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4/14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4. 14. 18:34
📊 오늘의 수급 포인트
2026년 4월 14일 국내 증시 수급은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기관·외국인·사모펀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동반 매수를 집중하는 강한 쏠림 현상을 보였으며, 특히 외국인의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순매수(+8,685억)가 시장 주도권을 확연히 드러냈다. 반면 투신과 보험은 반도체 대형주 일부를 순매도하며 투자자 간 매매 방향이 엇갈려 수급 주체별 전략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LS ELECTRIC과 엘앤에프는 외국인·기관·사모펀드 모두에서 매도 상위에 오르며 전력기기·2차전지 소재 섹터에 대한 전방위적 비중 축소 압력이 확인된다.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는 AI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에 기반한 '반도체 집중·비반도체 분산' 구도로 요약되며, 단기 수급 모멘텀은 외국인 주도의 반도체 매수 기조가 지속될 경우 코스피 반등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삼성전자 +6426억
2. SK하이닉스 +3706억
3. SK스퀘어 +738억
4. 산일전기 +290억
5. 현대차 +284억
1. 엘앤에프 -444억
2. LS ELECTRIC -420억
3. 효성중공업 -341억
4. ISC -311억
5. 현대건설 -295억
🌏 외국인 1. SK하이닉스 +8685억
2. 삼성전자우 +1044억
3. 에이피알 +771억
4. 미래에셋증권 +491억
5. HD현대일렉트릭 +434억
1. LS ELECTRIC -1596억
2. 삼성전자 -1017억
3. 대우건설 -862억
4. 효성중공업 -415억
5. KB금융 -410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759억
2. 삼성전자 +640억
3. 산일전기 +91억
4. 두산 +76억
5. 미래에셋증권 +69억
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98억
2. 엘앤에프 -169억
3. 에이피알 -166억
4. 삼성SDI -139억
5. 효성중공업 -92억
💼 투신 1. 삼성전자 +413억
2. 서진시스템 +214억
3. 두산퓨얼셀 +198억
4. 비나텍 +150억
5. SK스퀘어 +141억
1. SK하이닉스 -361억
2. ISC -245억
3. 엘앤에프 -199억
4. SK이터닉스 -180억
5. LS ELECTRIC -157억
🏛️ 연기금 1. SK스퀘어 +217억
2. 미래에셋증권 +167억
3. 삼성전자우 +139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5억
5. 산일전기 +128억
1. 포스코인터내셔널 -136억
2. 셀트리온 -126억
3. 삼성바이오로직스 -120억
4. 효성중공업 -106억
5. 대주전자재료 -104억
🛡️ 보험 1. SK스퀘어 +145억
2. HD현대일렉트릭 +49억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억
4. 엔씨소프트 +22억
5. 산일전기 +21억
1. SK하이닉스 -190억
2. 삼성전자 -142억
3. 엘앤에프 -54억
4. 삼성바이오로직스 -52억
5. 기아 -31억
🏢 기관
기관은 삼성전자(+6,426억)와 SK하이닉스(+3,706억)에 집중 매수하며 반도체 섹터에 대한 강한 확신 매수세를 보였다. SK스퀘어(+738억)도 상위권에 올라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가 확산되는 양상이다. 반면 엘앤에프(-444억), LS ELECTRIC(-420억) 등 2차전지·전력기기 업종은 적극적으로 차익 실현하며 섹터 로테이션 흐름이 뚜렷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26억 -1017억 +640억 +413억 +102억 -142억
기관이 +6,426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도 동반 매수에 가세,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및 저점 매집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1,017억 원 순매도로 온도차를 보이나 기관 수급 우위가 뚜렷하게 형성되고 있어 단기 하방 지지력이 확보되는 구도다.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6억 +8685억 +759억 -361억 -28억 -190억
기관 +3,706억·외국인 +8,685억으로 양방향 대규모 순매수가 동시 유입된 가운데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강세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핵심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과 보험의 소폭 차익실현이 관찰되나 전체 수급의 방향성은 강한 매수 우위로 판단된다.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92억 -62억 +141억 +217억 +145억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연동된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738억)·외국인(+192억)·연기금(+217억)·보험(+145억)이 전방위적으로 순매수에 나섰다. 사모펀드의 소규모 이탈(-62억)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전반적인 수급 흐름은 우호적이다.
4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131억 +91억 +42억 +128억 +21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전 투자자군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완벽한 수급 정배열 구도를 형성했다. 북미·중동 중심의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장기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4억 +55억 -61억 +53억 -5억 -12억
기관(+284억)·외국인(+55억)이 소폭 동반 순매수로 저가 매수 심리를 보였으나 미국 관세 불확실성 및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로 수급 강도가 제한적이다. 사모펀드(-61억)와 보험(-12억)의 매도는 단기 리스크 회피 성격이 강하며 밸류에이션 매력과 리스크 요인이 공존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서진시스템 +264억
7 삼성물산 +240억
8 두산퓨얼셀 +232억
9 KB금융 +231억
10 엔씨소프트 +219억
▼ 순매도 TOP 10
1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159억 -169억 -199억 -52억 -54억
기관(-444억)을 중심으로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계 투자자가 일제히 순매도에 나서며 수급 전반이 악화된 양상이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에 따른 양극재 수요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이 이익 전망치 하향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기관의 포지션 축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2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억 -1596억 -6억 -157억 -41억 -9억
외국인이 -1,596억 원으로 대규모 이탈하고 기관도 -420억 원 순매도에 동참하며 수급 부담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력기기 섹터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맞물리면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에 대비한 포지션 축소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3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415억 -92억 -47억 -106억 -24억
기관(-341억)·외국인(-41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 속에 연기금(-106억)까지 매도에 가세하며 사실상 전 투자자군 이탈의 수급 악화 구도가 형성됐다. LS ELECTRIC과 동일한 전력기기 섹터 차익실현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되며 단기 수급 회복까지는 일정 기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된다.
4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1억 +290억 -45억 -245억 +4억 -3억
외국인이 +290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나, 기관(-311억)·투신(-245억)의 집중 매도가 수급 부담으로 작용 중이며 반도체 테스트소켓 업황 회복 속도에 대한 기관의 눈높이 조정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현대건설 (0007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5억 -158억 -36억 -38억 +35억 -10억
기관(-295억)·외국인(-158억) 동반 매도로 사실상 전 주체 매도 우위를 기록하며 수급 공백이 뚜렷하고, PF 리스크 및 국내 건설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면서 연기금(+35억) 소폭 유입에도 불구하고 추세적 매도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89억
7 에이피알 -252억
8 SK이터닉스 -243억
9 포스코인터내셔널 -242억
10 대주전자재료 -218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8,685억)에 압도적인 순매수를 집중하며 HBM 수요 회복 기대감을 강하게 반영했다. 삼성전자우(+1,044억), 에이피알(+771억) 등도 함께 매수하며 반도체 및 소비재 일부에 선별적 투자 전략을 구사했다. 반면 LS ELECTRIC(-1,596억)은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으며, 삼성전자(-1,017억) 보통주는 순매도 전환해 우선주와 엇갈리는 차별화 매매가 관찰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6억 +8685억 +759억 -361억 -28억 -190억
기관 +3,706억·외국인 +8,685억으로 양방향 대규모 순매수가 동시 유입된 가운데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강세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핵심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과 보험의 소폭 차익실현이 관찰되나 전체 수급의 방향성은 강한 매수 우위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1044억 +45억 -32억 +139억 +1,924만
외국인(+1,044억)·연기금(+139억)·기관(+16억)이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전 주체 순매수 구도를 형성, 미국 반도체 수출규제 완화 기대 및 HBM 공급 확대 모멘텀이 우선주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강한 수급 유입을 이끌고 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2억 +771억 -166억 -76억 -47억 -12억
외국인이 +771억의 대규모 순매수로 주도권을 잡았으나 기관(-252억)·사모펀드(-166억)·연기금(-47억) 등 국내 기관이 일제히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대립 구도를 형성, K-뷰티 글로벌 성장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팽팽히 맞서는 국면이다.
4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491억 +69억 +44억 +167억 +8억
외국인(+491억)·연기금(+167억)·기관(+108억)·사모펀드(+69억)·투신(+44억) 등 전 수급 주체가 동반 매수하며 올해 최고 수준의 수급 집중도를 보이고, 금리인하 사이클 수혜 및 증시 거래대금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5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434억 -23억 +12억 -60억 +49억
외국인(+434억)·기관(+51억) 주도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수혜 테마가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시켜주고 있고, 연기금(-60억)의 단기 차익실현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비중 조절로 추세 전환보다는 속도 조절 성격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로템 +433억
7 HLB +317억
8 두산퓨얼셀 +303억
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99억
10 ISC +290억
▼ 순매도 TOP 10
1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억 -1596억 -6억 -157억 -41억 -9억
외국인이 -1,596억 원으로 대규모 이탈하고 기관도 -420억 원 순매도에 동참하며 수급 부담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력기기 섹터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맞물리면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에 대비한 포지션 축소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26억 -1017억 +640억 +413억 +102억 -142억
기관이 +6,426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도 동반 매수에 가세,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및 저점 매집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1,017억 원 순매도로 온도차를 보이나 기관 수급 우위가 뚜렷하게 형성되고 있어 단기 하방 지지력이 확보되는 구도다.
3위 대우건설 (047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8억 -862억 -67억 -7억 +17억 -1억
외국인(-862억)의 대규모 매도가 주도하고 기관(-98억)·사모펀드(-67억)도 동반 이탈하며 전 주체 매도 우위로 수급이 극히 취약한 상황이며, 해외 건설 수주 불확실성 및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 지속이 외국인 집중 매도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415억 -92억 -47억 -106억 -24억
기관(-341억)·외국인(-41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 속에 연기금(-106억)까지 매도에 가세하며 사실상 전 투자자군 이탈의 수급 악화 구도가 형성됐다. LS ELECTRIC과 동일한 전력기기 섹터 차익실현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되며 단기 수급 회복까지는 일정 기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된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1억 -410억 -2억 -14억 -4억 -2억
외국인이 -410억 대규모 순매도로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기관(+231억)이 저가 매수로 하방을 지지하는 구도로 단기 수급 공방이 전개 중이며, 금융주 밸류업 정책 기대가 유효한 가운데 외국인 이탈이 일시적 조정인지 추세 전환인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키움증권 -389억
7 삼성SDI -365억
8 삼성바이오로직스 -325억
9 하이브 -259억
10 삼천당제약 -253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759억)와 삼성전자(+640억)를 동반 매수하며 기관·외국인과 동일한 반도체 쏠림 전략을 취했다. 산일전기(+91억)에도 소규모 신규 자금이 유입되어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일부 유지되고 있다. 매도 측에서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98억), 엘앤에프(-169억) 등 방산·2차전지 종목을 차익 실현하며 리밸런싱 성격의 매매가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6억 +8685억 +759억 -361억 -28억 -190억
기관 +3,706억·외국인 +8,685억으로 양방향 대규모 순매수가 동시 유입된 가운데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강세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핵심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과 보험의 소폭 차익실현이 관찰되나 전체 수급의 방향성은 강한 매수 우위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26억 -1017억 +640억 +413억 +102억 -142억
기관이 +6,426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도 동반 매수에 가세,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및 저점 매집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1,017억 원 순매도로 온도차를 보이나 기관 수급 우위가 뚜렷하게 형성되고 있어 단기 하방 지지력이 확보되는 구도다.
3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131억 +91억 +42억 +128억 +21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전 투자자군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완벽한 수급 정배열 구도를 형성했다. 북미·중동 중심의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장기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두산 (000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61억 +76억 +12억 +43억 +7억
사모펀드를 필두로 기관·외국인·연기금이 동반 순매수하며 수급 전반이 긍정적으로 형성됐다. 두산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방산·에너지·로봇)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방위 매집 흐름이 뚜렷하다.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491억 +69억 +44억 +167억 +8억
외국인(+491억)·연기금(+167억)·기관(+108억)·사모펀드(+69억)·투신(+44억) 등 전 수급 주체가 동반 매수하며 올해 최고 수준의 수급 집중도를 보이고, 금리인하 사이클 수혜 및 증시 거래대금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스피어 +60억
7 HD건설기계 +55억
8 한화오션 +52억
9 엔씨소프트 +49억
10 삼성전자우 +45억
▼ 순매도 TOP 10
1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89억 +299억 -198억 -38억 -12억 +189만
외국인이 +299억 대규모 순매수한 반면 사모펀드(-198억)를 중심으로 기관은 -289억 순매도하며 극단적 수급 분화가 발생했다.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기대로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는 가운데, 기관의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맞불을 놓는 구도다.
2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159억 -169억 -199억 -52억 -54억
기관(-444억)을 중심으로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계 투자자가 일제히 순매도에 나서며 수급 전반이 악화된 양상이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에 따른 양극재 수요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이 이익 전망치 하향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기관의 포지션 축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3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2억 +771억 -166억 -76억 -47억 -12억
외국인이 +771억의 대규모 순매수로 주도권을 잡았으나 기관(-252억)·사모펀드(-166억)·연기금(-47억) 등 국내 기관이 일제히 차익실현에 나서며 수급 주체 간 뚜렷한 대립 구도를 형성, K-뷰티 글로벌 성장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팽팽히 맞서는 국면이다.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5억 -365억 -139억 -79억 -46억 -13억
기관(-215억)·외국인(-365억) 모든 투자 주체가 일제히 순매도하며 수급 전반에 적색등이 켜진 상태다.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 및 중국 배터리 업체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다.
5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415억 -92억 -47억 -106억 -24억
기관(-341억)·외국인(-41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 속에 연기금(-106억)까지 매도에 가세하며 사실상 전 투자자군 이탈의 수급 악화 구도가 형성됐다. LS ELECTRIC과 동일한 전력기기 섹터 차익실현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되며 단기 수급 회복까지는 일정 기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대우건설 -67억
7 SK스퀘어 -62억
8 현대차 -61억
9 한국카본 -57억
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7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413억)를 순매수하면서도 SK하이닉스(-361억)는 순매도해 반도체 내 종목 간 차별화 전략이 눈에 띈다. 서진시스템(+214억), 두산퓨얼셀(+198억) 등 방산 부품 및 수소에너지 종목을 매수하며 테마 다변화를 시도했다. ISC(-245억), 엘앤에프(-199억) 등은 매도 상위에 오르며 반도체 소재·2차전지 소재 업종에 대한 비중 축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26억 -1017억 +640억 +413억 +102억 -142억
기관이 +6,426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도 동반 매수에 가세,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및 저점 매집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1,017억 원 순매도로 온도차를 보이나 기관 수급 우위가 뚜렷하게 형성되고 있어 단기 하방 지지력이 확보되는 구도다.
2위 서진시스템 (1783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4억 +19억 +39억 +214억 +18억 -1억
투신이 +214억으로 기관 순매수(+264억)를 주도하며 국내 기관 자금이 집중 유입됐다. K-방산 수출 수혜 부품·시스템 업체로의 재평가가 진행 중이며 연기금·사모펀드도 동반 매수에 가담해 수급 안정성이 높다.
3위 두산퓨얼셀 (33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32억 +303억 +1억 +198억 +38억 -5,232만
외국인(+303억)과 기관(+232억)이 동반 대규모 순매수하며 수급 측면에서 가장 강력한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됐다.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 강화 및 연료전지 발전 수주 기대감이 맞물리며 투신(+198억)까지 집중 매수에 동참하고 있다.
4위 비나텍 (126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6억 -126억 +12억 +150억 +27억 +5억
투신(+150억)을 축으로 기관이 +186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26억 순매도하며 국내외 투자자 간 시각 차이가 뚜렷하다. 슈퍼커패시터 및 에너지저장 소재 분야 성장성에 대해 국내 기관이 선취매하는 구도로, 외국인 이탈이 수급 리스크 요인이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92억 -62억 +141억 +217억 +145억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연동된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738억)·외국인(+192억)·연기금(+217억)·보험(+145억)이 전방위적으로 순매수에 나섰다. 사모펀드의 소규모 이탈(-62억)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전반적인 수급 흐름은 우호적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실리콘투 +133억
7 코미코 +124억
8 에이치브이엠 +107억
9 알멕 +97억
10 알지노믹스 +8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6억 +8685억 +759억 -361억 -28억 -190억
기관 +3,706억·외국인 +8,685억으로 양방향 대규모 순매수가 동시 유입된 가운데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강세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핵심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과 보험의 소폭 차익실현이 관찰되나 전체 수급의 방향성은 강한 매수 우위로 판단된다.
2위 ISC (095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1억 +290억 -45억 -245억 +4억 -3억
외국인이 +290억 순매수로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나, 기관(-311억)·투신(-245억)의 집중 매도가 수급 부담으로 작용 중이며 반도체 테스트소켓 업황 회복 속도에 대한 기관의 눈높이 조정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3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159억 -169억 -199억 -52억 -54억
기관(-444억)을 중심으로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계 투자자가 일제히 순매도에 나서며 수급 전반이 악화된 양상이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에 따른 양극재 수요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이 이익 전망치 하향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기관의 포지션 축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4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3억 -22억 -26억 -180억 -23억 -9억
투신(-180억)을 포함해 기관(-243억)·외국인·연기금 모두 일제히 순매도하며 전면적 수급 이탈이 발생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집중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20억 -1596억 -6억 -157억 -41억 -9억
외국인이 -1,596억 원으로 대규모 이탈하고 기관도 -420억 원 순매도에 동참하며 수급 부담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력기기 섹터의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맞물리면서 조정 국면 진입 가능성에 대비한 포지션 축소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비에이치아이 -107억
7 한전기술 -105억
8 대주전자재료 -100억
9 에스티팜 -83억
10 삼성SDI -79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스퀘어(+217억), 미래에셋증권(+167억), 삼성전자우(+139억)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주·금융 업종 위주의 방어적 매수 전략을 취했다. 반도체 대형주 직접 매수보다는 우선주 및 지주사를 통한 간접 노출 방식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매도 측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136억), 셀트리온(-126억), 삼성바이오로직스(-120억) 등 바이오·에너지 업종을 균형 있게 차익 실현하며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유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92억 -62억 +141억 +217억 +145억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연동된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738억)·외국인(+192억)·연기금(+217억)·보험(+145억)이 전방위적으로 순매수에 나섰다. 사모펀드의 소규모 이탈(-62억)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전반적인 수급 흐름은 우호적이다.
2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8억 +491억 +69억 +44억 +167억 +8억
외국인(+491억)·연기금(+167억)·기관(+108억)·사모펀드(+69억)·투신(+44억) 등 전 수급 주체가 동반 매수하며 올해 최고 수준의 수급 집중도를 보이고, 금리인하 사이클 수혜 및 증시 거래대금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억 +1044억 +45억 -32억 +139억 +1,924만
외국인(+1,044억)·연기금(+139억)·기관(+16억)이 일제히 매수에 가담하며 전 주체 순매수 구도를 형성, 미국 반도체 수출규제 완화 기대 및 HBM 공급 확대 모멘텀이 우선주 저평가 매력과 맞물려 강한 수급 유입을 이끌고 있다.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1억 -137억 -57억 -6억 +135억 +43억
연기금(+135억)이 주도하고 보험(+43억)이 동참하는 장기 기관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외국인(-137억)과 사모펀드(-57억)는 순매도하며 투자 주체별 수급이 엇갈렸다. K-방산 대표주로서 연기금의 전략적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의 단기 차익 실현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는 구도다.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131억 +91억 +42억 +128억 +21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전 투자자군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완벽한 수급 정배열 구도를 형성했다. 북미·중동 중심의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장기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 +102억
7 DL이앤씨 +100억
8 이수페타시스 +100억
9 성호전자 +88억
10 삼성물산 +85억
▼ 순매도 TOP 10
1위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2억 -60억 -15억 -70억 -136억 -14억
연기금(-136억)을 포함해 기관(-242억)·외국인(-60억)·투신(-70억) 등 전 투자주체가 일제히 매도에 나서는 수급 전면 악화 국면으로, LNG 사업 모멘텀 둔화 우려와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가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한 것으로 판단된다.
2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42만 +36억 -7,440만 -2억 -126억 -12억
외국인(+36억)이 유일한 순매수 주체로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수요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나, 연기금(-126억)의 대규모 이탈이 기관 수급 전반을 압박하며 단기 주가 모멘텀 훼손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325억 -5억 -13억 -120억 -52억
외국인(-325억)의 대규모 이탈과 연기금(-120억) 동반 매도로 기관 수급이 전방위적으로 악화되었으며, CDMO 수주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바이오 섹터 조정이 매물 출회를 가속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41억 -415억 -92억 -47억 -106억 -24억
기관(-341억)·외국인(-415억) 동반 대규모 순매도 속에 연기금(-106억)까지 매도에 가세하며 사실상 전 투자자군 이탈의 수급 악화 구도가 형성됐다. LS ELECTRIC과 동일한 전력기기 섹터 차익실현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되며 단기 수급 회복까지는 일정 기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된다.
5위 대주전자재료 (0786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8억 -48억 -18억 -100억 -104억 +6억
투신(-100억)·연기금(-104억)·기관(-218억) 전반의 집중 매도로 수급 공백이 심화되고 있으며, 2차전지 음극재 수요 둔화 우려 및 배터리 섹터 센티먼트 악화가 외국인(-48억) 이탈과 맞물려 주가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기 -77억
7 NAVER -71억
8 하이브 -69억
9 에코프로비엠 -67억
10 LG에너지솔루션 -63억
🛡️ 보험
보험은 SK스퀘어(+145억)를 최대 순매수 종목으로 올리며 연기금과 동일한 방향의 매수세를 나타냈다. HD현대일렉트릭(+49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억) 등 전력기기·방산 업종에도 소폭 매수세가 유입되어 인프라 테마에 대한 선호가 유지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190억)와 삼성전자(-142억)는 동시에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비중을 축소하는 보수적 운용 기조를 견지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38억 +192억 -62억 +141억 +217억 +145억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에 연동된 NAV 할인 축소 기대감으로 기관(+738억)·외국인(+192억)·연기금(+217억)·보험(+145억)이 전방위적으로 순매수에 나섰다. 사모펀드의 소규모 이탈(-62억)은 단기 차익실현으로 해석되며 전반적인 수급 흐름은 우호적이다.
2위 HD현대일렉트릭 (267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억 +434억 -23억 +12억 -60억 +49억
외국인(+434억)·기관(+51억) 주도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수혜 테마가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시켜주고 있고, 연기금(-60억)의 단기 차익실현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비중 조절로 추세 전환보다는 속도 조절 성격으로 해석된다.
3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1억 -137억 -57억 -6억 +135억 +43억
연기금(+135억)이 주도하고 보험(+43억)이 동참하는 장기 기관 자금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외국인(-137억)과 사모펀드(-57억)는 순매도하며 투자 주체별 수급이 엇갈렸다. K-방산 대표주로서 연기금의 전략적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의 단기 차익 실현이 주가 상단을 제한하는 구도다.
4위 엔씨소프트 (03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9억 -88억 +49억 +45억 +56억 +22억
기관(+219억)·연기금(+56억)·투신(+45억)·사모펀드(+49억) 등 기관 전반의 집중 순매수가 유입되며 저점 매수 의지를 확인시켜 주었고, 외국인(-88억) 매도를 기관이 흡수하는 전형적인 반등 수급 구조로 신작 출시 기대감이 저가 매수 유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산일전기 (062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90억 +131억 +91억 +42억 +128억 +21억
기관·외국인·사모펀드·연기금·보험 등 전 투자자군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완벽한 수급 정배열 구도를 형성했다. 북미·중동 중심의 대규모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장기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수페타시스 +21억
7 심텍 +20억
8 파이버프로 +15억
9 삼성E&A +12억
10 SK텔레콤 +1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06억 +8685억 +759억 -361억 -28억 -190억
기관 +3,706억·외국인 +8,685억으로 양방향 대규모 순매수가 동시 유입된 가운데 HBM3E 공급 확대 및 AI 서버향 수요 강세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핵심 매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신과 보험의 소폭 차익실현이 관찰되나 전체 수급의 방향성은 강한 매수 우위로 판단된다.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426억 -1017억 +640억 +413억 +102억 -142억
기관이 +6,426억 원의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며 사모펀드·투신·연기금도 동반 매수에 가세,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및 저점 매집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1,017억 원 순매도로 온도차를 보이나 기관 수급 우위가 뚜렷하게 형성되고 있어 단기 하방 지지력이 확보되는 구도다.
3위 엘앤에프 (0669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44억 +159억 -169억 -199억 -52억 -54억
기관(-444억)을 중심으로 사모펀드·투신·연기금·보험까지 전 기관계 투자자가 일제히 순매도에 나서며 수급 전반이 악화된 양상이다.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에 따른 양극재 수요 부진과 리튬 가격 하락이 이익 전망치 하향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기관의 포지션 축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5억 -325억 -5억 -13억 -120억 -52억
외국인(-325억)의 대규모 이탈과 연기금(-120억) 동반 매도로 기관 수급이 전방위적으로 악화되었으며, CDMO 수주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글로벌 바이오 섹터 조정이 매물 출회를 가속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5위 기아 (000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7억 -98억 -41억 +3억 -56억 -31억
기관 전체(+87억) 순매수에도 외국인(-98억)·연기금(-56억)·사모펀드(-41억)·보험(-31억)의 동반 매도로 투자주체 간 시각이 극명히 엇갈리고 있으며,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완성차 수출 리스크가 외국인의 지속적 이탈 배경으로 분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OCI홀딩스 -27억
7 효성중공업 -24억
8 맥쿼리인프라 -22억
9 하나금융지주 -22억
10 GS건설 -22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