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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5. 4. 19:13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5월 4일 국내 증시 수급은 외국인과 기관·사모펀드의 반도체 집중 매수로 대형 IT주 중심의 강세 센티먼트가 형성된 가운데, 투신과 보험은 SK하이닉스를 각각 -598억, -234억 순매도하며 단기 주가 부담을 경계하는 엇갈린 흐름이 관찰되었다. 외국인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합산 순매수 규모가 약 2조 9,081억원에 달해 전체 수급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였으며,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글로벌 자금 유입이 시장 전반의 상승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POSCO홀딩스는 기관·투신·연기금·보험·사모펀드 등 5개 주체에서 동반 매수되어 소재 섹터 내 가장 폭넓은 수급 지지를 받은 종목으로 부각되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주도의 강한 수급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나, 투신·보험의 차익실현 물량이 추가 상승 탄력을 일부 제한할 수 있는 변수로 주시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9928억
2. SK하이닉스 +9913억
3. POSCO홀딩스 +769억
4. 미래에셋증권 +508억
5. LG화학 +456억
1. 두산에너빌리티 -513억
2. NAVER -501억
3. 삼성중공업 -457억
4. 현대건설 -396억
5. DL이앤씨 -329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1.7조
2. 삼성전자 +1.2조
3. 삼성전자우 +1628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221억
5. 미래에셋증권 +1111억
1. SK스퀘어 -1072억
2. 삼성SDI -732억
3. 대한전선 -676억
4. 삼성중공업 -640억
5. LS -572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1472억
2. 삼성전자 +1302억
3. 삼성증권 +454억
4. 대한광통신 +173억
5. SK스퀘어 +159억
1. 두산에너빌리티 -179억
2. 삼양식품 -139억
3. S-Oil -123억
4. 대우건설 -120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19억
💼 투신 1. 삼성전자 +577억
2. SK스퀘어 +222억
3. POSCO홀딩스 +181억
4. 포스코인터내셔널 +176억
5. 삼성전기 +159억
1. SK하이닉스 -598억
2. 한미반도체 -196억
3. 두산에너빌리티 -184억
4. 삼성전자우 -145억
5. LS ELECTRIC -104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536억
2. POSCO홀딩스 +351억
3. LG에너지솔루션 +206억
4. SK하이닉스 +198억
5. LG화학 +121억
1. NAVER -239억
2. 삼성전자우 -222억
3. 삼성중공업 -219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167억
5. 현대건설 -164억
🛡️ 보험 1. 삼성물산 +18억
2. POSCO홀딩스 +13억
3. 포스코인터내셔널 +11억
4. 비에이치 +11억
5. LG화학 +10억
1. SK하이닉스 -234억
2. 삼성전자 -95억
3. HD현대일렉트릭 -87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47억
5. SK스퀘어 -43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9,928억)와 SK하이닉스(+9,913억)를 각각 약 1조원 규모로 동시에 대규모 매수하며 반도체 섹터에 집중적인 자금을 투입하였다. POSCO홀딩스(+769억)를 추가 편입해 소재주에도 분산 매수하는 모습이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513억), NAVER(-501억), 삼성중공업(-457억) 등 원전·IT·조선주는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며 섹터 간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사하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8억 +1.2조 +1302억 +577억 +536억 -95억
기관(+9,928억)·외국인(+12,051억) 동반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며, HBM·DDR5 중심의 AI 서버 수요 확대 및 미·중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13억 +1.7조 +1472억 -598억 +198억 -234억
외국인 단일 순매수 +17,030억으로 커버리지 내 최대 규모를 기록, HBM3E 공급 독점적 지위와 엔비디아 납품 확대 기대가 글로벌 기관의 공격적 비중 확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1039억 +62억 +181억 +351억 +13억
기관(+769억)·외국인(+1,039억) 동반 순매수 속 연기금(+351억)까지 가세하며 수급 질이 양호,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와 리튬·양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부문 가치 재평가가 매수 배경으로 작용.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8억 +1111억 +58억 +10억 +3억 +7,070만
기관(+508억)·외국인(+1,111억) 순매수로 주식시장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수탁수수료 이익 개선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는 국면이며, 증권업종 내 수급 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단기 주도주 역할 수행 중.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407억 +14억 +107억 +121억 +10억
기관(+456억)·외국인(+407억) 균형 잡힌 동반 순매수로 양극재 수익성 저점 탈피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기금(+121억) 매수 참여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 인식의 신호로 해석 가능.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로템 +452억
7 SK스퀘어 +446억
8 한국항공우주 +442억
9 LS ELECTRIC +441억
10 삼성전기 +381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3억 -221억 -179억 -184억 +61억 -22억
기관(-513억)·외국인(-221억) 동반 순매도로 원전 테마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며, 사모펀드(-179억)·투신(-184억)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공백 심화를 시사해 추가 조정 가능성에 유의 필요.
2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억 -354억 -11억 -13억 -239억 -33억
기관(-501억)·외국인(-354억)·연기금(-239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 구조가 취약하며, 국내 AI 경쟁 심화 및 플랫폼 규제 리스크 재부각이 기관의 비중 축소 배경으로 작용 중.
3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640억 -16억 -1억 -219억 -28억
외국인 주도 순매도(-640억)에 기관(-457억)·연기금(-219억)이 동조하며 조선업종 내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LNG선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 및 환율 변동성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낮추며 매도 압력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판단.
4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204억 -14억 -79억 -164억 -13억
기관이 396억 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164억)·투신(-79억) 등 전 기관 라인이 일제히 이탈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204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시각 차가 뚜렷하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및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기관 신뢰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5위 DL이앤씨 (3755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372억 -43억 -28억 -44억 -14억
기관(-329억)·외국인(-372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하며 사실상 전 투자 주체가 이탈하는 전방위 매도 압력 국면에 놓여 있다. 건설업종 전반의 실적 불확실성과 원가율 부담이 지속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하방 리스크가 커진 상황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313억
7 셀트리온 -265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5억
9 실리콘투 -191억
10 삼양식품 -185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조 7,030억)와 삼성전자(+1조 2,051억)에 합산 약 2조 9,000억원의 초대형 순매수를 집행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강한 확신을 표출하였다. 삼성전자우(+1,628억)까지 포함하면 반도체 관련 순매수 규모는 3조원을 상회한다. 반대로 SK스퀘어(-1,072억), 삼성SDI(-732억) 등 반도체 지주사 및 배터리 종목에서는 매도 압력이 확인되어 반도체 직접 노출에만 집중하는 선택적 접근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13억 +1.7조 +1472억 -598억 +198억 -234억
외국인 단일 순매수 +17,030억으로 커버리지 내 최대 규모를 기록, HBM3E 공급 독점적 지위와 엔비디아 납품 확대 기대가 글로벌 기관의 공격적 비중 확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8억 +1.2조 +1302억 +577억 +536억 -95억
기관(+9,928억)·외국인(+12,051억) 동반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며, HBM·DDR5 중심의 AI 서버 수요 확대 및 미·중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1628억 +66억 -145억 -222억 -2억
외국인이 1,628억 원을 순매수하며 강한 재매입 신호를 보이고, 기관도 225억 순매수로 동반 유입되어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일치한다. 반도체 다운사이클 저점 통과 기대감 및 HBM 수요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글로벌 자금의 선제적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5억 +1221억 -119억 -37억 +41억 -39억
외국인이 1,221억 원 순매수로 방산 섹터 내 압도적 선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관(-205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이 고스란히 소화하는 전형적인 수급 구조다. 유럽·중동의 방산 수출 계약 모멘텀 및 K-방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하고 있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8억 +1111억 +58억 +10억 +3억 +7,070만
기관(+508억)·외국인(+1,111억) 순매수로 주식시장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수탁수수료 이익 개선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는 국면이며, 증권업종 내 수급 집중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단기 주도주 역할 수행 중.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POSCO홀딩스 +1039억
7 삼성전기 +865억
8 대한광통신 +602억
9 삼성물산 +550억
10 효성중공업 +483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1072억 +159억 +222억 +14억 -43억
외국인이 1,072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이탈하는 반면, 기관(+446억)·사모펀드(+159억)·투신(+222억)이 저가 매수에 적극 나서 수급 주체 간 역할이 선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로 기관은 매수 관점이나, 외국인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0억 -732억 -25억 +39억 -102억 -26억
외국인(-732억)과 기관(-180억)이 동시에 순매도하며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이 수급에 직접 반영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성장 둔화 및 중국산 배터리와의 경쟁 심화로 실적 가시성이 낮아진 점이 전 주체의 매도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대한전선 (0014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억 -676억 -7억 +1억 -19억 -8,430만
외국인이 676억 원 대규모 순매도로 전력인프라 테마 급등 이후 차익실현에 나섰으며, 기관(+85억)의 소폭 저가 매수가 낙폭을 일부 완충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테마의 수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 출회 물량이 소화될 때까지 변동성이 높게 유지될 전망이다.
4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640억 -16억 -1억 -219억 -28억
외국인 주도 순매도(-640억)에 기관(-457억)·연기금(-219억)이 동조하며 조선업종 내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LNG선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 및 환율 변동성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낮추며 매도 압력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판단.
5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572억 -7억 +6억 -81억 -14억
외국인이 572억 원 순매도로 최근 전선·전력기기 섹터 상승분에 대한 이익실현을 단행했으며, 기관(+68억)의 소폭 매수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케이블 수요 성장 기대는 중장기 긍정 요인이나, 외국인 비중 축소 추세가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로템 -516억
7 LS ELECTRIC -486억
8 대우건설 -434억
9 삼성바이오로직스 -395억
10 DL이앤씨 -372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1,472억)와 삼성전자(+1,302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 매수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삼성증권(+454억)을 신규 편입해 금융주로의 분산 투자 성격도 가미하였다. 매도 측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179억), 삼양식품(-139억), S-Oil(-123억) 등 에너지·소비재 종목을 축소하며 포트폴리오 구조 재편에 나섰다. 전반적으로 기관·외국인과 방향성을 같이하며 반도체 랠리에 편승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13억 +1.7조 +1472억 -598억 +198억 -234억
외국인 단일 순매수 +17,030억으로 커버리지 내 최대 규모를 기록, HBM3E 공급 독점적 지위와 엔비디아 납품 확대 기대가 글로벌 기관의 공격적 비중 확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8억 +1.2조 +1302억 +577억 +536억 -95억
기관(+9,928억)·외국인(+12,051억) 동반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며, HBM·DDR5 중심의 AI 서버 수요 확대 및 미·중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3위 삼성증권 (01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7억 +110억 +454억 +99억 -163억 -8억
사모펀드(+454억)를 중심으로 기관(+337억)·외국인(+110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강한 수급 집중, 연기금(-163억)의 차익실현을 흡수하는 구조로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증권주 리레이팅 수혜 기대가 반영된 매수세로 판단.
4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5억 +602억 +173억 +19억 0원 -257만
외국인이 +602억으로 수급 주도하고 사모펀드(+173억)·기관(+175억)이 동반 순매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대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 대규모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해석.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1072억 +159억 +222억 +14억 -43억
외국인이 1,072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이탈하는 반면, 기관(+446억)·사모펀드(+159억)·투신(+222억)이 저가 매수에 적극 나서 수급 주체 간 역할이 선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로 기관은 매수 관점이나, 외국인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98억
7 LS ELECTRIC +96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91억
9 삼성전기 +84억
10 LG생활건강 +79억
▼ 순매도 TOP 10
1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3억 -221억 -179억 -184억 +61억 -22억
기관(-513억)·외국인(-221억) 동반 순매도로 원전 테마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며, 사모펀드(-179억)·투신(-184억)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공백 심화를 시사해 추가 조정 가능성에 유의 필요.
2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130억 -139억 -5억 +4억 -7억
기관(-185억)·외국인(-130억)·사모펀드(-139억)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 이탈 집중, 글로벌 K-라면 수출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와 고밸류에이션(PER 30배 이상)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으로 판단.
3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2억 -21억 -123억 -22억 +67억 +5억
국제유가 하락 및 정제마진 약세 지속으로 기관(-152억)·사모펀드(-123억) 중심 순매도 출회, 연기금(+67억)만 역매수로 저가매수 시도하나 업황 회복 시그널 부재 시 단기 하방 압력 지속 가능성.
4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억 -434억 -120억 -34억 -50억 -1억
외국인이 -434억 대규모 순매도를 주도하며 전 주체 매도 동조, 국내 부동산 PF 리스크 지속과 해외 건설 수주 파이프라인 불확실성이 복합 작용하며 외국인 포지션 축소가 빠르게 진행 중.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5억 +1221억 -119억 -37억 +41억 -39억
외국인이 1,221억 원 순매수로 방산 섹터 내 압도적 선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관(-205억) 차익실현 물량을 외국인이 고스란히 소화하는 전형적인 수급 구조다. 유럽·중동의 방산 수출 계약 모멘텀 및 K-방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솔루션 -108억
7 크래프톤 -98억
8 리가켐바이오 -68억
9 서희건설 -66억
10 실리콘투 -64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577억) 매수를 유지하면서도 SK하이닉스(-598억)를 순매도 전환하여 동일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종목 간 차별화 대응을 취하였다. 한미반도체(-196억) 역시 매도하며 반도체 장비·부품 비중을 추가로 낮추는 모습으로, 주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된다. SK스퀘어(+222억)와 POSCO홀딩스(+181억) 매수로 지주사 및 소재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흐름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8억 +1.2조 +1302억 +577억 +536억 -95억
기관(+9,928억)·외국인(+12,051억) 동반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며, HBM·DDR5 중심의 AI 서버 수요 확대 및 미·중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1072억 +159억 +222억 +14억 -43억
외국인이 1,072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이탈하는 반면, 기관(+446억)·사모펀드(+159억)·투신(+222억)이 저가 매수에 적극 나서 수급 주체 간 역할이 선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로 기관은 매수 관점이나, 외국인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1039억 +62억 +181억 +351억 +13억
기관(+769억)·외국인(+1,039억) 동반 순매수 속 연기금(+351억)까지 가세하며 수급 질이 양호,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와 리튬·양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부문 가치 재평가가 매수 배경으로 작용.
4위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42억 -36억 +176억 +114억 +11억
투신(+176억)·연기금(+114억)·기관(+178억) 동반 순매수로 기관계 수급 견고, 외국인(-142억) 순매도에도 LNG 트레이딩 마진 개선과 철강 원료 부문 실적 안정성이 국내 기관 매수 논리의 핵심으로 작용.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1억 +865억 +84억 +159억 -154억 -23억
외국인(+865억)·기관(+381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금일 주목할 최강 수급 종목, AI 서버 확산에 따른 고용량 MLCC 및 FC-BGA 기판 수요 급증 기대감이 외국인 집중 매수의 핵심 트리거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 +132억
7 스피어 +111억
8 LG화학 +107억
9 삼성증권 +99억
10 오이솔루션 +8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13억 +1.7조 +1472억 -598억 +198억 -234억
외국인 단일 순매수 +17,030억으로 커버리지 내 최대 규모를 기록, HBM3E 공급 독점적 지위와 엔비디아 납품 확대 기대가 글로벌 기관의 공격적 비중 확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0억 -237억 +9억 -196억 +22억 +5억
투신(-196억)·외국인(-237억)·기관(-170억)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면 이탈, HBM 공정용 TC본더 모멘텀이 선반영된 상태에서 단기 고점 부담과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되는 국면.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3억 -221억 -179억 -184억 +61억 -22억
기관(-513억)·외국인(-221억) 동반 순매도로 원전 테마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이 집중되며, 사모펀드(-179억)·투신(-184억)의 동반 이탈은 단기 수급 공백 심화를 시사해 추가 조정 가능성에 유의 필요.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1628억 +66억 -145억 -222억 -2억
외국인이 1,628억 원을 순매수하며 강한 재매입 신호를 보이고, 기관도 225억 순매수로 동반 유입되어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일치한다. 반도체 다운사이클 저점 통과 기대감 및 HBM 수요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글로벌 자금의 선제적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1억 -486억 +96억 -104억 -85억 -9억
외국인이 -486억 대규모 이탈하는 반면 기관이 +441억 순매수로 맞받는 수급 대립 구도가 형성되었으나, 주매수주체인 투신조차 -104억 매도 전환하며 전력인프라 테마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가시화되고 있음.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바이오로직스 -102억
7 GS건설 -99억
8 실리콘투 -97억
9 리가켐바이오 -80억
10 현대건설 -79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536억), POSCO홀딩스(+351억), LG에너지솔루션(+206억)을 고르게 매수하며 반도체·소재·배터리에 걸친 분산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지속하였다. NAVER(-239억), 삼성전자우(-222억), 삼성중공업(-219억)은 비중 축소하여 플랫폼·조선 섹터에 대한 보수적 시각을 유지 중이다. 중장기 관점에서 경기민감 가치주와 성장 테마를 균형 있게 편입하는 안정 지향형 운용 기조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8억 +1.2조 +1302억 +577억 +536억 -95억
기관(+9,928억)·외국인(+12,051억) 동반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며, HBM·DDR5 중심의 AI 서버 수요 확대 및 미·중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2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1039억 +62억 +181억 +351억 +13억
기관(+769억)·외국인(+1,039억) 동반 순매수 속 연기금(+351억)까지 가세하며 수급 질이 양호,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와 리튬·양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부문 가치 재평가가 매수 배경으로 작용.
3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2억 +73억 +53억 +54억 +206억 -1억
연기금이 +206억으로 매수를 주도하며 기관(+332억)·외국인(+73억) 전 투자주체 동반 유입으로 수급 전방위 개선세를 시현하고 있어, 북미 IRA 수혜 지속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가 중장기 매수 논거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됨.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13억 +1.7조 +1472억 -598억 +198억 -234억
외국인 단일 순매수 +17,030억으로 커버리지 내 최대 규모를 기록, HBM3E 공급 독점적 지위와 엔비디아 납품 확대 기대가 글로벌 기관의 공격적 비중 확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407억 +14억 +107억 +121억 +10억
기관(+456억)·외국인(+407억) 균형 잡힌 동반 순매수로 양극재 수익성 저점 탈피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기금(+121억) 매수 참여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 인식의 신호로 해석 가능.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포스코인터내셔널 +114억
7 삼성생명 +81억
8 현대로템 +76억
9 S-Oil +67억
10 크래프톤 +65억
▼ 순매도 TOP 10
1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1억 -354억 -11억 -13억 -239억 -33억
기관(-501억)·외국인(-354억)·연기금(-239억)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도로 수급 구조가 취약하며, 국내 AI 경쟁 심화 및 플랫폼 규제 리스크 재부각이 기관의 비중 축소 배경으로 작용 중.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5억 +1628억 +66억 -145억 -222억 -2억
외국인이 1,628억 원을 순매수하며 강한 재매입 신호를 보이고, 기관도 225억 순매수로 동반 유입되어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일치한다. 반도체 다운사이클 저점 통과 기대감 및 HBM 수요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글로벌 자금의 선제적 포지션 구축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중공업 (0101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7억 -640억 -16억 -1억 -219억 -28억
외국인 주도 순매도(-640억)에 기관(-457억)·연기금(-219억)이 동조하며 조선업종 내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LNG선 수주 모멘텀 피크아웃 우려 및 환율 변동성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낮추며 매도 압력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판단.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395억 -45억 -102억 -167억 -47억
기관(-313억)·외국인(-395억)·연기금(-167억)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총체적 수급 붕괴 국면으로, CDMO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하방 리스크가 현저히 높아진 상황.
5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6억 +204억 -14억 -79억 -164억 -13억
기관이 396억 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연기금(-164억)·투신(-79억) 등 전 기관 라인이 일제히 이탈하는 가운데, 외국인만 204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하고 있어 수급 주체 간 시각 차가 뚜렷하다. 국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및 PF 리스크 재부각으로 기관 신뢰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증권 -163억
7 삼성전기 -154억
8 셀트리온 -106억
9 삼성SDI -102억
10 에이비엘바이오 -90억
🛡️ 보험
보험사는 삼성물산(+18억), POSCO홀딩스(+13억), 포스코인터내셔널(+11억) 등 POSCO 계열 및 우량주 중심으로 소규모 매수에 그쳐 다른 투자주체 대비 매수 강도가 현저히 낮았다. 반면 SK하이닉스(-234억), 삼성전자(-95억), HD현대일렉트릭(-87억)을 순매도하여 타 주체들과 정반대의 반도체 대응을 보이는 점이 이색적이다. 이는 장기 부채 매칭 특성상 단기 모멘텀 추종보다 배당·안정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유지 원칙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억 +550억 +98억 -44억 -25억 +18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550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을 압도적으로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82억)도 가세, 삼성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 및 건설·상사 부문 실적 정상화가 외국인 재평가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됨.
2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9억 +1039억 +62억 +181억 +351억 +13억
기관(+769억)·외국인(+1,039억) 동반 순매수 속 연기금(+351억)까지 가세하며 수급 질이 양호, 철강 업황 저점 통과 기대와 리튬·양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부문 가치 재평가가 매수 배경으로 작용.
3위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42억 -36억 +176억 +114억 +11억
투신(+176억)·연기금(+114억)·기관(+178억) 동반 순매수로 기관계 수급 견고, 외국인(-142억) 순매도에도 LNG 트레이딩 마진 개선과 철강 원료 부문 실적 안정성이 국내 기관 매수 논리의 핵심으로 작용.
4위 비에이치 (0904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8억 +24억 -30억 -69억 +24억 +11억
투신(-69억)·사모펀드(-30억) 등 기관 내 매도세가 우세한 반면 외국인(+24억)·연기금(+24억)이 소폭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혼조세를 연출하고 있어, 애플향 FPCB 공급 물량 조정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5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6억 +407억 +14억 +107억 +121억 +10억
기관(+456억)·외국인(+407억) 균형 잡힌 동반 순매수로 양극재 수익성 저점 탈피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기금(+121억) 매수 참여는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 인식의 신호로 해석 가능.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LG생활건강 +9억
7 해성디에스 +9억
8 HD건설기계 +8억
9 엘앤에프 +7억
10 S-Oil +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13억 +1.7조 +1472억 -598억 +198억 -234억
외국인 단일 순매수 +17,030억으로 커버리지 내 최대 규모를 기록, HBM3E 공급 독점적 지위와 엔비디아 납품 확대 기대가 글로벌 기관의 공격적 비중 확대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28억 +1.2조 +1302억 +577억 +536억 -95억
기관(+9,928억)·외국인(+12,051억) 동반 순매수로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수급에 반영되며, HBM·DDR5 중심의 AI 서버 수요 확대 및 미·중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가 매수 모멘텀으로 작용 중.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6억 -8억 +12억 -34억 -13억 -87억
주매수주체인 보험이 -87억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나섰음에도 기관 합산 +226억 순매수를 유지하는 이중 구도가 형성되어 있으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지속 기대가 신규 기관 매수 유입을 견인하는 구조로 판단됨.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3억 -395억 -45억 -102억 -167억 -47억
기관(-313억)·외국인(-395억)·연기금(-167억)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총체적 수급 붕괴 국면으로, CDMO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고밸류에이션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단기 하방 리스크가 현저히 높아진 상황.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6억 -1072억 +159억 +222억 +14억 -43억
외국인이 1,072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이탈하는 반면, 기관(+446억)·사모펀드(+159억)·투신(+222억)이 저가 매수에 적극 나서 수급 주체 간 역할이 선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및 NAV 할인 해소 기대로 기관은 매수 관점이나, 외국인의 차익실현 압력이 단기 주가 부담 요인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억
7 NAVER -33억
8 현대모비스 -29억
9 삼성중공업 -28억
10 하나금융지주 -27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