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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5. 15. 18:45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15일 기준 전 투자 주체에 걸쳐 SK하이닉스(-총 3.8조 원 이상)와 삼성전자(-총 3조 원 이상)에 대한 대규모 동반 순매도가 집중되며 반도체 대형주 전반에 극단적인 수급 공백이 발생하였다. 외국인이 SK하이닉스(-26,345억)·삼성전자(-24,966억)를 중심으로 시장 충격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투신·연기금·보험 등 국내 기관 전반도 매도 대열에 합류하여 반도체 섹터 내 매수 주체가 사실상 사모펀드에 국한되는 수급 왜곡 현상이 나타났다. 반면 조선(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이차전지(삼성SDI), 완성차(현대차) 업종은 기관·외국인·연기금의 매수가 교차하며 섹터 로테이션의 수혜처로 부상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AI·반도체 주도 랠리에 대한 차익 실현 압력이 정점에 달하는 가운데, 방산·조선·친환경 테마로 자금이 이동하는 전형적인 후기 상승장 수급 패턴이 전개되고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한화오션 +801억
2. 현대제철 +398억
3. 현대모비스 +393억
4. 삼양식품 +370억
5. 이수페타시스 +283억
1. SK하이닉스 -9146억
2. 삼성전자 -4207억
3. LS ELECTRIC -767억
4. HD현대중공업 -609억
5. 효성중공업 -485억
🌏 외국인 1. 삼성SDI +1434억
2. HD현대중공업 +1141억
3. 하나마이크론 +917억
4. SK스퀘어 +617억
5. 파두 +564억
1. SK하이닉스 -2.6조
2. 삼성전자 -2.5조
3. LG전자 -2610억
4. 현대차 -2028억
5. 주성엔지니어링 -1202억
🔒 사모펀드 1. 삼양식품 +189억
2. SK하이닉스 +179억
3. 현대제철 +179억
4. 제주반도체 +83억
5. 오스코텍 +73억
1. 삼성전자 -1150억
2. SK스퀘어 -406억
3. 파두 -229억
4. 현대차 -193억
5. 삼성전기 -165억
💼 투신 1. 한화오션 +1048억
2. 오리온홀딩스 +251억
3. 한국쉘석유 +249억
4. 삼양식품 +196억
5. SK네트웍스 +194억
1. SK하이닉스 -2008억
2. HD현대중공업 -874억
3. 현대엘리베이터 -360억
4. 현대차 -354억
5. 삼성생명 -343억
🏛️ 연기금 1. 현대차 +277억
2. LG씨엔에스 +189억
3. LG전자 +177억
4. SK스퀘어 +150억
5. 현대모비스 +105억
1. 삼성전자 -548억
2. SK하이닉스 -511억
3. LS ELECTRIC -297억
4. 삼성전기 -217억
5. 효성중공업 -146억
🛡️ 보험 1. 삼성전자 +35억
2. LG전자 +21억
3. 하이브 +19억
4. 이수페타시스 +18억
5. 현대제철 +17억
1. SK하이닉스 -153억
2. 삼성전자우 -79억
3. SK스퀘어 -45억
4. 삼성물산 -32억
5. HD현대일렉트릭 -20억
🏢 기관
기관은 방산·조선 업종에 집중 매수하며 한화오션(+801억)과 현대제철(+398억), 현대모비스(+393억)를 대거 담았다. 반면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차익 실현이 뚜렷하여 SK하이닉스(-9,146억)와 삼성전자(-4,207억)를 대규모 순매도하였다. 전기장비 섹터인 LS ELECTRIC(-767억)도 매도 우위를 보이며 기존 주도주 전반에 걸친 비중 축소 흐름이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1억 -591억 +13억 +1048억 +15억 +1억
투신(+1,048억) 중심의 기관 순매수(+801억)가 집중되며 조선·방산 수출 모멘텀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591억)의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기관계 자금이 방어선 역할을 하며 수급 우위 유지.
2위 현대제철 (00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92억 +179억 +58억 +95억 +17억
기관(+398억)·외국인(+92억)·사모펀드(+179억)·연기금(+95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 개선이 두드러짐;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 및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과정에서 선제적 저가 매수 유입 판단.
3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3억 -920억 -17억 +47억 +105억 +10억
기관(+393억)·연기금(+105억) 매수에도 외국인(-920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불균형을 야기; 전동화 부품 성장성 기대에 기관은 비중 확대를 시도하나, 외국인은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리밸런싱 매도로 방향성 엇갈림.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90억 +189억 +196억 +4억 +4억
투신(+196억)·사모펀드(+189억) 주도의 기관(+370억) 집중 매수로 불닭 브랜드의 북미·유럽 수출 호조와 분기 실적 모멘텀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소폭 매도(-90억)는 단기 차익실현 수준으로 중장기 기관 수급 훼손 요인 아님.
5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억 -543억 +30억 +76억 +32억 +18억
기관(+283억)이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다층 PCB 수요 수혜 기대로 순매수를 지속하나, 외국인(-543억)의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 매도 강도가 기관 매수를 압도하는 구간에서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주의.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쉘석유 +242억
7 오리온홀딩스 +237억
8 LG이노텍 +226억
9 삼성전기 +216억
10 LG씨엔에스 +20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46억 -2.6조 +179억 -2008억 -511억 -153억
기관(-9,146억)·외국인(-26,345억) 전 투자주체의 역대급 동반 순매도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및 HBM 수요 가시성 저하가 수급에 직접 반영됨; 투신(-2,008억)·연기금(-511억)까지 매도에 합류하며 기관계 내부에서도 리스크 회피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7억 -2.5조 -1150억 +56억 -548억 +35억
기관(-4,207억)·외국인(-24,96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지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1,150억)·연기금(-548억)까지 매도 대열에 합류하며 수급 공백 확대; 주가 하방 압력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7억 +429억 -57억 -131억 -297억 -15억
기관(-767억)·연기금(-297억)이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429억)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해 순매수 전환; 수급 주체 간 방향성 이견으로 단기 등락 반복 예상되나 중장기 외국인 매수 유입은 긍정적 신호.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9억 +1141억 -2억 -874억 +82억 +13억
외국인이 +1,141억원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609억) 및 투신(-874억) 매물을 흡수,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방산 수출 모멘텀을 반영한 외국인 주도 수급 구조로 전환 중이나 투신권 이탈 강도에 주목 필요. 단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에 있으며 연기금(+82억) 소폭 가담으로 하방 지지력도 유효하다고 판단.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5억 -40억 +3억 -95억 -146억 -11억
기관(-485억)·외국인(-40억)·연기금(-146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전방위 동반 이탈하며 수급 공백 상태가 심화.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단기 주가 하방 리스크가 상존한다고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SDI -411억
7 두산에너빌리티 -344억
8 현대엘리베이터 -329억
9 대우건설 -320억
10 에코프로 -313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26,345억)와 삼성전자(-24,966억)에서 각각 2조 원대 이상의 초대형 순매도를 기록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 전반에 강한 매도 압력을 행사하였다. 동시에 삼성SDI(+1,434억)와 HD현대중공업(+1,141억), 하나마이크론(+917억) 등 이차전지·조선·반도체 소부장 업종으로의 순환 매수가 포착된다. LG전자(-2,610억) 매도와 맞물려 대형 IT 하드웨어 전반에 대한 비중 조절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1434억 -136억 -36억 -118억 +16억
외국인이 +1,434억원을 집중 매수하며 기관(-411억)·사모펀드(-136억)·연기금(-118억) 등 전 기관군의 매물을 일거에 흡수하는 강력한 수급 구도 형성. 전고체 배터리 기술 경쟁력 부각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감이 외국인 재평가 매수의 배경으로 해석되며 수급 모멘텀 긍정적.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9억 +1141억 -2억 -874억 +82억 +13억
외국인이 +1,141억원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609억) 및 투신(-874억) 매물을 흡수,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방산 수출 모멘텀을 반영한 외국인 주도 수급 구조로 전환 중이나 투신권 이탈 강도에 주목 필요. 단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에 있으며 연기금(+82억) 소폭 가담으로 하방 지지력도 유효하다고 판단.
3위 하나마이크론 (0673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917억 -5억 +6억 -33억 -3억
외국인(+917억)과 기관(+15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동조화를 보이는 가운데, HBM 후공정 패키징 핵심 수혜주로서의 AI 반도체 공급망 프리미엄이 외국인 집중 매수를 견인. 연기금(-33억) 소폭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며 전반적 수급 구조는 우호적.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617억 -406억 -161억 +150억 -45억
외국인(+617억)·기관(+67억)·연기금(+150억) 트리플 동반 매수라는 이상적 수급 구도가 형성되며 견조한 매수세 확인.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수혜에 따른 NAV 재평가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사모펀드(-406억) 대규모 이탈은 오버행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5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억 +564억 -229억 +2억 +48억 +9억
외국인이 +564억원 순매수하며 AI SSD 컨트롤러 성장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사모펀드(-229억)와 기관(-145억)의 동반 매도가 수급 상단 부담으로 작용. 사모펀드의 오버행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휴림로봇 +485억
7 대한전선 +467억
8 두산로보틱스 +456억
9 한국금융지주 +453억
10 KB금융 +44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46억 -2.6조 +179억 -2008억 -511억 -153억
기관(-9,146억)·외국인(-26,345억) 전 투자주체의 역대급 동반 순매도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및 HBM 수요 가시성 저하가 수급에 직접 반영됨; 투신(-2,008억)·연기금(-511억)까지 매도에 합류하며 기관계 내부에서도 리스크 회피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7억 -2.5조 -1150억 +56억 -548억 +35억
기관(-4,207억)·외국인(-24,96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지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1,150억)·연기금(-548억)까지 매도 대열에 합류하며 수급 공백 확대; 주가 하방 압력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2610억 -28억 -55억 +177억 +21억
외국인이 -2,610억원이라는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 미국 관세 영향에 따른 가전 수익성 우려와 전장사업 성장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분석. 연기금(+177억)·보험(+21억)이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 매도 규모 대비 완충 역할은 제한적.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2028억 -193억 -354억 +277억 +16억
외국인이 -2,028억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원화 약세에 따른 해외법인 실적 리스크를 반영, 연기금(+277억)이 저가 매수로 방어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강도가 압도적. 기관(+26억) 소폭 유입에도 불구하고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7억 -1202억 -102억 -65억 -74억 -5억
외국인(-1202억)·기관(-257억)·사모펀드(-102억)·연기금(-74억) 등 전 투자자군이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인 수급 이탈 국면으로, 반도체 장비 사이클 둔화 우려가 외국인 대규모 이탈의 핵심 배경으로 판단된다. 단기 낙폭 과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나 수급 반전 신호 없이는 추격 매수 자제가 합리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 -1126억
7 대우건설 -1117억
8 현대모비스 -920억
9 삼성전자우 -700억
10 기아 -64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양식품(+189억)과 SK하이닉스(+179억), 현대제철(+179억)을 주요 매수 종목으로 선택하며 타 기관 대비 상대적으로 소규모이지만 역발상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특히 다수 투자 주체가 대규모 매도 중인 SK하이닉스를 순매수한 점이 주목되며,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전자(-1,150억)와 SK스퀘어(-406억) 매도는 반도체 생태계 내 선별적 대응 전략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90억 +189억 +196억 +4억 +4억
투신(+196억)·사모펀드(+189억) 주도의 기관(+370억) 집중 매수로 불닭 브랜드의 북미·유럽 수출 호조와 분기 실적 모멘텀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소폭 매도(-90억)는 단기 차익실현 수준으로 중장기 기관 수급 훼손 요인 아님.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46억 -2.6조 +179억 -2008억 -511억 -153억
기관(-9,146억)·외국인(-26,345억) 전 투자주체의 역대급 동반 순매도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및 HBM 수요 가시성 저하가 수급에 직접 반영됨; 투신(-2,008억)·연기금(-511억)까지 매도에 합류하며 기관계 내부에서도 리스크 회피 기조가 뚜렷.
3위 현대제철 (00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92억 +179억 +58억 +95억 +17억
기관(+398억)·외국인(+92억)·사모펀드(+179억)·연기금(+95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 개선이 두드러짐;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 및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과정에서 선제적 저가 매수 유입 판단.
4위 제주반도체 (080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억 +235억 +83억 -13억 +2억 +1억
외국인(+235억)·사모펀드(+83억)·기관(+80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수급 양호 구조로, AI·HBM 관련 낸드 수요 회복 기대가 매수세 유입을 견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 투자자군 매수 쏠림은 단기 모멘텀 지속 가능성을 높이나 과열 경계가 필요하다.
5위 오스코텍 (039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억 -47억 +73억 -4,306만 0원 -41만
사모펀드(+73억)·기관(+61억) 주도 매수 속 외국인(-47억)이 차익 실현에 나서며 수급 내부 온도차가 확인된다. 신약 파이프라인 기대감을 토대로 사모펀드의 선취매가 진행 중이나 외국인 이탈이 상승 탄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전력 +54억
7 CJ +52억
8 한국금융지주 +43억
9 한선엔지니어링 +40억
10 하이브 +3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7억 -2.5조 -1150억 +56억 -548억 +35억
기관(-4,207억)·외국인(-24,96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지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1,150억)·연기금(-548억)까지 매도 대열에 합류하며 수급 공백 확대; 주가 하방 압력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617억 -406억 -161억 +150억 -45억
외국인(+617억)·기관(+67억)·연기금(+150억) 트리플 동반 매수라는 이상적 수급 구도가 형성되며 견조한 매수세 확인.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수혜에 따른 NAV 재평가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사모펀드(-406억) 대규모 이탈은 오버행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3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5억 +564억 -229억 +2억 +48억 +9억
외국인이 +564억원 순매수하며 AI SSD 컨트롤러 성장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사모펀드(-229억)와 기관(-145억)의 동반 매도가 수급 상단 부담으로 작용. 사모펀드의 오버행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판단.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2028억 -193억 -354억 +277억 +16억
외국인이 -2,028억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원화 약세에 따른 해외법인 실적 리스크를 반영, 연기금(+277억)이 저가 매수로 방어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강도가 압도적. 기관(+26억) 소폭 유입에도 불구하고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6억 -335억 -165억 -52억 -217억 +15억
기관(+216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335억)·연기금(-217억)·사모펀드(-165억)가 집중 매도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뚜렷하게 엇갈리는 구간이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 사이의 시각 차이가 수급 분화로 표면화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 -155억
7 LG에너지솔루션 -145억
8 삼성SDI -136억
9 HD현대에너지솔루션 -119억
10 삼성화재 -109억
💼 투신
투신은 한화오션(+1,048억)에 대한 집중 매수로 조선 섹터 선호도를 명확히 드러냈으며, 오리온홀딩스(+251억)와 한국쉘석유(+249억) 등 내수·에너지 업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2,008억)와 HD현대중공업(-874억) 순매도는 기존 성장주 및 조선 수혜주의 비중을 일부 축소하는 방향으로, 외국인과 함께 반도체 매도 기조를 공유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360억) 매도까지 포함하면 전반적으로 경기민감 대형주에서 이탈하는 수급 흐름이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1억 -591억 +13억 +1048억 +15억 +1억
투신(+1,048억) 중심의 기관 순매수(+801억)가 집중되며 조선·방산 수출 모멘텀 기대감을 반영; 외국인(-591억)의 차익실현에도 불구하고 기관계 자금이 방어선 역할을 하며 수급 우위 유지.
2위 오리온홀딩스 (001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7억 -140억 +79만 +251억 +2억 -1억
투신(+251억) 주도로 기관(+237억)이 강하게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140억)은 비중 축소를 지속하며 내외국인 간 수급 괴리가 뚜렷하다. 식품·바이오 지주사 특성상 실적 방어력을 평가하는 국내 기관의 저가 매집 성격으로 판단되며, 외국인 이탈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기술적 반등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3위 한국쉘석유 (0029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2억 -44억 0원 +249억 -4억 -4,448만
투신(+249억)이 기관(+242억) 순매수의 대부분을 주도하며 외국인(-44억) 소폭 매도를 압도하는 견조한 수급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국제유가 안정 국면에서 정유 관련 배당주로서의 인컴 매력이 부각되며 투신 중심의 기관 자금이 지속 유입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4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억 -90억 +189억 +196억 +4억 +4억
투신(+196억)·사모펀드(+189억) 주도의 기관(+370억) 집중 매수로 불닭 브랜드의 북미·유럽 수출 호조와 분기 실적 모멘텀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소폭 매도(-90억)는 단기 차익실현 수준으로 중장기 기관 수급 훼손 요인 아님.
5위 SK네트웍스 (001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1억 -57억 -26만 +194억 +4,794만 -17만
투신(+19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191억)가 외국인(-57억) 매도를 압도하며 수급 주도권을 기관이 장악하고 있다. AI데이터센터 솔루션·렌탈사업 다각화에 대한 기관의 재평가 매수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매도 물량 소화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화재 +193억
7 TKG휴켐스 +185억
8 삼성중공업 +185억
9 넥스틸 +181억
10 이노션 +17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46억 -2.6조 +179억 -2008억 -511억 -153억
기관(-9,146억)·외국인(-26,345억) 전 투자주체의 역대급 동반 순매도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및 HBM 수요 가시성 저하가 수급에 직접 반영됨; 투신(-2,008억)·연기금(-511억)까지 매도에 합류하며 기관계 내부에서도 리스크 회피 기조가 뚜렷.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09억 +1141억 -2억 -874억 +82억 +13억
외국인이 +1,141억원 대규모 순매수하며 기관(-609억) 및 투신(-874억) 매물을 흡수,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방산 수출 모멘텀을 반영한 외국인 주도 수급 구조로 전환 중이나 투신권 이탈 강도에 주목 필요. 단기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에 있으며 연기금(+82억) 소폭 가담으로 하방 지지력도 유효하다고 판단.
3위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290억 -1억 -360억 -32억 +1억
외국인(+290억)의 강한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투신(-360억)을 중심으로 기관(-329억)이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대립 구도가 형성되어 있다. 건설 경기 둔화 우려를 선반영한 기관 매도와 밸류에이션 저평가 인식의 외국인 매수가 충돌하는 구간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2028억 -193억 -354억 +277억 +16억
외국인이 -2,028억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원화 약세에 따른 해외법인 실적 리스크를 반영, 연기금(+277억)이 저가 매수로 방어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강도가 압도적. 기관(+26억) 소폭 유입에도 불구하고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3억 +256억 +34억 -343억 +15억 -19억
외국인이 256억 순매수하며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나, 투신의 343억 대규모 순매도가 기관 전체(-223억) 약세 수급을 주도하며 단기 매물 부담으로 작용 중이다. 금리 인하 기대감에 연동된 보험주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에서 투신의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국금융지주 -222억
7 HD한국조선해양 -207억
8 DB하이텍 -197억
9 GS -195억
10 DN오토모티브 -193억
🏛️ 연기금
연기금은 현대차(+277억)와 LG씨엔에스(+189억), LG전자(+177억)를 매수하며 완성차·IT서비스·가전 등 내수 및 수출 복합 업종 중심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재편 의도가 엿보인다. 삼성전자(-548억)와 SK하이닉스(-511억)를 동반 매도하여 반도체 섹터 내 비중을 줄이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LS ELECTRIC(-297억) 매도도 전력인프라 수혜주에 대한 차익 실현으로 풀이된다. 중장기 관점의 가치주 중심 재배분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억 -2028억 -193억 -354억 +277억 +16억
외국인이 -2,028억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원화 약세에 따른 해외법인 실적 리스크를 반영, 연기금(+277억)이 저가 매수로 방어하고 있으나 외국인 이탈 강도가 압도적. 기관(+26억) 소폭 유입에도 불구하고 단기 수급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외국인 매도세 진정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2위 LG씨엔에스 (064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2억 -440억 -30억 +27억 +189억 +11억
연기금이 189억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202억 매수를 주도하는 반면, 외국인이 440억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해 수급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AI·클라우드 IT서비스 성장성에 주목한 연기금의 중장기 저가 매집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이탈 지속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2610억 -28억 -55억 +177억 +21억
외국인이 -2,610억원이라는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 미국 관세 영향에 따른 가전 수익성 우려와 전장사업 성장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분석. 연기금(+177억)·보험(+21억)이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 매도 규모 대비 완충 역할은 제한적.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617억 -406억 -161억 +150억 -45억
외국인(+617억)·기관(+67억)·연기금(+150억) 트리플 동반 매수라는 이상적 수급 구도가 형성되며 견조한 매수세 확인.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수혜에 따른 NAV 재평가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사모펀드(-406억) 대규모 이탈은 오버행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5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3억 -920억 -17억 +47억 +105억 +10억
기관(+393억)·연기금(+105억) 매수에도 외국인(-920억)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불균형을 야기; 전동화 부품 성장성 기대에 기관은 비중 확대를 시도하나, 외국인은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한 리밸런싱 매도로 방향성 엇갈림.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에너지솔루션 +98억
7 현대제철 +95억
8 LG이노텍 +92억
9 대주전자재료 +90억
10 HD현대중공업 +82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7억 -2.5조 -1150억 +56억 -548억 +35억
기관(-4,207억)·외국인(-24,96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지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1,150억)·연기금(-548억)까지 매도 대열에 합류하며 수급 공백 확대; 주가 하방 압력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46억 -2.6조 +179억 -2008억 -511억 -153억
기관(-9,146억)·외국인(-26,345억) 전 투자주체의 역대급 동반 순매도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및 HBM 수요 가시성 저하가 수급에 직접 반영됨; 투신(-2,008억)·연기금(-511억)까지 매도에 합류하며 기관계 내부에서도 리스크 회피 기조가 뚜렷.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7억 +429억 -57억 -131억 -297억 -15억
기관(-767억)·연기금(-297억)이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외국인(+429억)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수요 확대 기대를 반영해 순매수 전환; 수급 주체 간 방향성 이견으로 단기 등락 반복 예상되나 중장기 외국인 매수 유입은 긍정적 신호.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6억 -335억 -165억 -52억 -217억 +15억
기관(+216억)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335억)·연기금(-217억)·사모펀드(-165억)가 집중 매도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뚜렷하게 엇갈리는 구간이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 사이의 시각 차이가 수급 분화로 표면화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5억 -40억 +3억 -95억 -146억 -11억
기관(-485억)·외국인(-40억)·연기금(-146억) 등 주요 수급 주체가 전방위 동반 이탈하며 수급 공백 상태가 심화.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단기 주가 하방 리스크가 상존한다고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SDI -118억
7 한미반도체 -95억
8 가온전선 -90억
9 메리츠금융지주 -87억
10 주성엔지니어링 -74억
🛡️ 보험
보험사는 삼성전자(+35억), LG전자(+21억), 하이브(+19억) 등 소규모 분산 매수에 그쳐 전체 매수 강도가 타 기관 대비 현저히 낮으며, 방어적 운용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 SK하이닉스(-153억)와 삼성전자우(-79억), SK스퀘어(-45억) 등 반도체·지주 관련 종목 매도가 주류를 이루며 보유 비중 축소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전반적으로 시장 방향성에 대한 관망세가 짙으며 순매도 우위 속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7억 -2.5조 -1150억 +56억 -548억 +35억
기관(-4,207억)·외국인(-24,966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로 HBM 경쟁 열위 및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지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사모펀드(-1,150억)·연기금(-548억)까지 매도 대열에 합류하며 수급 공백 확대; 주가 하방 압력이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
2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2610억 -28억 -55억 +177억 +21억
외국인이 -2,610억원이라는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 미국 관세 영향에 따른 가전 수익성 우려와 전장사업 성장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는 것으로 분석. 연기금(+177억)·보험(+21억)이 저가 분할매수로 대응하고 있으나 외국인 매도 규모 대비 완충 역할은 제한적.
3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억 -8억 +38억 +17억 +80억 +19억
기관 전반(+160억)이 고르게 순매수에 참여한 가운데 연기금(+80억)·사모펀드(+38억)가 매수세를 견인하며 수급 개선이 뚜렷하다. K팝 IP 다각화 및 아티스트 복귀 모멘텀에 대한 기관의 우호적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외국인 소폭 이탈(-8억)에도 불구하고 기관 주도의 안정적인 매수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3억 -543억 +30억 +76억 +32억 +18억
기관(+283억)이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다층 PCB 수요 수혜 기대로 순매수를 지속하나, 외국인(-543억)의 대규모 이탈이 수급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 매도 강도가 기관 매수를 압도하는 구간에서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주의.
5위 현대제철 (00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92억 +179억 +58억 +95억 +17억
기관(+398억)·외국인(+92억)·사모펀드(+179억)·연기금(+95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 개선이 두드러짐;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 및 밸류에이션 할인 해소 과정에서 선제적 저가 매수 유입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16억
7 삼성SDI +16억
8 로보티즈 +15억
9 삼성전기 +15억
10 한국항공우주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46억 -2.6조 +179억 -2008억 -511억 -153억
기관(-9,146억)·외국인(-26,345억) 전 투자주체의 역대급 동반 순매도로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및 HBM 수요 가시성 저하가 수급에 직접 반영됨; 투신(-2,008억)·연기금(-511억)까지 매도에 합류하며 기관계 내부에서도 리스크 회피 기조가 뚜렷.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6억 -700억 +6억 +15억 -46억 -79억
외국인(-700억)과 기관(-176억)이 동반 순매도하는 전형적인 쌍매도 구도로, 수급 측면에서 뚜렷한 약세 신호가 포착된다.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지속 및 모회사 삼성전자 대비 상대적 매력도 저하가 원인으로, 보험(-79억)·연기금(-46억) 등 장기투자자까지 매도에 가세해 단기 반등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이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7억 +617억 -406억 -161억 +150억 -45억
외국인(+617억)·기관(+67억)·연기금(+150억) 트리플 동반 매수라는 이상적 수급 구도가 형성되며 견조한 매수세 확인.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수혜에 따른 NAV 재평가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사모펀드(-406억) 대규모 이탈은 오버행 리스크로 모니터링 필요.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2억 +381억 -69억 +14억 +30억 -32억
외국인이 381억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사모펀드(-69억) 중심의 기관 전체 192억 순매도로 수급이 외국인 vs. 기관 간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 중이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및 건설·상사 부문 실적 모멘텀에 주목한 외국인 매집이 돋보이나,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 소화 과정에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5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5억 +4억 +18억 -7,738만 -33억 -20억
기관이 205억 순매도하는 가운데 연기금(-33억)·보험(-20억)·투신(-7.7억) 등 주요 기관이 동반 매도에 가세하며 수급 전반이 취약한 모습이다. 전력기기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국면으로, 외국인의 소폭 순매수(+4억)만으로는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20억
7 삼성생명 -19억
8 SK -18억
9 현대건설 -18억
10 지투지바이오 -1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