753만 | -145억 | -45억 |
연기금(-145억)·기관(-198억) 순매도 vs. 외국인(+87억) 역행 매수로 수급 혼조 — 현대차 본주 대비 우선주 할인율 확대 구간에서 외국인이 배당 메리트를 노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기관·연기금의 물량 출회 압력이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5억 | +55억 | +2억 | -22억 | -72억 | -30억 |
기관(-165억)·연기금(-72억) 순매도 vs. 외국인(+55억) 역행 매수 — CDMO 업황 회복 기대 및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가치에 외국인이 선제 매수로 대응하나, 기관은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실적 가시성 한계를 이유로 비중 축소 중이며 수급 교착 국면 지속.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전기 | -24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21억 |
| 8 | 삼성전자우 | -19억 |
| 9 | 현대차 | -18억 |
| 10 | POSCO홀딩스 | -17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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