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15일 수급의 핵심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전 투자주체 동반 순매도로,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투신(-210억)·연기금(-208억)·보험(-370억)이 일제히 매도하며 메모리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시장 센티먼트를 전반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관(+682억)과 외국인(+2,011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수하며 에너지·인프라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뚜렷한 주도 테마로 부상했다. 삼성전자는 기관이 1,229억원 순매수하는 반면 투신(-492억)·보험(-279억)·사모펀드(-232억)·연기금(-195억)이 순매도하는 등 투자주체 간 시각차가 극명히 엇갈려 방향성 탐색 국면임을 시사한다. 전체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비중 축소와 에너지 인프라·중소형 성장주 유입이 교차하는 섹터 로테이션 장세가 전개되고 있으며, 외국인의 인프라 집중 매수는 단기 수급 모멘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 기관
삼성전자를 1,229억원 규모로 대규모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집에 나선 반면, SK하이닉스는 2,136억원 순매도하여 메모리 종목 내 차별화 전략이 뚜렷하다. 두산에너빌리티(+682억), SK스퀘어(+455억) 등 에너지·지주 섹터를 집중 편입하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 중으로, 효성중공업(-484억) 대규모 처분과 맞물려 전력기기 섹터 내 종목 교체 흐름이 감지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9억 | +148억 | -232억 | -492억 | -195억 | -279억 |
기관 본체(+1229억)·외국인(+148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투신(-492억)·보험(-279억)·연기금(-195억) 등 기관 내 세부 주체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온도 차가 뚜렷하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억 | +2011억 | +82억 | +47억 | +98억 | +3억 |
외국인(+2011억)·기관(+682억)이 전 투자주체 중 유일하게 대규모 동반 순매수를 기록, 체코 원전 수주 본계약 임박 및 SMR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감이 강력한 매수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3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5억 | -117억 | -18억 | -62억 | +214억 | +32억 |
기관(+455억)·연기금(+214억) 중심의 순매수는 자회사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를 반영하며, 외국인(-117억)의 소폭 이탈은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을 경계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현대차 (0053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90억 | +501억 | +12억 | +2억 | +44억 | -20억 |
기관(+390억)·외국인(+501억) 동반 순매수로 美 관세 협상 기대감 및 글로벌 완성차 판매 회복 시나리오가 부각되고 있으며, 보험(-20억)의 소규모 매도는 수급 훼손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5위 알테오젠 (1961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0억 | +343억 | +72억 | +27억 | +12억 | -1,546만 |
기관(+310억)·외국인(+343억) 동시 순매수는 글로벌 빅파마 대상 ALT-B4 기술수출 계약 추가 체결 기대를 선반영한 것으로, 사모펀드(+72억)까지 가담해 수급 질이 양호하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LG이노텍 | +309억 |
| 7 | 삼성에스디에스 | +297억 |
| 8 | 삼성물산 | +250억 |
| 9 | 삼천당제약 | +247억 |
| 10 | KB금융 | +226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36억 | -3100억 | -1390억 | -210억 | -208억 | -370억 |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 등 전 투자주체 일제 대규모 순매도로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투자 사이클 고점 논란이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
2위 한미반도체 (0427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08억 | +456억 | +23억 | -12억 | +20억 | -6억 |
기관(-608억)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외국인(+456억)·사모펀드(+23억)·연기금(+20억)이 역매수에 나서 HBM 후공정 장비 수혜 지속 기대감에 기반한 저가 매집 수요가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4억 | -528억 | -67억 | -263억 | -113억 | -47억 |
기관(-484억)·외국인(-528억)·투신(-263억)·연기금(-113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초고압 변압기·HVDC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27억 | -200억 | -41억 | -44억 | -44억 |
기관(-351억)·외국인(-227억)·사모펀드(-200억) 등 전 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가운데, 방산주 랠리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9억 | +588억 | -3억 | +10억 | +22억 | -13억 |
외국인이 +588억 순매수로 강하게 하단을 지지하는 반면 기관은 -349억 대규모 매도를 지속해 주체 간 시각 차이가 뚜렷하며, AI 서버 향 MLCC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엘앤에프 | -282억 |
| 7 | 리노공업 | -265억 |
| 8 | 원익IPS | -252억 |
| 9 | 한국항공우주 | -222억 |
| 10 | 에이피알 | -206억 |
🌏 외국인
대우건설(+2,099억), 두산에너빌리티(+2,011억), 대한전선(+1,834억) 등 건설·에너지 인프라 섹터에 자금을 집중하며 국내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을 적극 반영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3,100억)는 전체 투자주체 중 최대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외국인의 반도체 차익실현 압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고 있고, HD현대중공업(-535억), 미래에셋증권(-686억)도 처분하며 방산·금융 비중도 축소 중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대우건설 (047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억 | +2099억 | -53억 | -2억 | -15억 | +8억 |
외국인이 +2,099억의 압도적 순매수를 기록하며 수급을 주도하고 있으며, 중동·동남아 해외 수주 모멘텀 및 저PBR 밸류에이션 매력이 외국인 자금 유입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억 | +2011억 | +82억 | +47억 | +98억 | +3억 |
외국인(+2011억)·기관(+682억)이 전 투자주체 중 유일하게 대규모 동반 순매수를 기록, 체코 원전 수주 본계약 임박 및 SMR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감이 강력한 매수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3위 대한전선 (0014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2억 | +1834억 | +1억 | +4억 | +5억 | +2억 |
외국인(+1,834억)·기관(+192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이 우호적인 가운데, 글로벌 전력망 현대화·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수요 급증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혜 기대가 매수세를 견인하고 있다.
4위 서진시스템 (1783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9억 | +962억 | -11억 | +14억 | -5억 | -3억 |
외국인이 +962억 대규모 순매수를 집중하며 주도권을 장악한 반면 기관은 -9억 소폭 매도에 그쳐 수급 구도는 긍정적이며, 방산·통신 인프라 구조물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외국인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있다.
5위 삼성전기 (0091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49억 | +588억 | -3억 | +10억 | +22억 | -13억 |
외국인이 +588억 순매수로 강하게 하단을 지지하는 반면 기관은 -349억 대규모 매도를 지속해 주체 간 시각 차이가 뚜렷하며, AI 서버 향 MLCC 수요 회복 기대를 반영한 외국인 저가 매집 흐름으로 해석된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에이피알 | +555억 |
| 7 | 현대차 | +501억 |
| 8 | 한미반도체 | +456억 |
| 9 | 삼성전자우 | +421억 |
| 10 | HLB | +413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36억 | -3100억 | -1390억 | -210억 | -208억 | -370억 |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 등 전 투자주체 일제 대규모 순매도로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투자 사이클 고점 논란이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
2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4억 | -686억 | +18억 | +3억 | +34억 | -15억 |
외국인이 -686억 대규모 순매도를 단행하며 수급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고, 기관(+74억)·연기금(+34억)이 일부 받아내는 구도이나 미국 금리 불확실성 장기화 및 증권업 실적 가시성 저하가 외국인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1억 | -535억 | -22억 | -33억 | -18억 | -23억 |
기관(-31억)·외국인(-535억)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취약한 상황이며, 조선업 수주 잔고 소화 지연 및 원가 상승 우려가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해 양 주체 모두 비중 축소에 나서고 있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4억 | -528억 | -67억 | -263억 | -113억 | -47억 |
기관(-484억)·외국인(-528억)·투신(-263억)·연기금(-113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초고압 변압기·HVDC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5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억 | -427억 | +85억 | -19억 | -43억 | -12억 |
외국인이 -42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사모펀드(+85억)·기관(+43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며,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확대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나 단기 외국인 매도 압력이 주가 저항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국전력 | -310억 |
| 7 | DL이앤씨 | -308억 |
| 8 | HD현대일렉트릭 | -256억 |
| 9 | 키움증권 | -250억 |
| 10 | 삼성E&A | -233억 |
🔒 사모펀드
피에스케이홀딩스(+227억), 비츠로셀(+116억), 리가켐바이오(+93억) 등 반도체 장비·에너지·바이오 분야 중소형 성장주를 선별 매수하며 틈새 종목 발굴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동시에 SK하이닉스(-1,390억), 삼성전자(-232억),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00억) 등 대형주 전반의 비중을 일제히 축소하며 대형주 대비 중소형 성장주 선호 기조가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8억 | -5억 | +227억 | +9억 | -2억 | -5,172만 |
사모펀드(+227억) 주도로 기관 전체 +218억의 강한 순매수가 집중되며,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바탕으로 국내 스마트머니의 선제적 포지션 구축 흐름이 뚜렷하다. 외국인 소폭 이탈(-5억)은 무시할 수준으로, 수급 주도권은 명확히 국내 기관에 있다.
2위 비츠로셀 (0829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04억 | -124억 | +116억 | -5억 | -7억 | -8,944만 |
사모펀드(+116억)가 기관 순매수(+104억)를 견인하는 반면 외국인(-124억)은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이원화가 뚜렷하다. 리튬 1차전지 수요 불확실성 속 외국인 이탈 물량을 국내 사모펀드가 저점 매집하는 구도로, 추가 외국인 출회 여부가 핵심 변수다.
3위 리가켐바이오 (14108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6억 | +118억 | +93억 | -14억 | +34억 | -12억 |
기관(+216억)·외국인(+118억)·연기금(+34억) 3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번 8개 종목 중 가장 강한 수급 구조를 보이며, ADC 플랫폼 기반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이 매수세를 집중시키고 있다. 스마트머니의 전방위 유입은 임상 모멘텀 및 빅파마 파트너십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4위 LS ELECTRIC (0101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3억 | -427억 | +85억 | -19억 | -43억 | -12억 |
외국인이 -427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가운데 사모펀드(+85억)·기관(+43억)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며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며,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확대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나 단기 외국인 매도 압력이 주가 저항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5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682억 | +2011억 | +82억 | +47억 | +98억 | +3억 |
외국인(+2011억)·기관(+682억)이 전 투자주체 중 유일하게 대규모 동반 순매수를 기록, 체코 원전 수주 본계약 임박 및 SMR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감이 강력한 매수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NAVER | +80억 |
| 7 | LG이노텍 | +80억 |
| 8 | 삼천당제약 | +77억 |
| 9 | 알테오젠 | +72억 |
| 10 | 포스코퓨처엠 | +67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36억 | -3100억 | -1390억 | -210억 | -208억 | -370억 |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 등 전 투자주체 일제 대규모 순매도로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투자 사이클 고점 논란이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9억 | +148억 | -232억 | -492억 | -195억 | -279억 |
기관 본체(+1229억)·외국인(+148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투신(-492억)·보험(-279억)·연기금(-195억) 등 기관 내 세부 주체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온도 차가 뚜렷하다.
3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27억 | -200억 | -41억 | -44억 | -44억 |
기관(-351억)·외국인(-227억)·사모펀드(-200억) 등 전 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가운데, 방산주 랠리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4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2억 | +34억 | -190억 | -125억 | +6억 | -2억 |
기관(-282억)·사모펀드(-190억)·투신(-125억)의 삼중 이탈로 대규모 매도압력이 집중되며, 전기차 수요 둔화 및 양극재 공급 과잉 우려가 수급에 직접 반영되고 있다. 외국인 소폭 매수(+34억)는 역부족이며, 업황 반등 신호 없이는 수급 개선이 쉽지 않다.
5위 대덕전자 (3532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94억 | -46억 | -120억 | -83억 | +13억 | -1억 |
기관(-194억)·사모펀드(-120억)·외국인(-46억)·투신(-83억) 전방위 매도로 AI 기판 수혜 모멘텀 약화 우려가 가격에 반영되는 양상이다. 연기금 소폭 매수(+13억)는 방어 역할에 그치며, 수급 반전을 위한 명확한 신규 수주 또는 실적 상향 트리거가 필요한 상황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97억 |
| 7 | 에이피알 | -80억 |
| 8 | 삼성SDI | -79억 |
| 9 | 두산 | -74억 |
| 10 | 한국항공우주 | -70억 |
💼 투신
HLB(+124억), 테스(+121억), 달바글로벌(+116억) 등 바이오·반도체 장비·소비재에 걸쳐 중소형 성장주를 고르게 매수하며 개별 종목 장세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습이다. 반면 삼성전자(-492억)를 가장 큰 규모로 순매도하고, 효성중공업(-263억), SK하이닉스(-210억)도 처분하며 대형주·전력기기 비중 축소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HLB (0283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0억 | +413억 | +4억 | +124억 | +2억 | -309만 |
외국인(+413억)이 압도적 순매수를 주도하는 가운데 투신(+124억)·기관(+180억)이 동반 매수하며 전형적인 강세 수급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리보세라닙 병용요법 글로벌 임상 진전 기대감이 외국인 자금 대거 유입의 배경으로, 임상 결과 이벤트 전 포지션 확대가 지속되는 흐름이다.
2위 테스 (0956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6억 | -64억 | +6억 | +121억 | +8억 | +8,973만 |
투신(+121억)이 기관 순매수(+126억)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반도체 식각장비 업황 회복 기대에 선제적으로 베팅하는 반면, 외국인은 단기 차익 실현(-64억)에 나서고 있다. 국내 투신의 집중 매수는 HBM·고사양 D램 관련 장비 발주 사이클 회복 시나리오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달바글로벌 (4836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50억 | -40억 | +36억 | +116억 | +29억 | +1억 |
기관(+150억)·투신(+116억)·연기금(+29억)이 고르게 순매수하며 K-뷰티 성장 스토리에 대한 국내 기관의 신뢰가 확인된다. 외국인 소폭 이탈(-40억)은 상장 초기 관망 성격으로 해석되며, 연기금 진입은 중장기 성장성 인정의 신호로 중소형 소비재 종목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견조한 수급이다.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42억 | -13억 | -9억 | +65억 | +21억 | +6,844만 |
투신(+65억)·연기금(+21억) 중심으로 기관 전체 +142억 순매수 유입, AI 서버용 고다층 PCB 수요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13억)·사모펀드(-9억)의 소규모 이탈에도 기관 주도 수급 개선 흐름은 유효.
5위 파두 (44011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9억 | +31억 | +5억 | +53억 | +31억 | +2억 |
기관(+79억)과 외국인(+31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투신(+53억)·연기금(+31억) 모두 가세하는 고른 수급 구조 형성. SSD 컨트롤러 및 AI 가속기향 낸드 수요 회복 기대로 스마트머니 선취매 진행 중으로 판단.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티에스이 | +53억 |
| 7 | 심텍 | +52억 |
| 8 | 호텔신라 | +49억 |
| 9 | 두산에너빌리티 | +47억 |
| 10 | 티엘비 | +47억 |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9억 | +148억 | -232억 | -492억 | -195억 | -279억 |
기관 본체(+1229억)·외국인(+148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투신(-492억)·보험(-279억)·연기금(-195억) 등 기관 내 세부 주체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온도 차가 뚜렷하다.
2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4억 | -528억 | -67억 | -263억 | -113억 | -47억 |
기관(-484억)·외국인(-528억)·투신(-263억)·연기금(-113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초고압 변압기·HVDC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3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36억 | -3100억 | -1390억 | -210억 | -208억 | -370억 |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 등 전 투자주체 일제 대규모 순매도로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투자 사이클 고점 논란이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73억 | +169억 | -97억 | -136억 | -39억 | -8,803만 |
외국인(+169억) 단독 유입에도 투신(-136억)·사모펀드(-97억)·기관 전체(-173억)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방산 수출 모멘텀 유효하나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기관 밸류에이션 부담 매도가 상단 저항으로 작용 중.
5위 엘앤에프 (0669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82억 | +34억 | -190억 | -125억 | +6억 | -2억 |
기관(-282억)·사모펀드(-190억)·투신(-125억)의 삼중 이탈로 대규모 매도압력이 집중되며, 전기차 수요 둔화 및 양극재 공급 과잉 우려가 수급에 직접 반영되고 있다. 외국인 소폭 매수(+34억)는 역부족이며, 업황 반등 신호 없이는 수급 개선이 쉽지 않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전자우 | -108억 |
| 7 | 대한광통신 | -106억 |
| 8 | 한국항공우주 | -103억 |
| 9 | 대덕전자 | -83억 |
| 10 | KB금융 | -81억 |
🏛️ 연기금
LG이노텍(+221억), SK스퀘어(+214억), DL이앤씨(+212억) 등 IT부품·지주·건설 섹터를 균형 있게 매수하며 중장기 가치 기반의 분산 투자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SK하이닉스(-208억), NAVER(-203억), 삼성전자(-195억) 등 IT 대형주를 소폭 차익실현하며 섹터 내 종목 교체가 진행 중으로, 전반적으로 매수·매도 규모가 타 투자주체 대비 안정적인 수준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09억 | -93억 | +80억 | -22억 | +221억 | +3억 |
연기금이 +221억 압도적 순매수 주도하며 기관 전체 +309억 유입, 사모펀드(+80억)도 가세하는 견조한 기관 수급. 애플 아이폰 고화소 카메라 모듈 및 전장 부품 실적 회복 기대가 장기 투자 자금 유입의 배경.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5억 | -117억 | -18억 | -62억 | +214억 | +32억 |
기관(+455억)·연기금(+214억) 중심의 순매수는 자회사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를 반영하며, 외국인(-117억)의 소폭 이탈은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을 경계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DL이앤씨 (3755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1억 | -308억 | -47억 | +40억 | +212억 | +5억 |
외국인(-308억) 대규모 이탈 속에서도 연기금(+212억)이 공격적 역매수로 기관 전체 +81억 방어.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따른 외국인 건설주 기피에도 연기금은 밸류에이션 저평가 및 금리 인하 수혜 선반영 관점에서 매수.
4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97억 | +181억 | +36억 | +34억 | +137억 | +13억 |
기관(+297억)·외국인(+181억) 동반 순매수로 전 투자 주체에 걸쳐 가장 고른 수급 분포 기록. AI 전환·클라우드 물류 IT 수요 확대와 삼성그룹 IT 서비스 독점 구조가 연기금(+137억)·외국인 동시 유입 근거.
5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1억 | -46억 | +13억 | +52억 | +109억 | +18억 |
연기금(+109억)·투신(+52억) 중심으로 기관 +181억 집중 유입, AI 서버 확산에 따른 메모리 기판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가 매수 논리. 외국인(-46억)의 소폭 이탈은 노이즈 수준으로, 기관 주도 수급 우위 구도 유지.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두산에너빌리티 | +98억 |
| 7 | 삼성물산 | +76억 |
| 8 | 산일전기 | +72억 |
| 9 | 한화솔루션 | +71억 |
| 10 | 삼성에피스홀딩스 | +71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36억 | -3100억 | -1390억 | -210억 | -208억 | -370억 |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 등 전 투자주체 일제 대규모 순매도로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투자 사이클 고점 논란이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
2위 NAVER (0354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87억 | +14억 | +80억 | -4억 | -203억 | -14억 |
연기금(-203억) 대규모 차익실현 매도로 기관 내 수급 혼조세 형성, 사모펀드(+80억)의 역매수에도 연기금 매도 압력이 지수 상단 제한 요인.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는 유효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연기금 비중 축소 국면으로 해석.
3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9억 | +148억 | -232억 | -492억 | -195억 | -279억 |
기관 본체(+1229억)·외국인(+148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투신(-492억)·보험(-279억)·연기금(-195억) 등 기관 내 세부 주체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온도 차가 뚜렷하다.
4위 하이브 (3528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억 | +117억 | -2,948만 | -22억 | -114억 | -22억 |
연기금이 -114억 규모로 기관 매도(-122억)를 주도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뚜렷한 가운데, 외국인만 +117억 순매수하며 하방을 방어하는 수급 구도로 아티스트 리스크 및 실적 모멘텀 약화 우려가 기관 이탈의 배경으로 작용 중이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4억 | -528억 | -67억 | -263억 | -113억 | -47억 |
기관(-484억)·외국인(-528억)·투신(-263억)·연기금(-113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초고압 변압기·HVDC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셀트리온 | -105억 |
| 7 | OCI홀딩스 | -99억 |
| 8 | LG전자 | -98억 |
| 9 | 현대건설 | -94억 |
| 10 | 한국전력 | -92억 |
🛡️ 보험
HD현대일렉트릭(+34억), SK스퀘어(+32억), 삼성바이오로직스(+23억) 등 전력기기·지주·바이오 종목을 소규모 매수하며 보수적인 운용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370억), 삼성전자(-279억)를 중심으로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가장 높은 비율로 축소하며 전반적인 위험 회피 성향이 강화된 모습이다.
▲ 순매수 TOP 10
1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8억 | -256억 | +23억 | -26억 | +54억 | +34억 |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기대에 기관(+128억, 연기금+54억·보험+34억)이 적극 매집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256억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도권이 국내 기관으로 이전되는 양상이다.
2위 SK스퀘어 (4023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55억 | -117억 | -18억 | -62억 | +214억 | +32억 |
기관(+455억)·연기금(+214억) 중심의 순매수는 자회사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NAV 할인 축소 기대를 반영하며, 외국인(-117억)의 소폭 이탈은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을 경계한 것으로 해석된다.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0억 | +217억 | +1억 | -47억 | +3억 | +23억 |
외국인(+217억)과 기관(+70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글로벌 CDMO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신뢰가 수급에 반영되고 있으며, 투신(-47억) 매도는 단기 차익실현 수준으로 전체 수급 기조를 훼손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4위 대주전자재료 (0786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52억 | +366억 | +8억 | +40억 | +5억 | +19억 |
외국인(+366억)·기관(+52억)·투신(+40억) 등 전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수하는 이례적 수급 강세로, 실리콘 음극재 채택 확대 및 2차전지 소재 실적 개선 기대감이 매수세를 집중시키는 핵심 촉매로 작용 중이다.
5위 심텍 (22280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81억 | -46억 | +13억 | +52억 | +109억 | +18억 |
연기금(+109억)·투신(+52억) 중심으로 기관 +181억 집중 유입, AI 서버 확산에 따른 메모리 기판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가 매수 논리. 외국인(-46억)의 소폭 이탈은 노이즈 수준으로, 기관 주도 수급 우위 구도 유지.
| 순위 | 종목명 | 순매수금액 |
|---|---|---|
| 6 | 삼성전자우 | +13억 |
| 7 | 삼성에스디에스 | +13억 |
| 8 | 올릭스 | +12억 |
| 9 | 샘씨엔에스 | +10억 |
| 10 | 토모큐브 | +10억 |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2136억 | -3100억 | -1390억 | -210억 | -208억 | -370억 |
기관(-2136억)·외국인(-3100억)·사모펀드(-1390억) 등 전 투자주체 일제 대규모 순매도로 HBM 수출 규제 리스크 및 AI 투자 사이클 고점 논란이 대규모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
2위 삼성전자 (00593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1229억 | +148억 | -232억 | -492억 | -195억 | -279억 |
기관 본체(+1229억)·외국인(+148억) 동반 순매수로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투신(-492억)·보험(-279억)·연기금(-195억) 등 기관 내 세부 주체는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 온도 차가 뚜렷하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484억 | -528억 | -67억 | -263억 | -113억 | -47억 |
기관(-484억)·외국인(-528억)·투신(-263억)·연기금(-113억) 등 전 주체 동반 순매도로 초고압 변압기·HVDC 수주 모멘텀 둔화 우려와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
4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351억 | -227억 | -200억 | -41억 | -44억 | -44억 |
기관(-351억)·외국인(-227억)·사모펀드(-200억) 등 전 주체 동반 매도로 수급 전반이 악화된 가운데, 방산주 랠리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단기 조정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기관 | 외국인 | 사모펀드 | 투신 | 연기금 | 보험 |
|---|---|---|---|---|---|
| +78억 | +155억 | +61억 | -23억 | -42억 | -38억 |
외국인(+155억)·사모펀드(+61억)가 매수를 주도하나 연기금(-42억)·보험(-38억)의 동반 매도로 기관 내부 의견이 엇갈리며, 전기차 수요 회복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자별 뷰 차별화로 이어지는 혼조 수급 흐름이다.
| 순위 | 종목명 | 순매도금액 |
|---|---|---|
| 6 | 삼성SDI | -36억 |
| 7 | 현대모비스 | -32억 |
| 8 | SK이노베이션 | -27억 |
| 9 | 기아 | -26억 |
| 10 | 하나금융지주 | -24억 |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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