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8일 수급의 최대 특징은 반도체 대형주를 둘러싼 기관·사모펀드의 대규모 매수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간 극명한 대립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서만 기관 순매수 합산 +1조 2,832억 원 대 외국인 순매도 합산 -2조 2,613억 원의 충돌이 발생했다. 외국인의 이탈 규모가 기관 순매수를 압도하는 구도로, 단기적으로 수급 불균형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투신과 연기금도 SK하이닉스를 순매도한 점은 단순한 외국인 리밸런싱 이상의 피로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업종 내 종목 선별 강화가 요구된다. 보험을 제외한 대부분의 투자 주체가 삼성전자를 순매수한 점은 저가 지지력에 대한 공감대를 시사하나,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될 경우 시장 센티먼트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7,859억)와 SK하이닉스(+4,973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섹터에 대규모 매수세를 집중, 당일 순매수 규모가 두 종목 합산 1조 2,832억 원에 달한다. 반면 현대차(-1,113억)와 LG전자(-347억) 등 완성차·가전 업종은 차익 실현 또는 비중 축소 흐름이 감지된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 매수는 업황 회복 기대감을 선반영하려는 포지셔닝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59억 | -1.2조 | +556억 | +704억 | +355억 | -9억 |
기관이 +7,859억 원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외국인 -12,402억 원 이탈 물량을 방어하는 구도로, 연기금·사모펀드·투신까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매집 신호가 뚜렷하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 및 HBM 경쟁력 강화 이슈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73억 | -1.0조 | +236억 | -1490억 | -259억 | -49억 |
기관 +4,973억 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10,211억 원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압박이 상당한 수준이고, 투신(-1,490억)이 기관 내에서도 이탈하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을 시사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과잉 우려 및 엔비디아 수주 일정 변수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41억 | -1003억 | +94억 | +124억 | +56억 | +8억 |
기관 +941억 원 매수 대비 외국인 -1,003억 원으로 수급이 엇갈리고 있으나 사모펀드·투신·연기금이 소폭 동반 매수하며 기관 전반의 저가 매수 의지가 확인된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할인 해소 기대 및 포트폴리오 자산 재평가 이슈가 매수 논거로 부각되고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억 | -940억 | +113억 | +139억 | -153억 | -21억 |
기관 +533억 원 순매수 가운데 사모펀드·투신이 동참한 반면 연기금(-153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등 기관 내 시각 차가 존재한다. 외국인 -940억 원 이탈은 글로벌 전장·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MLCC·카메라모듈 업황 회복 속도가 추가 수급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5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4억 | -379억 | -17억 | +94억 | +410억 | +7억 |
기관 +504억 원 매수 중 연기금이 +410억 원으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며 중장기 저가 매집 성격이 강하고, 외국인 이탈(-379억)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파운드리 구조적 수요 증가 및 DB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이 연기금 유입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이노텍 | +320억 |
| 7 | LS | +314억 |
| 8 | SK | +303억 |
| 9 | KB금융 | +299억 |
| 10 | 현대모비스 | +293억 |
▼ 순매도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3억 | -1355억 | -85억 | -130억 | -120억 | -40억 |
기관(-1,113억)과 외국인(-1,355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등 전 주체가 이탈하는 전형적인 쌍방 매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미국 관세 리스크 지속 및 글로벌 완성차 판매 부진 우려가 수급 이탈을 가속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374억 | -289억 | -128억 | +67억 | -20억 |
기관(-538억)·외국인(-1,37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289억)까지 가세하며 전 방위 매도 압력이 극대화된 상황으로, 연기금(+67억)의 소폭 매수만이 유일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주 밸류에이션 부담과 TC본더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7억 | -1866억 | -175억 | -19억 | -74억 | -5억 |
외국인이 -1,866억 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관(-347억)·사모펀드·연기금까지 동반 이탈하며 수급 측면에서 전반적인 비중 축소 압력이 집중되고 있다. 가전·TV 수요 회복 지연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방어선이 불안정한 국면으로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CJ (001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202억 | -124억 | -145억 | -209억 | -13억 |
기관(-346억)·외국인(-202억)·연기금(-209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상황으로, CJ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 부재 속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7억 | -253억 | -45억 | -60억 | -129억 | -13억 |
기관(-337억)·외국인(-253억) 동반 대규모 이탈로 최근 ADC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선반영된 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바이오 리스크 오프 심리가 맞물려 수급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파두 | -286억 |
| 7 | 미래에셋증권 | -277억 |
| 8 | 두산로보틱스 | -269억 |
| 9 | LS ELECTRIC | -193억 |
| 10 | 레인보우로보틱스 | -158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12,402억)와 SK하이닉스(-10,211억)에서 총 2조 2,613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동반 매도를 단행, 국내 대표 반도체주에서의 급격한 비중 축소가 두드러진다. 반면 삼성SDI(+556억)·주성엔지니어링(+380억) 등 2차전지 및 장비주 일부를 소규모 매수해 업종 교체 성격의 자금 이동 가능성이 제기된다. 환율·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 오프 또는 대규모 인덱스 리밸런싱 물량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억 | +556억 | -14억 | -66억 | -9억 | -14억 |
외국인이 +556억 규모의 강한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을 주도하고 있으나 기관(-68억)·투신(-66억)은 매도 대응 중으로,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성장성에 외국인이 선제적으로 베팅하는 양상이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억 | +476억 | +162억 | +70억 | -89억 | -33억 |
외국인(+476억)·사모펀드(+162억)·기관(+97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견고한 매수 기반을 형성 중으로, 반도체 업황 회복 및 HBM 수혜 기대감이 우선주 저평가 매력과 결합된 것으로 분석된다.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3억 | +380억 | -2억 | -69억 | +5억 | +4억 |
외국인이 +380억의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을 장악한 반면 기관(-153억)·투신(-69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 수급 주체 간 시각 차이가 뚜렷하며, 반도체 원자층증착(ALD)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4위 현대해상 (001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0억 | +369억 | +11억 | +4억 | +133억 | -1억 |
외국인(+369억)·기관(+130억)·연기금(+133억) 삼각 매수가 동시에 유입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손해보험 업종의 안정적 이익 체력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중장기 투자 매력을 부각시키며 기관·연기금의 포트폴리오 편입이 재개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6억 | +264억 | -26억 | -253억 | +1억 | +2억 |
외국인(+264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286억)·투신(-253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로 수급 불균형이 극심하며, AI 가속기용 낸드 컨트롤러 기대감과 실적 가시성 간 괴리에 따른 기관 차익 실현이 단기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이 높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건설 | +248억 |
| 7 | 에이비엘바이오 | +236억 |
| 8 | 대우건설 | +182억 |
| 9 | 알지노믹스 | +180억 |
| 10 | HPSP | +17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59억 | -1.2조 | +556억 | +704억 | +355억 | -9억 |
기관이 +7,859억 원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외국인 -12,402억 원 이탈 물량을 방어하는 구도로, 연기금·사모펀드·투신까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매집 신호가 뚜렷하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 및 HBM 경쟁력 강화 이슈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73억 | -1.0조 | +236억 | -1490억 | -259억 | -49억 |
기관 +4,973억 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10,211억 원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압박이 상당한 수준이고, 투신(-1,490억)이 기관 내에서도 이탈하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을 시사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과잉 우려 및 엔비디아 수주 일정 변수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3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7억 | -1866억 | -175억 | -19억 | -74억 | -5억 |
외국인이 -1,866억 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관(-347억)·사모펀드·연기금까지 동반 이탈하며 수급 측면에서 전반적인 비중 축소 압력이 집중되고 있다. 가전·TV 수요 회복 지연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방어선이 불안정한 국면으로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3억 | -1587억 | -39억 | +82억 | -3억 | -3억 |
외국인이 -1,587억의 압도적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을 압박하는 가운데 기관(+293억)이 저점 매수로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규모가 기관 매수를 크게 상회하여 단기 주가 부담이 불가피하며, 현대차그룹 전동화 전환 속도 조절 우려가 매도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374억 | -289억 | -128억 | +67억 | -20억 |
기관(-538억)·외국인(-1,37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289억)까지 가세하며 전 방위 매도 압력이 극대화된 상황으로, 연기금(+67억)의 소폭 매수만이 유일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주 밸류에이션 부담과 TC본더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차 | -1355억 |
| 7 | SK스퀘어 | -1003억 |
| 8 | 삼성전기 | -940억 |
| 9 | 두산로보틱스 | -623억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433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556억)와 SK하이닉스(+236억)를 순매수하며 기관과 유사한 방향성을 유지했다. 한미반도체(-289억)에 대해서는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의식한 차익 실현이 관측된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선호와 중소형 반도체 장비주 매도의 선별적 포트폴리오 조정 양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59억 | -1.2조 | +556억 | +704억 | +355억 | -9억 |
기관이 +7,859억 원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외국인 -12,402억 원 이탈 물량을 방어하는 구도로, 연기금·사모펀드·투신까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매집 신호가 뚜렷하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 및 HBM 경쟁력 강화 이슈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73억 | -1.0조 | +236억 | -1490억 | -259억 | -49억 |
기관 +4,973억 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10,211억 원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압박이 상당한 수준이고, 투신(-1,490억)이 기관 내에서도 이탈하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을 시사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과잉 우려 및 엔비디아 수주 일정 변수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억 | +476억 | +162억 | +70억 | -89억 | -33억 |
외국인(+476억)·사모펀드(+162억)·기관(+97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견고한 매수 기반을 형성 중으로, 반도체 업황 회복 및 HBM 수혜 기대감이 우선주 저평가 매력과 결합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억 | -940억 | +113억 | +139억 | -153억 | -21억 |
기관 +533억 원 순매수 가운데 사모펀드·투신이 동참한 반면 연기금(-153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등 기관 내 시각 차가 존재한다. 외국인 -940억 원 이탈은 글로벌 전장·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MLCC·카메라모듈 업황 회복 속도가 추가 수급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5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4억 | -372억 | +101억 | +163억 | -1억 | +6억 |
사모펀드(+101억)·투신(+163억) 주도로 기관 전체 +314억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외국인이 -372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이 엇갈리는 국면; 구리·전선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국내 기관이 선제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환율 부담 및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스퀘어 | +94억 |
| 7 | 한화솔루션 | +91억 |
| 8 | OCI홀딩스 | +65억 |
| 9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57억 |
| 10 | 삼성생명 | +56억 |
▼ 순매도 TOP 10
1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374억 | -289억 | -128억 | +67억 | -20억 |
기관(-538억)·외국인(-1,37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289억)까지 가세하며 전 방위 매도 압력이 극대화된 상황으로, 연기금(+67억)의 소폭 매수만이 유일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주 밸류에이션 부담과 TC본더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7억 | -1866억 | -175억 | -19억 | -74억 | -5억 |
외국인이 -1,866억 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한 가운데 기관(-347억)·사모펀드·연기금까지 동반 이탈하며 수급 측면에서 전반적인 비중 축소 압력이 집중되고 있다. 가전·TV 수요 회복 지연 및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방어선이 불안정한 국면으로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3위 CJ (001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202억 | -124억 | -145억 | -209억 | -13억 |
기관(-346억)·외국인(-202억)·연기금(-209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상황으로, CJ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 부재 속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4억 | -110억 | -123억 | +89억 | +19억 | +13억 |
사모펀드가 -123억의 주매도 주체로 전환되며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고 외국인도 -110억 순매도; 글로벌 방산 수출 모멘텀은 중장기적으로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 및 단기 과열 경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5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3억 | -1355억 | -85억 | -130억 | -120억 | -40억 |
기관(-1,113억)과 외국인(-1,355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등 전 주체가 이탈하는 전형적인 쌍방 매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미국 관세 리스크 지속 및 글로벌 완성차 판매 부진 우려가 수급 이탈을 가속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두산로보틱스 | -78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65억 |
| 8 | 삼성화재 | -57억 |
| 9 | HJ중공업 | -53억 |
| 10 | 리가켐바이오 | -45억 |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704억)를 매수하면서도 SK하이닉스(-1,490억)를 순매도, 동일 섹터 내에서 종목 선별 전략이 뚜렷하게 갈린다. LS(+163억)·제주반도체(+152억) 등 중소형 소부장 업종 편입도 병행되어 포트폴리오 다변화 의도가 엿보인다. 파두(-253억)에 대한 대규모 매도는 실적 모멘텀 약화에 따른 비중 조정으로 풀이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59억 | -1.2조 | +556억 | +704억 | +355억 | -9억 |
기관이 +7,859억 원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외국인 -12,402억 원 이탈 물량을 방어하는 구도로, 연기금·사모펀드·투신까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매집 신호가 뚜렷하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 및 HBM 경쟁력 강화 이슈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위 LS (00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4억 | -372억 | +101억 | +163억 | -1억 | +6억 |
사모펀드(+101억)·투신(+163억) 주도로 기관 전체 +314억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외국인이 -372억 대규모 이탈하며 수급이 엇갈리는 국면; 구리·전선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국내 기관이 선제 매집하는 반면 외국인은 환율 부담 및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3위 제주반도체 (080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7억 | -166억 | +30억 | +152억 | -4,242만 | 0원 |
투신이 +152억을 집중 매수하며 기관 전체 +167억을 사실상 단독 견인했으나 외국인이 거의 동일 규모인 -166억을 이탈하며 수급이 상쇄되는 구조; AI 서버향 LPDDR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에 국내 기관이 선점 매집에 나선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억 | -940억 | +113억 | +139억 | -153억 | -21억 |
기관 +533억 원 순매수 가운데 사모펀드·투신이 동참한 반면 연기금(-153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등 기관 내 시각 차가 존재한다. 외국인 -940억 원 이탈은 글로벌 전장·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MLCC·카메라모듈 업황 회복 속도가 추가 수급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5위 OCI홀딩스 (010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58억 | +65억 | +127억 | +69억 | +13억 |
기관 전반(+284억)에 걸쳐 투신(+127억)·사모펀드(+65억)·연기금(+69억)이 고르게 동참하는 이례적으로 균형 잡힌 매수 구조;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기대 및 그룹 사업 재편 모멘텀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이탈(-58억)이 소규모에 그쳐 수급 부담은 제한적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스퀘어 | +124억 |
| 7 | LG이노텍 | +116억 |
| 8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110억 |
| 9 | 두산 | +97억 |
| 10 | DB하이텍 | +9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73억 | -1.0조 | +236억 | -1490억 | -259억 | -49억 |
기관 +4,973억 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10,211억 원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압박이 상당한 수준이고, 투신(-1,490억)이 기관 내에서도 이탈하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을 시사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과잉 우려 및 엔비디아 수주 일정 변수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6억 | +264억 | -26억 | -253억 | +1억 | +2억 |
외국인(+264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286억)·투신(-253억)의 대규모 동반 매도로 수급 불균형이 극심하며, AI 가속기용 낸드 컨트롤러 기대감과 실적 가시성 간 괴리에 따른 기관 차익 실현이 단기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이 높다.
3위 CJ (001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202억 | -124억 | -145억 | -209억 | -13억 |
기관(-346억)·외국인(-202억)·연기금(-209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상황으로, CJ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 부재 속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3억 | -1355억 | -85억 | -130억 | -120억 | -40억 |
기관(-1,113억)과 외국인(-1,355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등 전 주체가 이탈하는 전형적인 쌍방 매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미국 관세 리스크 지속 및 글로벌 완성차 판매 부진 우려가 수급 이탈을 가속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374억 | -289억 | -128억 | +67억 | -20억 |
기관(-538억)·외국인(-1,37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289억)까지 가세하며 전 방위 매도 압력이 극대화된 상황으로, 연기금(+67억)의 소폭 매수만이 유일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주 밸류에이션 부담과 TC본더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레인보우로보틱스 | -113억 |
| 7 | 삼성증권 | -82억 |
| 8 | 기아 | -77억 |
| 9 | KT | -75억 |
| 10 | 주성엔지니어링 | -69억 |
🏛️ 연기금
연기금은 DB하이텍(+410억)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선정하며 비메모리·파운드리 업종 저가 매수에 나선 점이 눈에 띈다. 삼성전자(+355억)·KB금융(+185억)을 추가 편입해 반도체·금융 균형 비중을 유지하는 반면, SK하이닉스(-259억)와 LS ELECTRIC(-180억)은 수익률 관리 차원의 트리밍이 이루어졌다. 장기 안정 수익 추구 성격에 부합하는 분산 매수 기조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DB하이텍 (0009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4억 | -379억 | -17억 | +94억 | +410억 | +7억 |
기관 +504억 원 매수 중 연기금이 +410억 원으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며 중장기 저가 매집 성격이 강하고, 외국인 이탈(-379억)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파운드리 구조적 수요 증가 및 DB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이 연기금 유입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59억 | -1.2조 | +556억 | +704억 | +355억 | -9억 |
기관이 +7,859억 원 규모의 강한 순매수로 외국인 -12,402억 원 이탈 물량을 방어하는 구도로, 연기금·사모펀드·투신까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저가 매집 신호가 뚜렷하다.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 및 HBM 경쟁력 강화 이슈가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3위 KB금융 (1055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9억 | -297억 | +3억 | +35억 | +185억 | +5억 |
연기금이 +185억으로 주매수 주체를 담당하며 기관 전체 +299억을 이끌고 있으나 외국인이 거의 동일한 규모인 -297억을 이탈하며 팽팽한 매도 압박이 지속;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 및 고배당 매력에 연기금이 장기 저점 분할매수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억 | -184억 | +56억 | +38억 | +134억 | +34억 |
연기금(+134억)이 기관 순매수(+179억)의 75%를 차지하며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을 반영한 장기 포지션을 확대 중; 외국인(-184억)과 수급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연기금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다.
5위 현대해상 (001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0억 | +369억 | +11억 | +4억 | +133억 | -1억 |
외국인(+369억)·기관(+130억)·연기금(+133억) 삼각 매수가 동시에 유입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손해보험 업종의 안정적 이익 체력과 높은 배당수익률이 중장기 투자 매력을 부각시키며 기관·연기금의 포트폴리오 편입이 재개된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K | +101억 |
| 7 | 한화오션 | +93억 |
| 8 | HD현대중공업 | +86억 |
| 9 | 하나금융지주 | +82억 |
| 10 | 삼성화재 | +81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73억 | -1.0조 | +236억 | -1490억 | -259억 | -49억 |
기관 +4,973억 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10,211억 원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압박이 상당한 수준이고, 투신(-1,490억)이 기관 내에서도 이탈하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을 시사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과잉 우려 및 엔비디아 수주 일정 변수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CJ (001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6억 | -202억 | -124억 | -145억 | -209억 | -13억 |
기관(-346억)·외국인(-202억)·연기금(-209억) 등 전 투자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상황으로, CJ그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 부재 속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3억 | -421억 | +49억 | -67억 | -180억 | -3억 |
외국인(-421억)과 연기금(-180억)이 동시에 대규모 매도에 나서며 기관 전체 -193억의 강한 이중 매도 압력이 형성; 전력기기·배전반 섹터의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로 전고점 이후 누적된 차익 실현 매물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집중 출회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억 | +13억 | +49억 | +64억 | -166억 | +3,609만 |
연기금이 -166억의 대규모 주매도 주체로 등장했음에도 투신(+64억)·사모펀드(+49억)·외국인(+13억)이 고루 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공백을 메우는 구조; AI 서버용 고다층 PCB 기판 수요 모멘텀에 대한 투자자별 시각차가 뚜렷하며 연기금의 이탈이 일시적 수급 교란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억 | -940억 | +113억 | +139억 | -153억 | -21억 |
기관 +533억 원 순매수 가운데 사모펀드·투신이 동참한 반면 연기금(-153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등 기관 내 시각 차가 존재한다. 외국인 -940억 원 이탈은 글로벌 전장·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MLCC·카메라모듈 업황 회복 속도가 추가 수급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리가켐바이오 | -129억 |
| 7 | 현대차 | -120억 |
| 8 | 에스에이엠티 | -94억 |
| 9 | 삼성전자우 | -89억 |
| 10 | 한국금융지주 | -80억 |
🛡️ 보험
보험사는 한화생명(+53억)·삼성생명(+34억) 등 보험 동종 섹터 자사주 성격의 소규모 매수에 그치며, 전체 거래 규모는 타 투자 주체 대비 미미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49억)·현대차(-40억) 등 주요 블루칩 일부를 순매도하며 리스크 노출을 소폭 축소하는 방어적 스탠스를 유지했다.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신규 베팅보다 기존 포지션 정리 위주의 운용이 특징적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생명 (088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6억 | -94억 | +6억 | +22억 | +37억 | +53억 |
기관이 +116억 순매수하며 연기금(+37억)·보험(+53억) 중심의 안정적 수급이 형성된 가운데, 외국인 -94억 매도는 금리 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차익 실현으로 해석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기관 매수세를 견인 중이다.
2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억 | -184억 | +56억 | +38억 | +134억 | +34억 |
연기금(+134억)이 기관 순매수(+179억)의 75%를 차지하며 밸류업 정책 수혜와 배당 매력을 반영한 장기 포지션을 확대 중; 외국인(-184억)과 수급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연기금 매수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구조다.
3위 SK (0347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3억 | -109억 | +45억 | +29억 | +101억 | +29억 |
기관 +303억의 압도적 순매수 속에 연기금(+101억)·사모펀드(+45억)가 동반 매수하며 저평가 해소 기대가 반영되고 있으나, 외국인 -109억 지속 이탈은 지주사 할인 및 자회사 실적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으로 수급 엇갈림이 관전 포인트다.
4위 서진시스템 (1783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억 | +63억 | -7억 | +45억 | -9억 | +17억 |
기관(+39억)·외국인(+63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신호가 가장 긍정적이며, 투신(+45억)까지 가세해 방산·통신 시스템 수출 모멘텀에 대한 시장 신뢰가 전방위로 확인된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억 | -61억 | +7억 | +19억 | +86억 | +16억 |
연기금이 +86억으로 수급 주도하며 LNG선·해군함정 수주 잔고에 기반한 중장기 성장성을 평가 중이고, 외국인 -61억 매도는 단기 주가 레벨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으로 추정되며 조선업 슈퍼사이클 수혜주 포지셔닝은 유효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테스 | +15억 |
| 7 | OCI홀딩스 | +13억 |
| 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3억 |
| 9 | HD현대마린솔루션 | +13억 |
| 10 | 두산에너빌리티 | +11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73억 | -1.0조 | +236억 | -1490억 | -259억 | -49억 |
기관 +4,973억 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10,211억 원의 대규모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압박이 상당한 수준이고, 투신(-1,490억)이 기관 내에서도 이탈하는 점은 단기 불확실성을 시사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과잉 우려 및 엔비디아 수주 일정 변수가 외국인 매도 배경으로 해석된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13억 | -1355억 | -85억 | -130억 | -120억 | -40억 |
기관(-1,113억)과 외국인(-1,355억)이 동반 순매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등 전 주체가 이탈하는 전형적인 쌍방 매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미국 관세 리스크 지속 및 글로벌 완성차 판매 부진 우려가 수급 이탈을 가속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7억 | +476억 | +162억 | +70억 | -89억 | -33억 |
외국인(+476억)·사모펀드(+162억)·기관(+97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견고한 매수 기반을 형성 중으로, 반도체 업황 회복 및 HBM 수혜 기대감이 우선주 저평가 매력과 결합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3억 | -940억 | +113억 | +139억 | -153억 | -21억 |
기관 +533억 원 순매수 가운데 사모펀드·투신이 동참한 반면 연기금(-153억)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등 기관 내 시각 차가 존재한다. 외국인 -940억 원 이탈은 글로벌 전장·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MLCC·카메라모듈 업황 회복 속도가 추가 수급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8억 | -1374억 | -289억 | -128억 | +67억 | -20억 |
기관(-538억)·외국인(-1,37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289억)까지 가세하며 전 방위 매도 압력이 극대화된 상황으로, 연기금(+67억)의 소폭 매수만이 유일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주 밸류에이션 부담과 TC본더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가 차익 실현의 빌미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G디스플레이 | -20억 |
| 7 | 네패스아크 | -16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15억 |
| 9 | 하이브 | -15억 |
| 10 | 삼성SDI | -14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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