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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4. 16. 18:35
📊 오늘의 수급 포인트
삼성전자는 기관(+3,060억)·외국인(+3,690억)의 동반 순매수로 견고한 수급 지지를 확인했으나, SK하이닉스는 외국인 -4,666억의 대규모 이탈과 사모펀드·연기금·보험의 공통 매도가 겹치며 투자자 간 방향성이 극명하게 갈렸다. 외국인의 두산에너빌리티(+3,175억) 집중 매수는 원전·에너지 테마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며 전통 반도체 비중 축소와 동시에 진행된 점이 주목된다. 국내 기관(사모펀드·연기금·보험)은 반도체 대형주를 공통 매도하고 소비재·배터리·조선 등 다양한 섹터로 자금을 분산하는 로테이션 패턴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섹터 내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고 에너지·내수 중심의 선택적 순환매 흐름이 강화되며 시장 센티먼트는 리스크 분산 기조로 수렴하는 국면으로 판단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3060억
2. SK하이닉스 +1474억
3. 현대차 +834억
4. 두산에너빌리티 +644억
5. 한화오션 +617억
1. 삼천당제약 -263억
2. GS건설 -228억
3. 한미반도체 -214억
4. 대한광통신 -213억
5. 서진시스템 -188억
🌏 외국인 1. 삼성전자 +3690억
2. 두산에너빌리티 +3175억
3. 삼성전자우 +1283억
4. 한화오션 +795억
5. 현대차 +554억
1. SK하이닉스 -4666억
2. 대우건설 -1032억
3. 삼천당제약 -618억
4. 삼성에스디에스 -551억
5. HD현대중공업 -378억
🔒 사모펀드 1. 삼양식품 +214억
2. LG에너지솔루션 +137억
3. LG전자 +120억
4. 비츠로셀 +116억
5. 올릭스 +94억
1. 삼성전자 -421억
2. SK하이닉스 -218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50억
4. 엘앤에프 -129억
5. 효성중공업 -104억
💼 투신 1. SK스퀘어 +180억
2. LG에너지솔루션 +127억
3. 호텔신라 +120억
4. 피에스케이홀딩스 +109억
5. 비츠로셀 +102억
1. HD현대 -255억
2. 대한광통신 -107억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98억
4. SK하이닉스 -97억
5. 서진시스템 -96억
🏛️ 연기금 1. HD현대중공업 +174억
2. 삼성에스디에스 +162억
3. NC +128억
4. NAVER +124억
5. 한화오션 +122억
1. 삼성전자 -239억
2. SK하이닉스 -169억
3. SNT에너지 -120억
4. 삼성화재 -114억
5. POSCO홀딩스 -100억
🛡️ 보험 1. 현대차 +43억
2. 한화 +23억
3. 이마트 +22억
4. 덕산네오룩스 +20억
5. 두산에너빌리티 +18억
1. 삼성전자 -106억
2. SK하이닉스 -97억
3. SK스퀘어 -37억
4. 맥쿼리인프라 -34억
5. GS건설 -30억
🏢 기관
삼성전자(+3,060억)·SK하이닉스(+1,474억) 반도체 양대 대형주를 동반 순매수하며 IT 섹터에 집중적인 자금을 집행했다. 현대차(+834억)까지 상위권에 포함되며 자동차 업종에도 우호적 시각을 유지한 반면, 삼천당제약(-263억)·GS건설(-228억) 등 바이오·건설주는 전량 매도하며 방어적 업종 이탈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0억 +3690억 -421억 +64억 -239억 -106억
기관 +3,060억·외국인 +3,690억의 양대 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HBM 경쟁력 강화 및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을 이끌고 있으며, 연기금(-239억)의 소규모 차익실현에도 수급 모멘텀은 뚜렷하게 긍정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4억 -4666억 -218억 -97억 -169억 -97억
기관이 +1,474억 순매수로 HBM3E 공급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외국인은 -4,666억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나 단기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4억 +554억 +56억 +74억 +3억 +43억
기관 +834억·외국인 +554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투자주체가 순매수에 가담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미국 관세 우려 완화 및 글로벌 판매 호조에 따른 저평가 매력이 동시에 부각.
4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4억 +3175억 +87억 +28억 +73억 +18억
외국인이 +3,175억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수혜주로 재조명받고 있고, 기관 +644억·연기금 +73억도 동반 유입되어 SMR·원전 수주 파이프라인에 대한 중장기 기대감이 수급에 집중 반영.
5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7억 +795억 +13억 +73억 +122억 -9,053만
기관 +617억·외국인 +795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22억까지 가세하며 K-방산 수출 확대 및 LNG선 수주 모멘텀을 반영한 전 주체 매수 흐름이 뚜렷하고, 보험(-9,053만) 매도는 규모 미미하여 수급 훼손 요인 없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기아 +374억
7 HD현대중공업 +356억
8 SK스퀘어 +329억
9 LG에너지솔루션 +322억
10 삼양식품 +268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억 -618억 -36억 -32억 -38억 -52만
기관 -263억·외국인 -618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임상 결과 불확실성 및 바이오 업종 센티먼트 악화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고 있어 단기 하방 압력이 상당한 상황.
2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245억 -36억 -35억 -41억 -30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전 주체 순매도 일치로 PF 리스크 잔존 및 건설업 수익성 우려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이며, 외국인(-245억)의 지속적 이탈은 펀더멘털 재평가 필요 신호로 해석.
3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4억 -146억 +14억 -39억 +4억 -3억
기관 -214억·외국인 -146억 동반 순매도로 TC본더 수요 피크아웃 우려 및 고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비중 축소가 진행 중이며, 사모펀드(+14억)·연기금(+4억)의 소규모 저가매수만 확인되어 본격 반등 모멘텀은 미약한 단계.
4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억 +101억 -24억 -107억 -53억 -4억
외국인이 +101억 순매수하며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광통신 수요 성장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213억)·투신(-107억)·연기금(-53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상황이다.
5위 서진시스템 (178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억 -351억 +5억 -96억 -69억 -20억
기관(-188억)과 외국인(-351억) 모두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이중 악화 국면으로, 방산·AI서버 랙 관련 모멘텀 소강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엘앤에프 -171억
7 효성중공업 -168억
8 원익IPS -165억
9 대우건설 -164억
10 SNT에너지 -162억
🌏 외국인
삼성전자(+3,690억)와 두산에너빌리티(+3,175억)에 대한 대규모 순매수가 돋보이며, 반도체와 원전·에너지 테마를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4,666억)를 사상 최대 수준에 가까운 규모로 순매도하며 동일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났다. 대우건설(-1,032억)·삼천당제약(-618억) 매도로 건설·바이오 섹터 전반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흐름도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0억 +3690억 -421억 +64억 -239억 -106억
기관 +3,060억·외국인 +3,690억의 양대 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HBM 경쟁력 강화 및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을 이끌고 있으며, 연기금(-239억)의 소규모 차익실현에도 수급 모멘텀은 뚜렷하게 긍정적.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4억 +3175억 +87억 +28억 +73억 +18억
외국인이 +3,175억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수혜주로 재조명받고 있고, 기관 +644억·연기금 +73억도 동반 유입되어 SMR·원전 수주 파이프라인에 대한 중장기 기대감이 수급에 집중 반영.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억 +1283억 +7억 -25억 +66억 +2억
외국인이 +1,283억의 강력한 순매수를 주도하며 원화 약세 속 배당 매력과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를 동시에 반영, 기관(+43억)·연기금(+66억)도 동반 유입되며 전형적인 우호적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7억 +795억 +13억 +73억 +122억 -9,053만
기관 +617억·외국인 +795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22억까지 가세하며 K-방산 수출 확대 및 LNG선 수주 모멘텀을 반영한 전 주체 매수 흐름이 뚜렷하고, 보험(-9,053만) 매도는 규모 미미하여 수급 훼손 요인 없음.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4억 +554억 +56억 +74억 +3억 +43억
기관 +834억·외국인 +554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투자주체가 순매수에 가담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미국 관세 우려 완화 및 글로벌 판매 호조에 따른 저평가 매력이 동시에 부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SDI +506억
7 SKC +399억
8 SK이노베이션 +326억
9 대한전선 +284억
10 대덕전자 +28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4억 -4666억 -218억 -97억 -169억 -97억
기관이 +1,474억 순매수로 HBM3E 공급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외국인은 -4,666억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나 단기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2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1032억 -37억 -28억 -32억 -2억
외국인(-1,032억)과 기관(-164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공백이 심각한 수준으로,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해외 수주 리스크 및 국내 PF 부실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삼천당제약 (000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억 -618억 -36억 -32억 -38억 -52만
기관 -263억·외국인 -618억으로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임상 결과 불확실성 및 바이오 업종 센티먼트 악화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고 있어 단기 하방 압력이 상당한 상황.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551억 +34억 +25억 +162억 +9억
외국인이 -551억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연기금(+162억)·기관(+167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진행 중으로, AI·클라우드 전환 수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외국인 이탈이 주가 부담 요인이다.
5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378억 +22억 +53억 +174억 +14억
기관(+356억)·연기금(+174억) 등 국내 기관이 강하게 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378억)은 차익실현 중으로, 사상 최대 수준의 조선 수주잔고와 LNG선 슈퍼사이클 기대를 국내 기관이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흐름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서진시스템 -351억
7 삼성E&A -338억
8 SK텔레콤 -317억
9 우리기술 -268억
10 신성이엔지 -255억
🔒 사모펀드
삼양식품(+214억)·LG에너지솔루션(+137억)·LG전자(+120억) 등 소비재 및 2차전지 업종 중심으로 분산 매수하며 경기방어적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반면 삼성전자(-421억)·SK하이닉스(-218억) 반도체 대형주를 동반 매도하며 기관·외국인과 정반대의 방향성을 보여 차익실현 또는 비중 축소 의도가 엿보인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8억 +9억 +214억 +32억 +14억 +4억
사모펀드(+214억)가 주도하고 기관(+268억)·투신(+32억)·연기금(+14억)까지 전방위 순매수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불닭 시리즈의 글로벌 수출 고성장세와 실적 상향 모멘텀이 스마트머니의 집중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2억 +153억 +137억 +127억 -3억 -2,235만
사모펀드(+137억)·기관(+322억)·외국인(+153억)·투신(+127억) 등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전면 개선되며, 북미 IRA 수혜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감 속 배터리 업황 반등을 선제적으로 포지셔닝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3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127억 +120억 +5억 +5,589만 -1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가 각각 +171억·+127억·+120억으로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 균형이 매우 견조하고, AI 가전 및 HVAC 사업 성장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4위 비츠로셀 (0829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0억 -121억 +116억 +102억 -24억 -9,142만
기관(+190억)·사모펀드(+116억)·투신(+10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강한 매수가 외국인 대규모 이탈(-121억)을 상쇄하고 있으며, 방산·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수요 성장을 선점하려는 국내 자금의 전략적 집중 매수로 판단된다.
5위 올릭스 (226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1억 +63억 +94억 +93억 +13억 -1억
기관(+221억)·사모펀드(+94억)·투신(+93억)·외국인(+63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방위 우호적이고, RNAi 플랫폼 임상 파이프라인 재평가 기대감이 주요 매수 동인으로 작용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국전력 +92억
7 에코프로비엠 +92억
8 대덕전자 +91억
9 두산에너빌리티 +87억
10 OCI홀딩스 +8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0억 +3690억 -421억 +64억 -239억 -106억
기관 +3,060억·외국인 +3,690억의 양대 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HBM 경쟁력 강화 및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을 이끌고 있으며, 연기금(-239억)의 소규모 차익실현에도 수급 모멘텀은 뚜렷하게 긍정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4억 -4666억 -218억 -97억 -169억 -97억
기관이 +1,474억 순매수로 HBM3E 공급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외국인은 -4,666억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나 단기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억 -160억 -150억 -98억 +11억 -16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가 각각 -159억·-160억·-150억으로 대규모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전반이 극도로 약세이고, 방산주 고점 인식 및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1억 -19억 -129억 -26억 -46억 +2억
기관(-171억)·사모펀드(-129억)·연기금(-46억)·투신(-26억) 등 전 기관이 일제히 순매도하며 매물 압력이 극심하고, 글로벌 EV 수요 둔화 및 양극재 공급 과잉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형적인 기관 펀드런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8억 -60억 -104억 -40억 -61억 -19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연기금이 각각 -168억·-60억·-104억·-61억으로 전 투자주체 동반 이탈이 진행 중이며, 전력·수소 관련 수주 모멘텀 약화 및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수주잔고 할인 우려가 수급 급격한 악화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키움증권 -82억
7 산일전기 -82억
8 DL이앤씨 -66억
9 NAVER -60억
10 HD건설기계 -53억
💼 투신
SK스퀘어(+180억)·LG에너지솔루션(+127억)·호텔신라(+120억) 등 IT지주·배터리·레저 업종에 걸쳐 분산 매수로 방향성을 잡았다. HD현대(-255억) 단일 종목에 순매도가 집중된 점은 조선·중공업 섹터에 대한 단기 비중 축소 신호로 해석 가능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222억 +1억 +180억 -71억 -37억
기관(+329억)·외국인(+222억)·투신(+180억)의 강력한 동반 매수로 당일 분석 대상 중 최대 순매수 규모를 기록하였고,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핵심 매수 동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2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2억 +153억 +137억 +127억 -3억 -2,235만
사모펀드(+137억)·기관(+322억)·외국인(+153억)·투신(+127억) 등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이 전면 개선되며, 북미 IRA 수혜 및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감 속 배터리 업황 반등을 선제적으로 포지셔닝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3위 호텔신라 (008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억 +243억 +29억 +120억 -4억 +4억
외국인(+243억)이 기관(+174억)·투신(+120억)을 압도하는 최대 매수주체로 나서며 외인 주도의 수급 개선이 두드러지고, 중국·일본 인바운드 관광객 회복 가속화 및 면세 사업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외국계 자금 집중 유입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4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2억 -41억 +19억 +109억 +11억 -7,811만
투신 주도로 당일 기관이 142억 순매수하며 강한 수급 결집을 보임. 반도체 식각 장비 수요 회복 기대감 속 투신(+109억)·연기금(+11억)이 동반 매집하며 업사이드 베팅 강화.
5위 비츠로셀 (0829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0억 -121억 +116억 +102억 -24억 -9,142만
기관(+190억)·사모펀드(+116억)·투신(+102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강한 매수가 외국인 대규모 이탈(-121억)을 상쇄하고 있으며, 방산·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수요 성장을 선점하려는 국내 자금의 전략적 집중 매수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올릭스 +93억
7 코나아이 +80억
8 현대차 +74억
9 한화오션 +73억
10 씨어스 +71억
▼ 순매도 TOP 10
1위 HD현대 (2672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116억 -1억 -255억 +9억 -1억
투신이 255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41억 이탈을 주도했으나, 외국인이 116억 역매수로 대응. 조선 업황 개선 기대에 외국인 저가매수 유입 vs. 투신 차익실현 구도가 뚜렷하게 엇갈리는 국면.
2위 대한광통신 (0101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억 +101억 -24억 -107억 -53억 -4억
외국인이 +101억 순매수하며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광통신 수요 성장 기대를 반영하고 있으나, 기관(-213억)·투신(-107억)·연기금(-53억) 등 국내 기관 전반의 동반 매도로 단기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한 상황이다.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9억 -160억 -150억 -98억 +11억 -16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가 각각 -159억·-160억·-150억으로 대규모 동반 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전반이 극도로 약세이고, 방산주 고점 인식 및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4억 -4666억 -218억 -97억 -169억 -97억
기관이 +1,474억 순매수로 HBM3E 공급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외국인은 -4,666억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나 단기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5위 서진시스템 (178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억 -351억 +5억 -96억 -69억 -20억
기관(-188억)과 외국인(-351억) 모두 대규모 순매도하며 수급 이중 악화 국면으로, 방산·AI서버 랙 관련 모멘텀 소강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화학 -88억
7 세미파이브 -80억
8 원익IPS -65억
9 한솔케미칼 -63억
10 쎄트렉아이 -62억
🏛️ 연기금
HD현대중공업(+174억)·삼성에스디에스(+162억)·NC(+128억)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중견 우량주 위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며 장기 분산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삼성전자(-239억)·SK하이닉스(-169억) 반도체 대형주를 공통 매도하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차원의 차익실현을 단행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6억 -378억 +22억 +53억 +174억 +14억
기관(+356억)·연기금(+174억) 등 국내 기관이 강하게 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378억)은 차익실현 중으로, 사상 최대 수준의 조선 수주잔고와 LNG선 슈퍼사이클 기대를 국내 기관이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흐름이다.
2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7억 -551억 +34억 +25억 +162억 +9억
외국인이 -551억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연기금(+162억)·기관(+167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수급 공방이 진행 중으로, AI·클라우드 전환 수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외국인 이탈이 주가 부담 요인이다.
3위 NC (03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4억 -12억 +19억 -2억 +128억 +6억
연기금이 128억 순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전체 164억 순매수 달성. 신작 출시 일정 가시화 및 장기 저평가 인식에 연기금이 적극적 비중 확대 신호를 발신.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3억 -152억 -60억 +14억 +124억 -11억
연기금(+124억)·투신(+14억) 주도로 기관 합산 213억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은 152억 차익실현 매도. AI 검색·커머스 성장성에 연기금이 장기 관점 저가매집 지속, 외국인 매도는 단기 수급 변수로 해석.
5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7억 +795억 +13억 +73억 +122억 -9,053만
기관 +617억·외국인 +795억 동반 순매수에 연기금 +122억까지 가세하며 K-방산 수출 확대 및 LNG선 수주 모멘텀을 반영한 전 주체 매수 흐름이 뚜렷하고, 보험(-9,053만) 매도는 규모 미미하여 수급 훼손 요인 없음.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롯데쇼핑 +107억
7 DL이앤씨 +85억
8 티씨케이 +79억
9 두산에너빌리티 +73억
10 삼성전자우 +66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0억 +3690억 -421억 +64억 -239억 -106억
기관 +3,060억·외국인 +3,690억의 양대 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HBM 경쟁력 강화 및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을 이끌고 있으며, 연기금(-239억)의 소규모 차익실현에도 수급 모멘텀은 뚜렷하게 긍정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4억 -4666억 -218억 -97억 -169억 -97억
기관이 +1,474억 순매수로 HBM3E 공급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외국인은 -4,666억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나 단기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3위 SNT에너지 (1008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2억 +21억 -10억 -25억 -120억 -5억
연기금이 120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62억 이탈 주도. 방산·에너지 관련 밸류에이션 고평가 부담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물량이 집중 출회된 것으로 판단.
4위 삼성화재 (00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1억 +83억 -768만 -25억 -114억 -3억
연기금이 114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은 83억 역매수로 맞섬. 보험업 손해율 안정 및 배당 매력에도 연기금의 차익실현이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
5위 POSCO홀딩스 (005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억 -49억 +15억 -3억 -100억 -3억
기관(-25억)·외국인(-49억)·연기금(-100억) 모두 동반 순매도하며 전방위적 수급 이탈. 중국발 철강 공급 과잉 우려와 리튬 가격 약세에 따른 2차전지 소재 수익성 불확실성이 복합 매도 압력으로 작용.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건설 -93억
7 DB손해보험 -92억
8 현대모비스 -83억
9 신한지주 -83억
10 SK스퀘어 -71억
🛡️ 보험
현대차(+43억)·한화(+23억)·이마트(+22억) 등 내수 소비 및 가치주 중심으로 소규모 순매수를 집행하며 안정 운용 기조를 이어갔다. 삼성전자(-106억)·SK하이닉스(-97억)·SK스퀘어(-37억) 등 IT 대형주 전반을 매도하며 변동성 관리를 우선시하는 방어적 운용 태도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4억 +554억 +56억 +74억 +3억 +43억
기관 +834억·외국인 +554억에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투자주체가 순매수에 가담하는 이상적인 수급 구조로, 미국 관세 우려 완화 및 글로벌 판매 호조에 따른 저평가 매력이 동시에 부각.
2위 한화 (0008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억 +144억 +16억 +2억 -6,338만 +23억
외국인(+144억)·기관(+44억)·보험(+23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면 우호. 글로벌 방산 수출 모멘텀 강화 및 한화그룹 지배구조 재편 기대감이 외국인 주도 매수세를 견인.
3위 이마트 (1394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억 +74억 -4,940만 +5,271만 +2억 +22억
외국인(+74억)과 보험(+22억)을 중심으로 기관 전반이 동반 매수하며 수급 개선이 뚜렷하고, 자산매각·계열사 구조조정 진행에 따른 재무 부담 완화 기대가 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덕산네오룩스 (213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억 +5,987만 +5억 +12억 +8억 +20억
기관(+41억)·투신(+12억)·연기금(+8억)·보험(+20억) 등 수급 주체가 고르게 순매수에 가담하며 강한 기관 매집 신호가 포착되고, 삼성·LG 등 전방 패널업체의 OLED 라인 증설 기대감이 프리미엄 소재 수혜주로서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4억 +3175억 +87억 +28억 +73억 +18억
외국인이 +3,175억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수혜주로 재조명받고 있고, 기관 +644억·연기금 +73억도 동반 유입되어 SMR·원전 수주 파이프라인에 대한 중장기 기대감이 수급에 집중 반영.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HD현대중공업 +14억
7 비에이치 +13억
8 기아 +10억
9 에스비비테크 +9억
10 하이브 +9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60억 +3690억 -421억 +64억 -239억 -106억
기관 +3,060억·외국인 +3,690억의 양대 주체 동반 대규모 순매수로 HBM 경쟁력 강화 및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을 이끌고 있으며, 연기금(-239억)의 소규모 차익실현에도 수급 모멘텀은 뚜렷하게 긍정적.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74억 -4666억 -218억 -97억 -169억 -97억
기관이 +1,474억 순매수로 HBM3E 공급 확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외국인은 -4,666억 대규모 순매도로 단기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극명한 온도차가 나타나 단기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9억 +222억 +1억 +180억 -71억 -37억
기관(+329억)·외국인(+222억)·투신(+180억)의 강력한 동반 매수로 당일 분석 대상 중 최대 순매수 규모를 기록하였고,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상승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 및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핵심 매수 동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4위 맥쿼리인프라 (0889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3억 +149억 0원 -1억 0원 -34억
외국인이 +149억의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하며 고배당·인프라 자산의 안전판 매력을 포착한 반면, 보험(-34억)·기관(-33억)은 금리 하락 지연 및 배당수익률 메리트 축소를 이유로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다.
5위 GS건설 (0063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28억 -245억 -36억 -35억 -41억 -30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 전 주체 순매도 일치로 PF 리스크 잔존 및 건설업 수익성 우려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이며, 외국인(-245억)의 지속적 이탈은 펀더멘털 재평가 필요 신호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2우B -24억
7 KT -21억
8 서진시스템 -20억
9 효성중공업 -19억
10 S-Oil -17억
⚠️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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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