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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수급] 기관·외국인 매수 TOP 10 | 연기금 투신 사모 매매동향

kai-research 2026. 7. 2. 18:35

📊 오늘의 수급 포인트
기관·외국인·투신·사모펀드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일제히 대량 순매도하며 시장 전반에 반도체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됐다. 특히 외국인의 반도체 투톱 합산 3조원대 매도가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자금은 SK스퀘어·주성엔지니어링 등 밸류업·소부장주와 KB금융·신한지주 등 금융주로 이동하는 순환매 양상이 나타났다. 반면 보험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순매수해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자 간 방향성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대형 반도체 비중 축소와 금융·소부장 방어적 로테이션이 맞물리며 위험회피 성향이 강화된 센티먼트로 해석된다.
📋 투자자별 순매수·순매도 TOP 5
투자자 ▲ 순매수 TOP 5 ▼ 순매도 TOP 5
🏢 기관 1. SK스퀘어 +2638억
2. KB금융 +1351억
3. 신한지주 +892억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84억
5. 이수페타시스 +587억
1. SK하이닉스 -3.1조
2. 삼성전자 -6162억
3. 리노공업 -1046억
4. 한미반도체 -806억
5. 원익IPS -766억
🌏 외국인 1. 삼성전자우 +1109억
2. 리노공업 +805억
3. 현대차 +725억
4. DB하이텍 +705억
5. LG전자 +521억
1. SK하이닉스 -1.7조
2. 삼성전자 -1.5조
3. SK스퀘어 -5255억
4. 삼성전기 -3274억
5. LS ELECTRIC -917억
🔒 사모펀드 1. SK스퀘어 +346억
2. 주성엔지니어링 +264억
3. 이수페타시스 +145억
4. LG전자 +131억
5. LG이노텍 +89억
1. 삼성전자 -3187억
2. SK하이닉스 -1363억
3. 삼성전기 -264억
4. 원익IPS -227억
5. 삼성전자우 -213억
💼 투신 1. SK스퀘어 +866억
2. 주성엔지니어링 +396억
3. 신한지주 +262억
4. KB금융 +256억
5. 이수페타시스 +255억
1. SK하이닉스 -8267억
2. 삼성전자 -5645억
3. 리노공업 -1071억
4. 한미반도체 -941억
5. DB하이텍 -722억
🏛️ 연기금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11억
2. 신한지주 +370억
3. 아모레퍼시픽 +263억
4. 하이브 +262억
5. 대한항공 +244억
1. 삼성전자 -1575억
2. SK하이닉스 -1094억
3. SK스퀘어 -713억
4. 삼성물산 -324억
5. 삼성전기 -285억
🛡️ 보험 1. 삼성전자 +305억
2. SK하이닉스 +301억
3. KB금융 +102억
4. 신한지주 +69억
5. 에이피알 +40억
1. SK스퀘어 -232억
2. SK -78억
3. 삼성전기 -58억
4. 삼성물산 -53억
5. 삼성생명 -33억
🏢 기관
기관은 SK하이닉스를 3.06조원 대규모 순매도하며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에 집중했다. 반면 SK스퀘어(+2638억), KB금융(+1351억), 신한지주(+892억) 등 지주·금융주로 자금을 이동시켜 밸류업 기대주 중심의 방어적 포트폴리오 재편 양상을 보였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8억 -5255억 +346억 +866억 -713억 -232억
기관이 +263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255억 매물을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및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투신·사모펀드도 동반 매수해 저PBR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가 유효.
2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1억 -704억 +82억 +256억 +39억 +102억
기관 +1351억을 중심으로 연기금·보험·투신까지 전 기관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 밸류업 프로그램 최대 수혜주로서 높은 배당수익률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를 견인. 외국인 -704억 매도는 제한적 차익실현 수준.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2억 -447억 +29억 +262억 +370억 +69억
기관 +892억, 연기금 +370억 등 장기투자 성격 자금이 유입되며 밸류업 기대와 안정적 이익체력이 부각. 외국인 -447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매수세가 우위로 지주사 배당 매력이 수급을 지지.
4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4억 -434억 +12억 +240억 +411억 +30억
기관 +884억, 연기금 +411억 순매수로 방산 수출 모멘텀과 실적 성장 기대가 반영, 유럽 재무장 및 수주 확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 -434억 차익실현에도 국내 기관·연기금의 중장기 매수가 주가를 뒷받침.
5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억 -593억 +145억 +255억 +42억 +9억
기관 +587억, 사모펀드 +145억 순매수로 AI 가속기용 고다층 MLB 기판 수요 확대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이 -593억 매도해 수급 공방 양상.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기관의 저가 매수 성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현대차 +476억
7 주성엔지니어링 +454억
8 하이브 +450억
9 에이피알 +438억
10 한국전력 +432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조 -1.7조 -1363억 -8267억 -1094억 +301억
기관 -30643억, 외국인 -16669억 등 전 주체가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실적 정점 우려 속 대차·차익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62억 -1.5조 -3187억 -5645억 -1575억 +305억
기관 -6162억, 외국인 -14766억 동반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경계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부담, 투신·사모펀드도 매도해 수급 악화. 보험 +305억 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지속.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6억 +805억 -213억 -1071억 -2억 +2억
기관 -1046억, 투신 -1071억 순매도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 다만 외국인이 +805억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서 수급이 엇갈림. 기관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대치하는 국면.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6억 +161억 -170억 -941억 -6억 +3,611만
기관·투신 중심으로 806억 순매도(투신 -941억)가 출회되며 HBM 장비 모멘텀 차익실현 국면. 외국인은 161억 순매수로 방어했으나 SK하이닉스 HBM 증설 기대 선반영 부담이 단기 조정 요인.
5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6억 -24억 -227억 -666억 +15억 -10억
기관 -766억·투신 -666억 등 국내 매물이 집중되고 외국인(-24억)도 관망세로 수급 공백.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부담과 전공정 장비 발주 지연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DB하이텍 -726억
7 이오테크닉스 -610억
8 HPSP -540억
9 삼성전자우 -461억
10 ISC -437억
🌏 외국인
외국인은 SK하이닉스(-1.67조원)와 삼성전자(-1.48조원)를 동반 대량 매도하며 국내 반도체 투톱에 대한 강한 이탈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삼성전자우(+1109억), 리노공업(+805억), 현대차(+725억)는 순매수해 우선주·소재부품 및 자동차로의 선별적 접근이 확인된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1109억 -213억 -109억 -138억 +7억
외국인이 110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우선주 배당·저평가 매력 부각. 기관(-461억) 매도에도 외국인 주도 수급이 견조해 삼성전자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가 우선주에도 확산.
2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6억 +805억 -213억 -1071억 -2억 +2억
기관 -1046억, 투신 -1071억 순매도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 다만 외국인이 +805억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서 수급이 엇갈림. 기관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대치하는 국면.
3위 현대차 (00538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76억 +725억 -7억 -3억 -22억 -3억
외국인 725억·기관 476억 동반 순매수로 쌍끌이 매수세 유입, 수급 최상위권. 미국 관세 리스크 완화 기대와 하이브리드·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 대표주로 재부각.
4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6억 +705억 -184억 -722억 -17억 -5억
외국인 705억 순매수 vs 기관 -726억·투신 -722억 매도로 수급 정반대 대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에 외국인은 저가매수했으나 국내 기관은 실적 불확실성에 차익실현 우위.
5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521억 +131억 -12억 +171억 -7억
외국인 521억·기관 328억·연기금 171억 등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균형 양호. 가전·전장(VS)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이오테크닉스 +446억
7 ISC +427억
8 삼성물산 +418억
9 NAVER +350억
10 SK +278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조 -1.7조 -1363억 -8267억 -1094억 +301억
기관 -30643억, 외국인 -16669억 등 전 주체가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실적 정점 우려 속 대차·차익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62억 -1.5조 -3187억 -5645억 -1575억 +305억
기관 -6162억, 외국인 -14766억 동반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경계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부담, 투신·사모펀드도 매도해 수급 악화. 보험 +305억 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지속.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8억 -5255억 +346억 +866억 -713억 -232억
기관이 +263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255억 매물을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및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투신·사모펀드도 동반 매수해 저PBR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가 유효.
4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3274억 -264억 -527억 -285억 -58억
외국인이 327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종목 중 최악의 수급, 국내 기관(-158억)도 동반 매도. MLCC 전방 IT수요 둔화 우려와 그간 AI 서버향 기대 선반영에 따른 강한 차익실현으로 판단.
5위 LS ELECTRIC (0101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77억 -917억 -50억 +1억 +76억 +3억
외국인 -917억 순매도가 출회됐으나 기관 177억·연기금 76억이 매수로 방어. 전력기기 슈퍼사이클·데이터센터 수요 기대는 유효하나 급등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이 단기 변동성 확대 요인.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한화오션 -722억
7 KB금융 -704억
8 이수페타시스 -593억
9 신한지주 -447억
10 에이피알 -436억
🔒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삼성전자(-3187억), SK하이닉스(-1363억) 등 반도체 대형주를 축소하는 대신 SK스퀘어(+346억)와 주성엔지니어링(+264억), 이수페타시스(+145억)를 사들였다. 대형주보다 반도체 소부장·기판 관련 중소형 성장주로 무게를 옮기는 전략이 뚜렷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8억 -5255억 +346억 +866억 -713억 -232억
기관이 +263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255억 매물을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및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투신·사모펀드도 동반 매수해 저PBR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가 유효.
2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4억 -372억 +264억 +396억 -72억 +2억
사모펀드·투신 중심 기관 자금이 순유입(+454억)되며 외국인 매도(-372억)를 흡수,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과 삼성·SK 증설 사이클 기대감이 수급을 지지. 사모펀드 매수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노린 단기 이벤트성 베팅 성격이 강함.
3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억 -593억 +145억 +255억 +42억 +9억
기관 +587억, 사모펀드 +145억 순매수로 AI 가속기용 고다층 MLB 기판 수요 확대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이 -593억 매도해 수급 공방 양상.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기관의 저가 매수 성격.
4위 LG전자 (0665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28억 +521억 +131억 -12억 +171억 -7억
외국인 521억·기관 328억·연기금 171억 등 전 주체 순매수로 수급 균형 양호. 가전·전장(VS)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업 기대감이 매수세를 견인.
5위 LG이노텍 (0110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4억 +271억 +89억 -53억 +44억 -10억
기관(+264억)·외국인(+271억) 쌍끌이 순매수로 수급 균형이 양호, 애플 신제품 카메라 모듈 공급 및 광학솔루션 회복 기대가 반영. 사모펀드(+89억) 매수는 하반기 전방 수요 개선 기대를 선반영한 저가 매수로 해석.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KB금융 +82억
7 알테오젠 +75억
8 POSCO홀딩스 +68억
9 한국금융지주 +60억
10 하이브 +60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62억 -1.5조 -3187억 -5645억 -1575억 +305억
기관 -6162억, 외국인 -14766억 동반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경계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부담, 투신·사모펀드도 매도해 수급 악화. 보험 +305억 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지속.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조 -1.7조 -1363억 -8267억 -1094억 +301억
기관 -30643억, 외국인 -16669억 등 전 주체가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실적 정점 우려 속 대차·차익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3274억 -264억 -527억 -285억 -58억
외국인이 327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종목 중 최악의 수급, 국내 기관(-158억)도 동반 매도. MLCC 전방 IT수요 둔화 우려와 그간 AI 서버향 기대 선반영에 따른 강한 차익실현으로 판단.
4위 원익IPS (24081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66억 -24억 -227억 -666억 +15억 -10억
기관 -766억·투신 -666억 등 국내 매물이 집중되고 외국인(-24억)도 관망세로 수급 공백.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부담과 전공정 장비 발주 지연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5위 삼성전자우 (005935)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61억 +1109억 -213억 -109억 -138억 +7억
외국인이 1109억 대규모 순매수하며 우선주 배당·저평가 매력 부각. 기관(-461억) 매도에도 외국인 주도 수급이 견조해 삼성전자 HBM·파운드리 실적 개선 기대가 우선주에도 확산.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리노공업 -213억
7 달바글로벌 -195억
8 DB하이텍 -184억
9 한미반도체 -170억
10 이오테크닉스 -145억
💼 투신
투신은 SK하이닉스(-8267억), 삼성전자(-5645억), 리노공업(-1071억)을 순매도하며 기관 전반의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에 동참했다. 매수는 SK스퀘어(+866억), 주성엔지니어링(+396억), 신한지주(+262억)로 지주·장비주와 금융주에 집중됐다.
▲ 순매수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8억 -5255억 +346억 +866억 -713억 -232억
기관이 +263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255억 매물을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및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투신·사모펀드도 동반 매수해 저PBR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가 유효.
2위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4억 -372억 +264억 +396억 -72억 +2억
사모펀드·투신 중심 기관 자금이 순유입(+454억)되며 외국인 매도(-372억)를 흡수, 반도체 장비 업황 회복과 삼성·SK 증설 사이클 기대감이 수급을 지지. 사모펀드 매수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노린 단기 이벤트성 베팅 성격이 강함.
3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2억 -447억 +29억 +262억 +370억 +69억
기관 +892억, 연기금 +370억 등 장기투자 성격 자금이 유입되며 밸류업 기대와 안정적 이익체력이 부각. 외국인 -447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매수세가 우위로 지주사 배당 매력이 수급을 지지.
4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1억 -704억 +82억 +256억 +39억 +102억
기관 +1351억을 중심으로 연기금·보험·투신까지 전 기관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 밸류업 프로그램 최대 수혜주로서 높은 배당수익률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를 견인. 외국인 -704억 매도는 제한적 차익실현 수준.
5위 이수페타시스 (007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587억 -593억 +145억 +255억 +42억 +9억
기관 +587억, 사모펀드 +145억 순매수로 AI 가속기용 고다층 MLB 기판 수요 확대 기대가 유효하나 외국인이 -593억 매도해 수급 공방 양상.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기관의 저가 매수 성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0억
7 파마리서치 +165억
8 현대로템 +160억
9 에이피알 +149억
10 HD현대중공업 +125억
▼ 순매도 TOP 10
1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조 -1.7조 -1363억 -8267억 -1094억 +301억
기관 -30643억, 외국인 -16669억 등 전 주체가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실적 정점 우려 속 대차·차익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2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62억 -1.5조 -3187억 -5645억 -1575억 +305억
기관 -6162억, 외국인 -14766억 동반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경계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부담, 투신·사모펀드도 매도해 수급 악화. 보험 +305억 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지속.
3위 리노공업 (05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046억 +805억 -213억 -1071억 -2억 +2억
기관 -1046억, 투신 -1071억 순매도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 수요 둔화 우려가 반영, 다만 외국인이 +805억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서 수급이 엇갈림. 기관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수가 대치하는 국면.
4위 한미반도체 (04270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06억 +161억 -170억 -941억 -6억 +3,611만
기관·투신 중심으로 806억 순매도(투신 -941억)가 출회되며 HBM 장비 모멘텀 차익실현 국면. 외국인은 161억 순매수로 방어했으나 SK하이닉스 HBM 증설 기대 선반영 부담이 단기 조정 요인.
5위 DB하이텍 (0009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726억 +705억 -184억 -722억 -17억 -5억
외국인 705억 순매수 vs 기관 -726억·투신 -722억 매도로 수급 정반대 대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에 외국인은 저가매수했으나 국내 기관은 실적 불확실성에 차익실현 우위.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원익IPS -666억
7 이오테크닉스 -641억
8 HPSP -531억
9 삼성전기 -527억
10 ISC -268억
🏛️ 연기금
연기금은 삼성전자(-1575억), SK하이닉스(-1094억)를 순매도하며 반도체 비중을 조절했으나 규모는 여타 기관 대비 제한적이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1억), 신한지주(+370억), 아모레퍼시픽(+263억)을 매수해 방산·금융·화장품 등 업종 분산 매수 성격이 강하다.
▲ 순매수 TOP 10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84억 -434억 +12억 +240억 +411억 +30억
기관 +884억, 연기금 +411억 순매수로 방산 수출 모멘텀과 실적 성장 기대가 반영, 유럽 재무장 및 수주 확대가 매수 근거. 외국인 -434억 차익실현에도 국내 기관·연기금의 중장기 매수가 주가를 뒷받침.
2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2억 -447억 +29억 +262억 +370억 +69억
기관 +892억, 연기금 +370억 등 장기투자 성격 자금이 유입되며 밸류업 기대와 안정적 이익체력이 부각. 외국인 -447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매수세가 우위로 지주사 배당 매력이 수급을 지지.
3위 아모레퍼시픽 (0904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73억 -58억 +35억 +47억 +263억 +10억
연기금(+263억)이 주도한 기관 순매수(+373억)로 외국인 소폭 매도(-58억)를 상쇄, 중국·면세 회복과 북미 라네즈 성장 스토리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견인. 연기금 매수는 실적 개선 가시성에 기반한 중장기 비중 확대 신호.
4위 하이브 (35282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50억 -243억 +60억 +50억 +262억 +22억
연기금(+262억) 중심 기관 순매수(+450억)가 외국인 매도(-243억)를 방어, 주요 아티스트 컴백·월드투어 재개와 위버스 수익화 기대가 수급 유입 배경. 연기금의 대형 엔터 담기는 실적 모멘텀 회복에 대한 신뢰를 반영.
5위 대한항공 (00349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18억 +49억 +39억 +113억 +244억 +6억
연기금(+244억)·투신(+113억) 등 기관 전방위 순매수(+418억)로 외국인도 소폭 매수 동참,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본격화와 여객·화물 운임 안정이 실적 개선 기대를 자극. 연기금 매수는 통합 항공사 지배력 강화에 대한 중장기 베팅.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에이피알 +184억
7 LG전자 +171억
8 셀트리온 +160억
9 LS +156억
10 GS +151억
▼ 순매도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62억 -1.5조 -3187억 -5645억 -1575억 +305억
기관 -6162억, 외국인 -14766억 동반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경계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부담, 투신·사모펀드도 매도해 수급 악화. 보험 +305억 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지속.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조 -1.7조 -1363억 -8267억 -1094억 +301억
기관 -30643억, 외국인 -16669억 등 전 주체가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실적 정점 우려 속 대차·차익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8억 -5255억 +346억 +866억 -713억 -232억
기관이 +263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255억 매물을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및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투신·사모펀드도 동반 매수해 저PBR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가 유효.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418억 -87억 -197억 -324억 -53억
연기금(-324억) 주도로 기관 전반 순매도(-304억)가 나타나며 외국인 순매수(+418억)와 엇갈린 수급, 건설 업황 둔화와 지주사 할인 우려가 기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 매도는 그간 지배구조 이슈로 상승했던 부분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 인식.
5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3274억 -264억 -527억 -285억 -58억
외국인이 327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종목 중 최악의 수급, 국내 기관(-158억)도 동반 매도. MLCC 전방 IT수요 둔화 우려와 그간 AI 서버향 기대 선반영에 따른 강한 차익실현으로 판단.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ISC -195억
7 SK -154억
8 미래에셋증권 -138억
9 삼성전자우 -138억
10 삼성생명 -122억
🛡️ 보험
보험은 여타 투자자와 달리 삼성전자(+305억)와 SK하이닉스(+301억)를 동반 순매수하며 반도체 대형주 저가 매수에 나서 역발상 수급을 보였다. 매도는 SK스퀘어(-232억), SK(-78억) 등 지주사에 국한돼 매매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았다.
▲ 순매수 TOP 10
1위 삼성전자 (0059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6162억 -1.5조 -3187억 -5645억 -1575억 +305억
기관 -6162억, 외국인 -14766억 동반 순매도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경계와 외국인 자금 이탈이 부담, 투신·사모펀드도 매도해 수급 악화. 보험 +305억 외 뚜렷한 매수 주체 부재로 단기 조정 압력 지속.
2위 SK하이닉스 (0006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1조 -1.7조 -1363억 -8267억 -1094억 +301억
기관 -30643억, 외국인 -16669억 등 전 주체가 대규모 순매도하며 HBM 고점 논란과 반도체 사이클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 실적 정점 우려 속 대차·차익 매물 출회로 단기 수급 부담이 큰 국면.
3위 KB금융 (1055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351억 -704억 +82억 +256억 +39억 +102억
기관 +1351억을 중심으로 연기금·보험·투신까지 전 기관 순매수로 수급이 견조, 밸류업 프로그램 최대 수혜주로서 높은 배당수익률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매수를 견인. 외국인 -704억 매도는 제한적 차익실현 수준.
4위 신한지주 (0555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892억 -447억 +29억 +262억 +370억 +69억
기관 +892억, 연기금 +370억 등 장기투자 성격 자금이 유입되며 밸류업 기대와 안정적 이익체력이 부각. 외국인 -447억 매도에도 국내 기관 매수세가 우위로 지주사 배당 매력이 수급을 지지.
5위 에이피알 (27847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438억 -436억 -60억 +149억 +184억 +40억
보험(+40억)·투신(+149억)·연기금(+184억)이 기관 순매수(+438억)를 견인했으나 외국인 대량 매도(-436억)와 정면 충돌, 뷰티디바이스 해외 확장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공존. 보험 매수는 실적 성장주에 대한 방어적 비중 확대 성격.
순위 종목명 순매수금액
6 삼양식품 +33억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억
8 하이브 +22억
9 하나금융지주 +21억
10 LS +20억
▼ 순매도 TOP 10
1위 SK스퀘어 (40234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638억 -5255억 +346억 +866억 -713억 -232억
기관이 +2638억 순매수하며 외국인 -5255억 매물을 흡수, SK하이닉스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 및 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매수 근거로 작용. 투신·사모펀드도 동반 매수해 저PBR 지주사 리레이팅 기대가 유효.
2위 SK (0347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65억 +278억 +15억 -240억 -154억 -78억
보험(-78억)·투신(-240억)·연기금(-154억) 등 기관 순매도(-165억)가 지속되나 외국인(+278억)이 저가 매수, 지주사 디스카운트와 SK하이닉스 외 자회사 실적 부진 우려가 기관 이탈 배경. 보험 매도는 배당 매력 대비 성장성 정체에 따른 리밸런싱으로 해석.
3위 삼성전기 (00915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158억 -3274억 -264억 -527억 -285억 -58억
외국인이 3274억 대규모 순매도하며 전 종목 중 최악의 수급, 국내 기관(-158억)도 동반 매도. MLCC 전방 IT수요 둔화 우려와 그간 AI 서버향 기대 선반영에 따른 강한 차익실현으로 판단.
4위 삼성물산 (02826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304억 +418억 -87억 -197억 -324억 -53억
연기금(-324억) 주도로 기관 전반 순매도(-304억)가 나타나며 외국인 순매수(+418억)와 엇갈린 수급, 건설 업황 둔화와 지주사 할인 우려가 기관 차익실현을 자극. 연기금 매도는 그간 지배구조 이슈로 상승했던 부분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 인식.
5위 삼성생명 (032830)
기관 외국인 사모펀드 투신 연기금 보험
+21억 +84억 +3억 -72억 -122억 -33억
삼성생명은 외국인(+84억)·기관(+21억)이 순매수하며 저평가 밸류업 기대감을 반영했으나, 연기금(-122억)·투신(-72억)·보험(-33억) 등 국내 장기 기관이 대거 차익실현에 나서 수급이 엇갈렸다. 주매수투자자가 보험(업종 대표주)임에도 순매도로 전환된 점은 밸류업 프로그램 모멘텀 둔화와 금리 하락기 이차이익 축소 우려가 단기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순위 종목명 순매도금액
6 두산 -25억
7 신세계 -21억
8 케이씨텍 -20억
9 NAVER -18억
10 효성중공업 -16억
⚠️ 면책조항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수급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