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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4. 28. 20:31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28일 국내 증시 수급은 투자자별 매매 방향이 뚜렷하게 엇갈리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집중됐다. 외국인이 삼성전자(-6,826억)·SK하이닉스(-4,096억)를 대규모 순매도한 반면, 기관·연기금은 삼성전자를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 관점에서 대응해 수급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에너지·소재(한화솔루션, POSCO홀딩스)와 자동차(현대차) 섹터에는 다수 주체의 자금이 유입되며 업종 순환 매매가 두드러진 하루였다.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도가 단기 센티먼트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기관·연기금의 방어적 매수가 낙폭을 제한하는 구도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2017억
2. 현대차 +1197억
3. 삼성SDI +1161억
4. 한화솔루션 +966억
5. POSCO홀딩스 +738억
1. 삼성전자우 -1056억
2. 현대건설 -826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1억
4. 한화시스템 -428억
5. LS ELECTRIC -398억
🌏 외국인 1. 현대차 +3774억
2. 대우건설 +3085억
3. POSCO홀딩스 +1867억
4. 삼성SDI +1218억
5. 현대로템 +657억
1. 삼성전자 -6826억
2. SK하이닉스 -4096억
3. LS ELECTRIC -2309억
4. HD현대일렉트릭 -1633억
5. 에이비엘바이오 -1321억
🔒 사모펀드 1. 한화솔루션 +649억
2. 삼성전자 +281억
3. 현대차 +133억
4. 삼성SDI +110억
5. 삼성전자우 +94억
1. SK하이닉스 -570억
2. LS ELECTRIC -337억
3. HD건설기계 -221억
4. 효성중공업 -172억
5. LS -142억
💼 투신 1. 한화솔루션 +376억
2. POSCO홀딩스 +219억
3. 현대글로비스 +164억
4. 현대차 +148억
5. 삼성SDI +133억
1. SK하이닉스 -465억
2. 삼성전기 -149억
3. 리노공업 -140억
4. 효성중공업 -140억
5. LS ELECTRIC -132억
🏛️ 연기금 1. 삼성전자 +392억
2. SK스퀘어 +250억
3. POSCO홀딩스 +197억
4. 현대차 +169억
5. 코오롱인더 +143억
1. 효성중공업 -284억
2. LS ELECTRIC -267억
3. 삼성전자우 -255억
4. 한화시스템 -193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1억
🛡️ 보험 1. LG화학 +44억
2. 한화솔루션 +44억
3. POSCO홀딩스 +39억
4. 현대차 +25억
5. 아모레퍼시픽 +23억
1. SK하이닉스 -244억
2. 삼성전자 -181억
3. 기아 -123억
4. HD현대일렉트릭 -120억
5. 효성중공업 -59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를 2,017억 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저가 매수 전략을 취했고, 현대차(+1,197억)·삼성SDI(+1,161억) 등 자동차·이차전지 섹터에도 동반 매수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자우(-1,056억)·현대건설(-826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541억) 매도로 우선주 및 건설·방산 일부 차익 실현에 나섰다. 전반적으로 업종 교체 성격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7억 -6826억 +281억 -50억 +392억 -181억
외국인이 -6,826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은 +2,017억원으로 강하게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임. 연기금(+392억)·사모펀드(+281억)도 기관 방향에 동조하며 HBM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 관점으로 해석됨.
2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7억 +3774억 +133억 +148억 +169억 +25억
기관(+1,197억)과 외국인(+3,77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장 건강한 수급 구조. 미국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감 및 1Q26 실적 호조 선반영 성격의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으로 판단됨.
3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1억 +1218억 +110억 +133억 +4억 -3억
기관(+1,161억)과 외국인(+1,218억)이 균형 있게 동반 매수하며 수급 안정성 부각. 전기차 수요 회복 및 유럽 배터리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기관·외국인 공통 매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4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6억 -675억 +649억 +376억 +52억 +44억
외국인이 -675억원 순매도로 이탈하는 반면, 기관(+966억)과 사모펀드(+649억)가 공격적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림.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의 태양광 사업 가치 재평가 및 저가 매수 관점이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임.
5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867억 +28억 +219억 +197억 +39억
외국인이 +1,867억원으로 가장 강한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738억)도 가세하며 투신(+219억)·연기금(+197억)까지 전 주체 매수 우위.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수요 회복과 철강 저점 통과 기대가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의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반도체 +488억
7 SK스퀘어 +375억
8 현대글로비스 +297억
9 포스코퓨처엠 +191억
10 DB하이텍 +173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6억 -74억 +94억 -62억 -255억 -19억
기관(-1,056억)과 연기금(-255억)이 집중 순매도하며 우선주 선호도가 급격히 약화되는 모습. 보통주(005930) 대비 괴리율 축소 압력과 의결권 프리미엄 부재에 따른 상대적 매력도 저하가 기관의 차익 실현 및 보통주 교체 매매 배경으로 분석됨.
2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26억 +122억 -18억 -18억 -94억 -2억
기관이 -826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며 건설 섹터 전반에 대한 비중 축소 기조를 명확히 함.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주택 착공 감소 및 해외 플랜트 수익성 우려가 기관 매도의 주된 배경으로, 외국인 소폭 순매수(+122억)는 단기 기술적 반등 성격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245억 -109억 -60억 -151억 -19억
기관(-541억)·외국인(-245억)·연기금(-151억)·사모펀드(-109억) 등 전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수급 전면 이탈 양상. 최근 방산 테마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1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치 선반영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집중 출회된 것으로 판단됨.
4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8억 -315억 -37억 -117억 -193억 -25억
기관(-428억)·외국인(-315억)·연기금(-193억) 등 주요 투자주체 전반에 걸친 동반 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방산 수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2309억 -337억 -132억 -267억 -49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2,309억 규모의 대량 매도를 기록하며 전력기기 섹터 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급격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398억)·연기금(-267억)도 동조 매도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됐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D현대중공업 -398억
7 에이비엘바이오 -298억
8 두산에너빌리티 -251억
9 알테오젠 -202억
10 효성중공업 -195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자(-6,826억)와 SK하이닉스(-4,096억)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걸쳐 강한 매도 압력을 행사했다. LS ELECTRIC(-2,309억) 매도 역시 두드러졌으나, 현대차(+3,774억)·대우건설(+3,085억)·POSCO홀딩스(+1,867억) 등 자동차·건설·철강 섹터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뚜렷한 업종 순환 매매 패턴이 관찰된다.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이탈이 단기 시장 수급에 부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7억 +3774억 +133억 +148억 +169억 +25억
기관(+1,197억)과 외국인(+3,77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장 건강한 수급 구조. 미국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감 및 1Q26 실적 호조 선반영 성격의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으로 판단됨.
2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3085억 +34억 -3억 -70억 +1억
외국인이 +3,085억의 압도적 순매수로 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16억)·사모펀드(+34억)도 소폭 가담하며, 해외 건설 수주 모멘텀 및 저평가 매력 부각에 따른 외국인 주도 수급 개선이 진행 중이다.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867억 +28억 +219억 +197억 +39억
외국인이 +1,867억원으로 가장 강한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738억)도 가세하며 투신(+219억)·연기금(+197억)까지 전 주체 매수 우위.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수요 회복과 철강 저점 통과 기대가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의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1억 +1218억 +110억 +133억 +4억 -3억
기관(+1,161억)과 외국인(+1,218억)이 균형 있게 동반 매수하며 수급 안정성 부각. 전기차 수요 회복 및 유럽 배터리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기관·외국인 공통 매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5위 현대로템 (0643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1억 +657억 -28억 +76억 +57억 -7억
외국인(+657억)·기관(+131억)·연기금(+57억)·투신(+76억)이 동반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를 형성하며, K2 전차·K21 장갑차 등 방산 수출 수주 기대감이 복수 투자주체의 매수세를 집결시키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반도체 +613억
7 삼성전기 +454억
8 HD현대중공업 +449억
9 한화오션 +387억
10 대한전선 +32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7억 -6826억 +281억 -50억 +392억 -181억
외국인이 -6,826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은 +2,017억원으로 강하게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임. 연기금(+392억)·사모펀드(+281억)도 기관 방향에 동조하며 HBM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 관점으로 해석됨.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4096억 -570억 -465억 -146억 -244억
외국인(-4,096억)·사모펀드(-570억)·투신(-465억)·보험(-244억) 등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순매도에 가담하며 세션 내 수급이 총체적으로 붕괴됐고, HBM 공급 협상 불확실성 및 반도체 업황 우려가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2309억 -337억 -132억 -267억 -49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2,309억 규모의 대량 매도를 기록하며 전력기기 섹터 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급격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398억)·연기금(-267억)도 동조 매도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됐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억 -1633억 -45억 -39억 -29억 -120억
외국인이 -1,633억의 대규모 매도를 단행하며 전력기기 업종 내 밸류에이션 피로도를 반영한 반면, 기관은 +45억 소폭 순매수로 대응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 매도세에 완전히 귀결되는 이격 구도가 형성됐다.
5위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8억 -1321억 -96억 -20억 -84억 -19억
외국인(-1,321억)·기관(-298억)·연기금(-84억)·사모펀드(-96억)의 전방위 매도는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경과에 대한 실망감 또는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재평가 과정으로 해석되며, 바이오 섹터 투심 위축이 수급에 직접 반영됐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효성중공업 -697억
7 한화솔루션 -675억
8 대한광통신 -637억
9 고영 -490억
10 우리기술 -324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한화솔루션(+649억)을 가장 큰 규모로 순매수하며 에너지 관련 테마에 집중 베팅했고, 삼성전자(+281억)·현대차(+133억) 매수로 대형 우량주에도 포지션을 추가했다. 반면 SK하이닉스(-570억)·LS ELECTRIC(-337억) 등을 집중 매도하며 반도체·전력기기 업종 비중을 축소했다. 투자 방향이 기관 및 외국인의 움직임과 부분적으로 동조화되어 있어 수급 편중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6억 -675억 +649억 +376억 +52억 +44억
외국인이 -675억원 순매도로 이탈하는 반면, 기관(+966억)과 사모펀드(+649억)가 공격적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림.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의 태양광 사업 가치 재평가 및 저가 매수 관점이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7억 -6826억 +281억 -50억 +392억 -181억
외국인이 -6,826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은 +2,017억원으로 강하게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임. 연기금(+392억)·사모펀드(+281억)도 기관 방향에 동조하며 HBM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 관점으로 해석됨.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7억 +3774억 +133억 +148억 +169억 +25억
기관(+1,197억)과 외국인(+3,77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장 건강한 수급 구조. 미국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감 및 1Q26 실적 호조 선반영 성격의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으로 판단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1억 +1218억 +110억 +133억 +4억 -3억
기관(+1,161억)과 외국인(+1,218억)이 균형 있게 동반 매수하며 수급 안정성 부각. 전기차 수요 회복 및 유럽 배터리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기관·외국인 공통 매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6억 -74억 +94억 -62억 -255억 -19억
기관(-1,056억)과 연기금(-255억)이 집중 순매도하며 우선주 선호도가 급격히 약화되는 모습. 보통주(005930) 대비 괴리율 축소 압력과 의결권 프리미엄 부재에 따른 상대적 매력도 저하가 기관의 차익 실현 및 보통주 교체 매매 배경으로 분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마린솔루션 +89억
7 현대글로비스 +89억
8 NAVER +88억
9 알테오젠 +69억
10 대우건설 +3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4096억 -570억 -465억 -146억 -244억
외국인(-4,096억)·사모펀드(-570억)·투신(-465억)·보험(-244억) 등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순매도에 가담하며 세션 내 수급이 총체적으로 붕괴됐고, HBM 공급 협상 불확실성 및 반도체 업황 우려가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2309억 -337억 -132억 -267억 -49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2,309억 규모의 대량 매도를 기록하며 전력기기 섹터 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급격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398억)·연기금(-267억)도 동조 매도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됐다.
3위 HD건설기계 (267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44억 -221억 +65억 +136억 -1억
사모펀드(-221억)의 집중 매도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연기금(+136억)·투신(+65억)이 저점 매수로 대응하며 기관 내 투자주체 간 시각 차이가 뚜렷하고, 건설기계 수요 둔화 우려 속 사모펀드의 차익실현 출구 전략이 본격화된 것으로 보인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697억 -172억 -140억 -284억 -59억
사모펀드(-172억)를 포함한 기관·외국인·연기금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1,347억 합산)하며 수급 전방위 이탈이 확인되고,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재점검 과정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억 -77억 -142억 -42억 -61억 -50억
사모펀드(-142억) 주도로 기관·외국인 전 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글로벌 구리 가격 변동성 확대 및 관세 리스크로 인한 LS그룹 전선·소재 부문 실적 불확실성이 매도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128억
7 한국전력 -118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9억
9 에이비엘바이오 -96억
10 DL이앤씨 -96억
💼 투신
투신은 한화솔루션(+376억)·POSCO홀딩스(+219억)·현대글로비스(+164억) 순매수로 에너지·소재·물류 섹터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SK하이닉스(-465억)를 가장 많이 순매도하며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를 유지했고, 삼성전기(-149억)·리노공업(-140억) 등 IT부품주도 차익 실현 대상에 포함했다. 성장주 비중 축소 후 가치·인프라 관련 섹터로의 자금 재배분 흐름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6억 -675억 +649억 +376억 +52억 +44억
외국인이 -675억원 순매도로 이탈하는 반면, 기관(+966억)과 사모펀드(+649억)가 공격적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림.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의 태양광 사업 가치 재평가 및 저가 매수 관점이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임.
2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867억 +28억 +219억 +197억 +39억
외국인이 +1,867억원으로 가장 강한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738억)도 가세하며 투신(+219억)·연기금(+197억)까지 전 주체 매수 우위.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수요 회복과 철강 저점 통과 기대가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의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됨.
3위 현대글로비스 (0862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7억 -199억 +89억 +164억 +20억 +4억
투신(+164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297억)가 유입되며 외국인 이탈(-199억)을 방어하는 수급 구도로, 현대차그룹 물류 내재화 수혜 및 해운 운임 안정화에 따른 실적 가시성이 기관 자금을 유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7억 +3774억 +133억 +148억 +169억 +25억
기관(+1,197억)과 외국인(+3,77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장 건강한 수급 구조. 미국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감 및 1Q26 실적 호조 선반영 성격의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으로 판단됨.
5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61억 +1218억 +110억 +133억 +4억 -3억
기관(+1,161억)과 외국인(+1,218억)이 균형 있게 동반 매수하며 수급 안정성 부각. 전기차 수요 회복 및 유럽 배터리 공급망 재편 수혜 기대감이 기관·외국인 공통 매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포스코퓨처엠 +96억
7 HD현대중공업 +95억
8 LG이노텍 +82억
9 현대로템 +76억
10 파두 +6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4096억 -570억 -465억 -146억 -244억
외국인(-4,096억)·사모펀드(-570억)·투신(-465억)·보험(-244억) 등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순매도에 가담하며 세션 내 수급이 총체적으로 붕괴됐고, HBM 공급 협상 불확실성 및 반도체 업황 우려가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억 +454억 +3억 -149억 +28억 -31억
외국인이 +454억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수급을 주도하는 반면 투신(-149억)은 차익실현으로 대응하는 엇갈린 흐름으로, AI 서버향 MLCC 수요 확대 기대감이 외국인의 비중 확대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6억 +209억 -23억 -140억 -45억 -4억
외국인(+209억)이 홀로 순매수하며 기관(-66억)·투신(-140억) 매도를 상쇄하는 수급 구조로,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 점유율 확대와 높은 마진율에 주목한 외국인의 선별 매수가 유입되고 있으나 기관 동반 부재는 모멘텀 지속성 측면에서 주시할 필요가 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697억 -172억 -140억 -284억 -59억
사모펀드(-172억)를 포함한 기관·외국인·연기금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1,347억 합산)하며 수급 전방위 이탈이 확인되고,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재점검 과정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2309억 -337억 -132억 -267억 -49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2,309억 규모의 대량 매도를 기록하며 전력기기 섹터 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급격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398억)·연기금(-267억)도 동조 매도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됐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비츠로셀 -125억
7 한화시스템 -117억
8 이수페타시스 -105억
9 기아 -91억
10 삼성전자우 -62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392억)·SK스퀘어(+250억)·POSCO홀딩스(+197억) 매수로 대형 우량주 및 지주사 중심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했다. 효성중공업(-284억)·LS ELECTRIC(-267억)·삼성전자우(-255억) 등을 매도하며 전력기기 업종 비중 조정과 우선주 차익 실현을 병행했다. 경기 방어적 관점에서의 종목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기 투자 성격상 삼성전자 보통주 저가 매수 기조는 유효한 것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7억 -6826억 +281억 -50억 +392억 -181억
외국인이 -6,826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은 +2,017억원으로 강하게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임. 연기금(+392억)·사모펀드(+281억)도 기관 방향에 동조하며 HBM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 관점으로 해석됨.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5억 -292억 -2억 -20억 +250억 -28억
연기금(+250억)이 기관 순매수(+375억)를 견인하며 외국인 이탈(-292억)을 압도하는 수급으로, SK하이닉스 HBM 실적 가시성 개선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가 장기 자금의 저가 매집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867억 +28억 +219억 +197억 +39억
외국인이 +1,867억원으로 가장 강한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738억)도 가세하며 투신(+219억)·연기금(+197억)까지 전 주체 매수 우위.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수요 회복과 철강 저점 통과 기대가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의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됨.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7억 +3774억 +133억 +148억 +169억 +25억
기관(+1,197억)과 외국인(+3,77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장 건강한 수급 구조. 미국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감 및 1Q26 실적 호조 선반영 성격의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으로 판단됨.
5위 코오롱인더 (12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억 +320억 -8억 +17억 +143억 +15억
외국인(+320억)과 연기금(+143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기관 전체 +80억의 안정적 수급을 형성하고 있으며, 아라미드·타이어코드 등 고부가 소재 수출 호조 및 방산 소재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기관 동시 유입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건설기계 +136억
7 LG에너지솔루션 +128억
8 기아 +120억
9 아모레퍼시픽 +67억
10 한미반도체 +64억
▼ 순매도 TOP 10
1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697억 -172억 -140억 -284억 -59억
사모펀드(-172억)를 포함한 기관·외국인·연기금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1,347억 합산)하며 수급 전방위 이탈이 확인되고,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재점검 과정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98억 -2309억 -337억 -132억 -267억 -49억
외국인이 단일 세션 -2,309억 규모의 대량 매도를 기록하며 전력기기 섹터 내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급격한 차익실현에 나섰고, 기관(-398억)·연기금(-267억)도 동조 매도하며 수급 전반이 급격히 악화됐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56억 -74억 +94억 -62억 -255억 -19억
기관(-1,056억)과 연기금(-255억)이 집중 순매도하며 우선주 선호도가 급격히 약화되는 모습. 보통주(005930) 대비 괴리율 축소 압력과 의결권 프리미엄 부재에 따른 상대적 매력도 저하가 기관의 차익 실현 및 보통주 교체 매매 배경으로 분석됨.
4위 한화시스템 (272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8억 -315억 -37억 -117억 -193억 -25억
기관(-428억)·외국인(-315억)·연기금(-193억) 등 주요 투자주체 전반에 걸친 동반 매도로 수급 공백이 뚜렷하며, 방산 수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41억 -245억 -109억 -60억 -151억 -19억
기관(-541억)·외국인(-245억)·연기금(-151억)·사모펀드(-109억) 등 전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수급 전면 이탈 양상. 최근 방산 테마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1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치 선반영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집중 출회된 것으로 판단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SK하이닉스 -146억
7 삼성물산 -120억
8 두산에너빌리티 -116억
9 한국항공우주 -97억
10 현대건설 -94억
🛡️ 보험
보험은 LG화학(+44억)·한화솔루션(+44억)·POSCO홀딩스(+39억) 등 소규모 매수로 화학·소재 섹터에 분산 투자했으나, 전체 매수 규모가 타 투자자 대비 현저히 작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SK하이닉스(-244억)·삼성전자(-181억)·기아(-123억) 매도로 반도체 및 완성차 업종을 축소하며 리스크 관리에 방점을 뒀다. 보수적 운용 기조 속에 섹터 분산보다는 반도체·자동차 비중 감축이 핵심 기조인 것으로 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LG화학 (0519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3억 +305억 -9억 +42억 +48억 +44억
외국인(+305억)·기관(+123억)·보험(+44억)·투신(+42억) 등 전 주체가 순매수에 가담하며 수급 개선이 뚜렷하고, 배터리 사업 분할 이후 기초소재 중심의 실적 안정화와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이 복합적으로 매수 유인을 제공하고 있다.
2위 한화솔루션 (009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66억 -675억 +649억 +376억 +52억 +44억
외국인이 -675억원 순매도로 이탈하는 반면, 기관(+966억)과 사모펀드(+649억)가 공격적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주체 간 방향성이 엇갈림.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의 태양광 사업 가치 재평가 및 저가 매수 관점이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임.
3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867억 +28억 +219억 +197억 +39억
외국인이 +1,867억원으로 가장 강한 순매수를 주도하고 기관(+738억)도 가세하며 투신(+219억)·연기금(+197억)까지 전 주체 매수 우위. 리튬·니켈 등 이차전지 소재 수요 회복과 철강 저점 통과 기대가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의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됨.
4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7억 +3774억 +133억 +148억 +169억 +25억
기관(+1,197억)과 외국인(+3,774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전 투자 주체가 매수 우위를 보이는 가장 건강한 수급 구조. 미국 관세 협상 진전 기대감 및 1Q26 실적 호조 선반영 성격의 외국인 대규모 재진입으로 판단됨.
5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억 -39억 +12억 +14억 +67억 +23억
연기금(+67억)·기관(+46억) 중심의 견조한 순매수가 유입되며 중국 소비 회복 및 K-뷰티 수출 모멘텀에 대한 중장기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외국인(-39억)의 지속적 이탈은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신흥국 소비재 비중 축소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OCI홀딩스 +19억
7 셀트리온 +19억
8 NAVER +17억
9 현대오토에버 +15억
10 코오롱인더 +1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4096억 -570억 -465억 -146억 -244억
외국인(-4,096억)·사모펀드(-570억)·투신(-465억)·보험(-244억) 등 전 투자주체가 대규모 순매도에 가담하며 세션 내 수급이 총체적으로 붕괴됐고, HBM 공급 협상 불확실성 및 반도체 업황 우려가 차익실현의 빌미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17억 -6826억 +281억 -50억 +392억 -181억
외국인이 -6,826억원의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이탈하는 가운데, 기관은 +2,017억원으로 강하게 저가 매수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를 보임. 연기금(+392억)·사모펀드(+281억)도 기관 방향에 동조하며 HBM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중장기 매수 관점으로 해석됨.
3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3억 +118억 -4억 -91억 +120억 -123억
외국인(+118억)·연기금(+120억)의 동반 강매수로 미국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 및 글로벌 자금의 저PBR 가치주 재편입이 감지되나, 보험(-123억)·투신(-91억)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도가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 탄력을 제한하는 구간이다.
4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억 -1633억 -45억 -39억 -29억 -120억
외국인이 -1,633억의 대규모 매도를 단행하며 전력기기 업종 내 밸류에이션 피로도를 반영한 반면, 기관은 +45억 소폭 순매수로 대응해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 매도세에 완전히 귀결되는 이격 구도가 형성됐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5억 -697억 -172억 -140억 -284억 -59억
사모펀드(-172억)를 포함한 기관·외국인·연기금 전 주체가 동반 순매도(-1,347억 합산)하며 수급 전방위 이탈이 확인되고,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전력기기 수주 모멘텀 재점검 과정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S -50억
7 LS ELECTRIC -49억
8 산일전기 -35억
9 HD한국조선해양 -33억
10 두산 -33억
⚠️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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