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29일 수급 흐름의 핵심은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기관·사모펀드·연기금 4주체 동반 순매수(합산 약 7,548억 원)로, 반도체 대장주 중심의 수급 쏠림이 두드러졌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5,480억 원 대규모 매도에 나선 반면 사모펀드는 +399억 매수로 대응하며 투자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가 확인됐고,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한다. 방산·조선 섹터(현대로템·HD현대중공업)는 기관·연기금·보험 3주체가 일제히 순매수하며 중장기 테마로서의 수급 견고성을 입증했다. 채비·리가켐바이오 등 중소형 성장주는 기관·사모펀드·투신이 동반 매도하며 개인 수급 공백 속 하방 압력이 집중되어 있어 시장 전반의 대형주 편중 현상이 심화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2,413억 원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집 기조를 강화했고, 현대로템(+719억)·한미반도체(+658억) 등 방산·반도체 장비주에도 선별적 매수세를 집중했다. 반면 채비(-483억)·삼성물산(-327억)·삼성바이오로직스(-314억)는 차익실현 또는 포트폴리오 축소 관점에서 매도 우위를 보였으며, 특히 2차전지 관련 소재·바이오 섹터에 대한 비중 조정이 두드러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3억 | +4578억 | +437억 | +29억 | +120억 | +42억 |
외국인(+4,578억)과 기관(+2,413억)의 쌍끌이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모멘텀이 강력히 작동 중. AI 가속기향 HBM3E 공급 본격화 및 반도체 업황 저점 통과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9억 | +719억 | +174억 | +143억 | +196억 | +70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9억으로 동일한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간 완벽한 매수 일치를 보임. K2 전차 폴란드·루마니아 수출 모멘텀 지속 및 글로벌 방산 지출 확대 기조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
3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58억 | -543억 | -4억 | -55억 | +74억 | -6억 |
기관(+658억) 대규모 순매수와 외국인(-543억) 순매도가 뚜렷하게 상충되며 수급 주체 간 시각차가 극명하게 노출. HBM 패키징용 TC본더 독점 공급 지위에 주목한 기관의 중장기 매수가 외국인의 단기 차익 실현을 압도하는 구도.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4억 | +521억 | -52억 | +144억 | +85억 | +19억 |
기관(+554억)·외국인(+521억) 쌍끌이 순매수와 함께 투신(+144억)·연기금(+85억)까지 전 기관 투자 주체가 동반 매수에 나서며 수급 집중도 상승. K-방산 수출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및 중장기 국방예산 증가 기조가 방산주 프리미엄을 견인.
5위 S-Oil (010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2억 | +328억 | +268억 | +113억 | +95억 | +29억 |
기관(+552억)·외국인(+328억)·사모펀드(+268억) 등 모든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에 동참하며 범위 넓은 수급 개선을 시현. 정유 마진 점진적 회복 기조 및 샤힌 프로젝트(NCC 설비) 가동에 따른 석유화학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가 저평가 정유주 재부각에 기여.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SDI | +551억 |
| 7 | 롯데케미칼 | +494억 |
| 8 | HD현대중공업 | +477억 |
| 9 | 두산에너빌리티 | +475억 |
| 10 | 효성중공업 | +349억 |
▼ 순매도 TOP 10
1위 채비 (0011T0)
차트 준비 중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3억 | -473억 | -116억 | -218억 | -12억 | -13억 |
기관(-483억)·외국인(-473억)·투신(-218억)까지 전 투자 주체가 일제히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광범위한 매도 압력이 집중. EV 충전 인프라 보급 속도 둔화 및 수익성 가시화 지연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크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
2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7억 | +137억 | -35억 | -85억 | -164억 | -18억 |
기관(-327억)·연기금(-164억)의 순매도에 외국인만 +137억으로 엇갈린 수급을 보이며 투자 주체 간 시각차가 명확히 분화. 삼성그룹 지배구조 불확실성 지속 및 지주사 할인 해소 동력 부재가 기관·연기금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4억 | -295억 | -5억 | -47억 | -214억 | -4억 |
기관(-314억)·외국인(-295억)·연기금(-214억) 등 전 주요 투자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 측면에서 광범위한 이탈 신호 발생. 글로벌 CDMO 수주 경쟁 심화 및 고밸류에이션(P/E 40배 이상) 부담이 맞물리며 기관과 연기금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매물이 집중.
4위 한화솔루션 (009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1억 | +15억 | -38억 | -122억 | -13억 | -4억 |
태양광 업황 부진 및 미국 관세 리스크 지속으로 기관(-281억)·사모펀드(-38억)·투신(-122억) 등 전방위 매도 압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외국인 소폭 유입(+15억)은 방어적 저가 매수로 해석되나 수급 개선 신호로 보기엔 미흡하다.
5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8억 | -24억 | -108억 | -93억 | -13억 | -7억 |
기관(-278억)·외국인(-2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108억)·투신(-93억)의 집중 매도까지 가세하며 전 투자주체가 비중을 줄이는 패턴으로, ADC 테마 고평가 부담 또는 임상 파이프라인 관련 실망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국항공우주 | -255억 |
| 7 | 키움증권 | -249억 |
| 8 | 삼성전자우 | -243억 |
| 9 | LG전자 | -223억 |
| 10 | 한화시스템 | -221억 |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4,578억)·삼성SDI(+1,412억)·SK이노베이션(+1,102억)에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대장주와 에너지·배터리 밸류체인에 대한 선호를 확인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를 -5,480억 원으로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수급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간 반도체 내 차별화 매매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현대차(-1,174억)·대우건설(-899억) 등 내수 경기민감주에 대한 매도도 이어져 외국인의 국내 소비·건설 섹터 이탈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3억 | +4578억 | +437억 | +29억 | +120억 | +42억 |
외국인(+4,578억)과 기관(+2,413억)의 쌍끌이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모멘텀이 강력히 작동 중. AI 가속기향 HBM3E 공급 본격화 및 반도체 업황 저점 통과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1억 | +1412억 | +61억 | +229억 | +30억 | +4억 |
외국인(+1,412억)·기관(+551억)의 강력한 쌍끌이 매수에 투신(+229억)·사모펀드(+61억)·연기금(+30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유입되며, 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 및 전기차 수요 반등 모멘텀이 수급으로 확인되는 국면이다.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3억 | +1102억 | +48억 | +125억 | +55억 | +175억 |
외국인(+1,102억)·기관(+273억) 주도의 강한 매수세에 보험(+175억)·연기금(+55억)·투신(+125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로, 배터리·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감과 유가 안정화가 복합적으로 수급을 견인하고 있다.
4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9억 | +719억 | +174억 | +143억 | +196억 | +70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9억으로 동일한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간 완벽한 매수 일치를 보임. K2 전차 폴란드·루마니아 수출 모멘텀 지속 및 글로벌 방산 지출 확대 기조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4억 | +521억 | -52억 | +144억 | +85억 | +19억 |
기관(+554억)·외국인(+521억) 쌍끌이 순매수와 함께 투신(+144억)·연기금(+85억)까지 전 기관 투자 주체가 동반 매수에 나서며 수급 집중도 상승. K-방산 수출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및 중장기 국방예산 증가 기조가 방산주 프리미엄을 견인.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서진시스템 | +496억 |
| 7 | S-Oil | +328억 |
| 8 | 두산에너빌리티 | +302억 |
| 9 | 하나금융지주 | +288억 |
| 10 | KB금융 | +27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억 | -5480억 | +399억 | +35억 | -16억 | -98억 |
외국인이 단일 세션 기준 -5,480억의 극단적 매도를 기록하며 기관(-187억)도 이탈하는 수급 악화 국면으로, HBM 수요 피크아웃 우려 또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조정 기대가 차익실현 압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7억 | -1174억 | +66억 | +161억 | +64억 | -12억 |
외국인(-1,174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217억)·투신(+161억)·연기금(+64억)이 반사 매수로 대응하는 엇갈린 수급이 형성되며,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 영향이 외국인의 비중 축소를 유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대우건설 (047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6억 | -899억 | -48억 | -17억 | -55억 | -6,136만 |
외국인(-899억)·기관(-116억)·연기금(-55억)·사모펀드(-48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매도하는 전형적인 수급 붕괴 패턴으로,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 재부각 및 건설 수주 둔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4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0억 | -854억 | +65억 | -5억 | -160억 | -11억 |
AI 전력인프라 테마 과열 이후 외국인(-854억)·연기금(-160억)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기관(+280억)·사모펀드(+65억)가 저가 흡수에 나서는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며, 단기 과매수 해소 과정에서의 조정으로 중장기 전력기기 수요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1억 | -598억 | +1억 | -26억 | -189억 | -24억 |
외국인(-598억)·기관(-151억)·연기금(-189억) 등 전방위적 매도 압력으로 수급 공백이 심각한 상황으로,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580억 |
| 7 | 한미반도체 | -543억 |
| 8 | 채비 | -473억 |
| 9 | SK스퀘어 | -466억 |
| 10 | 삼성E&A | -441억 |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437억)·SK하이닉스(+399억)를 동시 매수하며 외국인과 달리 반도체 투톱에 대한 저점 분할매수 전략을 구사했다. 두산에너빌리티(+351억)는 원전·에너지 인프라 테마에 대한 중장기 베팅으로 해석되며, LG전자(-128억)·채비(-116억)·리가켐바이오(-108억)는 모멘텀 약화 및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비중을 줄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3억 | +4578억 | +437억 | +29억 | +120억 | +42억 |
외국인(+4,578억)과 기관(+2,413억)의 쌍끌이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모멘텀이 강력히 작동 중. AI 가속기향 HBM3E 공급 본격화 및 반도체 업황 저점 통과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억 | -5480억 | +399억 | +35억 | -16억 | -98억 |
외국인이 단일 세션 기준 -5,480억의 극단적 매도를 기록하며 기관(-187억)도 이탈하는 수급 악화 국면으로, HBM 수요 피크아웃 우려 또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조정 기대가 차익실현 압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3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5억 | +302억 | +351억 | +70억 | -17억 | -5,541만 |
사모펀드(+351억)·기관(+475억)·외국인(+302억) 등 모든 투자주체가 동반 매수에 나서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 및 국내 SMR 정책 수혜 모멘텀이 기관 자금을 집중 유입시키고 있다.
4위 S-Oil (0109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2억 | +328억 | +268억 | +113억 | +95억 | +29억 |
기관(+552억)·외국인(+328억)·사모펀드(+268억) 등 모든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에 동참하며 범위 넓은 수급 개선을 시현. 정유 마진 점진적 회복 기조 및 샤힌 프로젝트(NCC 설비) 가동에 따른 석유화학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가 저평가 정유주 재부각에 기여.
5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9억 | +719억 | +174억 | +143억 | +196억 | +70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9억으로 동일한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간 완벽한 매수 일치를 보임. K2 전차 폴란드·루마니아 수출 모멘텀 지속 및 글로벌 방산 지출 확대 기조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롯데케미칼 | +162억 |
| 7 | 대덕전자 | +128억 |
| 8 | 삼성전자우 | +110억 |
| 9 | 삼양식품 | +101억 |
| 10 | OCI홀딩스 | +90억 |
▼ 순매도 TOP 10
1위 LG전자 (0665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23억 | -372억 | -128억 | -13억 | -9억 | -1억 |
사모펀드(-128억)·외국인(-372억)·기관(-223억) 전 투자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최악의 수급 구도로, 가전 수요 부진과 전장 사업 수익성 개선 지연에 대한 실망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2위 채비 (0011T0)
차트 준비 중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3억 | -473억 | -116억 | -218억 | -12억 | -13억 |
기관(-483억)·외국인(-473억)·투신(-218억)까지 전 투자 주체가 일제히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광범위한 매도 압력이 집중. EV 충전 인프라 보급 속도 둔화 및 수익성 가시화 지연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크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
3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8억 | -24억 | -108억 | -93억 | -13억 | -7억 |
기관(-278억)·외국인(-2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108억)·투신(-93억)의 집중 매도까지 가세하며 전 투자주체가 비중을 줄이는 패턴으로, ADC 테마 고평가 부담 또는 임상 파이프라인 관련 실망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알지노믹스 (476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3억 | -34억 | -102억 | -60억 | -9억 | -6억 |
기관(-193억)·사모펀드(-102억)·투신(-60억) 등 기관 전 영역에서 집중 매도가 출회되며 상장 이후 고평가 논란이 재부각되고 있어, 유전체 분석 산업의 단기 이익 가시성 부재가 수급 공백을 심화시키고 있다.
5위 HD건설기계 (267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억 | -4억 | -86억 | +6억 | +57억 | -1억 |
사모펀드(-86억)의 대규모 차익 실현성 매도가 수급을 압박하는 가운데 연기금(+57억)이 방어적 저가 매수에 나서는 공방 구도로, 건설기계 수출 모멘텀 대비 단기 과열 부담이 혼조세를 연출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국전력 | -83억 |
| 7 | 삼성E&A | -70억 |
| 8 | 아모레퍼시픽 | -69억 |
| 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52억 |
| 10 | 레인보우로보틱스 | -52억 |
💼 투신
투신은 삼성SDI(+229억)·HD현대중공업(+199억)·현대차(+161억)를 중심으로 배터리·조선·자동차 대형주에 분산 매수하며 실적 안정성 높은 블루칩 중심의 포지션을 구축했다. 채비(-218억)·한화솔루션(-122억)·리가켐바이오(-93억) 매도는 기관·사모펀드와의 공통적 매도 흐름으로, 중·소형 성장주에 대한 투신권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1억 | +1412억 | +61억 | +229억 | +30억 | +4억 |
외국인(+1,412억)·기관(+551억)의 강력한 쌍끌이 매수에 투신(+229억)·사모펀드(+61억)·연기금(+30억)까지 전 주체가 동반 유입되며, 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 및 전기차 수요 반등 모멘텀이 수급으로 확인되는 국면이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7억 | -80억 | -19억 | +199억 | +310억 | +60억 |
기관(+477억)·연기금(+310억)·투신(+199억) 등 연기금 및 기관계 전방위 매수로 수급 독보적 우위를 확보하며,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LNG선·방산 수주 호조가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7억 | -1174억 | +66억 | +161억 | +64억 | -12억 |
외국인(-1,174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기관(+217억)·투신(+161억)·연기금(+64억)이 반사 매수로 대응하는 엇갈린 수급이 형성되며, 미국 관세 리스크와 원화 강세 영향이 외국인의 비중 축소를 유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4위 롯데케미칼 (011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4억 | -73억 | +162억 | +159억 | +63억 | +4억 |
기관(+494억)·사모펀드(+162억)·투신(+159억)·연기금(+63억) 등 전방위 기관 순매수로 수급 개선이 뚜렷하며, 국제 유가 안정과 중국 수요 회복 기대감을 반영한 화학업종 저PBR 반등 트레이딩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5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54억 | +521억 | -52억 | +144억 | +85억 | +19억 |
기관(+554억)·외국인(+521억) 쌍끌이 순매수와 함께 투신(+144억)·연기금(+85억)까지 전 기관 투자 주체가 동반 매수에 나서며 수급 집중도 상승. K-방산 수출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및 중장기 국방예산 증가 기조가 방산주 프리미엄을 견인.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현대로템 | +143억 |
| 7 | SK이노베이션 | +125억 |
| 8 | SK스퀘어 | +115억 |
| 9 | S-Oil | +113억 |
| 10 | 비나텍 | +10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채비 (0011T0)
차트 준비 중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3억 | -473억 | -116억 | -218억 | -12억 | -13억 |
기관(-483억)·외국인(-473억)·투신(-218억)까지 전 투자 주체가 일제히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광범위한 매도 압력이 집중. EV 충전 인프라 보급 속도 둔화 및 수익성 가시화 지연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크게 훼손한 것으로 판단.
2위 한화솔루션 (009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1억 | +15억 | -38억 | -122억 | -13억 | -4억 |
태양광 업황 부진 및 미국 관세 리스크 지속으로 기관(-281억)·사모펀드(-38억)·투신(-122억) 등 전방위 매도 압력이 집중되는 가운데, 외국인 소폭 유입(+15억)은 방어적 저가 매수로 해석되나 수급 개선 신호로 보기엔 미흡하다.
3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8억 | -24억 | -108억 | -93억 | -13억 | -7억 |
기관(-278억)·외국인(-24억) 동반 이탈에 사모펀드(-108억)·투신(-93억)의 집중 매도까지 가세하며 전 투자주체가 비중을 줄이는 패턴으로, ADC 테마 고평가 부담 또는 임상 파이프라인 관련 실망 매물이 출회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4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3억 | -223억 | +110억 | -86억 | -173억 | -49억 |
기관(-243억)·외국인(-223억)·연기금(-173억)·투신(-86억) 등 수급 전 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수급 약세로, HBM 경쟁 심화와 레거시 D램 가격 하락 우려가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 훼손으로 이어져 매도 압력을 증폭시키고 있다.
5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7억 | +137억 | -35억 | -85억 | -164억 | -18억 |
기관(-327억)·연기금(-164억)의 순매도에 외국인만 +137억으로 엇갈린 수급을 보이며 투자 주체 간 시각차가 명확히 분화. 삼성그룹 지배구조 불확실성 지속 및 지주사 할인 해소 동력 부재가 기관·연기금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미래에셋벤처투자 | -66억 |
| 7 | 아모레퍼시픽 | -60억 |
| 8 | 알지노믹스 | -60억 |
| 9 | 한미반도체 | -55억 |
| 10 | SK가스 | -52억 |
🏛️ 연기금
연기금은 HD현대중공업(+310억)·현대로템(+196억)을 필두로 방산·조선 섹터에 대한 장기 자금을 집중 배분하며 국방 예산 확대 및 수출 수주 모멘텀을 반영한 구조적 매수를 이어갔다. 삼성바이오로직스(-214억)·삼성전기(-189억)·삼성전자우(-173억)는 삼성그룹주 내 비핵심 또는 우선주 비중 축소 관점에서 매도한 것으로 분석되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7억 | -80억 | -19억 | +199억 | +310억 | +60억 |
기관(+477억)·연기금(+310억)·투신(+199억) 등 연기금 및 기관계 전방위 매수로 수급 독보적 우위를 확보하며,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LNG선·방산 수주 호조가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2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9억 | +719억 | +174억 | +143억 | +196억 | +70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9억으로 동일한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간 완벽한 매수 일치를 보임. K2 전차 폴란드·루마니아 수출 모멘텀 지속 및 글로벌 방산 지출 확대 기조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3억 | +4578억 | +437억 | +29억 | +120억 | +42억 |
외국인(+4,578억)과 기관(+2,413억)의 쌍끌이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모멘텀이 강력히 작동 중. AI 가속기향 HBM3E 공급 본격화 및 반도체 업황 저점 통과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4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2억 | -360억 | +34억 | +78억 | +116억 | +20억 |
연기금·기관이 각각 +116억, +232억 규모로 동반 순매수하며 철강 업종 저점 매집 신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이 -360억 대규모 이탈하며 중국 수요 회복 불확실성과 글로벌 철강 가격 약세에 대한 우려를 반영. 수급 주도권이 연기금·국내 기관으로 이동하는 구간으로, 외국인 매도 소화 여부가 단기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5위 한화엔진 (0827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9억 | +222억 | +28억 | +38억 | +112억 | +4억 |
기관 +179억·외국인 +222억의 동반 순매수로 전 투자 주체에 걸친 고른 수급 개선이 확인되며, 연기금(+112억)까지 가세한 트리플 매수 구도. 함정·상륙함 등 해군 방산 수주 모멘텀과 글로벌 해양 방산 수요 확대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단기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 흐름 유지.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엘앤에프 | +109억 |
| 7 | HD현대 | +106억 |
| 8 | LG에너지솔루션 | +104억 |
| 9 | S-Oil | +95억 |
| 10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85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4억 | -295억 | -5억 | -47억 | -214억 | -4억 |
기관(-314억)·외국인(-295억)·연기금(-214억) 등 전 주요 투자 주체가 동반 순매도하며 수급 측면에서 광범위한 이탈 신호 발생. 글로벌 CDMO 수주 경쟁 심화 및 고밸류에이션(P/E 40배 이상) 부담이 맞물리며 기관과 연기금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매물이 집중.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1억 | -598억 | +1억 | -26억 | -189억 | -24억 |
외국인(-598억)·기관(-151억)·연기금(-189억) 등 전방위적 매도 압력으로 수급 공백이 심각한 상황으로,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3억 | -223억 | +110억 | -86억 | -173억 | -49억 |
기관(-243억)·외국인(-223억)·연기금(-173억)·투신(-86억) 등 수급 전 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수급 약세로, HBM 경쟁 심화와 레거시 D램 가격 하락 우려가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 훼손으로 이어져 매도 압력을 증폭시키고 있다.
4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55억 | -272억 | -9억 | -13억 | -168억 | -11억 |
기관 -255억·외국인 -272억·연기금 -168억의 전방위 동반 매도로 사실상 전 투자 주체가 이탈하는 극단적 매물 출회 양상. KF-21 양산 일정 지연 우려 및 연초 대비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되며, 수급 공백 속 추가 조정 가능성에 유의.
5위 삼성물산 (02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7억 | +137억 | -35억 | -85억 | -164억 | -18억 |
기관(-327억)·연기금(-164억)의 순매도에 외국인만 +137억으로 엇갈린 수급을 보이며 투자 주체 간 시각차가 명확히 분화. 삼성그룹 지배구조 불확실성 지속 및 지주사 할인 해소 동력 부재가 기관·연기금의 비중 축소 근거로 작용.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S ELECTRIC | -160억 |
| 7 | 한화시스템 | -125억 |
| 8 | 주성엔지니어링 | -108억 |
| 9 | 이수페타시스 | -107억 |
| 10 | 한국카본 | -88억 |
🛡️ 보험
보험사는 SK이노베이션(+175억)·현대로템(+70억)·HD현대중공업(+60억)을 매수하며 방산·에너지 섹터에 대한 장기 자산배분 전략을 유지했다. SK하이닉스(-98억)·삼성전자우(-49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40억) 매도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이나, 반도체 및 방산 내 일부 종목에서 차익실현을 진행하며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을 조율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이노베이션 (096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3억 | +1102억 | +48억 | +125억 | +55억 | +175억 |
외국인(+1,102억)·기관(+273억) 주도의 강한 매수세에 보험(+175억)·연기금(+55억)·투신(+125억)까지 전 주체 순매수로, 배터리·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기대감과 유가 안정화가 복합적으로 수급을 견인하고 있다.
2위 현대로템 (0643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19억 | +719억 | +174억 | +143억 | +196억 | +70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9억으로 동일한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 주체 간 완벽한 매수 일치를 보임. K2 전차 폴란드·루마니아 수출 모멘텀 지속 및 글로벌 방산 지출 확대 기조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뒷받침.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77억 | -80억 | -19억 | +199억 | +310억 | +60억 |
기관(+477억)·연기금(+310억)·투신(+199억) 등 연기금 및 기관계 전방위 매수로 수급 독보적 우위를 확보하며, 글로벌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과 LNG선·방산 수주 호조가 장기 자금의 비중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13억 | +4578억 | +437억 | +29억 | +120억 | +42억 |
외국인(+4,578억)과 기관(+2,413억)의 쌍끌이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며 수급 모멘텀이 강력히 작동 중. AI 가속기향 HBM3E 공급 본격화 및 반도체 업황 저점 통과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하는 것으로 판단.
5위 하이브 (3528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억 | -65억 | -2억 | -3억 | -26억 | +38억 |
전체 기관이 -4억의 미미한 순매도에 그치나 외국인 -65억·연기금 -26억으로 주요 투자 주체가 이탈하는 가운데 보험사(+38억)만 저가 매수 유입. 아티스트 공백기 및 앨범 판매량 둔화 등 실적 모멘텀 부재가 지속되며 기관 전반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 컴백 일정이 수급 반전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S-Oil | +29억 |
| 7 | CJ제일제당 | +21억 |
| 8 | POSCO홀딩스 | +20억 |
| 9 | GS | +19억 |
| 10 | OCI홀딩스 | +19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억 | -5480억 | +399억 | +35억 | -16억 | -98억 |
외국인이 단일 세션 기준 -5,480억의 극단적 매도를 기록하며 기관(-187억)도 이탈하는 수급 악화 국면으로, HBM 수요 피크아웃 우려 또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조정 기대가 차익실현 압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3억 | -223억 | +110억 | -86억 | -173억 | -49억 |
기관(-243억)·외국인(-223억)·연기금(-173억)·투신(-86억) 등 수급 전 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극단적 수급 약세로, HBM 경쟁 심화와 레거시 D램 가격 하락 우려가 우선주 특성상 배당 매력 훼손으로 이어져 매도 압력을 증폭시키고 있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7억 | +97억 | +16억 | +21억 | +8억 | -40억 |
방산 대표주임에도 기관 -147억·보험 -40억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단기 과열 소화 국면. 외국인(+97억)은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기조를 근거로 역발상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어, 국내 기관의 차익실현과 외국인 신규 유입이 교차하는 수급 혼조 구도.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1억 | -598억 | +1억 | -26억 | -189억 | -24억 |
외국인(-598억)·기관(-151억)·연기금(-189억) 등 전방위적 매도 압력으로 수급 공백이 심각한 상황으로,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IT 부품 수요 둔화 우려가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다.
5위 에코프로머티 (450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억 | -240억 | -298만 | -5억 | +46억 | -22억 |
외국인 -240억의 대규모 순매도가 수급을 주도하며 2차전지 소재 업황 회복 지연과 리튬·전구체 가격 약세에 대한 우려가 반영. 연기금(+46억)이 소폭 저가 매수에 가담했으나 외국인 매도 물량을 흡수하기엔 역부족으로, 배터리 셀 업체들의 생산 가동률 회복 시그널이 수급 안정의 선결 과제.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물산 | -18억 |
| 7 | 두산 | -17억 |
| 8 | NAVER | -16억 |
| 9 | 아모레퍼시픽 | -16억 |
| 10 | 산일전기 | -15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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