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24일 수급은 외국인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약 1조 9,000억원 규모 순매도가 시장 전반의 하방 압력을 주도한 가운데, 기관은 SK하이닉스를 역매수하며 투자자 간 방향성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한국항공우주는 기관(-1,623억)·연기금(-799억)·사모펀드(-200억)·보험(-147억)·투신(-168억) 등 전 기관 그룹이 동반 매도해 방산주 전반에 집중적인 차익실현 압력이 형성됐다. 반면 HD현대마린솔루션은 연기금·사모펀드·보험이 동조 매수해 조선·해양 섹터에 대한 국내 기관의 중장기 선호가 확인됐다. 외국인 주도의 대형 반도체주 이탈이 시장 센티먼트를 위축시키는 구도 속에서, 국내 기관의 선별적 저가 매수가 낙폭 확대를 일부 완충하는 양상이었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SK하이닉스(+1,221억)를 최대 매수하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고, LS ELECTRIC(+512억)·삼성SDI(+499억) 등 전력·배터리 섹터로 자금을 집중했다. 반면 한국항공우주(-1,623억)와 현대차(-851억)를 대규모 매도하며 방산·자동차 업종에서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1억 | -8204억 | -551억 | +59억 | -31억 | -41억 |
기관의 +1,221억 순매수는 HBM3E 공급 확대 및 AI 반도체 수요 호조를 선반영한 적극적 저점 매집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8,204억의 이례적 대규모 이탈은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불확실성 및 단기 차익실현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2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2억 | -373억 | -3억 | +105억 | +41억 | -5억 |
기관 +512억 순매수에 투신(+105억)·연기금(+41억)이 동반 유입되며 국내 전력망 현대화·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수혜주로서의 매력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외국인 -373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수급 훼손 수준은 제한적이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9억 | -654억 | +29억 | +158억 | +23억 | +2억 |
기관 +499억 순매수는 유럽 EV 배터리 수주 회복 기대 및 현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에 근거하나, 외국인 -654억 매도는 글로벌 EV 수요 둔화 우려와 전고체 배터리 양산 지연 리스크를 반영해 수급 방향성이 상충하고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9억 | +938억 | -19억 | +29억 | +38억 | -3억 |
기관 +489억, 외국인 +938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는 체코·폴란드 원전 수출 계약 구체화 및 국내 SMR 사업 발주 가시화에 따른 원전 르네상스 모멘텀이 전방위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외국인이 기관을 상회하는 순매수 강도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테마 내 선호도 상승을 시사한다.
5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6억 | -260억 | +177억 | +106억 | +3억 | -9억 |
기관 +446억과 사모펀드 +177억의 동반 매수는 차기 아이폰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 및 AI 기기향 고부가 광학 부품 수요 성장 모멘텀을 반영하며, 외국인 -260억 소폭 이탈에도 투신(+106억)까지 가세한 수급 구조는 전반적으로 우호적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HD현대마린솔루션 | +425억 |
| 7 | HD현대일렉트릭 | +411억 |
| 8 | 한화엔진 | +392억 |
| 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337억 |
| 10 | 호텔신라 | +321억 |
▼ 순매도 TOP 10
1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23억 | -1392억 | -200억 | -168억 | -799억 | -147억 |
기관 -1,623억, 외국인 -1,392억, 연기금 -79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것은 방산주 급등 이후 집중된 차익실현 압력을 명확히 나타내며, 단기 고점 인식 및 주가 선행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1억 | -2017억 | -163억 | -161억 | -321억 | -44억 |
기관 -851억, 외국인 -2,017억의 동반 이탈에 연기금(-321억)까지 가세한 수급 삼각 악화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리스크와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주요 수급 주체의 전방위 이탈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억 | -717억 | +2억 | -47억 | -302억 | -16억 |
기관 -419억, 외국인 -717억, 연기금 -302억의 주요 수급 주체 동반 순매도는 파운드리 수율 개선 지연 및 HBM 경쟁력 열위 우려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보통주 대비 수급 열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 메리트만으로는 하방을 지지하기 어려운 국면이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0억 | -243억 | -36억 | -74억 | -219억 | -22억 |
기관(-400억)·외국인(-243억)·연기금(-219억) 등 주요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면 악화,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됨.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0억 | -402억 | -32억 | -60억 | -165억 | -25억 |
외국인(-402억)·기관(-240억) 동시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구도로, 전기차 부품 전환 비용 부담과 완성차 업체 실적 우려가 복합적으로 매도 배경에 작용하고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에스디에스 | -220억 |
| 7 | 삼양식품 | -214억 |
| 8 | NAVER | -142억 |
| 9 | 삼성전자 | -139억 |
| 10 | 삼성바이오로직스 | -135억 |
🌏 외국인
삼성전자(-10,772억)와 SK하이닉스(-8,204억)를 합산 약 1조 9,000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에서 대규모 이탈을 단행했다. 현대차(-2,017억)까지 포함하면 시가총액 상위주 중심의 광범위한 셀오프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다만 제주반도체(+1,582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1,063억)·고영(+1,044억) 등 중소형 특수 테마에는 선별적 매수세를 유입해 업종 내 차별화가 관찰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제주반도체 (080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억 | +1582억 | +6,260만 | +5억 | +10억 | +5억 |
외국인이 1,582억 원에 달하는 압도적 순매수로 수급 주도하며 기관·연기금도 동반 매수 가담, HBM·AI 반도체 수요 확대 수혜주로 부각되며 외국인 집중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음.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37억 | +1063억 | +9억 | -35억 | +137억 | +12억 |
외국인(+1,063억)·기관(+337억)·연기금(+137억)이 일제히 매수하는 강한 수급 구도 형성, 글로벌 방산 지출 확대 기조 및 K-방산 수출 모멘텀 지속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고 있음.
3위 고영 (098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7억 | +1044억 | +85억 | +17억 | +35억 | -1억 |
외국인(+1,044억)·기관(+117억)·사모펀드(+85억) 동반 순매수로 전 투자주체 수급 우호적, AI 반도체 패키징 고도화에 따른 검사공정 수요 급증이 실적 가시성을 높이며 투자 매력이 집중 부각되고 있음.
4위 대한전선 (0014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억 | +1042억 | +619만 | -737만 | +40억 | +2억 |
외국인이 1,042억 원 순매수로 수급 주도하며 기관·연기금도 가세, 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 수혜주로 외국인 러브콜이 지속되는 양상임.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9억 | +938억 | -19억 | +29억 | +38억 | -3억 |
기관 +489억, 외국인 +938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는 체코·폴란드 원전 수출 계약 구체화 및 국내 SMR 사업 발주 가시화에 따른 원전 르네상스 모멘텀이 전방위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외국인이 기관을 상회하는 순매수 강도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테마 내 선호도 상승을 시사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효성중공업 | +708억 |
| 7 | 대덕전자 | +648억 |
| 8 | 아주IB투자 | +542억 |
| 9 | 알테오젠 | +510억 |
| 10 | SFA반도체 | +491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9억 | -1.1조 | -1355억 | -46억 | +49억 | -73억 |
외국인이 1조 772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급격 악화, HBM 경쟁 열위 우려 지속 및 메모리 업황 회복 지연 인식이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연기금(+49억)만 방어적 매수에 그침.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1억 | -8204억 | -551억 | +59억 | -31억 | -41억 |
기관의 +1,221억 순매수는 HBM3E 공급 확대 및 AI 반도체 수요 호조를 선반영한 적극적 저점 매집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8,204억의 이례적 대규모 이탈은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불확실성 및 단기 차익실현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3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1억 | -2017억 | -163억 | -161억 | -321억 | -44억 |
기관 -851억, 외국인 -2,017억의 동반 이탈에 연기금(-321억)까지 가세한 수급 삼각 악화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리스크와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주요 수급 주체의 전방위 이탈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4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23억 | -1392억 | -200억 | -168억 | -799억 | -147억 |
기관 -1,623억, 외국인 -1,392억, 연기금 -79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것은 방산주 급등 이후 집중된 차익실현 압력을 명확히 나타내며, 단기 고점 인식 및 주가 선행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억 | -717억 | +2억 | -47억 | -302억 | -16억 |
기관 -419억, 외국인 -717억, 연기금 -302억의 주요 수급 주체 동반 순매도는 파운드리 수율 개선 지연 및 HBM 경쟁력 열위 우려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보통주 대비 수급 열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 메리트만으로는 하방을 지지하기 어려운 국면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654억 |
| 7 | 대우건설 | -621억 |
| 8 | KB금융 | -480억 |
| 9 | 삼성중공업 | -412억 |
| 10 | 현대모비스 | -402억 |
🔒 사모펀드
삼성전자(-1,355억)와 SK하이닉스(-551억)를 집중 매도하며 외국인과 반도체 대형주 매도 방향을 공유했다. 매수 측에서는 LG이노텍(+177억)·대주전자재료(+160억) 등 부품·소재 중소형주와 HD현대마린솔루션(+121억)을 선택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의 자금 이동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46억 | -260억 | +177억 | +106억 | +3억 | -9억 |
기관 +446억과 사모펀드 +177억의 동반 매수는 차기 아이폰 카메라 모듈 수주 기대 및 AI 기기향 고부가 광학 부품 수요 성장 모멘텀을 반영하며, 외국인 -260억 소폭 이탈에도 투신(+106억)까지 가세한 수급 구조는 전반적으로 우호적이다.
2위 대주전자재료 (0786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억 | -92억 | +160억 | -124억 | +63억 | +4억 |
사모펀드(+160억)·기관(+95억)·연기금(+63억) 등 스마트머니가 주도하는 가운데 외국인(-92억)·투신(-124억)은 차익실현 중으로 수급 이원화 양상, 실리콘 음극재 양산 확대 기대감이 중장기 투자자 유입 배경으로 분석됨.
3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5억 | -330억 | +121억 | +66억 | +191억 | +49억 |
외국인(-330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에도 연기금(+191억)·기관 합산 +425억의 국내 기관 매수세가 수급을 지지하며 사모펀드 주도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이 진행 중으로, 선박 MRO 시장 성장성과 안정적 수주 모멘텀이 투자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호텔신라 (0087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1억 | +232억 | +114억 | +73억 | +93억 | +14억 |
기관(+321억)·외국인(+232억)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전방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 관광객 회복세 및 면세점 실적 정상화 기대감이 사모펀드(+114억) 주도의 기관 매수 심리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5위 고영 (098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17억 | +1044억 | +85억 | +17억 | +35억 | -1억 |
외국인(+1,044억)·기관(+117억)·사모펀드(+85억) 동반 순매수로 전 투자주체 수급 우호적, AI 반도체 패키징 고도화에 따른 검사공정 수요 급증이 실적 가시성을 높이며 투자 매력이 집중 부각되고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OCI홀딩스 | +84억 |
| 7 | HD건설기계 | +76억 |
| 8 | 한화엔진 | +70억 |
| 9 | 로보티즈 | +69억 |
| 10 | 일진전기 | +54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9억 | -1.1조 | -1355억 | -46억 | +49억 | -73억 |
외국인이 1조 772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급격 악화, HBM 경쟁 열위 우려 지속 및 메모리 업황 회복 지연 인식이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연기금(+49억)만 방어적 매수에 그침.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1억 | -8204억 | -551억 | +59억 | -31억 | -41억 |
기관의 +1,221억 순매수는 HBM3E 공급 확대 및 AI 반도체 수요 호조를 선반영한 적극적 저점 매집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8,204억의 이례적 대규모 이탈은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불확실성 및 단기 차익실현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3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23억 | -1392억 | -200억 | -168억 | -799억 | -147억 |
기관 -1,623억, 외국인 -1,392억, 연기금 -79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것은 방산주 급등 이후 집중된 차익실현 압력을 명확히 나타내며, 단기 고점 인식 및 주가 선행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1억 | -2017억 | -163억 | -161억 | -321억 | -44억 |
기관 -851억, 외국인 -2,017억의 동반 이탈에 연기금(-321억)까지 가세한 수급 삼각 악화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리스크와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주요 수급 주체의 전방위 이탈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7억 | +708억 | -110억 | +50억 | -29억 | +19억 |
외국인(+708억)의 압도적 순매수가 수급을 주도하는 가운데 사모펀드(-110억)·연기금(-29억)의 차익실현이 동반되어 글로벌 전력인프라 수주 모멘텀과 초전도 변압기 수요 확대에 대한 외국인의 선별적 선호가 뚜렷이 부각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DB하이텍 | -93억 |
| 7 | 서진시스템 | -79억 |
| 8 | LG화학 | -60억 |
| 9 | 삼성에스디에스 | -55억 |
| 10 | 삼성전기 | -49억 |
💼 투신
HD현대중공업(+226억)·LG에너지솔루션(+169억)·삼성SDI(+158억) 등 조선·배터리 섹터에 자금을 집중하며 친환경·에너지 테마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드러냈다. 삼성전기(-295억)·삼양식품(-229억)·한국항공우주(-168억)를 매도하며 소비재·방산·전자부품에서 자금을 회수해 업종 간 로테이션이 두드러졌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3억 | +102억 | +30억 | +226억 | +154억 | +17억 |
투신(+226억)·연기금(+154억) 주도하에 외국인(+102억)도 동반 순매수하며 균형 잡힌 수급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조선 업사이클 진입과 대형 LNG선 수주 잔고 증가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제고가 전방위적 기관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된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1억 | +88억 | -5억 | +169억 | +141억 | +6,218만 |
투신(+169억)·연기금(+141억) 중심의 기관 순매수에 외국인(+88억)이 가세하며 수급 복원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IRA 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 및 전기차 배터리 수요 저점 통과 인식이 기관의 중장기 저점 매수 전략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9억 | -654억 | +29억 | +158억 | +23억 | +2억 |
기관 +499억 순매수는 유럽 EV 배터리 수주 회복 기대 및 현 밸류에이션 저점 인식에 근거하나, 외국인 -654억 매도는 글로벌 EV 수요 둔화 우려와 전고체 배터리 양산 지연 리스크를 반영해 수급 방향성이 상충하고 있다.
4위 한화엔진 (0827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2억 | -13억 | +70억 | +132억 | +152억 | +14억 |
투신(+132억)·연기금(+152억) 등 기관 합산 +392억의 강한 매수세가 외국인 소폭 이탈(-13억)을 압도하고 있으며, 방산 수출 확대 및 고마진 선박 엔진 수주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5위 HD건설기계 (267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37억 | -196억 | +76억 | +118억 | +11억 | +5억 |
외국인(-196억)의 대규모 이탈에도 투신(+118억)·사모펀드(+76억) 등 기관 합산 +237억이 수급을 방어하고 있으며, 신흥국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건설장비 수요 회복 기대감이 국내 기관의 저가 분할 매수 근거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이노텍 | +106억 |
| 7 | LS ELECTRIC | +105억 |
| 8 | 에이피알 | +95억 |
| 9 | 두산 | +90억 |
| 10 | LS | +88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9억 | -74억 | -49억 | -295억 | +37억 | -11억 |
투신(-295억)이 주매수투자자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사모펀드(-49억)·외국인(-74억)·보험(-11억) 등 대부분의 투자 주체가 동반 이탈하는 이례적 수급 구조가 출현하였으며, 연기금(+37억)만 소폭 순매수에 가담한 채 MLCC 수요 둔화 우려 및 IT 세트 업황 불확실성이 매도 압력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양식품 (0032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4억 | +220억 | -9억 | -229억 | +8억 | -3억 |
외국인이 +220억 순매수로 수급 방어에 나섰으나, 투신(-229억)의 대규모 환매 물량이 기관 전체를 순매도(-214억)로 전환시키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구간으로 판단됨. 불닭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기관 이탈이 주가 저항 요인으로 작용 중.
3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23억 | -1392억 | -200억 | -168억 | -799억 | -147억 |
기관 -1,623억, 외국인 -1,392억, 연기금 -79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것은 방산주 급등 이후 집중된 차익실현 압력을 명확히 나타내며, 단기 고점 인식 및 주가 선행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1억 | -2017억 | -163억 | -161억 | -321억 | -44억 |
기관 -851억, 외국인 -2,017억의 동반 이탈에 연기금(-321억)까지 가세한 수급 삼각 악화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리스크와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주요 수급 주체의 전방위 이탈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5위 대주전자재료 (0786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5억 | -92억 | +160억 | -124억 | +63억 | +4억 |
사모펀드(+160억)·기관(+95억)·연기금(+63억) 등 스마트머니가 주도하는 가운데 외국인(-92억)·투신(-124억)은 차익실현 중으로 수급 이원화 양상, 실리콘 음극재 양산 확대 기대감이 중장기 투자자 유입 배경으로 분석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미약품 | -82억 |
| 7 | 기아 | -74억 |
| 8 | SK스퀘어 | -74억 |
| 9 | 카카오 | -71억 |
| 10 | 대우건설 | -70억 |
🏛️ 연기금
HD현대마린엔진(+204억)·HD현대마린솔루션(+191억) 등 조선·해양 섹터를 적극 매수하며 중장기 성장 산업에 대한 확신 매수를 이어갔다. 아모레퍼시픽(+173억) 편입으로 소비재 업종에도 저가 매수 신호를 보낸 반면, 한국항공우주(-799억)·현대차(-321억)·삼성전자우(-302억)에서 대규모 이익실현에 나섰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마린엔진 (071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6억 | +471억 | -30억 | -5억 | +204억 | -8억 |
외국인(+471억)·연기금(+204억)의 쌍끌이 매수로 기관 전체 +146억 순매수를 기록, 전 주체 중 가장 강한 수급 모멘텀을 시현. 글로벌 LNG선 발주 사이클 호조와 HD현대그룹 조선 계열사 동반 재평가 흐름 속에서 외국인 비중 확대가 지속되고 있어 추세 상승 신뢰도 높음.
2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5억 | -330억 | +121억 | +66억 | +191억 | +49억 |
외국인(-330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에도 연기금(+191억)·기관 합산 +425억의 국내 기관 매수세가 수급을 지지하며 사모펀드 주도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이 진행 중으로, 선박 MRO 시장 성장성과 안정적 수주 모멘텀이 투자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77억 | +51억 | +20억 | +173억 | +50억 |
기관(+284억)·외국인(+77억)·사모펀드(+51억)·투신(+20억)·연기금(+173억)·보험(+50억) 등 전 수급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한 완전한 수급 집중 구도로, 저점 인식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해석됨. K-뷰티 리오프닝 수혜 및 중국향 화장품 수출 회복 기대감이 연기금 주도의 중장기 매수 논리를 뒷받침.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3억 | +102억 | +30억 | +226억 | +154억 | +17억 |
투신(+226억)·연기금(+154억) 주도하에 외국인(+102억)도 동반 순매수하며 균형 잡힌 수급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조선 업사이클 진입과 대형 LNG선 수주 잔고 증가에 따른 실적 가시성 제고가 전방위적 기관 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한화엔진 (0827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2억 | -13억 | +70억 | +132억 | +152억 | +14억 |
투신(+132억)·연기금(+152억) 등 기관 합산 +392억의 강한 매수세가 외국인 소폭 이탈(-13억)을 압도하고 있으며, 방산 수출 확대 및 고마진 선박 엔진 수주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이 국내 기관의 지속적인 매수 논리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에너지솔루션 | +141억 |
| 7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37억 |
| 8 | 한화솔루션 | +132억 |
| 9 | 삼성중공업 | +128억 |
| 10 | 엘앤에프 | +115억 |
▼ 순매도 TOP 10
1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23억 | -1392억 | -200억 | -168억 | -799억 | -147억 |
기관 -1,623억, 외국인 -1,392억, 연기금 -79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것은 방산주 급등 이후 집중된 차익실현 압력을 명확히 나타내며, 단기 고점 인식 및 주가 선행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다.
2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1억 | -2017억 | -163억 | -161억 | -321억 | -44억 |
기관 -851억, 외국인 -2,017억의 동반 이탈에 연기금(-321억)까지 가세한 수급 삼각 악화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리스크와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주요 수급 주체의 전방위 이탈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9억 | -717억 | +2억 | -47억 | -302억 | -16억 |
기관 -419억, 외국인 -717억, 연기금 -302억의 주요 수급 주체 동반 순매도는 파운드리 수율 개선 지연 및 HBM 경쟁력 열위 우려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보통주 대비 수급 열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 메리트만으로는 하방을 지지하기 어려운 국면이다.
4위 기아 (0002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00억 | -243억 | -36억 | -74억 | -219억 | -22억 |
기관(-400억)·외국인(-243억)·연기금(-219억) 등 주요 투자주체 전반의 동반 순매도로 수급 전면 악화,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 및 글로벌 완성차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됨.
5위 현대모비스 (0123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40억 | -402억 | -32억 | -60억 | -165억 | -25억 |
외국인(-402억)·기관(-240억) 동시 이탈하는 전형적 수급 악화 구도로, 전기차 부품 전환 비용 부담과 완성차 업체 실적 우려가 복합적으로 매도 배경에 작용하고 있음.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NAVER | -127억 |
| 7 | 삼성물산 | -105억 |
| 8 | 삼성에스디에스 | -94억 |
| 9 | 삼성생명 | -86억 |
| 10 | SK | -84억 |
🛡️ 보험
전반적으로 소규모 매매 속에서도 아모레퍼시픽(+50억)·HD현대마린솔루션(+49억) 매수를 통해 연기금과 유사한 섹터 선호를 확인했다. 한국항공우주(-147억)를 주요 매도 종목에 포함시키며 여타 기관 투자자들과 함께 방산주 차익실현 대열에 동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4억 | +77억 | +51억 | +20억 | +173억 | +50억 |
기관(+284억)·외국인(+77억)·사모펀드(+51억)·투신(+20억)·연기금(+173억)·보험(+50억) 등 전 수급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한 완전한 수급 집중 구도로, 저점 인식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해석됨. K-뷰티 리오프닝 수혜 및 중국향 화장품 수출 회복 기대감이 연기금 주도의 중장기 매수 논리를 뒷받침.
2위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25억 | -330억 | +121억 | +66억 | +191억 | +49억 |
외국인(-330억)의 대규모 차익실현에도 연기금(+191억)·기관 합산 +425억의 국내 기관 매수세가 수급을 지지하며 사모펀드 주도의 중장기 포지션 구축이 진행 중으로, 선박 MRO 시장 성장성과 안정적 수주 모멘텀이 투자 근거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11억 | +263억 | +8억 | +5억 | +34억 | +26억 |
기관(+411억)·외국인(+263억)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 집중도가 매우 높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충에 따른 변압기·전력기기 수출 호황이 핵심 매수 근거로 작동 중. 전력 설비 수주 잔고 사상 최고치 갱신 기대 속에서 기관 주도 랠리의 연속성이 유지될 가능성 높음.
4위 두산 (000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4억 | -95억 | +9억 | +90억 | +55억 | +26억 |
기관(+314억)이 투신(+90억)·연기금(+55억) 주도로 강한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95억)은 차익 매도를 지속하며 수급 주체 간 온도차가 뚜렷. 두산에너빌리티를 통한 SMR(소형모듈원전) 사업 기대감 및 그룹 사업 재편 수혜가 국내 기관의 매수 논리이나, 외국인 이탈이 단기 상단을 제한하는 변수.
5위 코웨이 (0212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9억 | -41억 | +2억 | +8억 | +63억 | +23억 |
연기금(+63억) 주도의 기관 순매수(+109억)가 외국인 소폭 이탈(-41억)을 상쇄하며 안정적인 수급 구조를 유지. 말레이시아·인도 등 동남아 렌탈 구독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와 배당 매력이 연기금의 중장기 보유 근거로 작용하고 있으며, 외국인 이탈은 환율 부담에 따른 일시적 조정으로 판단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산일전기 | +19억 |
| 7 | 효성중공업 | +19억 |
| 8 | HD현대중공업 | +17억 |
| 9 | 삼익THK | +15억 |
| 10 | 호텔신라 | +14억 |
▼ 순매도 TOP 10
1위 한국항공우주 (0478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623억 | -1392억 | -200억 | -168억 | -799억 | -147억 |
기관 -1,623억, 외국인 -1,392억, 연기금 -799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것은 방산주 급등 이후 집중된 차익실현 압력을 명확히 나타내며, 단기 고점 인식 및 주가 선행 부담으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39억 | -1.1조 | -1355억 | -46억 | +49억 | -73억 |
외국인이 1조 772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급격 악화, HBM 경쟁 열위 우려 지속 및 메모리 업황 회복 지연 인식이 외국인 이탈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연기금(+49억)만 방어적 매수에 그침.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억 | +97억 | -1억 | -74억 | +29억 | -60억 |
외국인(+97억)·연기금(+29억) 순매수에도 불구, 보험(-60억)·투신(-74억)의 동반 이탈로 기관 내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차가 노출되며 기관 합산 순매수는 +20억에 불과.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 및 자회사 IPO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 논리이나, 보유 주식 평가손익 변동성과 할인율 논쟁이 국내 기관의 관망 심리를 자극하는 요인.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51억 | -2017억 | -163억 | -161억 | -321억 | -44억 |
기관 -851억, 외국인 -2,017억의 동반 이탈에 연기금(-321억)까지 가세한 수급 삼각 악화는 미국 자동차 관세 부과 리스크와 글로벌 완성차 판매 둔화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주요 수급 주체의 전방위 이탈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5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1억 | -8204억 | -551억 | +59억 | -31억 | -41억 |
기관의 +1,221억 순매수는 HBM3E 공급 확대 및 AI 반도체 수요 호조를 선반영한 적극적 저점 매집으로 해석되나, 외국인 -8,204억의 이례적 대규모 이탈은 미중 반도체 수출 규제 불확실성 및 단기 차익실현이 복합 작용한 결과로,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로 단기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모비스 | -25억 |
| 7 | 기아 | -22억 |
| 8 | POSCO홀딩스 | -22억 |
| 9 | OCI홀딩스 | -21억 |
| 10 | 한화 | -19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내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대로템(064350)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방산·철도 쌍끌이 랠리 지속될까 – 매수 (2026-04-24) (0) | 2026.04.24 |
|---|---|
| 한화갤러리아 상한가 이유 | 한화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유통 계열사 재조명 (4/24) (0) | 2026.04.24 |
| 뷰티스킨 상한가 이유 | K-뷰티 섹터 순환매에 화장품주 일제 급등 (4/24) (0) | 2026.04.24 |
| 고영 급등 이유 | 1분기 영업이익 209% 폭증·AI 검사장비 수주 급증 (4/24) (0) | 2026.04.24 |
| 싸이버원 상한가 이유 | 클로드 미토스 쇼크·AI 보안 수요 폭증에 무상증자 겹호재 (4/23) (1) |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