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17일 수급의 핵심 키워드는 '반도체 전방위 이탈·2차전지 동반 유입'이다. SK하이닉스는 기관(-3763억)·외국인(-6634억)·사모펀드(-602억)·연기금(-493억) 등 전 투자 주체에서 순매도 1위에 오르며 단일 종목 최대 매도 집중도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외국인(-6882억)·연기금(-329억)·보험(-164억)이 집중 매도한 반면 기관(+1877억)만 역매수하는 극명한 주체 간 엇갈림이 나타났다. 삼성SDI는 기관·외국인·사모펀드·투신·연기금 등 5개 주체가 동시 순매수하는 유일한 공통 매수 종목으로 부각되어 2차전지 섹터로의 자금 이동을 주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외국인(-2163억)·기관(-377억)·투신(-181억)·보험(-60억)의 동반 매도는 최근 방산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는 반도체 매도 주도의 위험 회피 속에 조선·2차전지로의 선별적 순환매가 진행 중인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삼성전자(+1877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정반대 행보를 취했고, 2차전지 섹터인 삼성SDI(+910억)·엘앤에프(+527억)에도 동시에 비중을 확대했다. 반면 SK하이닉스(-3763억)를 대규모 순매도하여 HBM·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을 반영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7억) 매도로 방산 차익실현에도 가담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7억 | -6882억 | -181억 | +120억 | -329억 | -164억 |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1323억 | +298억 | +166억 | +171억 | +5억 |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3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27억 | +214억 | +91억 | +62억 | +169억 | +9억 |
기관(+527억)과 연기금(+169억)이 주도하고 외국인(+214억)까지 가세하는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견조하며, 양극재 공급망 재편과 북미 IRA 수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7억 | -634억 | +42억 | +94억 | +312억 | +21억 |
기관(+507억)·연기금(+312억)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방산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중장기 매집 흐름이 확인되나, 외국인(-634억)은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5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6억 | +83억 | +29억 | +99억 | +142억 | +105억 |
기관(+486억)·외국인(+83억)·보험(+105억)·연기금(+142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이상적이며, 철강 업황 반등 기대와 리튬·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부각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화엔진 | +323억 |
| 7 | 비에이치 | +270억 |
| 8 | LG이노텍 | +186억 |
| 9 | 비츠로셀 | +149억 |
| 10 | 씨엠티엑스 | +148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63억 | -6634억 | -602억 | -273억 | -493억 | -124억 |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7억 | -2163억 | -82억 | -181억 | -89억 | -60억 |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0억 | +197억 | -43억 | -109억 | -123억 | -47억 |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4위 알지노믹스 (476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4억 | +32억 | -8억 | -129억 | -31억 | -3억 |
기관(-214억)·투신(-129억)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가 출회되며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외국인 순매수(+32억)로는 하방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다. 바이오 임상 모멘텀 부재 국면에서 기관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는 점이 단기 부담 요인이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235억 | -186억 | +82억 | -94억 | -54억 |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천당제약 | -138억 |
| 7 | 알테오젠 | -138억 |
| 8 | OCI홀딩스 | -122억 |
| 9 | KCC | -118억 |
| 10 | 서진시스템 | -114억 |
🌏 외국인
삼성전자(-6882억)·SK하이닉스(-6634억)에서 합산 1조3,516억원의 압도적 순매도를 단행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강한 이탈 신호를 보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63억)도 집중 매도하여 방산주 차익실현 기조가 뚜렷했다. 반면 삼성SDI(+1323억)·고영(+406억)·LG디스플레이(+366억)를 순매수하며 2차전지·디스플레이로 일부 자금을 재배치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1323억 | +298억 | +166억 | +171억 | +5억 |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2위 고영 (098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1억 | +406억 | +1억 | +5억 | +9억 | -1,785만 |
외국인(+406억)·기관(+51억)의 쌍끌이 순매수로 강한 수급 주도세를 보이며 스마트머니 선점 매수가 확인된다. 반도체 후공정 및 AI 패키징 검사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 매수세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LG디스플레이 (034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억 | +366억 | +4,151만 | -1억 | -8,014만 | +152만 |
외국인(+366억)의 집중 순매수가 수급을 이끌고 있으며, 기관 소폭 매도(-21억)는 차익실현에 그쳐 수급 구조는 양호하다. OLED 중심 사업 재편 및 적자 축소 가시화 기대가 외국인 저가 매수 유인을 높이고 있다.
4위 포스코퓨처엠 (0036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9억 | +345억 | +1억 | +34억 | +30억 | +2억 |
외국인(+345억)·기관(+129억)·연기금(+30억) 등 주요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수에 나서며 수급 모멘텀이 가장 우호적인 종목이다. 전기차 배터리 소재 업황 개선 기대 및 북미 IRA 수혜 재부각이 동반 매수의 촉매로 판단된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235억 | -186억 | +82억 | -94억 | -54억 |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엘앤에프 | +214억 |
| 7 | 에코프로비엠 | +199억 |
| 8 | SK스퀘어 | +197억 |
| 9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197억 |
| 10 | HD현대일렉트릭 | +196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7억 | -6882억 | -181억 | +120억 | -329억 | -164억 |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63억 | -6634억 | -602억 | -273억 | -493억 | -124억 |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7억 | -2163억 | -82억 | -181억 | -89억 | -60억 |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0억 | -905억 | -3억 | -31억 | -51억 | +3억 |
외국인(-905억)의 대규모 순매도가 수급 전체를 압도하며 단기 매물 부담이 극심한 상황이다. 원전·SMR 테마 급등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도가 집중되는 것으로 해석되며, 연기금(-51억) 동반 이탈까지 겹쳐 단기 방어선 확인이 필요하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억 | -668억 | +87억 | +16억 | -54억 | -4억 |
외국인(-668억)의 집중 순매도에 연기금(-54억)까지 이탈하며 수급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HBM 경쟁력 우려 및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선주 특성상 할인 확대 압력도 단기 부정적 변수로 작용 중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현대차 | -660억 |
| 7 | LS ELECTRIC | -654억 |
| 8 | HD현대중공업 | -634억 |
| 9 | 대한전선 | -525억 |
| 10 | 하이브 | -380억 |
🔒 사모펀드
삼성SDI(+298억)를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기록하며 기관·외국인과 동일한 매수 방향을 공유했고, 엘앤에프(+91억)·삼성전자우(+87억)에도 소규모 진입했다. SK하이닉스(-602억) 매도는 전 투자 주체 중 비율 대비 가장 일관된 반도체 회피 포지셔닝을 시사한다. 삼성전기(-186억)·삼성전자(-181억) 동반 매도로 삼성 그룹주 비중 전반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1323억 | +298억 | +166억 | +171억 | +5억 |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2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27억 | +214억 | +91억 | +62억 | +169억 | +9억 |
기관(+527억)과 연기금(+169억)이 주도하고 외국인(+214억)까지 가세하는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견조하며, 양극재 공급망 재편과 북미 IRA 수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6억 | -668억 | +87억 | +16억 | -54억 | -4억 |
외국인(-668억)의 집중 순매도에 연기금(-54억)까지 이탈하며 수급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HBM 경쟁력 우려 및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선주 특성상 할인 확대 압력도 단기 부정적 변수로 작용 중이다.
4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9억 | -5억 | +76억 | +16억 | -3억 | +5억 |
사모펀드(+76억) 주도의 스마트머니 유입에 기관(+69억)이 동반 매수하며 저가 선점 흐름이 감지된다. 전기차 수요 반등 기대 및 미국 IRA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수혜 지속 가능성이 기관·사모펀드 순매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한화엔진 (0827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3억 | -292억 | +74억 | +86억 | +101억 | +21억 |
기관 전반(연기금 +101억·투신 +86억·보험 +21억 포함)이 총 +323억 순매수에 동참하며 방산 엔진 수주 모멘텀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292억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나 국내 기관 주도 수급이 상승 동력을 유지하는 구도.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코프로비엠 | +70억 |
| 7 | 삼양식품 | +60억 |
| 8 | 달바글로벌 | +58억 |
| 9 | 비에이치 | +52억 |
| 10 | 후성 | +4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63억 | -6634억 | -602억 | -273억 | -493억 | -124억 |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235억 | -186억 | +82억 | -94억 | -54억 |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7억 | -6882억 | -181억 | +120억 | -329억 | -164억 |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9억 | -27억 | -95억 | -44억 | -18억 | -5억 |
사모펀드(-95억) 주도의 기관·외국인 전면 동반 매도로 수급 악화가 뚜렷하며, 전력기기 수주 기대에도 불구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또는 포지션 정리 국면으로 판단됨; 기관 총 -49억으로 매수 주체 부재 상태.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7억 | -2163억 | -82억 | -181억 | -89억 | -60억 |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77억 |
| 7 | SK오션플랜트 | -69억 |
| 8 | 메리츠금융지주 | -54억 |
| 9 | 대우건설 | -48억 |
| 10 | 삼성E&A | -44억 |
💼 투신
삼성SDI(+166억) 매수와 SK하이닉스(-273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181억) 매도로 시장 주류 수급 흐름에 동참했다. 씨엠티엑스(+150억)·비츠로셀(+141억) 등 중소형 테마주를 동시에 편입하며 대형주 압축 리스크를 분산하는 전략적 종목 다변화가 관찰된다. 알지노믹스(-129억) 매도는 바이오 중소형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1323억 | +298억 | +166억 | +171억 | +5억 |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2위 씨엠티엑스 (3882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8억 | +29억 | +20억 | +150억 | -14억 | +1억 |
투신(+150억)이 전체 기관 순매수(+148억)를 주도하며 외국인(+29억)까지 동반 유입되는 쌍끌이 수급 구조가 형성됨; 바이오 임상 진전 기대감이 기관 집중 매수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되며 단기 모멘텀 강도 높음.
3위 비츠로셀 (0829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9억 | -192억 | +27억 | +141억 | -2억 | -2억 |
투신(+141억)·기관(+149억)의 강한 순매수에도 외국인 -192억 대규모 이탈이 상쇄 요인으로 작용; 리튬 1차전지 관련 테마 수급이 투신 중심으로 집중되는 반면 외국인 이탈이 지속되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시각 차이가 관찰됨.
4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7억 | -6882억 | -181억 | +120억 | -329억 | -164억 |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5위 미래에셋벤처투자 (1007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3억 | +131억 | -1,297만 | +102억 | 0원 | -9,816만 |
투신(+102억)·외국인(+131억) 동반 순매수로 기관·외국인 쌍끌이 매수 패턴이 확인되며 수급 측면에서 명확히 긍정적; 벤처 투자 환경 개선 및 포트폴리오 자산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국내외 기관 동시 유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POSCO홀딩스 | +99억 |
| 7 | HD현대중공업 | +94억 |
| 8 | 한화엔진 | +86억 |
| 9 | 삼성전기 | +82억 |
| 10 | 코미코 | +82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63억 | -6634억 | -602억 | -273억 | -493억 | -124억 |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7억 | -2163억 | -82억 | -181억 | -89억 | -60억 |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3위 알지노믹스 (4768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4억 | +32억 | -8억 | -129억 | -31억 | -3억 |
기관(-214억)·투신(-129억) 중심의 대규모 매도세가 출회되며 수급 이탈이 뚜렷하고, 외국인 순매수(+32억)로는 하방 압력을 상쇄하기 역부족이다. 바이오 임상 모멘텀 부재 국면에서 기관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는 점이 단기 부담 요인이다.
4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0억 | +197억 | -43억 | -109억 | -123억 | -47억 |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5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3억 | +57억 | +5억 | -105억 | 0원 | -1,091만 |
투신(-105억) 대규모 순매도로 기관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는 가운데 외국인(+57억)이 역매수하며 투심 차별화 구간 진입; AI 낸드 컨트롤러 성장 기대감에도 투신 환매 압력이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여 방향성 불확실성 확대.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알테오젠 | -77억 |
| 7 | 두산 | -77억 |
| 8 | 서진시스템 | -76억 |
| 9 | 에이비엘바이오 | -61억 |
| 10 | 리노공업 | -58억 |
🏛️ 연기금
HD현대중공업(+312억)을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선택하며 조선 섹터에 대한 구조적 선호를 드러냈다. 삼성SDI(+171억)·엘앤에프(+169억)를 병행 매수해 2차전지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했으며, SK하이닉스(-493억)·삼성전자(-329억)·SK스퀘어(-123억) 순매도로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축소하는 방어적 운용이 두드러진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7억 | -634억 | +42억 | +94억 | +312억 | +21억 |
기관(+507억)·연기금(+312억)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방산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중장기 매집 흐름이 확인되나, 외국인(-634억)은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2위 삼성SDI (0064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10억 | +1323억 | +298억 | +166억 | +171억 | +5억 |
기관(+910억)·외국인(+1,323억)·연기금(+171억) 등 전 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구조가 양호하고, 유럽 전기차 판매 반등 기대와 전고체 배터리 상업화 로드맵 가시화가 매수세 집중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3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27억 | +214억 | +91억 | +62억 | +169억 | +9억 |
기관(+527억)과 연기금(+169억)이 주도하고 외국인(+214억)까지 가세하는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구조가 견조하며, 양극재 공급망 재편과 북미 IRA 수혜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4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6억 | +83억 | +29억 | +99억 | +142억 | +105억 |
기관(+486억)·외국인(+83억)·보험(+105억)·연기금(+142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이상적이며, 철강 업황 반등 기대와 리튬·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부각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5위 비에이치 (090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0억 | -145억 | +52억 | +67억 | +120억 | +20억 |
연기금(+120억)·투신(+67억)·사모펀드(+52억) 다변화 매수로 기관 총 +270억 집중 유입, FPCB 주요 공급사로서 스마트폰 하반기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145억 이탈에도 연기금 주도 수급이 하방 지지력을 확보.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화엔진 | +101억 |
| 7 | LG이노텍 | +94억 |
| 8 | 현대차 | +75억 |
| 9 | 티에스이 | +56억 |
| 10 | STX엔진 | +55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63억 | -6634억 | -602억 | -273억 | -493억 | -124억 |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7억 | -6882억 | -181억 | +120억 | -329억 | -164억 |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0억 | +197억 | -43억 | -109억 | -123억 | -47억 |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235억 | -186억 | +82억 | -94억 | -54억 |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7억 | -2163억 | -82억 | -181억 | -89억 | -60억 |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오션 | -71억 |
| 7 | HD현대마린솔루션 | -69억 |
| 8 | 삼성물산 | -68억 |
| 9 | KCC | -59억 |
| 10 | 삼성바이오로직스 | -59억 |
🛡️ 보험
전체 매매 규모가 타 주체 대비 소규모이나, POSCO홀딩스(+105억)를 최대 순매수하며 철강·소재주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HD현대중공업(+21억)·한화엔진(+21억) 소규모 매수로 조선·방산 섹터 노출을 일부 유지했다. 삼성전자(-164억)·SK하이닉스(-124억)·한화에어로스페이스(-60억) 매도로 반도체·방산 비중 축소에 동참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POSCO홀딩스 (00549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6억 | +83억 | +29억 | +99억 | +142억 | +105억 |
기관(+486억)·외국인(+83억)·보험(+105억)·연기금(+142억)의 전 주체 동반 순매수로 수급이 이상적이며, 철강 업황 반등 기대와 리튬·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부각이 기관 매수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2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07억 | -634억 | +42억 | +94억 | +312억 | +21억 |
기관(+507억)·연기금(+312억)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조선 업황 호조와 방산 수주 모멘텀에 기반한 중장기 매집 흐름이 확인되나, 외국인(-634억)은 단기 고점 인식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고 있다.
3위 한화엔진 (0827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3억 | -292억 | +74억 | +86억 | +101억 | +21억 |
기관 전반(연기금 +101억·투신 +86억·보험 +21억 포함)이 총 +323억 순매수에 동참하며 방산 엔진 수주 모멘텀 기대감이 수급으로 확인됨; 외국인 -292억 이탈은 단기 차익실현 성격으로 해석되나 국내 기관 주도 수급이 상승 동력을 유지하는 구도.
4위 비에이치 (0904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70억 | -145억 | +52억 | +67억 | +120억 | +20억 |
연기금(+120억)·투신(+67억)·사모펀드(+52억) 다변화 매수로 기관 총 +270억 집중 유입, FPCB 주요 공급사로서 스마트폰 하반기 수주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외국인 -145억 이탈에도 연기금 주도 수급이 하방 지지력을 확보.
5위 CJ (001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4억 | -22억 | +21억 | +3억 | +29억 | +16억 |
기관(+64억) 순매수 속 연기금(+29억)·보험(+16억) 배당·가치주 관점 장기자금이 유입되며 지주사 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반영됨; 외국인(-22억) 소폭 이탈은 제한적 수준으로 기관 다변화 매수 기반의 안정적 수급 구조 유지.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한국콜마 | +12억 |
| 7 | 대덕전자 | +11억 |
| 8 | 크래프톤 | +11억 |
| 9 | HPSP | +10억 |
| 10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10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77억 | -6882억 | -181억 | +120억 | -329억 | -164억 |
외국인이 -6,882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도를 지속하는 가운데 기관이 +1,877억 원으로 저가 매수에 적극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심화되고 있으며, 미·중 관세 갈등에 따른 반도체 수출 불확실성이 외국인 이탈의 주된 배경으로 판단된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63억 | -6634억 | -602억 | -273억 | -493억 | -124억 |
기관(-3,763억)과 외국인(-6,634억)이 총 -1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전 주체의 포지션 축소를 촉발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77억 | -2163억 | -82억 | -181억 | -89억 | -60억 |
외국인(-2,163억) 주도로 기관(-377억)까지 가세하는 동반 순매도가 나타나며, 연초 이후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방산 수출 계약 지연 우려가 기관·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4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5억 | +235억 | -186억 | +82억 | -94억 | -54억 |
사모펀드(-186억)·기관(-185억)의 동반 매도에도 외국인이 +235억 순매수로 맞서며 수급 주도권을 가져가는 구도다. AI 서버·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회복 기대감에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5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20억 | +197억 | -43억 | -109억 | -123억 | -47억 |
기관(-320억)·연기금(-123억)이 지주사 할인 우려와 자회사 SK하이닉스 주가 부진을 반영해 매도 우위를 유지하는 반면, 외국인(+197억)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을 겨냥한 소폭 저가 매수에 나서며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KCC | -24억 |
| 7 | 현대제철 | -23억 |
| 8 | 맥쿼리인프라 | -22억 |
| 9 | OCI홀딩스 | -17억 |
| 10 | 현대건설 | -16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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