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6일 수급의 핵심은 삼성전자를 둘러싼 외국인(+30,936억 순매수)과 국내 기관(-5,879억 순매도) 간의 극단적인 방향 엇갈림으로, 외국인의 압도적 매수세가 시장 전체의 센티먼트를 지지하는 구도가 형성되었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일부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투신·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국내 전 투자주체가 동반 매도함으로써 단기 수급 부담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우는 기관·연기금·사모펀드·보험이 공통으로 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순매도해 보통주와 우선주 간 투자자별 선호 분화가 뚜렷이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외국인 주도의 리스크온 흐름 속에서 국내 기관은 차익실현 및 방어적 재편에 집중하는 온도 차가 확인되며,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단기 시장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5,879억 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대폭 축소하는 한편, SK하이닉스(-2,039억)·두산에너빌리티(-884억)도 동반 매도해 전반적인 위험 자산 축소 기조를 유지했다. 반면 삼성전자우(+926억)·SK스퀘어(+716억)·삼성생명(+426억)을 집중 매수하며 우선주 및 가치주로의 순환매 성격이 뚜렷하게 포착된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 선호는 배당 메리트 부각과 상대적 저평가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6억 | -3244억 | +293억 | +62억 | +415억 | +17억 |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4317억 | +35억 | +449억 | +239억 | -118억 |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3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6억 | -271억 | +19억 | +75억 | +373억 | -14억 |
연기금(+373억)을 중심으로 기관 전반에서 +426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소폭 이탈(-271억)을 흡수 중으로, 금리 하향 전환 국면에서 보험사 채권평가익 개선 및 배당 매력이 장기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음.
4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2억 | +322억 | +123억 | +197억 | +184억 | -8억 |
기관(+402억)·외국인(+322억) 동반 순매수라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를 이끌고 있음.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8억 | +830억 | +55억 | +255억 | +13억 | +2억 |
외국인(+830억)이 전 종목 중 가장 강한 매수 강도를 보이며 기관(+368억)과 동반 수급 유입 중으로, 시중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증권업 이익 개선 및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관리 성장성이 외국인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유안타증권 | +327억 |
| 7 | 카카오페이 | +227억 |
| 8 | 심텍 | +214억 |
| 9 | 가온전선 | +188억 |
| 10 | 대한전선 | +18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79억 | +3.1조 | +82억 | -528억 | -190억 | -1081억 |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9억 | +1952억 | -1029억 | -1974억 | -962억 | -1061억 |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4억 | +324억 | -127억 | -181억 | -76억 | -76억 |
기관이 -884억 집중 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324억 소폭 순매수에 그치는 전형적인 기관 차익실현 구도로, 원전·방산 테마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기 과열 해소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됨.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2억 | -2651억 | -259억 | -68억 | -17억 | -121억 |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56억 | +389억 | -92억 | -113억 | -71억 | -69억 |
기관(-656억)·사모펀드(-92억)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외국인(+389억)이 역방향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분화가 뚜렷하고,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 우려 속 외국인의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이 저가 매수 전략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HD현대중공업 | -633억 |
| 7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597억 |
| 8 | 한국항공우주 | -544억 |
| 9 | NAVER | -522억 |
| 10 | 삼성중공업 | -502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무려 30,936억 원 순매수하며 압도적인 매수세를 집중시켰고, SK하이닉스(+1,952억)·현대차(+1,555억)도 대규모 매수해 반도체·자동차 섹터 전반에 대한 강한 리스크온(Risk-on) 심리를 반영했다. 반면 SK스퀘어(-4,317억)·삼성전자우(-3,244억)·삼성전기(-2,651억)는 차익실현 및 포트폴리오 재편 목적으로 대규모 매도가 출회되었다. 삼성전자 보통주의 공격적 순매수는 글로벌 AI 수요 회복 기대와 환율 변동에 따른 저가 매수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79억 | +3.1조 | +82억 | -528억 | -190억 | -1081억 |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9억 | +1952억 | -1029억 | -1974억 | -962억 | -1061억 |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억 | +1555억 | -64억 | -120억 | +8억 | -100억 |
외국인(+1555억)의 압도적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419억)의 차익 실현이 병행되고 있으며,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글로벌 완성차 경쟁력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자금 유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 중이다.
4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억 | +1480억 | -69억 | +17억 | +94억 | -13억 |
외국인(+1480억)·연기금(+94억)·기관(+78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이 우호적인 구도로, 가전·HVAC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감과 저평가 해소 모멘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된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8억 | +830억 | +55억 | +255억 | +13억 | +2억 |
외국인(+830억)이 전 종목 중 가장 강한 매수 강도를 보이며 기관(+368억)과 동반 수급 유입 중으로, 시중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증권업 이익 개선 및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관리 성장성이 외국인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포스코퓨처엠 | +768억 |
| 7 | KB금융 | +674억 |
| 8 | 고려아연 | +562억 |
| 9 | 에코프로 | +542억 |
| 10 | 현대건설 | +48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4317억 | +35억 | +449억 | +239억 | -118억 |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6억 | -3244억 | +293억 | +62억 | +415억 | +17억 |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2억 | -2651억 | -259억 | -68억 | -17억 | -121억 |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증권 (0163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1095억 | +66억 | +156억 | -18억 | +10억 |
외국인(-1095억)·기관(-157억)의 쌍방 매도가 수급을 압박하는 구조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감소 추세 및 금리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훼손 우려가 집중 매도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산일전기 (062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억 | -505억 | -109억 | -48억 | +59억 | -42억 |
외국인(-505억)·사모펀드(-109억)의 집중 순매도가 전력기기 테마 과열에 따른 차익 실현 성격이 강하며, 기관(+45억)·연기금(+59억)의 소폭 매수는 중장기 전력 인프라 수요 성장성에 대한 저가 분할 접근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 | -482억 |
| 7 | LS ELECTRIC | -434억 |
| 8 | 셀트리온 | -373억 |
| 9 | 삼성중공업 | -332억 |
| 10 | 일진전기 | -329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우(+293억)·삼성물산(+123억)·키움증권(+97억)을 매수하며 지주사·증권 등 내수 가치주 중심의 선별적 포지션 구축을 지속했다. 반면 SK하이닉스(-1,029억)·SKC(-484억)·삼성전기(-259억) 등 반도체 소재·부품 종목을 중심으로 집중 매도를 단행해,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비중 축소 기조가 확인된다. 전체 거래 규모는 여타 주체 대비 소규모이나 매도 종목의 방향성은 기관·보험과 일치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6억 | -3244억 | +293억 | +62억 | +415억 | +17억 |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2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2억 | +322억 | +123억 | +197억 | +184억 | -8억 |
기관(+402억)·외국인(+322억) 동반 순매수라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를 이끌고 있음.
3위 키움증권 (039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0억 | +222억 | +97억 | +161억 | -72억 | -14억 |
외국인(+222억)·기관(+130억)·투신(+161억)·사모펀드(+97억)가 일제히 순매수하는 전 주체 동반 유입 구도로, MTS 점유율 1위 기반의 리테일 거래 수익 회복 기대와 증권주 밸류에이션 매력이 수급 집중을 견인하고 있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9억 | +251억 | +96억 | +74억 | +95억 | -63억 |
기관(+149억)·외국인(+251억)·투신(+74억)·연기금(+95억)·사모펀드(+96억)가 보험을 제외한 전 주체 순매수를 기록하며 이차전지 대장주 위상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북미 배터리 공급망 내 독보적 입지와 전기차 수요 바닥 통과 기대감이 수급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억 | +221억 | +83억 | +62억 | +49억 | -5억 |
외국인(+221억)·기관(+92억)·사모펀드(+83억)·투신·연기금 등 모든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강력한 수급 집중 흐름으로, 애플 아이폰 신모델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감 및 AI 광학 부품 수요 확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자 | +82억 |
| 7 | 엘앤에프 | +68억 |
| 8 | 삼성증권 | +66억 |
| 9 | 심텍 | +55억 |
| 10 | 미래에셋증권 | +55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9억 | +1952억 | -1029억 | -1974억 | -962억 | -1061억 |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2위 SKC (011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9억 | +456억 | -484억 | +16억 | +45억 | -9,161만 |
사모펀드(-484억)·기관(-489억)의 대규모 매도 물량을 외국인(+456억)이 단독으로 흡수하는 수급 이분화 구조로, 동박(일렉포일) 사업 구조조정 및 재무 개선 기대를 외국인이 선반영하는 반면 국내 기관은 단기 수익성 우려로 이탈 중이다.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2억 | -2651억 | -259억 | -68억 | -17억 | -121억 |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4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9억 | -434억 | -238억 | -101억 | -108억 | -38억 |
전력기기·변압기 테마 랠리 이후 외국인(-434억)·사모펀드(-238억)·연기금(-108억)이 동반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으며, 기관(+149억)만 저가 매수로 대응 중인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수주 모멘텀 대비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도 압력의 핵심 요인이다.
5위 한화솔루션 (009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9억 | +112억 | -187억 | -135억 | -39억 | -5억 |
사모펀드(-187억)·투신(-135억)·기관 전반(-369억)이 매도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만 +112억 순매수로 대응하며, 미국 태양광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케미칼 부문 실적 둔화 우려가 기관 이탈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파두 | -158억 |
| 7 | 효성중공업 | -141억 |
| 8 | 두산에너빌리티 | -127억 |
| 9 | 산일전기 | -109억 |
| 10 | 일진전기 | -107억 |
💼 투신
투신은 SK스퀘어(+449억)·유안타증권(+277억)·미래에셋증권(+255억)을 매수하며 지주사 및 증권업종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한 모습이다. 그러나 SK하이닉스(-1,974억)·삼성전자(-528억)·삼양식품(-191억) 등 시가총액 상위주와 음식료 대형주를 동시에 매도해 전반적인 비중 축소 흐름이 감지된다. 수익률 관리 목적의 환매 압력이 반도체 섹터 매도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4317억 | +35억 | +449억 | +239억 | -118억 |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2위 유안타증권 (0034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7억 | -64억 | -3억 | +277억 | +54억 | +3억 |
투신(+277억)이 주도하고 기관 전체(+327억)·연기금(+54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기관 집중 매수세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회복 및 IB·자산관리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가 투신 중심의 강한 매집 배경으로 분석된다.
3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68억 | +830억 | +55억 | +255억 | +13억 | +2억 |
외국인(+830억)이 전 종목 중 가장 강한 매수 강도를 보이며 기관(+368억)과 동반 수급 유입 중으로, 시중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에 따른 증권업 이익 개선 및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관리 성장성이 외국인 재평가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음.
4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4억 | -93억 | +55억 | +207억 | +19억 | +5,611만 |
투신(+207억) 주도 아래 기관 전체(+214억)·사모펀드(+55억)·연기금(+19억)이 일제히 매수에 나서며, HBM 및 AI 서버 확산에 따른 반도체 패키징 기판(PCB) 수요 급증 수혜를 선점하려는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 유입되는 국면이다.
5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0억 | -102억 | -21억 | +205억 | -23억 | -4억 |
투신(+205억) 단독 매수에도 불구하고 기관 전체가 -450억으로 순매도, 외국인도 -102억 이탈하며 전반적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상황으로, TC본더 독과점 위상에도 불구하고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HBM4 발주 시기 불확실성이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물산 | +197억 |
| 7 | 키움증권 | +161억 |
| 8 | 삼성증권 | +156억 |
| 9 | 카카오페이 | +128억 |
| 10 | 한화투자증권 | +119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9억 | +1952억 | -1029억 | -1974억 | -962억 | -1061억 |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79억 | +3.1조 | +82억 | -528억 | -190억 | -1081억 |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3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0억 | +172억 | +43억 | -191억 | -7억 | -35억 |
외국인(+172억)·사모펀드(+43억)가 불닭볶음면 글로벌 수출 모멘텀 지속 기대로 매수에 나서는 반면, 투신(-191억)·기관 전체(-230억)는 밸류에이션 고평가 부담과 원가 상승 우려로 대규모 차익실현을 단행하며 수급 주체간 뚜렷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84억 | +324억 | -127억 | -181억 | -76억 | -76억 |
기관이 -884억 집중 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324억 소폭 순매수에 그치는 전형적인 기관 차익실현 구도로, 원전·방산 테마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단기 과열 해소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됨.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33억 | +117억 | -75억 | -163억 | -69억 | -79억 |
기관이 633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투신(-163억) 주도의 차익실현 압력이 강하게 나타났으나, 외국인은 +117억 순매수로 조선업 수주 호조 모멘텀에 주목하며 저점 매수에 나선 것으로 판단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SK텔레콤 | -141억 |
| 7 | 하나금융지주 | -136억 |
| 8 | 한화솔루션 | -135억 |
| 9 | KB금융 | -131억 |
| 10 | 이수페타시스 | -130억 |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우(+415억)·삼성생명(+373억)·SK스퀘어(+239억)를 매수하며 배당 수익률이 높은 우선주 및 금융주 중심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SK하이닉스(-962억)·삼성바이오로직스(-281억)·우리금융지주(-192억) 등은 순매도해 고밸류에이션 성장주와 일부 금융주에서 이익을 실현했다. 반도체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배당·안정성 중심의 자산 배분 전략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6억 | -3244억 | +293억 | +62억 | +415억 | +17억 |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2위 삼성생명 (032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6억 | -271억 | +19억 | +75억 | +373억 | -14억 |
연기금(+373억)을 중심으로 기관 전반에서 +426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소폭 이탈(-271억)을 흡수 중으로, 금리 하향 전환 국면에서 보험사 채권평가익 개선 및 배당 매력이 장기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음.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4317억 | +35억 | +449억 | +239억 | -118억 |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4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억 | -23억 | -64억 | +5억 | +199억 | -6억 |
연기금이 199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44억 순매수를 기록, 배터리·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감 속 중장기 가치주로서 저가 분할 매수 유입이 감지됨.
5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2억 | +322억 | +123억 | +197억 | +184억 | -8억 |
기관(+402억)·외국인(+322억) 동반 순매수라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과 건설·상사 부문 실적 안정성이 복합적으로 외국인 복귀를 이끌고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POSCO홀딩스 | +163억 |
| 7 | LG에너지솔루션 | +95억 |
| 8 | LG전자 | +94억 |
| 9 | 크래프톤 | +85억 |
| 10 | 포스코퓨처엠 | +84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9억 | +1952억 | -1029억 | -1974억 | -962억 | -1061억 |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4억 | +67억 | -4억 | -60억 | -281억 | -88억 |
연기금(-281억)을 포함한 기관이 484억 대규모 이탈하며 고밸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압력이 지배적이며, 외국인(+67억)의 소폭 순매수만으로는 수급 공백을 메우기 어려운 상황임.
3위 우리금융지주 (3161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0억 | -304억 | -1억 | -34억 | -192억 | -26억 |
기관(-280억)과 외국인(-304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주체 수급 이탈이 극심한 상황으로,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약화 및 금리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됨.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79억 | +3.1조 | +82억 | -528억 | -190억 | -1081억 |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5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22억 | -65억 | -2억 | -39억 | -157억 | -65억 |
기관이 522억 순매도하며 연기금(-157억)·투신(-39억) 모두 이탈하는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AI 광고 수익 모멘텀 둔화 우려 및 글로벌 빅테크 경쟁 심화가 기관 매도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하나금융지주 | -142억 |
| 7 | LS ELECTRIC | -108억 |
| 8 | LS | -105억 |
| 9 | DB손해보험 | -102억 |
| 10 | 한화엔진 | -101억 |
🛡️ 보험
보험사는 전체 거래 규모가 소규모이나, 삼성전자(-1,081억)·SK하이닉스(-1,061억)·삼성전기(-121억)를 집중 매도해 반도체 섹터 익스포저를 빠르게 줄이는 모습이다. 매수 측에서는 카카오페이(+26억)·삼성전자우(+17억)·삼성증권(+10억) 등 소규모 종목에 분산 매수하며 방어적 운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규제 자본 관리 및 듀레이션 매칭 등 ALM 관점에서의 주식 비중 조절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카카오페이 (3773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7억 | +10억 | +54억 | +128억 | +13억 | +26억 |
기관 +227억 순매수 속 투신(+128억)·사모펀드(+54억) 등 전 기관 주체가 동반 매수에 가담하며 강한 수급 집중이 나타났으며, 핀테크 규제 완화 기대 및 흑자전환 모멘텀이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26억 | -3244억 | +293억 | +62억 | +415억 | +17억 |
외국인이 -3,244억 대규모 순매도에도 기관(+926억)·연기금(+415억)이 저가매수에 적극 나서며 수급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삼성전자 본주 대비 할인 메리트를 활용한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되고 있음.
3위 삼성증권 (0163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1095억 | +66억 | +156억 | -18억 | +10억 |
외국인(-1095억)·기관(-157억)의 쌍방 매도가 수급을 압박하는 구조로, 국내 증시 거래대금 감소 추세 및 금리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브로커리지 이익 훼손 우려가 집중 매도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4위 두산퓨얼셀 (336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억 | +357억 | -8억 | -71억 | +43억 | +7억 |
외국인이 357억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연기금(+43억)도 동참한 가운데, 수소 연료전지 정책 수혜 및 에너지 안보 테마 부각으로 외국인 주도의 강한 매수세가 집중 유입된 것으로 분석됨.
5위 고영 (098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억 | +193억 | +12억 | +70억 | +18억 | +7억 |
외국인(+193억)·기관(+70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매우 우호적이며,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을 배경으로 스마트팩토리 관련 성장성에 주목한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두드러짐.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인텔리안테크 | +6억 |
| 7 | 포스코퓨처엠 | +5억 |
| 8 | 유안타증권 | +3억 |
| 9 | 나이스정보통신 | +3억 |
| 10 | 샘씨엔에스 | +2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879억 | +3.1조 | +82억 | -528억 | -190억 | -1081억 |
외국인이 +30,936억이라는 압도적 순매수로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기관은 -5,879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극단적 수급 분화 양상으로, AI 서버 수요 회복과 HBM 공급 계약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 귀환의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음.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39억 | +1952억 | -1029억 | -1974억 | -962억 | -1061억 |
외국인(+1,952억) 순매수에도 기관(-2,039억)·사모펀드(-1,029억)·투신(-1,974억)·연기금(-962억) 등 국내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매도로 수급 부담이 상당하며, HBM3E 호조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고 있음.
3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2억 | -2651억 | -259억 | -68억 | -17억 | -121억 |
외국인(-2651억)·기관(-702억)·사모펀드(-25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매도 집중 양상으로, MLCC 수요 부진 및 스마트폰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6억 | -4317억 | +35억 | +449억 | +239억 | -118억 |
외국인이 -4,317억 역대급 이탈을 보이는 가운데 기관(+716억)·투신(+449억)이 저가매수로 대응 중이며, SK하이닉스 HBM 실적 개선에 따른 NAV 상향 기대가 기관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음.
5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억 | +1555억 | -64억 | -120억 | +8억 | -100억 |
외국인(+1555억)의 압도적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419억)의 차익 실현이 병행되고 있으며,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글로벌 완성차 경쟁력 재평가 흐름이 외국인 자금 유입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 중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바이오로직스 | -88억 |
| 7 | 셀트리온 | -84억 |
| 8 | LS | -80억 |
| 9 | HD현대중공업 | -79억 |
| 10 | KB금융 | -79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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