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미국증시] 호르무즈 개방에 S&P500 7100 첫 돌파, 나스닥 13일 연속 상승
Fear 68pt·VIX 17.48 | 유가 폭락(WTI -11.29%)·930억 달러 숏커버링·어닝 서프라이즈 삼박자
1. 간밤 미국 증시 리뷰
1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용 소식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을 허용한다는 발표가 전해지자,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급격히 완화되며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됐다.
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84.78포인트(+1.20%) 상승한 7,126.06에 마감하며 사상 처음으로 7,100선을 돌파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65.78포인트(+1.52%) 급등한 24,468.48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로써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992년 이후 최장 상승 기록을 세웠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68.71포인트(+1.79%) 폭등한 49,447.43을 기록했고, 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57.30포인트(+2.11%) 급등한 2,776.90에 마감하며 위험선호 심리가 소형주까지 확산됐음을 보여줬다.
| 지수 | 종가 | 등락 | 등락률 |
|---|---|---|---|
| S&P 500 | 7,126.06 | +84.78 | +1.20% |
| NASDAQ | 24,468.48 | +365.78 | +1.52% |
| DOW | 49,447.43 | +868.71 | +1.79% |
| Russell 2000 | 2,776.90 | +57.30 | +2.11% |
이번 랠리의 핵심 동력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따른 중동 지정학 리스크의 급격한 완화다. 미 해군의 이란 봉쇄로 극도로 긴장됐던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급격히 해소됐다. 둘째, 국제유가 폭락(WTI -11.29%, 브렌트 -7.57%)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시장 전반의 매수 심리를 자극했다. 셋째, S3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약 930억 달러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이 청산되며 숏커버링 랠리가 상승세를 증폭시켰다.
러셀2000이 +2.11%로 대형주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은 위험선호 심리가 소형주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됐음을 의미한다. 월가 대형 은행들(JP모건, 씨티, 골드만삭스)의 어닝 서프라이즈도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2. 매그니피센트7 리포트
매그니피센트7 전 종목이 동반 상승하며 시장의 광범위한 리스크온 심리를 반영했다. 테슬라(+3.01%)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경기소비재 섹터 강세를 주도했고, 애플(+2.59%)이 유가 폭락에 따른 공급망 비용 절감 기대로 큰 폭의 반등에 성공했다.
| 종목 | 종가($) | 등락률 | 거래량 |
|---|---|---|---|
| Tesla (TSLA) | 400.62 | +3.01% | 90.2M |
| Apple (AAPL) | 270.23 | +2.59% | 55.2M |
| Alphabet (GOOG) | 339.40 | +1.99% | 19.5M |
| Meta (META) | 688.55 | +1.73% | 15.3M |
| NVIDIA (NVDA) | 201.68 | +1.68% | 153.7M |
| Microsoft (MSFT) | 422.79 | +0.60% | 47.8M |
| Amazon (AMZN) | 250.56 | +0.34% | 51.8M |
테슬라는 유가 폭락으로 전기차 가격 경쟁력 우려가 해소되며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거래량 9,022만 주로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으며, 경기소비재 섹터 강세와 맞물려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애플은 호르무즈 개방에 따른 공급망 차질 우려 해소 및 에너지 비용 절감 기대로 2.59%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마벨 테크놀로지에 대한 20억 달러 투자 효과가 지속되며 AI 반도체 생태계 확장 기대감에 1.68% 상승했다. 거래량 1.54억 주로 매그니피센트7 중 최대 거래량을 기록했다. 메타는 AI 투자 확대를 위한 10% 인력 감축(약 8,000명, 5월 예정) 보도에 비용 효율화 기대가 반영됐다.
마이크로소프트(+0.60%)와 아마존(+0.34%)은 소폭 상승에 그쳤으나, 전일 강세의 연장선상에서 숨 고르기 양상이다. 아마존은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어닝 모멘텀 상승 보도(CNBC)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3. 섹터 로테이션
11개 섹터 중 에너지(XLE)만 유일하게 하락(-2.76%)하고 나머지 10개 섹터가 상승하는 전형적인 '유가 하락 수혜' 장세가 연출됐다. 경기소비재(+2.36%), 산업(+1.87%) 등 경기민감 섹터가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유틸리티(-0.41%)가 약세를 보인 것은 전형적인 리스크온 로테이션이다.
| 섹터 | 티커 | 종가 | 등락률 |
|---|---|---|---|
| 경기소비재 | XLY | 120.41 | +2.36% |
| 산업 | XLI | 173.51 | +1.87% |
| 기술 | XLK | 154.35 | +1.53% |
| 부동산 | XLRE | 44.48 | +1.53% |
| 헬스케어 | XLV | 148.80 | +1.49% |
| 필수소비재 | XLP | 82.46 | +1.26% |
| 금융 | XLF | 52.43 | +0.77% |
| 소재 | XLB | 51.88 | +0.25% |
| 통신 | XLC | 119.10 | +0.23% |
| 유틸리티 | XLU | 46.16 | -0.41% |
| 에너지 | XLE | 55.02 | -2.76% |
경기소비재(XLY)가 +2.36%로 최강세를 보인 것은 유가 폭락에 따른 소비 여력 개선 기대와 테슬라·소매주 강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산업(XLI)은 에너지 비용 절감 수혜와 공급망 정상화 기대로 +1.87% 상승했다.
에너지 섹터의 급락(-2.76%)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따른 지정학 프리미엄 해소를 의미하며, 중동 종전 합의 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 부동산(+1.53%)과 필수소비재(+1.26%)의 동반 강세는 국채 금리 하락(10년물 -1.46%) 기대를 반영한다.
유틸리티(-0.41%)가 유일하게 하락한 방어 섹터로 기록된 것은, 투자자들이 방어적 섹터에서 공격적 섹터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전형적인 리스크온 환경임을 보여준다.
4. 공포탐욕지수 & VIX
CNN 공포탐욕지수는 68.1로 '탐욕(Greed)' 구간에 위치하며, 전일 62.2에서 5.9포인트 상승했다. 지난주 중동 전쟁 충격으로 40대까지 급락했던 지수가 호르무즈 개방 소식과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빠르게 68선까지 회복됐다.
VIX는 17.48로 전일(17.94) 대비 2.56% 하락했다. 10일 이동평균(20.08)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변동성 진정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호르무즈 개방 소식에 시장 불확실성이 급격히 해소되며 VIX가 18 아래로 진입했다.
과열 경고선(75)에 아직 도달하지 않아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하나, 단기간에 28포인트 이상 급반등한 만큼 기술적 과매수 신호가 점차 누적되고 있다. 종전 합의가 실제로 이루어질 경우 75 이상 과탐욕 구간 진입이 예상되며, 반대로 협상 결렬 시 급격한 센티먼트 반전(50 이하)도 가능한 양방향 변동성 구간이다.
현재 VIX '경계' 레벨이지만 하락 추세가 뚜렷해 '보통' 레벨(15 이하)로의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4월 28-29일 FOMC와 중동 종전 협상이라는 양대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VIX 15 이하로의 급격한 하락보다는 15~18 구간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5. Fed 워치 & 금리 동향
CME FedWatch에 따르면 4월 29일 FOMC 금리 동결 확률은 99.5%로 사실상 확정적이다. 6월 25bp 인하 확률은 7.1%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동결 전망이 압도적이다. 7월 회의에서야 25bp 인하 가능성이 일부 반영되기 시작했다.
| FOMC 일정 | 동결 확률 | 25bp 인하 | 25bp 인상 |
|---|---|---|---|
| 4월 29일 | 99.5% | - | 0.5% |
| 6월 17일 | 92.9% | 7.1% | - |
| 연말 전망 | 금리 인상 확률 2.1%, 하반기 최소 1회 인하 전망 다수 | ||
연준 월러 이사는 중동 전쟁 장기화 시 금리 인하에 신중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종전 시 근원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향해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하반기 고용시장 뒷받침을 위한 금리 인하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시사했다.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는 이란 전쟁發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하며, 안정적 물가와 낮은 실업률이라는 이중 책무 양쪽에 위협이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 2년물 | 3.60% | -0.28% |
| 10년물 | 4.246% | -1.46% |
| 30년물 | 4.885% | -0.89% |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4.246%(-6.3bp)로 하락했다. 유가 폭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가 금리 하락을 이끌었다. 10년-2년 스프레드는 +64.6bp로 정상 기울기를 유지하고 있어 경기침체 시그널은 없다. 호르무즈 개방 지속 여부에 따라 추가 금리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다.
6. 글로벌 자금흐름 & 해외 증시
달러인덱스 98.227(+0.01%)로 보합세를 보이며 달러 강세가 주춤했다. 유가 폭락으로 에너지 수입국 통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원/달러 1,465.68원(-0.57%)으로 원화가 소폭 강세 전환했다.
| 통화/지수 | 현재가 | 등락률 |
|---|---|---|
| 달러인덱스 | 98.227 | +0.01% |
| 원/달러 | 1,465.68 | -0.57% |
| 엔/달러 | 158.58 | -0.14% |
| 유로/달러 | 1.1767 | -0.35% |
유럽 증시는 STOXX600(-0.05%)이 보합, DAX(+0.36%), FTSE100(+0.73%)이 소폭 상승했다. 아시아에서는 닛케이(+2.38%)가 급등했고 항셍(+1.72%)도 강세를 보였다.
| 지역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유럽 | STOXX600 | 616.95 | -0.05% |
| 유럽 | DAX | 24,154.47 | +0.36% |
| 유럽 | FTSE100 | 10,667.63 | +0.73% |
| 아시아 | 닛케이 | 59,518.34 | +2.38% |
| 아시아 | 항셍 | 26,394.26 | +1.72% |
선진국-신흥국 간 자금 흐름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은 WGBI 편입에 이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기대감이 존재하나 원/달러 1,465.68원으로 여전히 고환율 수준이다. 중남미 ETF(ILF, EWZ)로 10년 내 최대 규모 자금이 유입 중이며, 중동 불확실성 완화 시 신흥국 전반으로의 자금 유입 확대가 예상된다.
7. 원자재 심층 분석
WTI 84.00달러(-11.29%), 브렌트 91.87달러(-7.57%)로 국제유가가 폭락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용 소식이 유가 폭락의 직접적 원인이다. 미 해군의 이란 봉쇄로 극도로 긴장됐던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급격히 해소됐다.
| 원자재 | 가격 | 등락률 | 비고 |
|---|---|---|---|
| WTI | $84.00 | -11.29% | 호르무즈 개방 |
| 브렌트 | $91.87 | -7.57% | 지정학 프리미엄 해소 |
| 금 | $4,849.40 | +1.34% | 사상 최고치 경신 |
| 은 | $80.93 | +2.96% | 귀금속 동반 강세 |
| 구리 | $6.082 | +0.25% | 산업활동 정상화 기대 |
| 천연가스 | $2.675 | +1.06% | 계절적 수요 반영 |
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원유 재고는 91만3,000배럴 감소해 시장 예상(15만4,000배럴 증가)을 크게 밑돌았으나, 호르무즈 개방 소식이 재고 감소 우려를 압도했다. WTI-브렌트 스프레드는 7.87달러로 축소됐다. 종전 합의 시 WTI 70달러대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다.
금 가격은 온스당 4,849.40달러(+1.34%)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호르무즈 개방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의 근본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은 데다, 중국 인민은행의 17개월 연속 금 순매수(보유량 2,500톤 수준), 각국 중앙은행의 구조적 금 매입 기조가 지속되며 금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높이고 있다.
구리 6.082달러(+0.25%)로 소폭 상승했다. 칠레 구리 생산 감소와 황산 수급 불안정이 공급 우려를 키우고 있으며, 알루미늄은 연초 대비 20% 급등해 비철금속 내 차별화가 진행 중이다. 중동 상황 호전으로 산업활동 정상화 기대가 구리 수요 전망을 소폭 개선시키고 있다.
8. 암호화폐 시황
비트코인은 77,456달러(+3.07%)로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개방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암호화폐 시장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 대량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가 +11.80%로 급등하며 나스닥100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월가의 기관 참여가 암호화폐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골드만삭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를 통한 자금 유입, 씨티·스테이트스트리트의 커스터디 규모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포브스는 '18만 달러 돌파' 전망을 제시했다.
이더리움은 2,429.30달러(+3.43%)로 비트코인을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알트코인 시장도 활기를 찾고 있다. 다만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4월 99.5%, 6월까지 인하 가능성 7.1%)가 유동성 확대 기대를 제한하고 있어,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FOMC 이후 정책 방향 변화가 필요하다.
9. 경제지표 캘린더 & 어닝 워치
| 일정 | 이벤트 | 중요도 | 시장 영향 |
|---|---|---|---|
| 4/18(금) | 성금요일(Good Friday), 미국 증시 휴장 | 최고 | 거래 중단, 유동성 감소 |
| 4/28-29 | FOMC 정례회의 (금리 결정) | 최고 | 금리 동결 99.5% 전망, 성명서 주목 |
| 금주 |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발표 | 높음 |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목표가 200만원 |
| 다음 주 | 아마존(AMZN) 실적 발표 | 높음 | 어닝 모멘텀 상승 보도(CNBC) |
| 다음 주 | 버틱스(VRTX) 실적 발표 | 보통 | 어닝 모멘텀 상승 관심주 |
오늘(4월 18일)은 성금요일(Good Friday)로 미국 증시가 휴장한다. 투자자들은 4월 28-29일 예정된 FOMC 정례회의에 주목해야 한다. 현재 2026년 금리 중간값 전망은 3.4%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하반기 최소 1회 인하 전망이 다수다.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가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월가 대형 은행(JP모건, 씨티, 골드만삭스)이 중동 쇼크 속에서도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시장 신뢰를 높였다. 삼성전자도 사상 최대 1분기 잠정 실적(전년 대비 102% 증가)을 내놓으며 슈퍼 어닝 서프라이즈를 연출했다.
10. 투자 시사점 & 전략
현재 시장은 '호르무즈 개방 + 유가 폭락 + 어닝 서프라이즈 + 숏커버링'이라는 복합 호재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협상 결렬 시 유가 재급등 → 인플레이션 재점화 시나리오도 열려 있어 양방향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다. VIX 15~18 구간 횡보 전망 하에서 VIX 풋 스프레드 매도 전략이 유효하며, 이벤트 헤지로 VIX 콜옵션을 소규모 보유하는 것을 권고한다.
11. 주요 실적 발표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가 시장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월가 대형 은행들이 중동 쇼크 속에서도 트레이딩 수익 폭발적 증가로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 기업 | 발표일 | 결과 | 비고 |
|---|---|---|---|
| JP모건 | 발표완료 | 서프라이즈 | 트레이딩 수익 폭발적 증가 |
| 씨티그룹 | 발표완료 | 서프라이즈 | 중동 쇼크 속 깜짝 실적 |
| 골드만삭스 | 발표완료 | 서프라이즈 | 월가 '돈방석' 행진 |
| 삼성전자 | 발표완료 | 서프라이즈 | 사상 최대 1Q 실적, 전년비 +102% |
| 마벨 테크놀로지 | - | +4.74% | 엔비디아 20억 달러 투자 효과 |
| SK하이닉스 | 금주 예정 | 미발표 |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목표가 200만원 |
| 아마존(AMZN) | 다음 주 | 미발표 | 어닝 모멘텀 상승(CNBC) |
| 버틱스(VRTX) | 다음 주 | 미발표 | 어닝 모멘텀 주목 |
AI·반도체 관련 기업 실적이 시장 전체의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구도가 강화되고 있다. 다음 주 아마존, 버틱스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어닝 모멘텀 상승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높다.
본 콘텐츠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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