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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4. 17. 18:34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17일 수급의 핵심 키워드는 '반도체 전방위 이탈·2차전지 동반 유입'이다. SK하이닉스는 기관(-3763억)·외국인(-6634억)·사모펀드(-602억)·연기금(-493억) 등 전 투자 주체에서 순매도 1위에 오르며 단일 종목 최대 매도 집중도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외국인(-6882억)·연기금(-329억)·보험(-164억)이 집중 매도한 반면 기관(+1877억)만 역매수하는 극명한 주체 간 엇갈림이 나타났다. 삼성SDI는 기관·외국인·사모펀드·투신·연기금 등 5개 주체가 동시 순매수하는 유일한 공통 매수 종목으로 부각되어 2차전지 섹터로의 자금 이동을 주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외국인(-2163억)·기관(-377억)·투신(-181억)·보험(-60억)의 동반 매도는 최근 방산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는 반도체 매도 주도의 위험 회피 속에 조선·2차전지로의 선별적 순환매가 진행 중인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1877억
2. 삼성SDI +910억
3. 엘앤에프 +527억
4. HD현대중공업 +507억
5. POSCO홀딩스 +486억
1. SK하이닉스 -3763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77억
3. SK스퀘어 -320억
4. 알지노믹스 -214억
5. 삼성전기 -185억
🌏 외국인 1. 삼성SDI +1323억
2. 고영 +406억
3. LG디스플레이 +366억
4. 포스코퓨처엠 +345억
5. 삼성전기 +235억
1. 삼성전자 -6882억
2. SK하이닉스 -6634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163억
4. 두산에너빌리티 -905억
5. 삼성전자우 -668억
🔒 사모펀드 1. 삼성SDI +298억
2. 엘앤에프 +91억
3. 삼성전자우 +87억
4. LG에너지솔루션 +76억
5. 한화엔진 +74억
1. SK하이닉스 -602억
2. 삼성전기 -186억
3. 삼성전자 -181억
4. 효성중공업 -95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2억
💼 투신 1. 삼성SDI +166억
2. 씨엠티엑스 +150억
3. 비츠로셀 +141억
4. 삼성전자 +120억
5. 미래에셋벤처투자 +102억
1. SK하이닉스 -273억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81억
3. 알지노믹스 -129억
4. SK스퀘어 -109억
5. 파두 -105억
🏛️ 연기금 1. HD현대중공업 +312억
2. 삼성SDI +171억
3. 엘앤에프 +169억
4. POSCO홀딩스 +142억
5. 비에이치 +120억
1. SK하이닉스 -493억
2. 삼성전자 -329억
3. SK스퀘어 -123억
4. 삼성전기 -94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9억
🛡️ 보험 1. POSCO홀딩스 +105억
2. HD현대중공업 +21억
3. 한화엔진 +21억
4. 비에이치 +20억
5. CJ +16억
1. 삼성전자 -164억
2. SK하이닉스 -124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0억
4. 삼성전기 -54억
5. SK스퀘어 -47억
🏢 기관
삼성전자(+1877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정반대 행보를 취했고, 2차전지 섹터인 삼성SDI(+910억)·엘앤에프(+527억)에도 동시에 비중을 확대했다. 반면 SK하이닉스(-3763억)를 대규모 순매도하여 HBM·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을 반영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7억) 매도로 방산 차익실현에도 가담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7억 -6882억 -181억 +120억 -329억 -164억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1323억 +298억 +166억 +171억 +5억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3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7억 +214억 +91억 +62억 +169억 +9억
기관(+527억)과 연기금(+169억)이 주도하고 외국인(+214억)까지 가세하는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견조하며, 양극재 공급망 재편과 북미 IRA 수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억 -634억 +42억 +94억 +312억 +21억
기관(+507억)·연기금(+312억)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방산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중장기 매집 흐름이 확인되나, 외국인(-634억)은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5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6억 +83억 +29억 +99억 +142억 +105억
기관(+486억)·외국인(+83억)·보험(+105억)·연기금(+142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이상적이며, 철강 업황 반등 기대와 리튬·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부각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엔진 +323억
7 비에이치 +270억
8 LG이노텍 +186억
9 비츠로셀 +149억
10 씨엠티엑스 +14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3억 -6634억 -602억 -273억 -493억 -124억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7억 -2163억 -82억 -181억 -89억 -60억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197억 -43억 -109억 -123억 -47억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4위 알지노믹스 (476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32억 -8억 -129억 -31억 -3억
기관(-214억)·투신(-129억)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가 출회되며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외국인 순매수(+32억)로는 하방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다. 바이오 임상 모멘텀 부재 국면에서 기관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는 점이 단기 부담 요인이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35억 -186억 +82억 -94억 -54억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천당제약 -138억
7 알테오젠 -138억
8 OCI홀딩스 -122억
9 KCC -118억
10 서진시스템 -114억
🌏 외국인
삼성전자(-6882억)·SK하이닉스(-6634억)에서 합산 1조3,516억원의 압도적 순매도를 단행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강한 이탈 신호를 보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63억)도 집중 매도하여 방산주 차익실현 기조가 뚜렷했다. 반면 삼성SDI(+1323억)·고영(+406억)·LG디스플레이(+366억)를 순매수하며 2차전지·디스플레이로 일부 자금을 재배치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1323억 +298억 +166억 +171억 +5억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2위 고영 (0984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406억 +1억 +5억 +9억 -1,785만
외국인(+406억)·기관(+51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강한 수급 주도세를 보이며 스마트머니 선점 매수가 확인된다. 반도체 후공정 및 AI 패키징 검사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세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LG디스플레이 (034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366억 +4,151만 -1억 -8,014만 +152만
외국인(+366억)의 집중 순매수가 수급을 이끌고 있으며, 기관 소폭 매도(-21억)는 차익실현에 그쳐 수급 구조는 양호하다. OLED 중심 사업 재편 및 적자 축소 가시화 기대가 외국인 저가 매수 유인을 높이고 있다.
4위 포스코퓨처엠 (003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9억 +345억 +1억 +34억 +30억 +2억
외국인(+345억)·기관(+129억)·연기금(+30억) 등 주요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에 나서며 수급 모멘텀이 가장 우호적인 종목이다. 전기차 배터리 소재 업황 개선 기대 및 북미 IRA 수혜 재부각이 동반 매수의 촉매로 판단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35억 -186억 +82억 -94억 -54억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엘앤에프 +214억
7 에코프로비엠 +199억
8 SK스퀘어 +197억
9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97억
10 HD현대일렉트릭 +19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7억 -6882억 -181억 +120억 -329억 -164억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3억 -6634억 -602억 -273억 -493억 -124억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7억 -2163억 -82억 -181억 -89억 -60억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억 -905억 -3억 -31억 -51억 +3억
외국인(-905억)의 대규모 순매도가 수급 전체를 압도하며 단기 매물 부담이 극심한 상황이다. 원전·SMR 테마 급등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도가 집중되는 것으로 해석되며, 연기금(-51억) 동반 이탈까지 겹쳐 단기 방어선 확인이 필요하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억 -668억 +87억 +16억 -54억 -4억
외국인(-668억)의 집중 순매도에 연기금(-54억)까지 이탈하며 수급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HBM 경쟁력 우려 및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선주 특성상 할인 확대 압력도 단기 부정적 변수로 작용 중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660억
7 LS ELECTRIC -654억
8 HD현대중공업 -634억
9 대한전선 -525억
10 하이브 -380억
🔒 사모펀드
삼성SDI(+298억)를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기록하며 기관·외국인과 동일한 매수 방향을 공유했고, 엘앤에프(+91억)·삼성전자우(+87억)에도 소규모 진입했다. SK하이닉스(-602억) 매도는 전 투자 주체 중 비율 대비 가장 일관된 반도체 회피 포지셔닝을 시사한다. 삼성전기(-186억)·삼성전자(-181억) 동반 매도로 삼성 그룹주 비중 전반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1323억 +298억 +166억 +171억 +5억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2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7억 +214억 +91억 +62억 +169억 +9억
기관(+527억)과 연기금(+169억)이 주도하고 외국인(+214억)까지 가세하는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견조하며, 양극재 공급망 재편과 북미 IRA 수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억 -668억 +87억 +16억 -54억 -4억
외국인(-668억)의 집중 순매도에 연기금(-54억)까지 이탈하며 수급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HBM 경쟁력 우려 및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선주 특성상 할인 확대 압력도 단기 부정적 변수로 작용 중이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9억 -5억 +76억 +16억 -3억 +5억
사모펀드(+76억) 주도의 스마트머니 유입에 기관(+69억)이 동반 매수하며 저가 선점 흐름이 감지된다. 전기차 수요 반등 기대 및 미국 IRA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수혜 지속 가능성이 기관·사모펀드 순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한화엔진 (082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292억 +74억 +86억 +101억 +21억
기관 전반(연기금 +101억·투신 +86억·보험 +21억 포함)이 총 +323억 순매수에 동참하며 방산 엔진 수주 모멘텀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292억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나 국내 기관 주도 수급이 상승 동력을 유지하는 구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코프로비엠 +70억
7 삼양식품 +60억
8 달바글로벌 +58억
9 비에이치 +52억
10 후성 +4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3억 -6634억 -602억 -273억 -493억 -124억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35억 -186억 +82억 -94억 -54억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7억 -6882억 -181억 +120억 -329억 -164억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9억 -27억 -95억 -44억 -18억 -5억
사모펀드(-95억) 주도의 기관·외국인 전면 동반 매도로 수급 악화가 뚜렷하며, 전력기기 수주 기대에도 불구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또는 포지션 정리 국면으로 판단됨; 기관 총 -49억으로 매수 주체 부재 상태.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7억 -2163억 -82억 -181억 -89억 -60억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7억
7 SK오션플랜트 -69억
8 메리츠금융지주 -54억
9 대우건설 -48억
10 삼성E&A -44억
💼 투신
삼성SDI(+166억) 매수와 SK하이닉스(-273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181억) 매도로 시장 주류 수급 흐름에 동참했다. 씨엠티엑스(+150억)·비츠로셀(+141억) 등 중소형 테마주를 동시에 편입하며 대형주 압축 리스크를 분산하는 전략적 종목 다변화가 관찰된다. 알지노믹스(-129억) 매도는 바이오 중소형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1323억 +298억 +166억 +171억 +5억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2위 씨엠티엑스 (3882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억 +29억 +20억 +150억 -14억 +1억
투신(+150억)이 전체 기관 순매수(+148억)를 주도하며 외국인(+29억)까지 동반 유입되는 쌍끌이 수급 구조가 형성됨; 바이오 임상 진전 기대감이 기관 집중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단기 모멘텀 강도 높음.
3위 비츠로셀 (0829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9억 -192억 +27억 +141억 -2억 -2억
투신(+141억)·기관(+149억)의 강한 순매수에도 외국인 -192억 대규모 이탈이 상쇄 요인으로 작용; 리튬 1차전지 관련 테마 수급이 투신 중심으로 집중되는 반면 외국인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가 관찰됨.
4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7억 -6882억 -181억 +120억 -329억 -164억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5위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3억 +131억 -1,297만 +102억 0원 -9,816만
투신(+102억)·외국인(+131억) 동반 순매수로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 패턴이 확인되며 수급 측면에서 명확히 긍정적; 벤처 투자 환경 개선 및 포트폴리오 자산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국내외 기관 동시 유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POSCO홀딩스 +99억
7 HD현대중공업 +94억
8 한화엔진 +86억
9 삼성전기 +82억
10 코미코 +8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3억 -6634억 -602억 -273억 -493억 -124억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7억 -2163억 -82억 -181억 -89억 -60억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3위 알지노믹스 (476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32억 -8억 -129억 -31억 -3억
기관(-214억)·투신(-129억)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가 출회되며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외국인 순매수(+32억)로는 하방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다. 바이오 임상 모멘텀 부재 국면에서 기관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는 점이 단기 부담 요인이다.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197억 -43억 -109억 -123억 -47억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5위 파두 (4401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3억 +57억 +5억 -105억 0원 -1,091만
투신(-105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는 가운데 외국인(+57억)이 역매수하며 투심 차별화 구간 진입; AI 낸드 컨트롤러 성장 기대감에도 투신 환매 압력이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여 방향성 불확실성 확대.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알테오젠 -77억
7 두산 -77억
8 서진시스템 -76억
9 에이비엘바이오 -61억
10 리노공업 -58억
🏛️ 연기금
HD현대중공업(+312억)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선택하며 조선 섹터에 대한 구조적 선호를 드러냈다. 삼성SDI(+171억)·엘앤에프(+169억)를 병행 매수해 2차전지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했으며, SK하이닉스(-493억)·삼성전자(-329억)·SK스퀘어(-123억) 순매도로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축소하는 방어적 운용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억 -634억 +42억 +94억 +312억 +21억
기관(+507억)·연기금(+312억)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방산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중장기 매집 흐름이 확인되나, 외국인(-634억)은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2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10억 +1323억 +298억 +166억 +171억 +5억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3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27억 +214억 +91억 +62억 +169억 +9억
기관(+527억)과 연기금(+169억)이 주도하고 외국인(+214억)까지 가세하는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견조하며, 양극재 공급망 재편과 북미 IRA 수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4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6억 +83억 +29억 +99억 +142억 +105억
기관(+486억)·외국인(+83억)·보험(+105억)·연기금(+142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이상적이며, 철강 업황 반등 기대와 리튬·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부각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비에이치 (0904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0억 -145억 +52억 +67억 +120억 +20억
연기금(+120억)·투신(+67억)·사모펀드(+52억) 다변화 매수로 기관 총 +270억 집중 유입, FPCB 주요 공급사로서 스마트폰 하반기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145억 이탈에도 연기금 주도 수급이 하방 지지력을 확보.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엔진 +101억
7 LG이노텍 +94억
8 현대차 +75억
9 티에스이 +56억
10 STX엔진 +5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3억 -6634억 -602억 -273억 -493억 -124억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7억 -6882억 -181억 +120억 -329억 -164억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197억 -43억 -109억 -123억 -47억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35억 -186억 +82억 -94억 -54억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7억 -2163억 -82억 -181억 -89억 -60억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오션 -71억
7 HD현대마린솔루션 -69억
8 삼성물산 -68억
9 KCC -59억
10 삼성바이오로직스 -59억
🛡️ 보험
전체 매매 규모가 타 주체 대비 소규모이나, POSCO홀딩스(+105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철강·소재주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HD현대중공업(+21억)·한화엔진(+21억) 소규모 매수로 조선·방산 섹터 노출을 일부 유지했다. 삼성전자(-164억)·SK하이닉스(-124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60억) 매도로 반도체·방산 비중 축소에 동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6억 +83억 +29억 +99억 +142억 +105억
기관(+486억)·외국인(+83억)·보험(+105억)·연기금(+142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이상적이며, 철강 업황 반등 기대와 리튬·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부각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07억 -634억 +42억 +94억 +312억 +21억
기관(+507억)·연기금(+312억)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방산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중장기 매집 흐름이 확인되나, 외국인(-634억)은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3위 한화엔진 (0827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3억 -292억 +74억 +86억 +101억 +21억
기관 전반(연기금 +101억·투신 +86억·보험 +21억 포함)이 총 +323억 순매수에 동참하며 방산 엔진 수주 모멘텀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292억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나 국내 기관 주도 수급이 상승 동력을 유지하는 구도.
4위 비에이치 (0904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70억 -145억 +52억 +67억 +120억 +20억
연기금(+120억)·투신(+67억)·사모펀드(+52억) 다변화 매수로 기관 총 +270억 집중 유입, FPCB 주요 공급사로서 스마트폰 하반기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145억 이탈에도 연기금 주도 수급이 하방 지지력을 확보.
5위 CJ (001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억 -22억 +21억 +3억 +29억 +16억
기관(+64억) 순매수 속 연기금(+29억)·보험(+16억) 배당·가치주 관점 장기자금이 유입되며 지주사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반영됨; 외국인(-22억) 소폭 이탈은 제한적 수준으로 기관 다변화 매수 기반의 안정적 수급 구조 유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콜마 +12억
7 대덕전자 +11억
8 크래프톤 +11억
9 HPSP +10억
10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77억 -6882억 -181억 +120억 -329억 -164억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63억 -6634억 -602억 -273억 -493억 -124억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7억 -2163억 -82억 -181억 -89억 -60억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35억 -186억 +82억 -94억 -54억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0억 +197억 -43억 -109억 -123억 -47억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KCC -24억
7 현대제철 -23억
8 맥쿼리인프라 -22억
9 OCI홀딩스 -17억
10 현대건설 -16억
⚠️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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