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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13. 19:12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피에스케이 +816억
2. 대덕전자 +598억
3. KB금융 +595억
4. S-Oil +560억
5. 원익IPS +517억
1. SK하이닉스 -1.5조
2. 삼성전자 -8527억
3. SK스퀘어 -1747억
4. 삼성전기 -1602억
5. LG이노텍 -1488억
🌏 외국인 1. LG이노텍 +1640억
2. SK스퀘어 +1095억
3. 현대차 +398억
4. 삼성생명 +331억
5. 삼성전자우 +250억
1. SK하이닉스 -1.4조
2. 삼성전자 -1936억
3. 삼성전기 -1406억
4. KB금융 -721억
5. 피에스케이 -637억
🔒 사모펀드 1. 삼성SDI +119억
2. 하나금융지주 +51억
3. SK이터닉스 +51억
4. 한국콜마 +47억
5. HD건설기계 +44억
1. SK하이닉스 -2908억
2. 삼성전자 -877억
3. 삼성전자우 -594억
4. 대덕전자 -159억
5. 미래에셋증권 -129억
💼 투신 1. 피에스케이 +939억
2. 원익IPS +776억
3. 대덕전자 +641억
4. 이수페타시스 +580억
5. 테스 +494억
1. SK하이닉스 -9527억
2. 삼성전자 -5570억
3. LG이노텍 -1221억
4. 삼성전기 -1078억
5. SK스퀘어 -936억
🏛️ 연기금 1. S-Oil +395억
2. 삼성전자 +281억
3. SK이노베이션 +271억
4. 하나금융지주 +153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112억
1. SK스퀘어 -792억
2. SK하이닉스 -577억
3. 삼성전기 -366억
4. LG이노텍 -342억
5. KB금융 -148억
🛡️ 보험 1. 삼성전자 +136억
2. SK하이닉스 +76억
3. S-Oil +36억
4. 삼성SDI +35억
5. 하나금융지주 +35억
1. 삼성전기 -111억
2. SK스퀘어 -106억
3. SK -70억
4. 효성중공업 -33억
5. 삼성전자우 -30억
🏢 기관
▲ 순매수 TOP 10
1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6억 -637억 -1억 +939억 +10억 -4,407만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 반등 기대 속 기관·투신이 각각 816억·939억 순매수하며 강한 매집을 보였고, 외국인 -637억 매도를 국내 기관 수급이 흡수. HBM·전공정 장비 투자 확대 사이클 진입 기대감이 매수 배경으로 판단.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8억 -342억 -159억 +641억 +20억 -6억
기판 업황 회복과 FC-BGA 수요 개선 기대에 기관 598억·투신 641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매도(-342억)를 상쇄. AI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성장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해석.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5억 -721억 +34억 +263억 -148억 +14억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기관이 595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721억으로 차익실현, 연기금도 -148억 매도. 배당·자사주 매력 대비 금리 정점 통과 국면에서 수급 공방 양상.
4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135억 +28억 +84억 +395억 +36억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안정 기대 속 기관 560억·연기금 395억 순매수가 두드러지며 실적 개선 베팅 성격. 외국인 매도(-135억)는 제한적으로 국내 기관 중심의 저평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5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7억 -437억 -54억 +776억 -6억 +2억
반도체 장비 투자 재개 기대에 기관 517억·투신 776억 순매수가 집중된 반면 외국인은 -437억 매도. 원익IPS는 삼성·SK 증설 사이클 수혜주로 국내 기관의 선제적 매집 흐름.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수페타시스 +470억
7 테스 +465억
8 SK이노베이션 +461억
9 삼성SDI +435억
10 브이엠 +326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1.4조 -2908억 -9527억 -577억 +76억
HBM 고점 논란과 차익실현으로 기관 -1.48조·외국인 -1.41조 등 전 주체 대규모 매도가 출회된 극단적 매도 우위.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조정 우려가 반영된 강한 순매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7억 -1936억 -877억 -5570억 +281억 +136억
기관 -8527억·투신 -5570억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동반 조정. 다만 외국인 매도(-1936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연기금(+281억)은 순매수 전환하며 하이닉스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된 모습.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7억 +1095억 -114억 -936억 -792억 -106억
기관 -1747억·연기금 -792억 매도 속 외국인은 +1095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조정 압력에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2억 -1406억 -60억 -1078억 -366억 -111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1,602억 순매도하며 외국인(-1,406억)까지 동반 이탈, 투신 -1,078억으로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이 뚜렷하다. MLCC 전장·AI 서버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비수기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수급 공백 국면으로 판단된다.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8억 +1640억 +3억 -1221억 -342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이 1,4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교체가 진행 중이다. 애플 아이폰 신모델 출하 및 광학솔루션 기대에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1,221억) 중심 기관은 실적 눈높이 조정으로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489억
7 LS ELECTRIC -227억
8 삼성생명 -204억
9 심텍 -170억
10 한화오션 -144억
🌏 외국인
▲ 순매수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8억 +1640억 +3억 -1221억 -342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이 1,4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교체가 진행 중이다. 애플 아이폰 신모델 출하 및 광학솔루션 기대에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1,221억) 중심 기관은 실적 눈높이 조정으로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7억 +1095억 -114억 -936억 -792억 -106억
기관 -1747억·연기금 -792억 매도 속 외국인은 +1095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조정 압력에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9억 +398억 -120억 +4억 +88억 +8억
현대차는 외국인이 398억 순매수 주도하며 기관(+119억), 연기금(+88억)까지 동반 유입돼 수급이 안정적이다. 견조한 주주환원 정책과 저평가 매력, 하이브리드·전기차 믹스 개선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
4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04억 +331억 -37억 -94억 -116억 -12억
삼성생명은 외국인이 331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04억, 연기금 -116억으로 국내 기관은 매도 우위다.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배당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근거이나, 기관은 금리 하향 국면의 이차이익 둔화 우려로 차익실현한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9억 +250억 -594억 +8억 +53억 -3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250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 -594억, 기관 -489억으로 전반적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에 외국인은 배당 매력이 높은 우선주에 유입됐으나, 국내 자금은 단기 차익실현에 나선 혼조 수급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미반도체 +238억
7 삼성물산 +232억
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82억
9 주성엔지니어링 +179억
10 SK +17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1.4조 -2908억 -9527억 -577억 +76억
HBM 고점 논란과 차익실현으로 기관 -1.48조·외국인 -1.41조 등 전 주체 대규모 매도가 출회된 극단적 매도 우위.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조정 우려가 반영된 강한 순매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7억 -1936억 -877억 -5570억 +281억 +136억
기관 -8527억·투신 -5570억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동반 조정. 다만 외국인 매도(-1936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연기금(+281억)은 순매수 전환하며 하이닉스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된 모습.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2억 -1406억 -60억 -1078억 -366억 -111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1,602억 순매도하며 외국인(-1,406억)까지 동반 이탈, 투신 -1,078억으로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이 뚜렷하다. MLCC 전장·AI 서버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비수기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수급 공백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5억 -721억 +34억 +263억 -148억 +14억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기관이 595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721억으로 차익실현, 연기금도 -148억 매도. 배당·자사주 매력 대비 금리 정점 통과 국면에서 수급 공방 양상.
5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6억 -637억 -1억 +939억 +10억 -4,407만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 반등 기대 속 기관·투신이 각각 816억·939억 순매수하며 강한 매집을 보였고, 외국인 -637억 매도를 국내 기관 수급이 흡수. HBM·전공정 장비 투자 확대 사이클 진입 기대감이 매수 배경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에너빌리티 -474억
7 삼성SDI -443억
8 원익IPS -437억
9 테스 -418억
10 대덕전자 -342억
🔒 사모펀드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5억 -443억 +119억 +137억 +32억 +35억
삼성SDI는 사모펀드가 119억 순매수하고 기관(+435억), 투신(+137억)까지 동반 유입돼 국내 자금 매수세가 뚜렷하다. 다만 외국인은 -443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 속 ESS·각형 배터리 수주 기대에 국내 기관의 저가 분할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억 -4억 +51억 +51억 +153억 +35억
하나금융지주는 기관이 262억 순매수 주도하고 연기금(+153억), 사모펀드(+51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매수해 수급이 견조하다. 밸류업 배당·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와 은행주 중 높은 자본비율 매력이 기관 매수를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
3위 SK이터닉스 (475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12억 +52억 +51억 +45억 +6억 +4억
SK이터닉스는 기관(+112억), 외국인(+52억), 사모펀드(+51억) 등 전 주체가 고르게 순매수하며 수급이 균형적으로 유입됐다. 재생에너지·ESS 사업 성장 기대와 SK그룹 신재생 밸류체인 부각으로 중소형 성장주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4위 한국콜마 (1618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1억 -199억 +47억 +63억 +44억 +10억
사모펀드가 매수 주도하며 기관 순매수 +181억이 유입됐으나 외국인은 -199억 순매도로 수급 공방이 팽팽함. 중국·미국 화장품 ODM 수주 회복 기대가 사모·투신(+63억)·연기금(+44억) 등 국내 기관 저가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5위 HD건설기계 (267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1억 -163억 +44억 +20억 +27억 +6억
사모펀드 매수와 기관 +141억 순매수로 국내 기관이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외국인은 -163억 순매도로 대응. 인프라·건설장비 글로벌 수요와 인도·신흥국 판매 회복 기대가 연기금(+27억)·투신(+20억)의 동반 매수를 견인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38억
7 한국금융지주 +36억
8 KB금융 +34억
9 현대해상 +33억
10 LG에너지솔루션 +31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1.4조 -2908억 -9527억 -577억 +76억
HBM 고점 논란과 차익실현으로 기관 -1.48조·외국인 -1.41조 등 전 주체 대규모 매도가 출회된 극단적 매도 우위.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조정 우려가 반영된 강한 순매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7억 -1936억 -877억 -5570억 +281억 +136억
기관 -8527억·투신 -5570억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동반 조정. 다만 외국인 매도(-1936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연기금(+281억)은 순매수 전환하며 하이닉스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된 모습.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9억 +250억 -594억 +8억 +53억 -3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250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 -594억, 기관 -489억으로 전반적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에 외국인은 배당 매력이 높은 우선주에 유입됐으나, 국내 자금은 단기 차익실현에 나선 혼조 수급이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8억 -342억 -159억 +641억 +20억 -6억
기판 업황 회복과 FC-BGA 수요 개선 기대에 기관 598억·투신 641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매도(-342억)를 상쇄. AI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성장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해석.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5억 +141억 -129억 -40억 -1,423만 +3억
사모펀드가 -129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125억 매도를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141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림. 증권주 밸류업·배당 기대에도 사모·투신(-40억) 차익실현이 우세해 단기 수급 부담이 존재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현대차 -120억
7 SK스퀘어 -114억
8 심텍 -93억
9 이수페타시스 -74억
10 산일전기 -68억
💼 투신
▲ 순매수 TOP 10
1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16억 -637억 -1억 +939억 +10억 -4,407만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 반등 기대 속 기관·투신이 각각 816억·939억 순매수하며 강한 매집을 보였고, 외국인 -637억 매도를 국내 기관 수급이 흡수. HBM·전공정 장비 투자 확대 사이클 진입 기대감이 매수 배경으로 판단.
2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17억 -437억 -54억 +776억 -6억 +2억
반도체 장비 투자 재개 기대에 기관 517억·투신 776억 순매수가 집중된 반면 외국인은 -437억 매도. 원익IPS는 삼성·SK 증설 사이클 수혜주로 국내 기관의 선제적 매집 흐름.
3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8억 -342억 -159억 +641억 +20억 -6억
기판 업황 회복과 FC-BGA 수요 개선 기대에 기관 598억·투신 641억 순매수가 유입되며 외국인 매도(-342억)를 상쇄. AI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성장 모멘텀이 기관 매수의 핵심 논리로 해석.
4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0억 -314억 -74억 +580억 +5,102만 +1억
투신이 +580억 대규모 순매수로 기관 +470억 유입을 이끌며 뚜렷한 매수 우위. AI 서버·고다층 MLB(PCB) 수주 확대 기대가 강력하나 외국인 -314억 순매도가 상단을 제한하는 구도임.
5위 테스 (0956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5억 -418억 -43억 +494억 -8억 -23억
투신이 +494억 순매수하며 기관 +465억 유입을 주도, 반도체 후공정·장비 업황 회복 기대가 반영됨. 다만 외국인 -418억 순매도와 연기금·보험 매도로 국내 기관 홀로 매수하는 수급 편중이 부담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브이엠 +460억
7 KB금융 +263억
8 삼성SDI +137억
9 피에스케이홀딩스 +100억
10 S-Oil +84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1.4조 -2908억 -9527억 -577억 +76억
HBM 고점 논란과 차익실현으로 기관 -1.48조·외국인 -1.41조 등 전 주체 대규모 매도가 출회된 극단적 매도 우위.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조정 우려가 반영된 강한 순매도.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7억 -1936억 -877억 -5570억 +281억 +136억
기관 -8527억·투신 -5570억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동반 조정. 다만 외국인 매도(-1936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연기금(+281억)은 순매수 전환하며 하이닉스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된 모습.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8억 +1640억 +3억 -1221억 -342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이 1,4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교체가 진행 중이다. 애플 아이폰 신모델 출하 및 광학솔루션 기대에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1,221억) 중심 기관은 실적 눈높이 조정으로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2억 -1406억 -60억 -1078억 -366억 -111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1,602억 순매도하며 외국인(-1,406억)까지 동반 이탈, 투신 -1,078억으로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이 뚜렷하다. MLCC 전장·AI 서버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비수기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수급 공백 국면으로 판단된다.
5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7억 +1095억 -114억 -936억 -792억 -106억
기관 -1747억·연기금 -792억 매도 속 외국인은 +1095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조정 압력에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생명 -94억
7 삼성물산 -90억
8 POSCO홀딩스 -89억
9 효성중공업 -82억
10 신세계 -76억
🏛️ 연기금
▲ 순매수 TOP 10
1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135억 +28억 +84억 +395억 +36억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안정 기대 속 기관 560억·연기금 395억 순매수가 두드러지며 실적 개선 베팅 성격. 외국인 매도(-135억)는 제한적으로 국내 기관 중심의 저평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7억 -1936억 -877억 -5570억 +281억 +136억
기관 -8527억·투신 -5570억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동반 조정. 다만 외국인 매도(-1936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연기금(+281억)은 순매수 전환하며 하이닉스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된 모습.
3위 SK이노베이션 (0967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139억 +18억 +59억 +271억 +27억
연기금이 +271억 순매수로 기관 +461억 유입을 견인하고 외국인도 +139억 동반 매수하며 수급이 가장 견조함. 정유 정제마진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장기 투자자 매수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4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억 -4억 +51억 +51억 +153억 +35억
하나금융지주는 기관이 262억 순매수 주도하고 연기금(+153억), 사모펀드(+51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매수해 수급이 견조하다. 밸류업 배당·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와 은행주 중 높은 자본비율 매력이 기관 매수를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8억 +17억 +5억 +112억 -1억
연기금이 +112억 순매수로 기관 +163억 유입을 주도, CDMO 대형 수주와 4공장 가동 본격화 기대가 반영됨. 외국인도 +8억 소폭 매수로 수급 균형이 안정적이며 대표 바이오주 방어적 매수세가 유입됨.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88억
7 DB손해보험 +87억
8 셀트리온 +81억
9 기아 +79억
10 HMM +6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7억 +1095억 -114억 -936억 -792억 -106억
기관 -1747억·연기금 -792억 매도 속 외국인은 +1095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조정 압력에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1.4조 -2908억 -9527억 -577억 +76억
HBM 고점 논란과 차익실현으로 기관 -1.48조·외국인 -1.41조 등 전 주체 대규모 매도가 출회된 극단적 매도 우위.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조정 우려가 반영된 강한 순매도.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2억 -1406억 -60억 -1078억 -366억 -111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1,602억 순매도하며 외국인(-1,406억)까지 동반 이탈, 투신 -1,078억으로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이 뚜렷하다. MLCC 전장·AI 서버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비수기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수급 공백 국면으로 판단된다.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88억 +1640억 +3억 -1221억 -342억 -27억
LG이노텍은 기관이 1,488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1,640억 순매수로 방향이 엇갈려 수급 교체가 진행 중이다. 애플 아이폰 신모델 출하 및 광학솔루션 기대에 외국인이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투신(-1,221억) 중심 기관은 실적 눈높이 조정으로 차익실현한 것으로 해석된다.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95억 -721억 +34억 +263억 -148억 +14억
밸류업 프로그램 기반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기관이 595억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721억으로 차익실현, 연기금도 -148억 매도. 배당·자사주 매력 대비 금리 정점 통과 국면에서 수급 공방 양상.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오션 -135억
7 삼성생명 -116억
8 현대로템 -107억
9 한미반도체 -96억
10 삼성물산 -82억
🛡️ 보험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527억 -1936억 -877억 -5570억 +281억 +136억
기관 -8527억·투신 -5570억 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동반 조정. 다만 외국인 매도(-1936억)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고 연기금(+281억)은 순매수 전환하며 하이닉스 대비 매도 강도는 완화된 모습.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조 -1.4조 -2908억 -9527억 -577억 +76억
HBM 고점 논란과 차익실현으로 기관 -1.48조·외국인 -1.41조 등 전 주체 대규모 매도가 출회된 극단적 매도 우위. 급등 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조정 우려가 반영된 강한 순매도.
3위 S-Oil (0109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60억 -135억 +28억 +84억 +395억 +36억
정제마진 개선과 유가 안정 기대 속 기관 560억·연기금 395억 순매수가 두드러지며 실적 개선 베팅 성격. 외국인 매도(-135억)는 제한적으로 국내 기관 중심의 저평가 매수 유입으로 판단.
4위 삼성SDI (0064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5억 -443억 +119억 +137억 +32억 +35억
삼성SDI는 사모펀드가 119억 순매수하고 기관(+435억), 투신(+137억)까지 동반 유입돼 국내 자금 매수세가 뚜렷하다. 다만 외국인은 -443억 순매도로, 전기차 캐즘 우려 속 ESS·각형 배터리 수주 기대에 국내 기관의 저가 분할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된다.
5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2억 -4억 +51억 +51억 +153억 +35억
하나금융지주는 기관이 262억 순매수 주도하고 연기금(+153억), 사모펀드(+51억)까지 국내 기관 전반이 매수해 수급이 견조하다. 밸류업 배당·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와 은행주 중 높은 자본비율 매력이 기관 매수를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29억
7 SK이노베이션 +27억
8 현대모비스 +16억
9 DB손해보험 +15억
10 KB금융 +14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02억 -1406억 -60억 -1078억 -366억 -111억
삼성전기는 기관이 1,602억 순매도하며 외국인(-1,406억)까지 동반 이탈, 투신 -1,078억으로 국내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이 뚜렷하다. MLCC 전장·AI 서버 수요 기대에도 스마트폰 비수기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된 수급 공백 국면으로 판단된다.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47억 +1095억 -114억 -936억 -792억 -106억
기관 -1747억·연기금 -792억 매도 속 외국인은 +1095억 순매수로 엇갈린 수급.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조정 압력에도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과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매수세 유입.
3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3억 +172억 -41억 -49억 -44억 -70억
보험 -70억을 포함해 기관 전체 -143억 순매도, 사모(-41억)·투신(-49억)·연기금(-44억) 전방위 매도로 국내 기관 이탈이 뚜렷함. 반면 외국인 +172억 순매수로 지주사 저평가·자회사 가치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하며 수급이 엇갈림.
4위 효성중공업 (2980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42억 -5억 -30억 -82억 +11억 -33억
보험 등 기관 순매도(-142억)가 집중되며 차익실현 압력이 부각, 특히 주매수주체였던 보험의 매도 전환(-33억)과 투신(-82억) 이탈이 단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 다만 연기금은 +11억 순매수로 방어,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수주 모멘텀은 유효해 조정 시 저가매수 관점 유효.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89억 +250억 -594억 +8억 +53억 -30억
삼성전자우는 외국인이 250억 순매수했으나 사모펀드 -594억, 기관 -489억으로 전반적 매도 압력이 우세하다. HBM·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에 외국인은 배당 매력이 높은 우선주에 유입됐으나, 국내 자금은 단기 차익실현에 나선 혼조 수급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이노텍 -27억
7 삼성물산 -27억
8 테스 -23억
9 브이엠 -15억
10 삼성생명 -12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