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20일 수급의 핵심 구도는 외국인의 반도체 대규모 이탈(삼성전자 -15,842억, SK하이닉스 -12,258억, 합산 약 2.8조원)을 기관·사모펀드·투신 등 국내 기관이 동반 매수로 흡수하는 '외국인 vs. 국내 기관' 대립 구도로 요약된다. 기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순매수 합산이 1.2조원을 상회하며 외국인 순매도의 방어막 역할을 수행했으나, 물량 격차가 상당해 지수 하방 압력이 불가피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투신의 2차전지→조선·반도체 로테이션, 연기금의 방산·금융 비중 확대 등 섹터 간 분산 움직임이 동시에 포착되며 투자자별 테마 선호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외국인 차익 실현 압력이 단기 시장 센티먼트를 억누르는 가운데, 국내 기관의 반도체 저가 매집 의지가 낙폭을 제한하는 수급 균형 국면으로 평가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삼성전자(+7,535억)·SK하이닉스(+4,198억) 반도체 양대 대형주에 집중 매수하며 당일 최대 순매수 주체로 부상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반도체 순매도 물량을 사실상 기관이 받아내는 수급 구도가 형성되었으며, 삼성전기(+838억) 동반 매수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비중 확대 의지가 확인된다. 미래에셋증권(-443억), 한미반도체(-346억) 등 증권·장비주는 선별적으로 차익 실현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35억 | -1.6조 | +1418억 | +712억 | +99억 | +111억 |
외국인이 -1조5,842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7,535억원으로 강하게 받아내며 저가 매집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견해 차이가 관찰된다.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파운드리 흑자전환 여부가 외국인 복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8억 | -1.2조 | +369억 | +74억 | -154억 | +9억 |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 수요 모멘텀에 기관이 +4,198억원 순매수로 적극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1조2,258억원의 대규모 이탈을 이어가며 차익실현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 매도 공세가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8억 | -1159억 | +228억 | +273억 | -65억 | +89억 |
기관이 +838억원 순매수하며 MLCC 및 FC-BGA 기판 수요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반면, 외국인은 -1,159억원 순매도로 글로벌 IT 수요 불확실성에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투신·보험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 동조화가 기술적 지지선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8억 | -213억 | +259억 | +508억 | +102억 | +31억 |
조선업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에 기관 +678억원, 연기금 +102억원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중장기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LNG선 및 VLCC 신규 수주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외국인 소폭 이탈(-213억원)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5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3억 | -355억 | +35억 | +13억 | +151억 | +11억 |
밸류업 정책 수혜 및 고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기관 +363억원, 연기금 +151억원의 안정적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외국인의 소폭 순매도(-355억원)는 차익실현 수준으로 판단된다.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가 연기금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KB금융 | +318억 |
| 7 | SK | +312억 |
| 8 | 기아 | +277억 |
| 9 | SK스퀘어 | +274억 |
| 10 | 삼성생명 | +271억 |
▼ 순매도 TOP 10
1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3억 | +302억 | -58억 | -82억 | -185억 | -24억 |
기관이 -443억원 순매도하며 증권업 전반의 거래대금 둔화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은 +302억원 순매수로 저평가 메리트에 접근하고 있다. 연기금(-185억원)과 투신(-82억원)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506억 | -98억 | -47억 | -47억 | -8억 |
기관(-346억원)과 외국인(-506억원)이 동반 순매도하는 쌍방 이탈 구도로 HBM 본딩 장비 수요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충분히 선반영됐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사모펀드(-98억원)까지 이탈에 가담하며 전 투자주체에 걸친 매도 압력이 단기 조정 위험을 높이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억 | +211억 | -60억 | +61억 | -221억 | -31억 |
외국인이 +211억원, 투신이 +61억원 순매수하며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와 배당 메리트에 주목하고 있으나, 연기금(-221억원)과 기관(-297억원)의 대규모 이탈이 수급 균형을 압박하고 있다. 삼성전자 보통주 대비 상대적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외국인의 우선주 교체 매매 성격이 관찰된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2억 | +257억 | -32억 | -43억 | -214억 | -16억 |
연기금(-214억)·기관(-282억)의 동반 대규모 이탈이 차익실현 압력을 높이는 구간이나, 외국인(+257억)의 꾸준한 순매수는 SMR·원전 장기 성장 내러티브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신뢰를 반영한다. 단기 수급 부담 대비 중장기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 매도 소화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관건이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1억 | +196억 | -7억 | +15억 | -63억 | +1억 |
기관(-221억)·연기금(-63억)의 차익실현성 매도에도 외국인(+196억)이 지속 유입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초고압변압기 수주 모멘텀이 외국인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수급 구조는 기관 매도/외국인 매수의 전형적인 세대교체 패턴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국전력 | -203억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 | -182억 |
| 8 | NAVER | -181억 |
| 9 | 레인보우로보틱스 | -174억 |
| 10 | 삼성SDI | -166억 |
🌏 외국인
삼성전자(-15,842억)·SK하이닉스(-12,258억)로 반도체 대형주에서 역대급 순매도를 단행하며 시장 전체 수급에 부담을 가했다. 현대모비스(-1,715억)까지 포함하면 블루칩 전반에서 광범위한 차익 실현 흐름이 관찰된다. 반면 삼성SDI(+818억)·현대건설(+395억)·대우건설(+371억) 소규모 순매수로 배터리 및 건설 섹터 내 선별적 저가 매수 시도가 병행되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억 | +818억 | -9억 | -256억 | -171억 | -2억 |
외국인(+818억)의 공격적 순매수가 투신(-256억)·연기금(-171억)·기관(-16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를 압도하는 구도로,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의 저점 매집 근거로 분석된다. 국내 기관의 순환매 이탈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주도의 수급 개선이 주가 지지력을 형성하고 있다.
2위 현대건설 (0007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억 | +395억 | -29억 | -20억 | -42억 | +1,105만 |
외국인(+395억)이 건설업종 내 선택적 매수에 나서며 원전 시공 역량 및 해외 플랜트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고, 기관(-41억)의 소규모 이탈은 단기 수익 실현 성격으로 펀더멘털 훼손 신호로 보기 어렵다.
3위 대우건설 (047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0억 | +371억 | +9억 | -1억 | -92억 | +3,815만 |
외국인(+371억)의 강한 유입이 연기금(-92억)·기관(-60억)의 매도 물량을 흡수하며 수급 상 외국인 주도 장세가 전개되고 있으며, 해외 플랜트·원전 수주 기대감과 저PBR 매력이 외국인 매수세의 근거로 작용한다.
4위 에코프로 (0865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억 | +325억 | -1억 | -41억 | -2,654만 | +3,423만 |
외국인(+325억)의 매수 우위 속 기관(-16억) 이탈 규모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어 수급 부담이 낮은 편이며, 이차전지 양극재 수요 회복 기대 및 저점 대비 밸류에이션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3억 | +302억 | -58억 | -82억 | -185억 | -24억 |
기관이 -443억원 순매도하며 증권업 전반의 거래대금 둔화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은 +302억원 순매수로 저평가 메리트에 접근하고 있다. 연기금(-185억원)과 투신(-82억원)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257억 |
| 7 | 두산 | +255억 |
| 8 | 삼성전자우 | +211억 |
| 9 | 효성중공업 | +196억 |
| 10 | POSCO홀딩스 | +19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35억 | -1.6조 | +1418억 | +712억 | +99억 | +111억 |
외국인이 -1조5,842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7,535억원으로 강하게 받아내며 저가 매집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견해 차이가 관찰된다.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파운드리 흑자전환 여부가 외국인 복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8억 | -1.2조 | +369억 | +74억 | -154억 | +9억 |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 수요 모멘텀에 기관이 +4,198억원 순매수로 적극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1조2,258억원의 대규모 이탈을 이어가며 차익실현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 매도 공세가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9억 | -1715억 | -17억 | +109억 | +102억 | +30억 |
외국인(-1715억)의 대규모 순매도가 기관(+159억)·연기금(+102억)의 저점 매수를 압도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구도로, 미국 관세 불확실성과 전동화 전환 투자 비용 증가가 외국인 이탈의 주된 원인으로 판단된다. 기관 저가 매수가 하방 지지를 시도하고 있으나 외국인 매도 강도가 관건이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8억 | -1159억 | +228억 | +273억 | -65억 | +89억 |
기관이 +838억원 순매수하며 MLCC 및 FC-BGA 기판 수요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반면, 외국인은 -1,159억원 순매도로 글로벌 IT 수요 불확실성에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투신·보험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 동조화가 기술적 지지선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5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7억 | -699억 | +2억 | -40억 | +34억 | -15억 |
외국인(-699억) 이탈이 지속되는 반면 기관(+277억)이 저가 분할 매수에 나서는 공방 양상으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 및 미국 관세 리스크가 단기 주가의 핵심 부담 요인이나 기관의 매수세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에 대한 방어적 저점 인식을 반영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미반도체 | -506억 |
| 7 | 한화엔진 | -404억 |
| 8 | 이수페타시스 | -378억 |
| 9 | 현대차 | -363억 |
| 10 | 하나금융지주 | -355억 |
🔒 사모펀드
삼성전자(+1,418억)·SK하이닉스(+369억) 순매수로 기관과 동일한 방향의 반도체 베팅을 유지했다. SK(+263억) 추가 매수로 SK그룹주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 흐름이 감지된다. 매도 규모 자체는 SK스퀘어(-129억) 등 상대적으로 소폭에 그쳐 순매수 기조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35억 | -1.6조 | +1418억 | +712억 | +99억 | +111억 |
외국인이 -1조5,842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7,535억원으로 강하게 받아내며 저가 매집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견해 차이가 관찰된다.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파운드리 흑자전환 여부가 외국인 복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8억 | -1.2조 | +369억 | +74억 | -154억 | +9억 |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 수요 모멘텀에 기관이 +4,198억원 순매수로 적극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이 -1조2,258억원의 대규모 이탈을 이어가며 차익실현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 매도 공세가 단기 주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3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2억 | -221억 | +263억 | +116억 | -16억 | +13억 |
사모펀드(+263억)·투신(+116억) 주도로 기관이 +312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SK그룹 지주사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고 있으나, 외국인(-221억)의 차익실현 매도는 단기 상단 저항 요인으로 작용 중.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8억 | -213억 | +259억 | +508억 | +102억 | +31억 |
조선업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에 기관 +678억원, 연기금 +102억원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중장기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LNG선 및 VLCC 신규 수주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외국인 소폭 이탈(-213억원)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8억 | -1159억 | +228억 | +273억 | -65억 | +89억 |
기관이 +838억원 순매수하며 MLCC 및 FC-BGA 기판 수요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반면, 외국인은 -1,159억원 순매도로 글로벌 IT 수요 불확실성에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투신·보험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 동조화가 기술적 지지선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생명 | +111억 |
| 7 | 신세계 | +107억 |
| 8 | 산일전기 | +94억 |
| 9 | LG전자 | +88억 |
| 10 | 코리아써키트 | +7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290억 | -129억 | +207억 | +314억 | +33억 |
주 매수주체인 사모펀드(-129억)가 매도 전환했음에도 연기금(+314억)·투신(+207억)의 장기 기관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기관 전체 +274억 순매수를 견인; 외국인(-290억) 대량 이탈은 부담이나 스마트머니 유입 구조는 중기 긍정적.
2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4억 | +115억 | -117억 | +31억 | +9억 | +7억 |
외국인(+115억)이 K-푸드 글로벌 확장 모멘텀에 베팅하며 순매수를 주도하는 반면, 사모펀드(-117억)와 기관(-74억)은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차익실현 매도로 대응하며 수급이 엇갈리는 구조.
3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506억 | -98억 | -47억 | -47억 | -8억 |
기관(-346억원)과 외국인(-506억원)이 동반 순매도하는 쌍방 이탈 구도로 HBM 본딩 장비 수요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충분히 선반영됐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사모펀드(-98억원)까지 이탈에 가담하며 전 투자주체에 걸친 매도 압력이 단기 조정 위험을 높이고 있다.
4위 일진전기 (1035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6억 | +107억 | -86억 | -6억 | -20억 | +4,539만 |
전력기기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기대로 외국인(+107억)이 지속 순매수하고 있으나, 기관(-126억)·사모펀드(-86억)의 동반 이탈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과정으로 판단.
5위 KBI메탈 (0248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억 | +50억 | -72억 | 0원 | 0원 | 0원 |
외국인(+50억)만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이며 연기금·투신·보험 참여가 전무한 가운데 사모펀드(-72억)·기관(-95억)이 동반 이탈하는 수급 취약 구조; 비철금속 소재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만 선취매 중인 초기 단계로 해석.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씨엠티엑스 | -68억 |
| 7 | SKC | -65억 |
| 8 | 레인보우로보틱스 | -62억 |
| 9 | 삼성전자우 | -60억 |
| 10 | POSCO홀딩스 | -60억 |
💼 투신
삼성전자(+712억)·HD현대중공업(+508억)·삼성전기(+273억)를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와 조선 섹터를 동시에 비중 확대했다. 삼성SDI(-256억)·LG에너지솔루션(-143억)·POSCO홀딩스(-132억) 순매도로 2차전지 및 소재주에서 반도체·조선으로의 뚜렷한 섹터 로테이션이 확인된다. 이는 전기차 둔화 우려에서 AI 반도체·방산 수혜 업종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 흐름과 일치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35억 | -1.6조 | +1418억 | +712억 | +99억 | +111억 |
외국인이 -1조5,842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7,535억원으로 강하게 받아내며 저가 매집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견해 차이가 관찰된다.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파운드리 흑자전환 여부가 외국인 복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8억 | -213억 | +259억 | +508억 | +102억 | +31억 |
조선업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에 기관 +678억원, 연기금 +102억원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중장기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LNG선 및 VLCC 신규 수주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외국인 소폭 이탈(-213억원)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8억 | -1159억 | +228억 | +273억 | -65억 | +89억 |
기관이 +838억원 순매수하며 MLCC 및 FC-BGA 기판 수요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반면, 외국인은 -1,159억원 순매도로 글로벌 IT 수요 불확실성에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투신·보험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 동조화가 기술적 지지선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290억 | -129억 | +207억 | +314억 | +33억 |
주 매수주체인 사모펀드(-129억)가 매도 전환했음에도 연기금(+314억)·투신(+207억)의 장기 기관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기관 전체 +274억 순매수를 견인; 외국인(-290억) 대량 이탈은 부담이나 스마트머니 유입 구조는 중기 긍정적.
5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2억 | -221억 | +263억 | +116억 | -16억 | +13억 |
사모펀드(+263억)·투신(+116억) 주도로 기관이 +312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SK그룹 지주사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고 있으나, 외국인(-221억)의 차익실현 매도는 단기 상단 저항 요인으로 작용 중.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109억 |
| 7 | KB금융 | +90억 |
| 8 | 알테오젠 | +81억 |
| 9 | SK하이닉스 | +74억 |
| 10 | LG이노텍 | +70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억 | +818억 | -9억 | -256억 | -171억 | -2억 |
외국인(+818억)의 공격적 순매수가 투신(-256억)·연기금(-171억)·기관(-16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를 압도하는 구도로,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의 저점 매집 근거로 분석된다. 국내 기관의 순환매 이탈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주도의 수급 개선이 주가 지지력을 형성하고 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억 | +120억 | +16억 | -143억 | -56억 | -5억 |
외국인(+120억)이 배터리 밸류에이션 저점 매수에 나서는 반면, 투신(-143억)·연기금(-56억) 등 국내 기관은 글로벌 EV 수요 둔화와 수익성 회복 지연 우려로 비중 축소 기조를 유지하며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이동 중.
3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억 | +196억 | -60억 | -132억 | -19억 | +1,717만 |
외국인(+196억)이 철강·2차전지 소재 복합 포트폴리오 가치에 주목하며 강한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투신(-132억)의 단기 차익실현 매도는 오히려 외국인에게 저가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로 분석.
4위 LG화학 (0519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억 | -98억 | -2억 | -113억 | -67억 | -9억 |
외국인(-98억)·투신(-113억)·연기금(-67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는 전형적인 수급 악화 패턴으로, 석유화학 업황 바닥 장기화와 배터리 소재 부문 수익성 둔화가 맞물리며 투자심리가 전방위적으로 위축된 상황.
5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4억 | -8억 | -62억 | -100억 | -12억 | -2,403만 |
투신(-100억)을 포함한 기관 전반이 174억 원 규모 순매도로 이탈하며 로봇 섹터 고밸류에이션 부담 및 삼성전자 지분 관련 불확실성이 차익 실현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외국인까지 동반 매도(-8억)해 전방위 수급 공백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미래에셋증권 | -82억 |
| 7 | OCI홀딩스 | -75억 |
| 8 | 에코프로비엠 | -68억 |
| 9 | 에스피지 | -66억 |
| 10 | 스피어 | -64억 |
🏛️ 연기금
SK스퀘어(+314억)·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83억)·하나금융지주(+151억) 순매수로 IT지주·방산·금융의 안정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여타 기관과 달리 반도체 현물 직접 매수를 자제하고 방산주 비중 확대에 주력하며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214억)·삼성전자우(-221억) 등 원전주·우선주 차익 실현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병행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290억 | -129억 | +207억 | +314억 | +33억 |
주 매수주체인 사모펀드(-129억)가 매도 전환했음에도 연기금(+314억)·투신(+207억)의 장기 기관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기관 전체 +274억 순매수를 견인; 외국인(-290억) 대량 이탈은 부담이나 스마트머니 유입 구조는 중기 긍정적.
2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0억 | +57억 | -25억 | -42억 | +283억 | +7억 |
연기금이 283억 원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고 외국인도 57억 원 동반 매수하며 방산 수출 모멘텀과 지정학적 리스크 헤지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는 전형적인 강세 수급 구도다. 투신(-42억) 이탈은 있으나 기관 전체 +150억으로 수급 우위가 뚜렷하다.
3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3억 | -355억 | +35억 | +13억 | +151억 | +11억 |
밸류업 정책 수혜 및 고배당 매력을 바탕으로 기관 +363억원, 연기금 +151억원의 안정적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외국인의 소폭 순매도(-355억원)는 차익실현 수준으로 판단된다.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가 연기금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4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1억 | -169억 | +111억 | +62억 | +117억 | +6억 |
연기금(+117억)·사모펀드(+111억)·투신(+62억) 등 국내 기관이 271억 원 순매수로 IFRS17 체제하 자본 건전성 개선 및 배당 매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 169억 원 순매도는 단기 오버행 부담이나 국내 기관의 강한 흡수로 지지선 형성이 기대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8억 | -213억 | +259억 | +508억 | +102억 | +31억 |
조선업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에 기관 +678억원, 연기금 +102억원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중장기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LNG선 및 VLCC 신규 수주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외국인 소폭 이탈(-213억원)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102억 |
| 7 | 삼성전자 | +99억 |
| 8 | KB금융 | +96억 |
| 9 | 현대차 | +94억 |
| 10 | DB하이텍 | +9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억 | +211억 | -60억 | +61억 | -221억 | -31억 |
외국인이 +211억원, 투신이 +61억원 순매수하며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와 배당 메리트에 주목하고 있으나, 연기금(-221억원)과 기관(-297억원)의 대규모 이탈이 수급 균형을 압박하고 있다. 삼성전자 보통주 대비 상대적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외국인의 우선주 교체 매매 성격이 관찰된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2억 | +257억 | -32억 | -43억 | -214억 | -16억 |
연기금(-214억)·기관(-282억)의 동반 대규모 이탈이 차익실현 압력을 높이는 구간이나, 외국인(+257억)의 꾸준한 순매수는 SMR·원전 장기 성장 내러티브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신뢰를 반영한다. 단기 수급 부담 대비 중장기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 매도 소화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관건이다.
3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3억 | +302억 | -58억 | -82억 | -185억 | -24억 |
기관이 -443억원 순매도하며 증권업 전반의 거래대금 둔화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은 +302억원 순매수로 저평가 메리트에 접근하고 있다. 연기금(-185억원)과 투신(-82억원)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4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6억 | +818억 | -9억 | -256억 | -171억 | -2억 |
외국인(+818억)의 공격적 순매수가 투신(-256억)·연기금(-171억)·기관(-166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도를 압도하는 구도로,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의 저점 매집 근거로 분석된다. 국내 기관의 순환매 이탈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주도의 수급 개선이 주가 지지력을 형성하고 있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2억 | +165억 | -7억 | -29억 | -165억 | -6억 |
연기금이 165억 원 순매도로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이 165억 원 맞매수하며 글로벌 CMO 수주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외국계 자금이 수급 공백을 채우는 구도다. 기관 전체 -182억으로 단기 수급은 부정적이나 외국인 지지가 하방을 방어하는 핵심 변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하이닉스 | -154억 |
| 7 | 올릭스 | -108억 |
| 8 | NH투자증권 | -105억 |
| 9 | HD건설기계 | -97억 |
| 10 | LS ELECTRIC | -92억 |
🛡️ 보험
삼성전자(+111억)·삼성전기(+89억) 소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저가 매집에 동참했으나 절대 금액은 제한적이다. SK텔레콤(-24억)·미래에셋증권(-24억) 등 통신·증권주 소폭 축소로 수익성 방어에 집중하는 보수적 운용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535억 | -1.6조 | +1418억 | +712억 | +99억 | +111억 |
외국인이 -1조5,842억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7,535억원으로 강하게 받아내며 저가 매집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견해 차이가 관찰된다. HBM 경쟁력 회복 기대와 파운드리 흑자전환 여부가 외국인 복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38억 | -1159억 | +228억 | +273억 | -65억 | +89억 |
기관이 +838억원 순매수하며 MLCC 및 FC-BGA 기판 수요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반면, 외국인은 -1,159억원 순매도로 글로벌 IT 수요 불확실성에 보수적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다. 투신·보험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매수 동조화가 기술적 지지선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4억 | -290억 | -129억 | +207억 | +314억 | +33억 |
주 매수주체인 사모펀드(-129억)가 매도 전환했음에도 연기금(+314억)·투신(+207억)의 장기 기관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기관 전체 +274억 순매수를 견인; 외국인(-290억) 대량 이탈은 부담이나 스마트머니 유입 구조는 중기 긍정적.
4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억 | -9억 | -2억 | +1억 | -5,129만 | +31억 |
보험사(+31억)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 전체 46억 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AI 서버향 ABF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중장기 투자자 유입으로 연결되고 있다. 외국인(-9억)의 소폭 이탈은 제한적이며 전반적 수급 방향은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78억 | -213억 | +259억 | +508억 | +102억 | +31억 |
조선업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에 기관 +678억원, 연기금 +102억원의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중장기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LNG선 및 VLCC 신규 수주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외국인 소폭 이탈(-213억원)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30억 |
| 7 | KB금융 | +29억 |
| 8 | LG이노텍 | +25억 |
| 9 | 현대차 | +22억 |
| 10 | 피에스케이홀딩스 | +1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억 | +211억 | -60억 | +61억 | -221억 | -31억 |
외국인이 +211억원, 투신이 +61억원 순매수하며 보통주 대비 할인율 축소 기대와 배당 메리트에 주목하고 있으나, 연기금(-221억원)과 기관(-297억원)의 대규모 이탈이 수급 균형을 압박하고 있다. 삼성전자 보통주 대비 상대적 가격 매력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외국인의 우선주 교체 매매 성격이 관찰된다.
2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3억 | +302억 | -58억 | -82억 | -185억 | -24억 |
기관이 -443억원 순매도하며 증권업 전반의 거래대금 둔화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를 반영하는 반면, 외국인은 +302억원 순매수로 저평가 메리트에 접근하고 있다. 연기금(-185억원)과 투신(-82억원)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3위 SK텔레콤 (0176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억 | +93억 | -2억 | +782만 | +50억 | -24억 |
외국인(+93억)과 연기금(+50억)의 동반 매수에도 불구하고 보험사(-24억) 중심 기관 전체가 32억 원 순매도를 기록하며 USIM 해킹 사태 이후 장기화되는 고객 이탈 우려가 국내 기관의 관망 심리를 강화하고 있다. 외국인 매수는 배당 및 저밸류 메리트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나 국내 수급 회복이 선결 과제다.
4위 대한유화 (0066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억 | +23억 | -3억 | -4억 | -3억 | -19억 |
보험사(-19억)가 이탈을 주도하며 기관 전체 34억 원 순매도가 나타났고, 외국인 소폭 매수(+23억)에도 글로벌 유가 약세와 중국발 석유화학 공급 과잉 지속으로 스프레드 회복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수급 전반이 부진하며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단기 방향성 탐색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2억 | +257억 | -32억 | -43억 | -214억 | -16억 |
연기금(-214억)·기관(-282억)의 동반 대규모 이탈이 차익실현 압력을 높이는 구간이나, 외국인(+257억)의 꾸준한 순매수는 SMR·원전 장기 성장 내러티브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신뢰를 반영한다. 단기 수급 부담 대비 중장기 모멘텀은 유효하나 기관 매도 소화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관건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OCI홀딩스 | -16억 |
| 7 | 한솔케미칼 | -16억 |
| 8 | 기아 | -15억 |
| 9 | 카카오 | -15억 |
| 10 | 로보티즈 | -15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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