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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5. 19. 18:45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9일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투자자 간 방향성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외국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4조 5,000억 원 이상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은 삼성전자를 3,944억 원 순매수하며 역발상 매집에 나서, 수급 공방의 핵심 축으로 부각됐다. 두산로보틱스에서는 외국인(+4,531억) 대 기관(-3,756억)의 정면 충돌이 연출되어 로보틱스 테마 종목의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외국인·투신·연기금이 반도체·완성차에서 이탈하는 동안 기관·연기금이 방산·금융 업종으로 자금을 재배분하고 있어, 성장주에서 가치주·방어주로의 섹터 로테이션 심화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3944억
2. KB금융 +561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17억
4. 삼성생명 +412억
5. LG이노텍 +399억
1. 두산로보틱스 -3756억
2. SK하이닉스 -2143억
3. 현대차 -1248억
4. LG전자 -346억
5. 리가켐바이오 -287억
🌏 외국인 1. 두산로보틱스 +4531억
2. 서진시스템 +1120억
3. 파두 +510억
4. 삼성SDI +276억
5. 성호전자 +239억
1. 삼성전자 -2.5조
2. SK하이닉스 -2.0조
3. 현대차 -3882억
4. 삼성전기 -1435억
5. 삼성전자우 -1429억
🔒 사모펀드 1. 삼성전자 +601억
2. 삼성전기 +319억
3. LG이노텍 +219억
4. SK하이닉스 +199억
5. 알테오젠 +119억
1. SK스퀘어 -169억
2. 현대차 -164억
3. 파두 -148억
4. 미래에셋증권 -98억
5. LS ELECTRIC -88억
💼 투신 1. 삼성생명 +348억
2. LS +230억
3. KB금융 +194억
4. 기아 +185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9억
1. SK하이닉스 -982억
2. 현대차 -452억
3. 삼성전자 -354억
4. 레인보우로보틱스 -206억
5. 파두 -138억
🏛️ 연기금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8억
2. KB금융 +182억
3. 삼성화재 +128억
4. DB손해보험 +118억
5. 삼성전자 +108억
1. SK하이닉스 -551억
2. SK스퀘어 -318억
3. 현대모비스 -236억
4. LG전자 -203억
5. 현대차 -166억
🛡️ 보험 1. 현대해상 +64억
2. NC +29억
3. DB손해보험 +27억
4. 삼성전기 +26억
5. 두산퓨얼셀 +23억
1. SK하이닉스 -81억
2. 삼성전자우 -36억
3. 현대차 -34억
4. 삼성전자 -24억
5. LG화학 -23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3,944억 원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집에 나선 반면, 두산로보틱스(-3,756억)와 SK하이닉스(-2,143억)는 대규모 차익실현으로 대응했다. 방산·금융 섹터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7억)와 KB금융(+561억)을 동반 매수하며 경기방어 및 고배당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흐름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4억 -2.5조 +601억 -354억 +108억 -24억
외국인이 -25,409억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이탈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관은 +3,944억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를 압도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1억 -555억 +18억 +194억 +182억 +8억
기관(+561억)과 외국인(-555억)이 팽팽히 맞서는 수급 구조 속 연기금(+182억)·투신(+19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고른 매수세가 지지력을 형성;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7억 +228억 +101억 +159억 +228억 +5억
기관(+517억)·외국인(+228억)·연기금(+228억)의 동반 매수로 전방위 수급 유입이 확인되는 유일한 종목; 글로벌 방산 수요 증가 및 K-방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되며 중장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 신뢰가 유효함.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2억 -381억 -15억 +348억 +78억 +4억
기관이 +412억 순매수한 가운데 투신(+348억)이 전체 기관 매수를 주도하며 보험주 배당 매력 및 자산운용 이익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381억)의 소폭 이탈은 부담이나 전반적 수급 구조는 안정적.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9억 -616억 +219억 +35억 +94억 -1억
기관(+399억)과 사모펀드(+219억)의 적극적 매수에도 외국인이 -616억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엇갈림 현상이 뚜렷; 애플 공급망 수요 불확실성에 따른 외국인 이탈로 해석되며, 하반기 신모델 수주 확인 전까지 주가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398억
7 기아 +384억
8 LS +328억
9 하나금융지주 +306억
10 한국전력 +296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6억 +4531억 -32억 -9,364만 -31억 -2억
외국인이 +4,531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한 반면 기관은 -3,756억 순매도로 맞서는 극단적 수급 대립 구도 형성; 로보틱스·AI 자동화 테마 부각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나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하여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3억 -2.0조 +199억 -982억 -551억 -81억
기관(-2,143억)·외국인(-20,060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수급이 최악의 상황; HBM 경쟁 심화 우려 및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시그널로 해석되며, 외국인 누적 매도 강도를 감안할 때 단기 반등 모멘텀 확보가 어려운 국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8억 -3882억 -164억 -452억 -166억 -34억
기관(-1,248억)·외국인(-3,88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모펀드(-164억)·투신(-452억)·연기금(-166억)까지 전방위적 이탈이 확인;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EV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61억 -42억 -62억 -203억 -11억
연기금(-203억)·기관(-346억) 동반 대규모 매도로 스마트머니 이탈이 뚜렷하며, 가전 수요 부진 및 전장부문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61억) 소폭 매수는 저가 매수 성격으로 추세 전환 신호로 보기 어렵다.
5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7억 +42억 -60억 -119억 -148억 -15억
투신(-119억)·연기금(-148억) 등 기관 전반의 대규모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ADC 플랫폼 기대감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국면이다. 외국인(+42억) 소폭 유입에도 기관 매도세(-287억)가 압도적으로 단기 수급 악화 구간으로 진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파두 -267억
7 미래에셋증권 -251억
8 레인보우로보틱스 -236억
9 삼성물산 -225억
10 로보티즈 -222억
🌏 외국인
외국인은 두산로보틱스를 4,531억 원 순매수하며 로보틱스 테마에 공격적 베팅을 단행했으나, 삼성전자(-25,409억)와 SK하이닉스(-20,060억)에서 총 4조 5,000억 원에 육박하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해 반도체 섹터 전반에 걸친 비중 축소가 뚜렷하다. 현대차(-3,882억) 매도까지 가세하며 국내 대형 수출주에 대한 전반적인 익스포저 축소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두산로보틱스 (454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6억 +4531억 -32억 -9,364만 -31억 -2억
외국인이 +4,531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한 반면 기관은 -3,756억 순매도로 맞서는 극단적 수급 대립 구도 형성; 로보틱스·AI 자동화 테마 부각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으나 기관의 차익실현 압력이 상당하여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
2위 서진시스템 (178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1120억 -18억 -1,176만 +3,384만 -259만
외국인이 단일 세션 기준 +1,120억 규모의 초대형 순매수를 기록하며 방산·통신장비 부품 수요 확대 모멘텀에 강한 확신을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기관 매도(-16억)는 미미한 수준으로 외국인 주도의 수급 쏠림이 단기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이다.
3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7억 +510억 -148억 -138억 +15억 +1억
AI 가속기향 SSD 컨트롤러 수요 기대감을 바탕으로 외국인이 +510억 순매수하며 섹터 내 AI 수혜주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기관(-267억)·사모펀드(-148억)의 동반 매도는 상장 이후 누적 손실 구간에서의 청산 성격이 강해 수급 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4억 +276억 -71억 -38억 +51억 +1억
외국인(+276억)·기관(+194억)·연기금(+51억) 3축 동반 순매수로 전고체 배터리 양산 일정 가시화 및 전기차 배터리 수주 기대감이 수급으로 직결되고 있다. 주요 투자 주체들이 매수 방향으로 일치하는 강한 수급 구조는 단기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이다.
5위 성호전자 (043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억 +239억 -2억 -7억 +12억 +5,299만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수 규모(+239억)가 이례적으로 크며, PCB·부품 소재 관련 AI 서버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 집중 매수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기관도 소폭 매수(+2억)로 동참하며 수급 방향성이 상승 쪽으로 정렬된 긍정적 구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8억
7 현대건설 +201억
8 한국금융지주 +177억
9 에이비엘바이오 +172억
10 SK텔레콤 +13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4억 -2.5조 +601억 -354억 +108억 -24억
외국인이 -25,409억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이탈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관은 +3,944억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를 압도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3억 -2.0조 +199억 -982억 -551억 -81억
기관(-2,143억)·외국인(-20,060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수급이 최악의 상황; HBM 경쟁 심화 우려 및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시그널로 해석되며, 외국인 누적 매도 강도를 감안할 때 단기 반등 모멘텀 확보가 어려운 국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8억 -3882억 -164억 -452억 -166억 -34억
기관(-1,248억)·외국인(-3,88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모펀드(-164억)·투신(-452억)·연기금(-166억)까지 전방위적 이탈이 확인;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EV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435억 +319억 -84억 -58억 +26억
외국인이 -1,435억 초대형 매도를 단행하며 MLCC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환율 요인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256억)·사모펀드(+319억)가 저가 매수로 맞대응하며 낙폭 과대 인식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매도 vs. 기관·사모 매수의 수급 충돌 구도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5억 -1429억 +15억 +15억 -121억 -36억
외국인(-1,429억)·기관(-115억)·연기금(-121억) 3축이 동시에 대규모 매도를 쏟아내며 삼성전자 우선주에 대한 스마트머니 이탈이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HBM 경쟁 심화, 파운드리 가동률 부진, 주주환원 기대 약화 등 복합 악재가 수급 악화를 심화시키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S ELECTRIC -1094억
7 LS -734억
8 기아 -729억
9 주성엔지니어링 -619억
10 LG이노텍 -61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601억), 삼성전기(+319억), LG이노텍(+219억) 등 IT 부품·소재 밸류체인을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관련 중·소형 수혜주 선별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파두(-148억)와 SK스퀘어(-169억) 매도를 통해 단기 급등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을 병행,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4억 -2.5조 +601억 -354억 +108억 -24억
외국인이 -25,409억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이탈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관은 +3,944억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를 압도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435억 +319억 -84억 -58억 +26억
외국인이 -1,435억 초대형 매도를 단행하며 MLCC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환율 요인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256억)·사모펀드(+319억)가 저가 매수로 맞대응하며 낙폭 과대 인식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매도 vs. 기관·사모 매수의 수급 충돌 구도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9억 -616억 +219억 +35억 +94억 -1억
기관(+399억)과 사모펀드(+219억)의 적극적 매수에도 외국인이 -616억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엇갈림 현상이 뚜렷; 애플 공급망 수요 불확실성에 따른 외국인 이탈로 해석되며, 하반기 신모델 수주 확인 전까지 주가 변동성이 불가피할 전망.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3억 -2.0조 +199억 -982억 -551억 -81억
기관(-2,143억)·외국인(-20,060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수급이 최악의 상황; HBM 경쟁 심화 우려 및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시그널로 해석되며, 외국인 누적 매도 강도를 감안할 때 단기 반등 모멘텀 확보가 어려운 국면.
5위 알테오젠 (196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0억 -158억 +119억 +56억 +44억 +7억
사모펀드(+119억)·연기금(+44억)·투신(+56억) 등 기관 합산 +250억의 집중 순매수로, SC(피하주사) 플랫폼 기술 글로벌 라이선싱 모멘텀에 대한 국내 기관의 확신 매수가 지속되는 흐름이며, 외국인(-158억)의 차익실현 물량을 기관이 흡수하는 구도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1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98억
8 SK +81억
9 삼양식품 +80억
10 한미반도체 +7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241억 -169억 -24억 -318억 +2억
연기금(-318억)·외국인(-241억)·사모펀드(-169억) 등 수급 주체 전반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각하며,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의존적 NAV 할인 구조에 대한 리레이팅 기대가 약화되면서 투자 매력도가 재평가받는 국면이다.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8억 -3882억 -164억 -452억 -166억 -34억
기관(-1,248억)·외국인(-3,88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모펀드(-164억)·투신(-452억)·연기금(-166억)까지 전방위적 이탈이 확인;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EV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3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7억 +510억 -148억 -138억 +15억 +1억
AI 가속기향 SSD 컨트롤러 수요 기대감을 바탕으로 외국인이 +510억 순매수하며 섹터 내 AI 수혜주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기관(-267억)·사모펀드(-148억)의 동반 매도는 상장 이후 누적 손실 구간에서의 청산 성격이 강해 수급 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1억 -166억 -98억 +23억 -19억 -7,812만
기관(-251억)·외국인(-166억)·사모펀드(-98억) 등 주요 주체가 일제히 이탈하며 투신(+23억)만이 소규모 저가 매수에 나서는 수급 공백 장세로, 증시 거래대금 둔화 및 IB 수익 불확실성이 증권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억 -1094억 -88억 +13억 -9억 +6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1,094억의 이례적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테마 수혜에 따른 주가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극대화된 상황이고, 사모펀드(-88억)·기관(-63억)도 동반 매도하며 단기 고점 경계감이 확산되는 구도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86억
7 POSCO홀딩스 -86억
8 LG씨엔에스 -72억
9 삼성SDI -71억
10 한국금융지주 -68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982억)와 삼성전자(-354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동반 매도하며 기관·외국인 매도 흐름에 동조했다. 반면 삼성생명(+348억), KB금융(+194억), LS(+230억) 순매수로 금융·에너지 업종 비중을 확대하여 성장주 대비 가치주·배당주 전환 움직임이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2억 -381억 -15억 +348억 +78억 +4억
기관이 +412억 순매수한 가운데 투신(+348억)이 전체 기관 매수를 주도하며 보험주 배당 매력 및 자산운용 이익 개선 기대를 반영; 외국인(-381억)의 소폭 이탈은 부담이나 전반적 수급 구조는 안정적.
2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734억 +34억 +230억 -21억 +20억
투신(+230억)·기관 합산 +328억의 강한 매수세가 외국인(-734억)의 대규모 이탈을 방어하는 구도로, 그룹사 전력·에너지 밸류체인 재평가 기대로 국내 기관이 외국인 물량을 흡수하며 지지선 형성을 시도하고 있다.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1억 -555억 +18억 +194억 +182억 +8억
기관(+561억)과 외국인(-555억)이 팽팽히 맞서는 수급 구조 속 연기금(+182억)·투신(+19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고른 매수세가 지지력을 형성;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4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4억 -729억 +7억 +185억 -43억 -4억
기관 합산 +384억·투신 +185억의 저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729억 순매도를 지속하며 미국 자동차 관세 불확실성 및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가 외국인 포트폴리오 축소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7억 +228억 +101억 +159억 +228억 +5억
기관(+517억)·외국인(+228억)·연기금(+228억)의 동반 매수로 전방위 수급 유입이 확인되는 유일한 종목; 글로벌 방산 수요 증가 및 K-방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되며 중장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 신뢰가 유효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48억
7 신한지주 +135억
8 삼양식품 +118억
9 하나금융지주 +95억
10 HD현대중공업 +89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3억 -2.0조 +199억 -982억 -551억 -81억
기관(-2,143억)·외국인(-20,060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수급이 최악의 상황; HBM 경쟁 심화 우려 및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시그널로 해석되며, 외국인 누적 매도 강도를 감안할 때 단기 반등 모멘텀 확보가 어려운 국면.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8억 -3882억 -164억 -452억 -166억 -34억
기관(-1,248억)·외국인(-3,88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모펀드(-164억)·투신(-452억)·연기금(-166억)까지 전방위적 이탈이 확인;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EV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4억 -2.5조 +601억 -354억 +108억 -24억
외국인이 -25,409억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이탈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관은 +3,944억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를 압도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
4위 레인보우로보틱스 (277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6억 -194억 -30억 -206억 -41억 -2억
기관(-236억)·투신(-206억)·외국인(-194억)·연기금(-41억) 등 수급 주체 전원이 동반 이탈하는 전형적인 고점 조정 패턴으로, 로봇주 테마 과열 이후 삼성전자 지분 매각 이슈와 맞물려 단기 수급 이탈이 가속화되는 국면이다.
5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7억 +510억 -148억 -138억 +15억 +1억
AI 가속기향 SSD 컨트롤러 수요 기대감을 바탕으로 외국인이 +510억 순매수하며 섹터 내 AI 수혜주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기관(-267억)·사모펀드(-148억)의 동반 매도는 상장 이후 누적 손실 구간에서의 청산 성격이 강해 수급 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리가켐바이오 -119억
7 삼성물산 -90억
8 삼성전기 -84억
9 로보티즈 -77억
10 LG화학 -69억
🏛️ 연기금
연기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8억)와 KB금융(+182억), 삼성화재(+128억)를 꾸준히 매수하며 방산·금융 업종 내 장기 우량주 중심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운용 기조를 이어갔다. SK하이닉스(-551억)와 SK스퀘어(-318억), 현대모비스(-236억) 매도는 반도체·자동차 부품 업종 비중 축소 의지를 반영하며 섹터 로테이션 신호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7억 +228억 +101억 +159억 +228억 +5억
기관(+517억)·외국인(+228억)·연기금(+228억)의 동반 매수로 전방위 수급 유입이 확인되는 유일한 종목; 글로벌 방산 수요 증가 및 K-방산 수출 모멘텀이 지속되며 중장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시장 신뢰가 유효함.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1억 -555억 +18억 +194억 +182억 +8억
기관(+561억)과 외국인(-555억)이 팽팽히 맞서는 수급 구조 속 연기금(+182억)·투신(+194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고른 매수세가 지지력을 형성;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메리트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3위 삼성화재 (00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4억 -40억 -66억 +128억 +4억
연기금(+128억)이 주도하고 기관 합산 +58억으로 안정적 순매수를 유지하며, 고배당·자본적정성 개선 기대 속에 장기 포트폴리오 편입 수요가 확인되는 반면 투신(-66억)·사모펀드(-40억)는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는 분화된 수급 흐름이다.
4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14억 +4억 -2억 +118억 +27억
연기금이 +118억 규모로 주도적 순매수에 나서며 기관 전체 +143억 유입을 견인했으나, 외국인은 -114억 이탈해 수급 주체 간 엇갈린 흐름을 보임. 손해보험 업종의 안정적 손해율 개선 및 고배당 매력이 연기금 중장기 매수 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5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4억 -2.5조 +601억 -354억 +108억 -24억
외국인이 -25,409억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이탈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관은 +3,944억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를 압도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해상 +100억
7 LG이노텍 +94억
8 두산퓨얼셀 +87억
9 삼성생명 +78억
10 한국항공우주 +6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3억 -2.0조 +199억 -982억 -551억 -81억
기관(-2,143억)·외국인(-20,060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수급이 최악의 상황; HBM 경쟁 심화 우려 및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시그널로 해석되며, 외국인 누적 매도 강도를 감안할 때 단기 반등 모멘텀 확보가 어려운 국면.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억 -241억 -169억 -24억 -318억 +2억
연기금(-318억)·외국인(-241억)·사모펀드(-169억) 등 수급 주체 전반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각하며,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의존적 NAV 할인 구조에 대한 리레이팅 기대가 약화되면서 투자 매력도가 재평가받는 국면이다.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391억 -64억 +3,441만 -236억 -7억
연기금 -236억, 외국인 -391억으로 핵심 수급 주체가 동반 이탈하며 기관 합산 -167억의 뚜렷한 매도 우위를 기록.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OEM 부품 발주 감소 우려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복합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 중.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6억 +61억 -42억 -62억 -203억 -11억
연기금(-203억)·기관(-346억) 동반 대규모 매도로 스마트머니 이탈이 뚜렷하며, 가전 수요 부진 및 전장부문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가 수급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61억) 소폭 매수는 저가 매수 성격으로 추세 전환 신호로 보기 어렵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8억 -3882억 -164억 -452억 -166억 -34억
기관(-1,248억)·외국인(-3,88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모펀드(-164억)·투신(-452억)·연기금(-166억)까지 전방위적 이탈이 확인;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EV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CJ -163억
7 리가켐바이오 -148억
8 로보티즈 -143억
9 삼성전자우 -121억
10 NH투자증권 -99억
🛡️ 보험
보험사는 전반적으로 소규모 거래에 그쳤으며, 현대해상(+64억)·DB손해보험(+27억) 등 보험 내 동종 업종 간 교차 매수로 섹터 내 압축 운용 성격이 강하게 나타났다. SK하이닉스(-81억)와 현대차(-34억) 매도는 여타 기관 투자자들과 같은 방향으로 대형 성장주 익스포저를 줄이는 흐름과 일치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해상 (001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3억 +122억 +7억 +44억 +100억 +64억
기관 +203억, 외국인 +122억, 연기금 +100억, 보험 +64억으로 전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 집중 현상 발생. 보험 업종의 IFRS17 기반 이익 안정성 확인 및 금리 고원 환경에서의 투자이익 개선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2위 NC (03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억 +6억 -3억 +10억 +39억 +29억
기관 +76억·연기금 +39억 등 국내 기관 주도의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도 소폭 +6억으로 동참. 신작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 회복과 극도로 낮아진 밸류에이션(저PBR) 매력이 가치주 관점의 기관 저점 매집 근거로 해석됨.
3위 DB손해보험 (005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14억 +4억 -2억 +118억 +27억
연기금이 +118억 규모로 주도적 순매수에 나서며 기관 전체 +143억 유입을 견인했으나, 외국인은 -114억 이탈해 수급 주체 간 엇갈린 흐름을 보임. 손해보험 업종의 안정적 손해율 개선 및 고배당 매력이 연기금 중장기 매수 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6억 -1435억 +319억 -84억 -58억 +26억
외국인이 -1,435억 초대형 매도를 단행하며 MLCC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환율 요인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기관(+256억)·사모펀드(+319억)가 저가 매수로 맞대응하며 낙폭 과대 인식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매도 vs. 기관·사모 매수의 수급 충돌 구도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5위 두산퓨얼셀 (33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71억 -2억 -25억 +87억 +23억
연기금 +87억·보험 +23억 등 장기 기관자금 유입이 두드러진 반면 외국인은 -71억 매도로 이탈해 수급 이원화 구도가 뚜렷함. 정부 수소경제 로드맵 및 발전용 연료전지 수주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테마성 매수를 촉진하는 것으로 분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S +20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8억
8 삼아알미늄 +14억
9 프로텍 +13억
10 동성화인텍 +1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3억 -2.0조 +199억 -982억 -551억 -81억
기관(-2,143억)·외국인(-20,060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전 투자주체에 걸쳐 수급이 최악의 상황; HBM 경쟁 심화 우려 및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시그널로 해석되며, 외국인 누적 매도 강도를 감안할 때 단기 반등 모멘텀 확보가 어려운 국면.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5억 -1429억 +15억 +15억 -121억 -36억
외국인(-1,429억)·기관(-115억)·연기금(-121억) 3축이 동시에 대규모 매도를 쏟아내며 삼성전자 우선주에 대한 스마트머니 이탈이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HBM 경쟁 심화, 파운드리 가동률 부진, 주주환원 기대 약화 등 복합 악재가 수급 악화를 심화시키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8억 -3882억 -164억 -452억 -166억 -34억
기관(-1,248억)·외국인(-3,882억) 동반 순매도로 수급 부담이 지속되고 있으며, 사모펀드(-164억)·투신(-452억)·연기금(-166억)까지 전방위적 이탈이 확인; 미국 관세 리스크 및 글로벌 EV 수요 둔화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44억 -2.5조 +601억 -354억 +108억 -24억
외국인이 -25,409억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이탈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관은 +3,944억 순매수로 저가 매집에 나서며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 매도 규모가 기관 매수를 압도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전망.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억 -280억 -7,960만 -69억 -17억 -23억
외국인이 -280억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고 연기금 -17억·보험 -23억도 동반 이탈해 기관 합산 +61억에도 불구하고 수급 질이 취약함. 배터리 소재 부문 수익성 악화와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양극재 출하 감소 우려가 외국인 차익 실현 압력의 핵심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CC -17억
7 리가켐바이오 -15억
8 STX엔진 -13억
9 이마트 -13억
10 CJ -12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