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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3. 20:26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관·투신·연기금·보험·사모펀드 등 국내 기관계 자금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일제히 집중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수세를 형성한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17,186억), 삼성전자(-3,872억)를 대규모 순매도하며 정반대 방향으로 엇갈렸다. 특히 삼성전기·대덕전자·LG이노텍 등 IT부품주에서는 기관이 순매도, 외국인이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장주와 부품주 간 수급 역전 구도가 선명하다. 국내 기관의 반도체 쏠림과 외국인의 차익실현이 맞물려 대형주 방향성을 둘러싼 매매 공방이 치열하며, 전반적으로 반도체 대형주 선호와 IT부품주 차별화가 공존하는 혼조된 센티먼트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하이닉스 +2.5조
2. 삼성전자 +1.3조
3. KB금융 +798억
4. 삼성전자우 +795억
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15억
1. 삼성전기 -975억
2. 대덕전자 -579억
3. LG이노텍 -366억
4. NAVER -192억
5. 주성엔지니어링 -178억
🌏 외국인 1. 삼성전기 +1286억
2. 대덕전자 +533억
3. LG이노텍 +521억
4. HPSP +418억
5. 현대차 +411억
1. SK하이닉스 -1.7조
2. 삼성전자 -3872억
3. 주성엔지니어링 -1295억
4. SK스퀘어 -1139억
5. LS ELECTRIC -647억
🔒 사모펀드 1. SK하이닉스 +649억
2. 삼성전자 +353억
3. 삼성전자우 +238억
4. 한화오션 +135억
5. 미래에셋증권 +94억
1. 대덕전자 -318억
2. 삼성전기 -222억
3. 삼양식품 -127억
4. HD현대중공업 -108억
5. 현대백화점 -106억
💼 투신 1. 삼성전자 +5344억
2. SK하이닉스 +4159억
3. SK스퀘어 +242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3억
5. KB금융 +203억
1. LG이노텍 -294억
2. 주성엔지니어링 -132억
3. HD현대중공업 -128억
4. 대덕전자 -119억
5. 삼성전기 -100억
🏛️ 연기금 1. SK하이닉스 +1075억
2. 삼성전자 +586억
3. 셀트리온 +178억
4. 하나금융지주 +162억
5. LS +159억
1. 삼성전기 -515억
2. SK스퀘어 -296억
3. 현대차 -175억
4. LG이노텍 -174억
5. SK텔레콤 -165억
🛡️ 보험 1. SK하이닉스 +569억
2. 삼성전자 +454억
3. KB금융 +61억
4. 셀트리온 +38억
5. 삼성바이오로직스 +34억
1. SK스퀘어 -49억
2. 현대모비스 -44억
3. 현대차 -40억
4. 케이씨텍 -26억
5. 피에스케이 -25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25,235억), 삼성전자(+13,063억) 등 대형 반도체주에 압도적 순매수를 집중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삼성전기(-975억), 대덕전자(-579억), LG이노텍(-366억) 등 IT부품·기판주는 순매도해 반도체 대장주 쏠림 현상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조 -1.7조 +649억 +4159억 +1075억 +569억
기관이 2.5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7조원 순매도로 대응, HBM 수요 지속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투신(+4159억)·연기금(+1075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강한 확신이 확인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3872억 +353억 +5344억 +586억 +454억
기관 1.3조원 순매수에 투신이 5344억으로 가장 적극적, HBM·파운드리 반등 기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은 3872억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우호적 수급 흐름 지속.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8억 -521억 +19억 +203억 -4,921만 +61억
기관이 798억 순매수하며 은행주 밸류업·고배당 매력이 부각, 투신(+203억) 중심 매수세로 외국인 소폭 매도(-521억)를 상쇄. 연기금 순매도 규모가 미미해 전반적으로 안정적 수급 구조.
4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5억 +129억 +238억 +106억 -161억 +31억
우선주로 기관이 795억 순매수하며 외국인(+129억)까지 동반 매수, 배당수익률 매력과 보통주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 사모펀드(+238억) 매수 가담으로 배당 투자 관점의 견조한 수급.
5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5억 -51억 +27억 +203억 +99억 +27억
기관이 415억 순매수하며 방산 수출 확대와 K-방산 실적 모멘텀이 매수를 견인, 투신(+203억)·연기금(+99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우호적 시각 반영. 외국인 순매도(-51억)는 제한적 수준.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SK스퀘어 +411억
7 셀트리온 +389억
8 삼성물산 +389억
9 하나금융지주 +359억
10 신한지주 +355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5억 +1286억 -222억 -100억 -515억 -20억
기관이 975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286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 MLCC 업황 우려와 차익실현성 기관 매도가 출회되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 연기금(-515억)·사모펀드(-222억) 매도로 국내 기관 전반의 경계감이 확인됨.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533억 -318억 -119억 -97억 -4억
기관 579억 순매도 대비 외국인 533억 순매수로 수급 엇갈림,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불확실성에 사모펀드(-318억)·투신(-119억) 중심 기관 매도 출회. 외국인의 저가 매수가 하방을 지지하는 형국.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521억 +13억 -294억 -174억 -12억
기관이 36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21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아이폰 카메라모듈 수요 둔화 우려에 투신(-294억)·연기금(-174억) 매도가 집중. 외국인 매수 유입으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국면.
4위 NAVER (0354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92억 -99억 +3억 -1억 -119억 -24억
기관·연기금(-119억) 동반 순매도로 하방 압력. AI 검색·커머스 성장 기대에도 밸류에이션 부담과 대형 성장주 차익실현이 겹치며 기관 -192억 매도 우위, 단기 수급 공백 국면.
5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295억 -30억 -132억 +6억 +7,089만
반도체 장비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속 외국인이 -1295억 대량 매도하며 낙폭 확대. HBM·전공정 투자 모멘텀 기대감이 선반영된 이후 차익실현성 외인 이탈이 수급을 압박.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HPSP -173억
7 현대백화점 -163억
8 신세계 -157억
9 SK이터닉스 -138억
10 현대모비스 -134억
🌏 외국인
외국인은 삼성전기(+1,286억), 대덕전자(+533억), LG이노텍(+521억) 등 기관이 던진 IT부품주를 저가 매수하며 반대 포지션을 취했다. 동시에 SK하이닉스(-17,186억), 삼성전자(-3,872억)를 대규모 순매도해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에 나서며 기관과 정면으로 엇갈렸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5억 +1286억 -222억 -100억 -515억 -20억
기관이 975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286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 MLCC 업황 우려와 차익실현성 기관 매도가 출회되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 연기금(-515억)·사모펀드(-222억) 매도로 국내 기관 전반의 경계감이 확인됨.
2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533억 -318억 -119억 -97억 -4억
기관 579억 순매도 대비 외국인 533억 순매수로 수급 엇갈림,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불확실성에 사모펀드(-318억)·투신(-119억) 중심 기관 매도 출회. 외국인의 저가 매수가 하방을 지지하는 형국.
3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521억 +13억 -294억 -174억 -12억
기관이 36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21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아이폰 카메라모듈 수요 둔화 우려에 투신(-294억)·연기금(-174억) 매도가 집중. 외국인 매수 유입으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국면.
4위 HPSP (4038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3억 +418억 -7억 +14억 -19억 -1억
외국인이 +418억 순매수하며 기관 매도(-173억)를 상쇄,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독점력과 고객사 다변화 기대가 반영. 반도체 소부장 내 밸류 매력 부각으로 외인 저가매수 유입.
5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4억 +411억 +89억 -11억 -175억 -40억
기관(+244억)·외국인(+411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견조. 견조한 실적·고배당 매력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밸류업 기대를 자극, 연기금 차익실현(-175억)에도 대형주 순환매 수혜.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모비스 +290억
7 LG에너지솔루션 +288억
8 기아 +238억
9 SK텔레콤 +226억
10 한미반도체 +22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조 -1.7조 +649억 +4159억 +1075억 +569억
기관이 2.5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7조원 순매도로 대응, HBM 수요 지속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투신(+4159억)·연기금(+1075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강한 확신이 확인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3872억 +353억 +5344억 +586억 +454억
기관 1.3조원 순매수에 투신이 5344억으로 가장 적극적, HBM·파운드리 반등 기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은 3872억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우호적 수급 흐름 지속.
3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295억 -30억 -132억 +6억 +7,089만
반도체 장비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속 외국인이 -1295억 대량 매도하며 낙폭 확대. HBM·전공정 투자 모멘텀 기대감이 선반영된 이후 차익실현성 외인 이탈이 수급을 압박.
4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1139억 +41억 +242억 -296억 -49억
외국인이 -113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부각. 기관(+411억)·투신(+242억)이 매수 대응했으나 연기금(-296억) 이탈로 수급 공방 치열.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억 -647억 -6억 +2억 -16억 +7억
외국인이 -647억 순매도하며 전력기기 초강세 이후 차익실현 본격화. 북미 전력 인프라·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기대에도 단기 급등 부담으로 외인 이탈, 수급 조정 국면.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이수페타시스 -584억
7 KB금융 -521억
8 효성중공업 -436억
9 HD현대일렉트릭 -374억
10 SK -337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SK하이닉스(+649억), 삼성전자(+353억), 삼성전자우(+238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순매수하며 기관과 동일한 방향성을 보였다. 대덕전자(-318억), 삼성전기(-222억)를 순매도해 외국인과는 반대로 IT부품주 비중을 축소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조 -1.7조 +649억 +4159억 +1075억 +569억
기관이 2.5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7조원 순매도로 대응, HBM 수요 지속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투신(+4159억)·연기금(+1075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강한 확신이 확인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3872억 +353억 +5344억 +586억 +454억
기관 1.3조원 순매수에 투신이 5344억으로 가장 적극적, HBM·파운드리 반등 기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은 3872억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우호적 수급 흐름 지속.
3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5억 +129억 +238억 +106억 -161억 +31억
우선주로 기관이 795억 순매수하며 외국인(+129억)까지 동반 매수, 배당수익률 매력과 보통주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 사모펀드(+238억) 매수 가담으로 배당 투자 관점의 견조한 수급.
4위 한화오션 (042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5억 -24억 +135억 +12억 -1억 -1억
사모펀드(+135억)·기관(+185억) 매수로 수급 개선. 조선 슈퍼사이클과 LNG·해양플랜트 수주 모멘텀,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반영되며 국내 수급 주도 매수세 유입.
5위 미래에셋증권 (0068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88억 +87억 +94억 -14억 -11억 +9,444만
사모펀드(+94억)·기관(+188억)·외국인(+87억) 전방위 순매수로 수급 우호적. 거래대금 회복과 밸류업·자사주 정책 기대, 증권업종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매수세 집중.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89억
7 SK +85억
8 삼성물산 +72억
9 삼성증권 +67억
10 POSCO홀딩스 +66억
▼ 순매도 TOP 10
1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533억 -318억 -119억 -97억 -4억
기관 579억 순매도 대비 외국인 533억 순매수로 수급 엇갈림,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불확실성에 사모펀드(-318억)·투신(-119억) 중심 기관 매도 출회. 외국인의 저가 매수가 하방을 지지하는 형국.
2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5억 +1286억 -222억 -100억 -515억 -20억
기관이 975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286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 MLCC 업황 우려와 차익실현성 기관 매도가 출회되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 연기금(-515억)·사모펀드(-222억) 매도로 국내 기관 전반의 경계감이 확인됨.
3위 삼양식품 (0032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9억 +56억 -127억 -6억 -6억 +9억
삼양식품은 사모펀드가 127억 순매도하며 기관 전체 -99억을 주도, 불닭 브랜드 해외 실적 호조로 축적된 차익 실현 성격이 강하나 외국인은 +56억 순매수로 대응해 수급 공방 양상이다.
4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127억 -108억 -128억 +46억 -2억
HD현대중공업은 사모펀드 -108억·투신 -128억 등 국내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 +127억·연기금 +46억이 매수로 방어, 조선 슈퍼사이클 및 방산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시각차가 드러난 수급이다.
5위 현대백화점 (0699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3억 +177억 -106억 -19억 -18억 -6억
현대백화점은 기관 -163억(사모펀드 -106억) 매도 우위지만 외국인이 +177억으로 순매수 전환, 내수 소비 부진 우려 속 저평가 밸류에이션 및 밸류업 기대가 외국인 매수를 견인했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LG전자 -73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72억
8 디앤디파마텍 -69억
9 한국항공우주 -58억
10 스피어 -48억
💼 투신
투신은 삼성전자(+5,344억), SK하이닉스(+4,159억)에 자금을 집중하며 반도체 양대주 순매수 기조를 확인했다. LG이노텍(-294억), 주성엔지니어링(-132억) 등 반도체 소부장·부품주는 순매도하며 대형주 선호를 드러냈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3872억 +353억 +5344억 +586억 +454억
기관 1.3조원 순매수에 투신이 5344억으로 가장 적극적, HBM·파운드리 반등 기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은 3872억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우호적 수급 흐름 지속.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조 -1.7조 +649억 +4159억 +1075억 +569억
기관이 2.5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7조원 순매도로 대응, HBM 수요 지속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투신(+4159억)·연기금(+1075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강한 확신이 확인됨.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1139억 +41억 +242억 -296억 -49억
외국인이 -113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부각. 기관(+411억)·투신(+242억)이 매수 대응했으나 연기금(-296억) 이탈로 수급 공방 치열.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5억 -51억 +27억 +203억 +99억 +27억
기관이 415억 순매수하며 방산 수출 확대와 K-방산 실적 모멘텀이 매수를 견인, 투신(+203억)·연기금(+99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우호적 시각 반영. 외국인 순매도(-51억)는 제한적 수준.
5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8억 -521억 +19억 +203억 -4,921만 +61억
기관이 798억 순매수하며 은행주 밸류업·고배당 매력이 부각, 투신(+203억) 중심 매수세로 외국인 소폭 매도(-521억)를 상쇄. 연기금 순매도 규모가 미미해 전반적으로 안정적 수급 구조.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물산 +169억
7 신한지주 +165억
8 심텍 +148억
9 삼성전자우 +106억
10 한미약품 +106억
▼ 순매도 TOP 10
1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521억 +13억 -294억 -174억 -12억
기관이 36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21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아이폰 카메라모듈 수요 둔화 우려에 투신(-294억)·연기금(-174억) 매도가 집중. 외국인 매수 유입으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국면.
2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8억 -1295억 -30억 -132억 +6억 +7,089만
반도체 장비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속 외국인이 -1295억 대량 매도하며 낙폭 확대. HBM·전공정 투자 모멘텀 기대감이 선반영된 이후 차익실현성 외인 이탈이 수급을 압박.
3위 HD현대중공업 (3291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3억 +127억 -108억 -128억 +46억 -2억
HD현대중공업은 사모펀드 -108억·투신 -128억 등 국내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외국인 +127억·연기금 +46억이 매수로 방어, 조선 슈퍼사이클 및 방산 수주 모멘텀에 대한 시각차가 드러난 수급이다.
4위 대덕전자 (3532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79억 +533억 -318억 -119억 -97억 -4억
기관 579억 순매도 대비 외국인 533억 순매수로 수급 엇갈림, 반도체 기판(FC-BGA) 업황 불확실성에 사모펀드(-318억)·투신(-119억) 중심 기관 매도 출회. 외국인의 저가 매수가 하방을 지지하는 형국.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5억 +1286억 -222억 -100억 -515억 -20억
기관이 975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286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 MLCC 업황 우려와 차익실현성 기관 매도가 출회되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 연기금(-515억)·사모펀드(-222억) 매도로 국내 기관 전반의 경계감이 확인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신세계 -98억
7 두산 -75억
8 DB하이텍 -72억
9 현대모비스 -63억
10 HD건설기계 -57억
🏛️ 연기금
연기금은 SK하이닉스(+1,075억), 삼성전자(+586억)를 순매수하고 셀트리온(+178억)까지 담으며 대형주 중심의 안정적 매수세를 이어갔다. 삼성전기(-515억), SK스퀘어(-296억), 현대차(-175억) 등은 순매도해 종목별 차별화 대응을 지속했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조 -1.7조 +649억 +4159억 +1075억 +569억
기관이 2.5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7조원 순매도로 대응, HBM 수요 지속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투신(+4159억)·연기금(+1075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강한 확신이 확인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3872억 +353억 +5344억 +586억 +454억
기관 1.3조원 순매수에 투신이 5344억으로 가장 적극적, HBM·파운드리 반등 기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은 3872억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우호적 수급 흐름 지속.
3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억 -139억 +10억 +79억 +178억 +38억
셀트리온은 연기금 +178억·기관 +389억 대규모 순매수로 프로그램·기관 자금이 집중,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139억 차익실현은 부담 요인이다.
4위 하나금융지주 (0867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59억 -189억 +8억 +13억 +162억 +8억
하나금융지주는 연기금 +162억 주도로 기관이 +359억 순매수, 고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밸류업 수혜 기대가 유효하며 외국인 -189억 매도에도 기관 매수세가 우위다.
5위 LS (006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9억 -243억 +1억 -4억 +159억 +22억
LS는 연기금 +159억·기관 +249억 순매수로 전력인프라·전선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243억 대규모 매도로 상승폭이 제한되는 수급 균형 국면이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신한지주 +158억
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46억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억
9 심텍 +89억
10 대한항공 +87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5억 +1286억 -222억 -100억 -515억 -20억
기관이 975억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이 1286억 순매수로 정반대 포지션, MLCC 업황 우려와 차익실현성 기관 매도가 출회되었으나 외국인은 저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 연기금(-515억)·사모펀드(-222억) 매도로 국내 기관 전반의 경계감이 확인됨.
2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1139억 +41억 +242억 -296억 -49억
외국인이 -113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부각. 기관(+411억)·투신(+242억)이 매수 대응했으나 연기금(-296억) 이탈로 수급 공방 치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4억 +411억 +89억 -11억 -175억 -40억
기관(+244억)·외국인(+411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견조. 견조한 실적·고배당 매력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밸류업 기대를 자극, 연기금 차익실현(-175억)에도 대형주 순환매 수혜.
4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66억 +521억 +13억 -294억 -174억 -12억
기관이 366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이 521억 순매수로 방어, 애플 아이폰 카메라모듈 수요 둔화 우려에 투신(-294억)·연기금(-174억) 매도가 집중. 외국인 매수 유입으로 수급 균형이 유지되는 국면.
5위 SK텔레콤 (0176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24억 +226억 -5억 -10억 -165억 -11억
SK텔레콤은 연기금 -165억·기관 -124억 매도로 배당주 대비 성장 모멘텀 부재가 부각됐으나 외국인 +226억 순매수가 이를 상쇄, 유심 해킹 이슈 진정 후 저가 매수 유입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삼성전자우 -161억
7 NAVER -119억
8 두산에너빌리티 -116억
9 LG에너지솔루션 -104억
10 대덕전자 -97억
🛡️ 보험
보험은 SK하이닉스(+569억), 삼성전자(+454억), KB금융(+61억) 등 반도체·금융 대형주를 소폭 순매수하며 방어적 포지션을 유지했다. SK스퀘어(-49억), 현대모비스(-44억), 현대차(-40억) 등 순매도 규모는 제한적으로 관망세가 짙다.
▲ 순매수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5조 -1.7조 +649억 +4159억 +1075억 +569억
기관이 2.5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압도적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1.7조원 순매도로 대응, HBM 수요 지속과 실적 개선 기대가 기관 매수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차익실현이 맞물린 수급 공방 국면. 투신(+4159억)·연기금(+1075억) 동반 매수로 국내 기관의 강한 확신이 확인됨.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조 -3872억 +353억 +5344억 +586억 +454억
기관 1.3조원 순매수에 투신이 5344억으로 가장 적극적, HBM·파운드리 반등 기대와 배당 매력이 기관 매수 근거로 작용. 외국인은 3872억 순매도했으나 규모가 제한적이어서 기관 주도의 우호적 수급 흐름 지속.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98억 -521억 +19억 +203억 -4,921만 +61억
기관이 798억 순매수하며 은행주 밸류업·고배당 매력이 부각, 투신(+203억) 중심 매수세로 외국인 소폭 매도(-521억)를 상쇄. 연기금 순매도 규모가 미미해 전반적으로 안정적 수급 구조.
4위 셀트리온 (0682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89억 -139억 +10억 +79억 +178억 +38억
셀트리온은 연기금 +178억·기관 +389억 대규모 순매수로 프로그램·기관 자금이 집중, 짐펜트라 미국 처방 확대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기대가 반영됐으나 외국인 -139억 차익실현은 부담 요인이다.
5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5억 +26억 +15억 +16억 +5억 +34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험 +34억이 매수를 주도하며 기관 +95억으로 전 주체 순매수, 대규모 CDMO 수주 잔고와 5공장 가동 본격화 기대가 안정적 기관 매수를 뒷받침한다.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성전자우 +31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7억
8 LS +22억
9 삼성물산 +19억
10 신한지주 +17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1억 -1139억 +41억 +242억 -296억 -49억
외국인이 -1139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SK하이닉스 지분가치 연동 차익실현 부각. 기관(+411억)·투신(+242억)이 매수 대응했으나 연기금(-296억) 이탈로 수급 공방 치열.
2위 현대모비스 (0123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4억 +290억 -13억 -63억 -48억 -44억
외국인이 +290억 순매수하며 기관(-134억) 매물을 소화, 보험(-44억)·연기금(-48억) 등 기관 전반의 차익실현이 부담이나 외국인 매수세가 하방을 지지하는 수급 구도. 하반기 전동화 부품 수주 모멘텀과 밸류업 배당 확대 기대가 외국인 매수 배경으로 해석됨.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44억 +411억 +89억 -11억 -175억 -40억
기관(+244억)·외국인(+411억) 쌍끌이 매수로 수급 견조. 견조한 실적·고배당 매력과 우호적 환율 환경이 밸류업 기대를 자극, 연기금 차익실현(-175억)에도 대형주 순환매 수혜.
4위 케이씨텍 (281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6억 +48억 -25억 -23억 -32억 -26억
기관이 -106억 순매도(사모-25억·연기금-32억·보험-26억)하며 반도체 소부장 차익실현이 집중된 반면 외국인은 +48억 소폭 매수로 방어, 수급 공방 양상. 삼성·SK 하반기 설비투자 재개 기대에도 단기 급등 부담에 따른 기관 이익실현이 우세.
5위 피에스케이 (319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97억 +50억 -32억 +6억 -53억 -25억
연기금(-53억) 주도로 기관이 -97억 순매도했으나 외국인 +50억·투신 +6억 매수로 일부 상쇄되는 혼조 수급, 보험 매도가 주매수 주체로 잡힐 만큼 기관 물량 출회. HBM·첨단 패키징향 드라이 스트립·클리닝 장비 수주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기관 차익실현을 자극.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NAVER -24억
7 LG씨엔에스 -23억
8 삼성전기 -20억
9 신세계 -20억
10 두산 -18억
⚠️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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